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포기못하는 지경까지 와버렷다?

YJ2012.01.11
조회1,045

오빠 여자친구분이랑.. 내일이 22일인가보네.. 오늘인가..?

축하해,,!!

안그래도 말하고 싶엇는데 오빠가 판을 안보니까 여기서라도 말할께

 

나 강요안할테니까. 여자친구분이랑 안헤어져도 좋으니까.

그냥 연락이라도 많이해줘 , 많은거 안바래

오빠가 연락해주고 나 안부만 물어보면서 어색하지만 않앗으면 좋겟다.

 

내가 좋아해서 불편하면, 말해줘 티안낼께 그냥 속으로 좋아할게

진짜, 나 뒤에서 기다리고 있을꺼니까 언제든지 돌아와도되

사랑해 JH 나대신 오빠사랑해주는 여자친구분이 계시기에 조금은 안심이된다,

아무리 그래도 포기는 못하는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