안녕 만나서반가워일딴 기분 반말로쓰는거 미안하고기분나빠도 끝까지 읽어줬으면해.다읽고 추천 한번 눌러줘 나도 웃자한번가보자 일딴 첫 전개는 이렇게 시작해나하고 가족같은 형하고 형 와이프하고이렇게 셋이 기분풀겸 나이트를갔어 .우린 늘 놀던데로 스테이지 가운데서 열씸히 뛰어놀고있었지근데 12시쯤 됐을꺼야어떤 만취(꽐라)된 아가씨가 스테이지 가운데를 비집고 들어오는거야우린 양보를했지.자리를 뺏은것도 모잘라 이번엔 형수님 발을 밟으면서 정신 논 사람처럼 춤을추는거야형수님은 뒤로 물러났지그런데도 뒤로 계속오면서 형수님을 밀치는거야그래서 형수님이형수님 : 저기요 자리 이렇게 넓은데 자꾸 밟으시면안되죠꽐라1: 뭐 ?우리들은 그냥 형수님을 말렸어 얘가 꽐라여서근데 꽐라친구가 옆에서 왜그러시냐고물어보는거야그래서 형수님이 그 꽐라친구한테 말을했지 그나마 말이 통했으니까형수님: 아니 자꾸 이분이 자리도 넓은데 밟고밀치고 술도 많이 드신거같은데 아무리 춤추는것도 좋다고 하지만 이러시면 실례죠꽐라친구: 아 죄송합니다. 잘얘기해볼께요그때 때마침꽐라1: 뭐 ? 이년이 싸가지없네?이렇게 시작했어형수님은 거기서 폭팔해서 케흥분상태였어나는 일딴 그사람들한테 90'인사하면서 죄송하다고몇번을 한지몰라엉아하고 나하고 일딴말려서 우리 테이블로 들어왔어근데 따라올라그러는거야 . 난 중간입장에서 그냥사과하면서 말렸지 . 그러더니 다시 춤추는대로 가데 ?형수님은 화나서 울분을 토하시는거야이제 스테이지가 끝나고 자리로 들어오는 무렵꽐라년이 쳐웃으면서 손지겁으로 뭐라 샬라샬라하는거야형수님이 어이가없다는듯이 웃었어 그냥그랬는데 꽐라년이 쳐웃어 ? 하면서 또 시비걸로오는거야때마침 엉아가 개빡쳤지일딴 정중하게 말을했어저기요 계속 이러시면곤란해요 저희도이랬더니 저년이 먼저 잘못했잖아 하면서 꽐라년이 상황파악도 못하고 지소리만질르는거형이 화나서 욕을퍼부었어끽소리도못하데 ?그러더니 꽐라친구가 와서 그래서 지금 이렇게말리잖아요 하면서우리형한테 뭐라고하데 ?일딴 또 그냥 사과했어 나는 그러고 형을 우리 테이블로 끌고왔지근데 그 꽐라가 또 우리테이블오데 ?시비걸로 ?계속해봐야 제자리인거야승질나서 내가 그냥 머리통을 잡고 땅으로 꽂았어그러더니 사람들이 그때 말리기시작하더라고일딴 내 왼쪽 팔과 다리.오른쪽 다리는 꽐라년이 잡고있고 오른쪽 손은 꽐라년 머리통잡고있고내 팔과 다리는 내께 아닌거야 .패죽이고싶었는데그렇게 웨이터가 말리기작해서 밖에나와서 얘기하래서 박으로나왔어박으로 나와서 얘기하는데이젠 다 내탓으로돌리네?아니 아무리그래도 남자가 여자를 어떻게 때리냐며나한테 다뒤집어쓰는거야꽐라친구가 하는말이 더웃겨꽐라친구 : 아니 제가 이렇게 말리는데도 남자가 여자를 때리시면안되죠 x3똑같은말 작렬 -_ -누가보면 내가 아무 영문도없이 그냥 사람팬거처럼 말하는거야솔찍히 난 머리밖에 안잡았는데 그게 때린거래때린거 기준을 모르나봐 참나어이가없잖아그래서 내가그랬어나 : 그럼 난 난 안말렸어 ? 니들한테 정중하게 사과했어그리고 샹1녀나 언제봤다고 자꾸 반말이야 싸1가지없게 못배운거 티내나내가 니들한테 시비걸었어 ? 사과를했으면 받아줄줄도알고 거기서 끝내야지이랬더니 한참 말이없다가꽐라가 다시 시비걸드라걔네 무리는 계단 위에있었고우린 무리는 계단 아래에서 담배피고있었어시비걸어서 깔라고올라왔지근데 킬힐로 내 배를 차더라 ? 아 어이없잖아또 사람들이 나만말려 어이없게이제 꽐라 친구가 눈으로 보니까 암말못하더라고그러더니 지 친구를 말려 아 그냥 들어가자 ..하면서그렇게 사건이 종료됐어솔찍히 여자들 술먹고 이러는거 꼴도보기싫은데요세 여성부 들썩들썩하잖아여자들 뭘믿고 이렇게 기가 쌔졌는지모르겠어뭔 깡이 이렇게 쌘지누가 잘못한건지좀 얘기해줄래 ?자주 가던 나이튼데 웨이터 형들이랑 친한데도나한테 왜그랬냐며내가 계속 죄송하다고 하고요즘은 나이트 얼굴도못비치고있어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아 그리고삼줄요악들어갈께나.형.형수님이랑 셋이서 나이트감스테이지에서 열씸히 춤추는데 꽐라가 시비검 싸움을 말리다못해 화나서 내가 그년 잡고 머리끄들어당김 -펌자료 입니다- 114
[펌]나 여자때렸는데 누가 잘못했는지좀 봐줘
일딴 기분 반말로쓰는거 미안하고
기분나빠도 끝까지 읽어줬으면해.
다읽고 추천 한번 눌러줘 나도 웃자한번가보자
일딴 첫 전개는 이렇게 시작해
나하고 가족같은 형하고 형 와이프하고
이렇게 셋이 기분풀겸 나이트를갔어 .
우린 늘 놀던데로 스테이지 가운데서 열씸히 뛰어놀고있었지
근데 12시쯤 됐을꺼야
어떤 만취(꽐라)된 아가씨가 스테이지 가운데를 비집고 들어오는거야
우린 양보를했지.
자리를 뺏은것도 모잘라 이번엔 형수님 발을 밟으면서 정신 논 사람처럼 춤을추는거야
형수님은 뒤로 물러났지
그런데도 뒤로 계속오면서 형수님을 밀치는거야
그래서 형수님이
형수님 : 저기요 자리 이렇게 넓은데 자꾸 밟으시면안되죠
꽐라1: 뭐 ?
우리들은 그냥 형수님을 말렸어 얘가 꽐라여서
근데 꽐라친구가 옆에서 왜그러시냐고물어보는거야
그래서 형수님이 그 꽐라친구한테 말을했지 그나마 말이 통했으니까
형수님: 아니 자꾸 이분이 자리도 넓은데 밟고밀치고 술도 많이 드신거같은데 아무리 춤추는것도 좋다고 하지만 이러시면 실례죠
꽐라친구: 아 죄송합니다. 잘얘기해볼께요
그때 때마침
꽐라1: 뭐 ? 이년이 싸가지없네?
이렇게 시작했어
형수님은 거기서 폭팔해서 케흥분상태였어
나는 일딴 그사람들한테 90'인사하면서 죄송하다고
몇번을 한지몰라
엉아하고 나하고 일딴말려서 우리 테이블로 들어왔어
근데 따라올라그러는거야 . 난 중간입장에서 그냥
사과하면서 말렸지 . 그러더니 다시 춤추는대로 가데 ?
형수님은 화나서 울분을 토하시는거야
이제 스테이지가 끝나고 자리로 들어오는 무렵
꽐라년이 쳐웃으면서 손지겁으로 뭐라 샬라샬라하는거야
형수님이 어이가없다는듯이 웃었어 그냥
그랬는데 꽐라년이 쳐웃어 ? 하면서 또 시비걸로오는거야
때마침 엉아가 개빡쳤지
일딴 정중하게 말을했어
저기요 계속 이러시면곤란해요 저희도
이랬더니 저년이 먼저 잘못했잖아 하면서 꽐라년이 상황파악도 못하고 지소리만질르는거
형이 화나서 욕을퍼부었어
끽소리도못하데 ?
그러더니 꽐라친구가 와서 그래서 지금 이렇게말리잖아요 하면서
우리형한테 뭐라고하데 ?
일딴 또 그냥 사과했어 나는 그러고 형을 우리 테이블로 끌고왔지
근데 그 꽐라가 또 우리테이블오데 ?시비걸로 ?
계속해봐야 제자리인거야
승질나서 내가 그냥 머리통을 잡고 땅으로 꽂았어
그러더니 사람들이 그때 말리기시작하더라고
일딴 내 왼쪽 팔과 다리.
오른쪽 다리는 꽐라년이 잡고있고 오른쪽 손은 꽐라년 머리통잡고있고
내 팔과 다리는 내께 아닌거야 .
패죽이고싶었는데
그렇게 웨이터가 말리기작해서 밖에나와서 얘기하래서 박으로나왔어
박으로 나와서 얘기하는데
이젠 다 내탓으로돌리네?
아니 아무리그래도 남자가 여자를 어떻게 때리냐며
나한테 다뒤집어쓰는거야
꽐라친구가 하는말이 더웃겨
꽐라친구 : 아니 제가 이렇게 말리는데도 남자가 여자를 때리시면안되죠 x3
똑같은말 작렬 -_ -
누가보면 내가 아무 영문도없이 그냥 사람팬거처럼 말하는거야
솔찍히 난 머리밖에 안잡았는데 그게 때린거래
때린거 기준을 모르나봐 참나
어이가없잖아
그래서 내가그랬어
나 : 그럼 난 난 안말렸어 ? 니들한테 정중하게 사과했어
그리고 샹1녀나 언제봤다고 자꾸 반말이야 싸1가지없게 못배운거 티내나
내가 니들한테 시비걸었어 ? 사과를했으면 받아줄줄도알고 거기서 끝내야지
이랬더니 한참 말이없다가
꽐라가 다시 시비걸드라
걔네 무리는 계단 위에있었고
우린 무리는 계단 아래에서 담배피고있었어
시비걸어서 깔라고올라왔지
근데 킬힐로 내 배를 차더라 ? 아 어이없잖아
또 사람들이 나만말려 어이없게
이제 꽐라 친구가 눈으로 보니까 암말못하더라고
그러더니 지 친구를 말려 아 그냥 들어가자 ..하면서
그렇게 사건이 종료됐어
솔찍히 여자들 술먹고 이러는거 꼴도보기싫은데
요세 여성부 들썩들썩하잖아
여자들 뭘믿고 이렇게 기가 쌔졌는지모르겠어
뭔 깡이 이렇게 쌘지
누가 잘못한건지좀 얘기해줄래 ?
자주 가던 나이튼데 웨이터 형들이랑 친한데도
나한테 왜그랬냐며
내가 계속 죄송하다고 하고
요즘은 나이트 얼굴도못비치고있어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아 그리고
삼줄요악들어갈께
나.형.형수님이랑 셋이서 나이트감
스테이지에서 열씸히 춤추는데 꽐라가 시비검
싸움을 말리다못해 화나서 내가 그년 잡고 머리끄들어당김
-펌자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