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다가오자 야권은 이명박 대통령을 죽자고 공격해댑니다. 이는 反MB 여론을 증폭시켜 票를 받아보겠다는 심산인데 각종 포털사이트와 트위터 등에 막무가내로 욕설과 음해 및 비방이 증가하는 것은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票를 얻으려면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를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야권은 오로지 비방전에만 기대며 MB폄훼로 득을 보겠다고 하는데 너무 심합니다. '환경운동연합' 등은 反4대강 선전선동으로 反MB를 강화하려 들지만 어림없죠.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본류사업이 이미 성공적으로 가고 있고 이제는 지류지천 사업으로 넘어가는 단계입니다. 정치와 무관한 4대강 사업을 더는 정치에 악용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4대강 사업은 미래성장동력인 녹색성장사업의 일환으로 홍수예방과 가뭄해소, 생태복원과 지역발전 등이 목적이지요. 친환경적인 수자원 확보(지류-지천사업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와 미래 기후변화(물부족, 홍수, 태풍 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국가발전과 지역경제를 동시에 아우를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강은 수도권과 인접한 문화 및 수상레저의 중심지, 낙동강은 전통 숲과 하천습지 복원 등 환경 회복의 중심지로 사업이 추진됐고, 금강은 서해안 시대를 대비하는 국제 교류와 백제 문화권의 역사성 회복을, 영산강은 남도문화의 부흥을 기치로 지역과 문화권의 특색에 맞는 사업이 펼쳐졌습니다.
이를 통해 수도권과 일부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문화공간이 부족했던 지역들의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고, 4대강을 중심으로 한 지역 간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 명확합니다. 물론 환경논란과 수자원의 수요예측 등의 문제들이 쟁점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전용차선제나 청계천 사업이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국민들의 편의와 문화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우리는 인정해야 합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票를 위한 反4대강 선동은 끝내야 합니다.
사실 국가 정책은 예측할 수 없는 사회적 논란과 비용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방사능 핵폐기장, 화장장, 쓰레기 처리장,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에 이르기까지 국가 전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함에도 지역의 님비현상이나 다양한 집단 간의 이해충돌로 인해 반대에 부딪히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리되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께 돌아가는 것도 이제는 다들 알고 계십니다. 현재 국가 물류와 교통의 대동맥인 경부고속도로를 박정희 대통령이 착공할 당시에도 4대강 사업에 못지않은 반대와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 당시 국가 지도자의 결단과 미래를 내다본 혜안에 우리는 경탄하며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이 과거 '박정희의 경부고속도로'와 같은 국가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이제는 합심해야 옳습니다.
4대강 사업을 둘러싼 일부 문제점을 피하고자 이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국가적인 큰 사업인 만큼 더 신중하게 검토하고, 주도면밀하게 추진해야 하지만 일단 국가정책으로 시작되었다면 이후의 문제들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집중하는 것이 천문학적인 비용을 줄일 수 있음을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예로부터 치수는 국책사업 의 핵심이었습니다. 이제 야권은 총선을 겨냥한 소모적인 논쟁에서 벗어나 완성돼 가는 4대강이 지역과 정쟁을 넘어 복지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행복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께선 논란이 있었지만 4대강 사업의 필요성을 이제는 인정하고 계십니다. 야권이 총선을 이기겠다고 노력하는 것은 좋겠으나 그 수단이 反4대강-反MB라면 필패일 수밖에 없습니다. 야권이 反MB-反4대강을 지속적으로 선동한다는 것은 그들 스스로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먹여살릴 능력이 없음을 시인하는 꼴입니다. 총선에서 야권이 승리하고자 한다면 자신들이 무슨 능력을 가졌는지를 설득하는데 집중해야 옳을 것입니다.
반대말고 무슨 능력있나?
총선이 다가오자 야권은 이명박 대통령을 죽자고 공격해댑니다. 이는 反MB 여론을 증폭시켜 票를 받아보겠다는 심산인데 각종 포털사이트와 트위터 등에 막무가내로 욕설과 음해 및 비방이 증가하는 것은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票를 얻으려면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를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야권은 오로지 비방전에만 기대며 MB폄훼로 득을 보겠다고 하는데 너무 심합니다. '환경운동연합' 등은 反4대강 선전선동으로 反MB를 강화하려 들지만 어림없죠.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본류사업이 이미 성공적으로 가고 있고 이제는 지류지천 사업으로 넘어가는 단계입니다. 정치와 무관한 4대강 사업을 더는 정치에 악용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4대강 사업은 미래성장동력인 녹색성장사업의 일환으로 홍수예방과 가뭄해소, 생태복원과 지역발전 등이 목적이지요. 친환경적인 수자원 확보(지류-지천사업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와 미래 기후변화(물부족, 홍수, 태풍 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국가발전과 지역경제를 동시에 아우를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강은 수도권과 인접한 문화 및 수상레저의 중심지, 낙동강은 전통 숲과 하천습지 복원 등 환경 회복의 중심지로 사업이 추진됐고, 금강은 서해안 시대를 대비하는 국제 교류와 백제 문화권의 역사성 회복을, 영산강은 남도문화의 부흥을 기치로 지역과 문화권의 특색에 맞는 사업이 펼쳐졌습니다.
이를 통해 수도권과 일부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문화공간이 부족했던 지역들의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고, 4대강을 중심으로 한 지역 간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 명확합니다. 물론 환경논란과 수자원의 수요예측 등의 문제들이 쟁점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전용차선제나 청계천 사업이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국민들의 편의와 문화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우리는 인정해야 합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票를 위한 反4대강 선동은 끝내야 합니다.
사실 국가 정책은 예측할 수 없는 사회적 논란과 비용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방사능 핵폐기장, 화장장, 쓰레기 처리장,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에 이르기까지 국가 전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함에도 지역의 님비현상이나 다양한 집단 간의 이해충돌로 인해 반대에 부딪히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리되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께 돌아가는 것도 이제는 다들 알고 계십니다. 현재 국가 물류와 교통의 대동맥인 경부고속도로를 박정희 대통령이 착공할 당시에도 4대강 사업에 못지않은 반대와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 당시 국가 지도자의 결단과 미래를 내다본 혜안에 우리는 경탄하며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이 과거 '박정희의 경부고속도로'와 같은 국가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이제는 합심해야 옳습니다.
4대강 사업을 둘러싼 일부 문제점을 피하고자 이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국가적인 큰 사업인 만큼 더 신중하게 검토하고, 주도면밀하게 추진해야 하지만 일단 국가정책으로 시작되었다면 이후의 문제들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집중하는 것이 천문학적인 비용을 줄일 수 있음을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예로부터 치수는 국책사업 의 핵심이었습니다. 이제 야권은 총선을 겨냥한 소모적인 논쟁에서 벗어나 완성돼 가는 4대강이 지역과 정쟁을 넘어 복지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행복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께선 논란이 있었지만 4대강 사업의 필요성을 이제는 인정하고 계십니다. 야권이 총선을 이기겠다고 노력하는 것은 좋겠으나 그 수단이 反4대강-反MB라면 필패일 수밖에 없습니다. 야권이 反MB-反4대강을 지속적으로 선동한다는 것은 그들 스스로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먹여살릴 능력이 없음을 시인하는 꼴입니다. 총선에서 야권이 승리하고자 한다면 자신들이 무슨 능력을 가졌는지를 설득하는데 집중해야 옳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