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천에사는 흔녀입니다. 나이는이제20살이된 픗픗한?ㅋ 암튼 본론부터들어갈게용~ ---------------------------------------------------------------------------------- 저와 그분하고 사귄지는 3달 거이다되어가구요,, 한달에 두세번 보는데 제가아직 외박은 하지못해서 하루밖에못봐용.. 그분은 저와 6살 차이가나서26살이구요 처음에는 장거리라도 서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갠찬겟지 다이해할수있어 그랬는데 조금만 연락이안되면 조금 의심이가고있습니다. 자주 보지도 못하니까 더욱더 각별?하다고해야되나 그래서 별일없으면 매일 밤마다 1~2시간씩 통화를하고자는데 저와 통화를 하고잇을때 "잠시만 ,잠시만" 그러면서 문자를 보네는것같앗습니다. 문자타자치는소리도들리구..그래서 제가 모했어?그러면 물마시고왔다고하고 화장실 갓다왔다고 하고. 거짓말도 하는거같아서 요즘에는 의심도마니됩니다. 그분이 말하기를 "난 너밖에없으니까 힘들어하지마" "오빠가 너좋아하는거알지?" 그러는데..솔직히 그말이 입에 발린말인지 아님 진심이지 솔직히 모르겟네요.. 어느날은 "오삐가 너좋아하는거 알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알쏭달쏭해.." 라고말을했더니 그다음날부터 자신이 나를 좋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줄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더라고요 그런거보면 좋아하는것같기도하고.. 정말 장거리 연얘힘드네요..제가 의심만많은건지. 어떻게해야할까요.. 좀 알려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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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부천에사는 흔녀입니다.
나이는이제20살이된 픗픗한?ㅋ
암튼 본론부터들어갈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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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그분하고 사귄지는 3달 거이다되어가구요,,
한달에 두세번 보는데 제가아직 외박은 하지못해서 하루밖에못봐용..
그분은 저와 6살 차이가나서26살이구요
처음에는 장거리라도 서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갠찬겟지 다이해할수있어 그랬는데
조금만 연락이안되면 조금 의심이가고있습니다.
자주 보지도 못하니까 더욱더 각별?하다고해야되나 그래서 별일없으면 매일 밤마다 1~2시간씩
통화를하고자는데 저와 통화를 하고잇을때 "잠시만 ,잠시만" 그러면서 문자를 보네는것같앗습니다.
문자타자치는소리도들리구..그래서 제가 모했어?그러면 물마시고왔다고하고 화장실 갓다왔다고 하고.
거짓말도 하는거같아서 요즘에는 의심도마니됩니다.
그분이 말하기를 "난 너밖에없으니까 힘들어하지마" "오빠가 너좋아하는거알지?"
그러는데..솔직히 그말이 입에 발린말인지 아님 진심이지 솔직히 모르겟네요..
어느날은 "오삐가 너좋아하는거 알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알쏭달쏭해.."
라고말을했더니 그다음날부터 자신이 나를 좋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줄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더라고요
그런거보면 좋아하는것같기도하고..
정말 장거리 연얘힘드네요..제가 의심만많은건지.
어떻게해야할까요..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