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벌써 3번째 톡이 되었네요. 한강커플, 신문녀, 가래상사까지.. 지금 이글을 수정하고 있는순간에도 우리상사님은 가래를 휴지에 뱉으시고 그 휴지로 코까지 풀고계시네요. 우후훗. 톡된기념으로 싸이공개 또 해야죵. 호호호. 못생겼다는 악플이 무서워 전체공개는 못하구요. 그냥 구경 오시라구요. 호호호호. 날씨더운데 너무 짜증내지말고 상쾌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하세용. www.cyworld.com/pinkmomo83 ------------------------------------------------------------- 안녕하세요. 톡을 즐기는 평범한 직장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저희회사에서 근무하시는 상사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지요. (스크롤 압박이 예상되오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를 눌러주십시오) 저희는 중소기업이고 제가 근무하는 공간은 제 바로위 상사와 한공간에서 책상을 마주보고 앉아있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이 상사는 참... 매너가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처음에는 그저 몰랐죠. 그분도 입사한지 얼마 안됫었고 저도 입사한지 얼마 되지않았기 때문에 이런사람 저런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니까.. 신경을 안썼는데,, 이분이 대단한 골초입니다. 나이가 젋은 나이는 아닌데 아직 결혼은 안하셨고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여자친구분이 담배를 못피우게 한다고하네요. 그래서 회사에서 무슨 오뉴월에 한품은 사람마냥 그렇게 담배를 피워대요. 담배 피우는것까지야 뭐 제가 무슨 상관이있겠습니까만은... 문제는 담배를 피우고 난뒤입니다. 정말 책상거리는 1미터 남짓할정도니 소근대는 소리여도 다 들릴정도로 가까운거리죠... 콜록콜록 기침을 합니다. 그럼 목에서 뭐가 걸린듯이 카악 카악하고 가래를 끌어올립니다. 그리고 그걸 휴지에 뱉습니다. 그리고 그 휴지는 바로옆 휴지통으로 골인을 하죠. 처음에는 기관지가 안좋은가?? 에어콘때문에 그러나??? 싶었는데...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그래서 어제는 제가 일부러 목에좋은 껌을 한통 사다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엄청 좋아하시대요. 그걸주면서 한마디했죠. 담배좀 줄이시고 가래좀 그만 뱉으시라고,,, 그랬더니 자기가 무슨 가래를 뱉냐고,,, 바로옆에 가래뱉은 휴지가 넘쳐나는 휴지통을 두고도 저런말이 나올까요??? 그리고 이뿐이 아닙니다.. 평소 언행이 어찌나 쾌활하신지... 어느날은 갑자기 큰소리로 "니X 씨X X같네.." 이러는겁니다. 깜짝놀라 쳐다봤죠. 평소에 언행이 그다지 상콤하지만은 않다는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을 몰랐죠... 이유는 주식을 하는데 주식이 떨어졌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컴퓨터를 쾅쾅 내리칩니다.. 또 있습니다. 거래처 여직원들이 전화를하면 전화를 안받고 피할때가 많이있습니다. 그럼 전화끊고 하는말.. "이 미친X들 이X들은 뭐하고 자빠졌길래 전화를 안받고 지렁이야..." 그리고 제가 한번은 "아 배고프다." 이랬던적이 있습니다. 혼잣말이였는데 그말에 꼬박 꼬박 대꾸를 합니다. "저기 휴게실에가서 뭐라도 뒤져서 줏어먹어..." 제가 그지도 아니고 뭘 줏어먹습니까??? 이런언행들은 하루이틀이 아니기에 일일히 나열하기도 힘이듭니다. 그런데 정말 열통터지는건 사장님이나 다른 직원들이 있을때는 한없이 천사가됩니다... 정말 남자도 저렇게 여우일수가 있구나... 이런생각이 들죠..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 XX씨 아니면 어디서 이런얘기를 하겠어 편해서 그런거야." 차라리 안편했으면 좋겠습니다. 뭐하는짓입니까?? "내가 원래 욕을 좀 잘해. 내가 사장이였을때는 직원들이 오히려 이런거보고 나 더 좋아했어" 이럽니다. 사업하다가 이회사로 스카웃되서 사업접고 오신거거든요. 아직도 CEO의식이 머릿속에 푹 박혀있습니다. 저희는 영업부라 그 안에서도 부서별로 팀원들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부서는 시작된지 얼마되지않아 그 상사와 저.. 둘뿐입니다. 부서비가 한달에 한번 나옵니다. 그렇게 둘이서 소주먹자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영업사원 뽑으면 회식하자고 했습니다. 영업사원 언제뽑을지 모른답니다. 어제도 둘이서 소주먹자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먼저취하면 들쳐업고 사우나에 맡기고 가랍니다. 사람이 얄미우니까 그냥 말한마디 시키는것도 싫습니다. 그리고 목소리 촥 깔고 "XX야 오늘 뭐 재미난얘기없어??" 이럴때면 주둥이를 미싱으로 드르륵 박고싶습니다. 왜 XX씨가 아닌 XX야로 이름을 부릅니까??????? 그것도 식용유 흐를것같은 눈빛으로,, 그상사도 네이트온을 합니다. 이글이 만약에 톡이된다면 보게될수도 있겠죠?? 이렇게나마 이사실을 알게되어 좀 고쳐줬으면 싶습니다. 악한사람은 아닌데 저런것들때문에 다른사람들한테도 좋은평판이 아닌걸보면 안타깝습니다. 고쳐질수있을까요?????????????????? PS : 그리고 트림은 얼마나 걸죽하게 해대는지 거의 오바잇수준이죠. 그리고 나이도 자실만큼 자신분께서 무슨 군것질을 그리도 좋아하시는지. 제가 즐겨먹는 천하장사 500원짜리 쏘세지도 반 잘라줘야될 정도예요.
시도때도없이 가래를 뱉고 욕하는 상사때문에 짜증납니다.
하핫. 벌써 3번째 톡이 되었네요.
한강커플, 신문녀, 가래상사까지..
지금 이글을 수정하고 있는순간에도
우리상사님은 가래를 휴지에 뱉으시고 그 휴지로
코까지 풀고계시네요.
우후훗. 톡된기념으로 싸이공개 또 해야죵. 호호호.
못생겼다는 악플이 무서워 전체공개는 못하구요.
그냥 구경 오시라구요. 호호호호.
날씨더운데 너무 짜증내지말고 상쾌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하세용.
www.cyworld.com/pinkmom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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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기는 평범한 직장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저희회사에서 근무하시는 상사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지요.
(스크롤 압박이 예상되오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를 눌러주십시오)
저희는 중소기업이고 제가 근무하는 공간은
제 바로위 상사와 한공간에서 책상을 마주보고 앉아있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이 상사는 참... 매너가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처음에는 그저 몰랐죠.
그분도 입사한지 얼마 안됫었고 저도 입사한지 얼마 되지않았기 때문에
이런사람 저런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니까.. 신경을 안썼는데,,
이분이 대단한 골초입니다.
나이가 젋은 나이는 아닌데 아직 결혼은 안하셨고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여자친구분이 담배를 못피우게 한다고하네요.
그래서 회사에서 무슨 오뉴월에 한품은 사람마냥 그렇게 담배를 피워대요.
담배 피우는것까지야 뭐 제가 무슨 상관이있겠습니까만은...
문제는 담배를 피우고 난뒤입니다.
정말 책상거리는 1미터 남짓할정도니 소근대는 소리여도 다 들릴정도로
가까운거리죠... 콜록콜록 기침을 합니다.
그럼 목에서 뭐가 걸린듯이 카악 카악하고 가래를 끌어올립니다.
그리고 그걸 휴지에 뱉습니다. 그리고 그 휴지는
바로옆 휴지통으로 골인을 하죠.
처음에는 기관지가 안좋은가?? 에어콘때문에 그러나??? 싶었는데...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그래서 어제는 제가 일부러 목에좋은 껌을 한통 사다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엄청 좋아하시대요. 그걸주면서 한마디했죠.
담배좀 줄이시고 가래좀 그만 뱉으시라고,,,
그랬더니 자기가 무슨 가래를 뱉냐고,,,
바로옆에 가래뱉은 휴지가 넘쳐나는 휴지통을 두고도 저런말이 나올까요???
그리고 이뿐이 아닙니다..
평소 언행이 어찌나 쾌활하신지...
어느날은 갑자기 큰소리로 "니X 씨X X같네.." 이러는겁니다.
깜짝놀라 쳐다봤죠. 평소에 언행이 그다지 상콤하지만은 않다는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을 몰랐죠...
이유는 주식을 하는데 주식이 떨어졌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컴퓨터를 쾅쾅 내리칩니다..
또 있습니다.
거래처 여직원들이 전화를하면 전화를 안받고 피할때가 많이있습니다.
그럼 전화끊고 하는말..
"이 미친X들 이X들은 뭐하고 자빠졌길래 전화를 안받고 지렁이야..."
그리고 제가 한번은 "아 배고프다." 이랬던적이 있습니다.
혼잣말이였는데 그말에 꼬박 꼬박 대꾸를 합니다.
"저기 휴게실에가서 뭐라도 뒤져서 줏어먹어..."
제가 그지도 아니고 뭘 줏어먹습니까???
이런언행들은 하루이틀이 아니기에 일일히 나열하기도 힘이듭니다.
그런데 정말 열통터지는건 사장님이나 다른 직원들이 있을때는
한없이 천사가됩니다... 정말 남자도 저렇게 여우일수가 있구나...
이런생각이 들죠..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 XX씨 아니면 어디서 이런얘기를 하겠어 편해서 그런거야."
차라리 안편했으면 좋겠습니다. 뭐하는짓입니까??
"내가 원래 욕을 좀 잘해. 내가 사장이였을때는 직원들이 오히려 이런거보고 나 더 좋아했어"
이럽니다. 사업하다가 이회사로 스카웃되서 사업접고 오신거거든요.
아직도 CEO의식이 머릿속에 푹 박혀있습니다.
저희는 영업부라 그 안에서도 부서별로 팀원들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부서는 시작된지 얼마되지않아 그 상사와 저.. 둘뿐입니다.
부서비가 한달에 한번 나옵니다.
그렇게 둘이서 소주먹자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영업사원 뽑으면 회식하자고 했습니다.
영업사원 언제뽑을지 모른답니다. 어제도 둘이서 소주먹자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먼저취하면 들쳐업고 사우나에 맡기고 가랍니다.
사람이 얄미우니까 그냥 말한마디 시키는것도 싫습니다.
그리고 목소리 촥 깔고 "XX야 오늘 뭐 재미난얘기없어??" 이럴때면
주둥이를 미싱으로 드르륵 박고싶습니다.
왜 XX씨가 아닌 XX야로 이름을 부릅니까??????? 그것도 식용유 흐를것같은 눈빛으로,,
그상사도 네이트온을 합니다.
이글이 만약에 톡이된다면 보게될수도 있겠죠??
이렇게나마 이사실을 알게되어 좀 고쳐줬으면 싶습니다.
악한사람은 아닌데 저런것들때문에
다른사람들한테도 좋은평판이 아닌걸보면 안타깝습니다.
고쳐질수있을까요??????????????????
PS : 그리고 트림은 얼마나 걸죽하게 해대는지
거의 오바잇수준이죠.
그리고 나이도 자실만큼 자신분께서 무슨 군것질을 그리도 좋아하시는지.
제가 즐겨먹는 천하장사 500원짜리 쏘세지도 반 잘라줘야될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