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참다못해쓴글이야ㅡㅡ

ㅇㅇ2012.01.10
조회207

니네가 문제다 ..

 

 

 

 

 

남자는 예외로 두겠습니다. 남자도 여자한테 미칩니다만 그래도 음악방송이나 연말시상식에 찾아가서 깽판치진 않으니까요. 대부분 말입니다.

 

여자들 그 중 소수의 빠순이들은 왜 연말시상식에서 자기 응원하는 사람한테 소리질러대나요?.. 좋아서 하는 표현치곤 거의 정신병자같습니다. 저절로 눈살 찌푸려지지 않던가요? 전 100번도 넘게 거슬리던데..

예를 들어 얼마 전에 한 2011 SBS연기대상에서 대상받은 한석규씨보다 그 아래 상 받은 이민호씨가 받을 때 환호 장난 아니더군요. MBC 연기대상도 박유천씨 나오니까 신인상이 대상보다 크던데요.

대상이 더 크니까 소리질르라는거 아닙니다. 나이 많으니까 질러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수상소감 할때만큼은 그 사람의 시간이니까 빠순이들이 꽥꽥대는 것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니 딴 사람이 상받아서 수상소감 얘기할때 이민호씨같은 잘생긴 사람 나오면 꽥꽥대서 딴사람 수상소감 방해하는것까지도 이해한다고 칩시다.

상 발표전에 구호 외치면서 이민호! 이민호!  이 짓거리까지 참아준다고 쳐야합니까?(이민호씨에겐 죄송합니다. 제가 SBS연기대상만 봤습니다. 이민호씨한텐 악감정 없습니다.)

무슨 선겁니까? 유세에요? 시상자들 말까지 끊어먹으면서 그렇게 연예인 홍보하고 싶습니까? 그렇게 하면 자기 좋아하는 연예인 인지도 올라가나요? 전 자동으로 욕 나오던데요... 

 

아 진짜  빠순이 병신들...  기분 성기같네...

 

음악프로 방송할때.

방송국까지 찾아가서 앞에서 기다린다. 좋습니다. 좋아하는 연예인 보는데 그정도도 못합니까?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자기 가수 나올때 응원하고 노래따라부른다. 뭐 좋습니다. 전 그리 기분좋게 보진 않습니다만 (저와 같은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정도야 감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무슨 음악회도아니고 공개방송인데 자기 가수 응원하면 어떻습니까?

다른 가수 나올때 조용한다. 좋습니다. 뭐 괜히 응원할 필욘 없죠 돈받은것도아니고.

근데 등돌리고있으면서 다른 가수 욕하고 지네끼리 싸우고 이런 병신짓까지 해야됩니까? 진짜 빠순이가 아니라 속칭 미친x입니까?

강심장에서 얼마 전에 조성모씨가 얘기한걸로 기억합니다. 응원해주진 않더라도 노래는 들을 줄 알았다고..

노래 안듣습니다. 아예 다른 공간에 있는 듯이 행동합니다. 다만 자기가 사랑하는 가수가 나올때는 하느님보듯이 미칩니다.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는 가수가 음주운전.. 사고.. 해체 등 사건이 일어나면 쉴드치기 바쁩니다.

쉴드가 아니라 방탄복 수준이네요..

 

그 댓글들 하나씩 읽고있으면 이런소리 나옵니다. "미친x...." 무슨 종교인이 급할때 하느님찾듯이 정성입니다. 그 정성으로 대학 갈 기셉니다.

 

그들이 그렇게 사랑하는 가수... 객관적으로 실력... 거의 없습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 누가 보더라도 노래로 감동받진 않을 겁니다.

 歌 노래 가 秀 빼어날 수자 아닙니까? 가수가 노래 실력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귀를 즐겁게 해 주는 능력 다음에 춤을 추든 그들이 그렇게 열광하는 옷을 찢든 몸을 만들든 tv나와서 성대모사해서 웃기든 해야될거 아닙니까? 단수도 모르는 사람이 바둑 잘둔다고 말하는 것 같군요..

사실 그 가수가 그렇게 싫기보단 그 개념없는 빠순이들이 더 싫은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때문이라고 말하면 지들은 좋아서 그러는데 왜 싫어하냐고 아주 x랄 발광을 하더군요...

 

왜이러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