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뜸 상황정리 시작 할께요 한번 봐주시고 과연 A양이 J양과 N군의 연애를 갈라놓은 배려 따위 모르는 나쁜 여자인 지 확인 좀 부탁드릴께요 .. A양 – 사귀던 여자 J양 – 새로운 여자 N군 , xx – 1과 사귀던 남자 A양이랑 N군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오래사귀고 있었음. 10월 중순 : N군이 J양이 만남 (남자가 여자 번호를 땀). 11월 초: N군이 A양한테 헤어지자고함. 헤어지고 난 후에도 둘은 계속 만남. (중요한건 10월중순부터 N군이 A양과 헤어지기 전에 J양과 계속 만나고 있었다는 것 ) 그러다 A양이 연락하지말자고, 헤어지자고 하니까 N군이 붙잡음. 이 때까진 A양은 당연히 J양의 존재를 모름. 11월 중순 : A양이 J양의 존재를 알아차림. N군이 J양과 사귀면서도 A양한테는 J양과는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거짓말함. 12월초 : A양은 N군이 J양과 바람났던 사실을 그때서야 알아차림. 거짓말한 것들도 걸림. A양과 J양이 서로 만나게 됨. J양은 N군에게 사귀던 사람이 있었던 사실을 몰랐던 것 같음. 그래서 A양은 J양에게 악감정은 갖지 않음. A양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았고, 그러다보니 N군의 존재가 컸음. 물론 N군에 대한 배신감도 컸음. 하지만 계속 만나왔고, 연락안하겠다고 A양이 먼저 말했어도 붙잡았던 건 N군이었고, 마음 접게 해주지도 않는 그런 상황에서 모든 상황이 불쾌했음. -------------------------------------------------------------------------------------------- 그래서 A양은 N군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지에, J양에게 N군과 한 달만 만나겠다고 하였고, J양은 또 그것을 승낙함. 이후에 셋이 서로 연락을 해가며 병신 같은 상황들이 연출됨. (A양은 N군에게 받은 상처와, 몰랐다고는 하지만 J양에게도 상처받은 건 어쩔 수 없었고, 사실상 속마 음으로는 유치하더라도, N군과 J양이 더 이상 만나지 않았으면 했던 것 같음. 애초에 남자가 확실하게 행동을 하거나, 두 여자와 연락을 끊었으면 문제 될 게 없었는데 그러지도 않았 고, 그러다 A양은 본인만 상처받고 N군과 J양은 서로 좋아하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나봄. ) 결국 N군한테 J양이랑 계속 만날꺼면 주변사람들한테 다 말한다고, 끝까지 갈 때까지 가보자는 식으로 말함. 그러자 N군은 종이와 펜을 들고 오더니 각서를 쓰겠다고 하더니 정말 각서를 써줌. 내용은 둘 다 만나지 않겠다는 것이었음. 그 증거로 6개월의 휴대폰 통화 내역도 보여준다고 함. ---------------------------------------------------------------------------------------- 그렇게 조용히 지나가고 있을 즈음, 갑자기 N군이 J양을 만나겠다고 통보가 아닌 허락을 요구함.ㅋㅋ 걍 바람필 때 몰래 만나던 것처럼 몰래 만나던가 하지, 아님 남자답게(?) 통보하고 A양이랑 연락을 끊던 지, 난데없이 허락을 받으려는 이 남자.. 뭔가싶음?? A양은 N군에게 못이겨 허락함. A양이 그래서 J양에게 연락해서 xx가 그쪽이랑 연락하고 싶어서 허락을 요구하려 하는데 이런 애랑 다 시 만나고 싶은 거냐구, 좋다하면 둘 다 똑같다고 생각하고 그래 잘 만나라 하고 꺼져주려 했는데 문자 가 이렇게 옴. ************************************************************************************* A양: 나 카톡차단 했어요? 할말 있어서 말 걸었는데 답이 없네요 xx이랑 연락했다는 얘기 들었어요 따지려는게 아니구 할 말 있는 거니까 연락줘요 J양: 전화말구 문자로 얘기하세요 목소리 듣기 싫어요 무슨일인데 갑자기 연락하신건데요?! A양 : 나도 상처받아서 그렇게 행동한건데 지금 혼자만 당했다고 생각해요? 반응이 왜 그래요? A양 : 내일말합시다 J양 : 어쩌라고요 이제 상관없는데 A양 : xx이 다시 보고 싶다고 했다면서요 상관없는 건가요? 그럼 됐구요 J양 : 지금 말해요 당신은 안바쁠지 몰라도 전 이래저래 바쁘거든요 A양 : 저도 바빠여 지금 바빠서 그래요 J양 : 당신같은 여자가 오빠랑 사겼었다는게 오빠가 참 불쌍하네요 밤일하세요?! A양 : 지금 그말한거 후회 안하죠? 난 둘이 하도 안되보여서 만나라고 할라고 한건데 그런이야기 들으니 내가 잘못생각 한 것 같네요. 역시 제가 봤던 그대로네요 J양 : 아직도 오빠한테 매달리시나 보죠?! A양 : 안매달려요 나도 다른사람도 있구요 그 각서 내용도 모르면서 함부로 지껄이지마요 J양 : 뭘 어찌보셨는데요? 날 어찌봤건 너보다 애같이 굴진 않아 A양 : 제정신이 아니구나? 걔는 너 이런모습 전혀 모르더라 J양 : 당신같은 사람한텐 이러라 하더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각서요? 당신같은 여자나 하는짓이야 그건아냐?! A양 : 걔가 쓰자고 해서 쓴거에요 종이도 걔가 가지고 온거고 - - 내주변사람들은 니가 아주 남자하난 잘 삶아먹는 여우라고 하더라 니딴에는 처음에 니도 당한거 니까 미안하다는 말 안나왔겠지 근데 나보구 전화로 집착이냐구 그 지랄 떨어놓구 걔한테 저나해 서 무릎이라도 꿇어야하나 이러냐?! 솔직히 니가 날 몰르고 있었단 것도 말 안되는거알지?! J양 : 말해줘요? 당신 상황파악을 잘못한거 같은데 당신이 우리둘사이 끼어든거야 우리사이 갈라놓은게 너라고 A양 : 그리고 니 머리 끄댕이 잡으면서 난리 칠수도 있었어 충분히. 니가 먼저 그랬죠. J양 : 그니까 엥간히 지랄 떨어요 A양 : 그만합시다 시간낭비네 J양 : 이미 끝난일인데 왜 지랄 떠냐구 그렇게 할 일이 없냐? A양 : 그만하자니까? 그러니까 그만하자고 니 뜻 알았다고 J양 : 먼저 말 걸어서 사람 속 뒤집어 놓구 그만해? 장난쳐요? A양 : 이미 끝난일이니까 니가 하지말자메? 어쩌라고 난 화못내서 참고 있는거 아니고 욕 못해서 안하고 있는거 아니거든여 그만합시다 J양 : 뭐라는거야 A양 : 왜 넌 또 못지껄여서 안달나셧어요 J양 : 누구한테 혼나고 와서 화풀이야 A양 : 문자로 하지말고 저나로해서 하던지 만나서 하세요 J양 : 너가 갑.자.기 연락와서 짜증나자나 A양 : 화풀이 아니거든? 말했지 내딴엔 배려한다고 연락한거라고 J양 : 만나기로 더더욱 너 목소리 듣기도 싫어 A양 : 너 첨부터 나보고 말까라고 안해서 나 끝까지 예의 지킬라구 했는데 말야 J양 : 배려? 배려할람 너가 오빠 그만괴롭히고 우리 둘이 가만히 냅뒀어야돼 그게배려야 A양 : 응 넌 어짜피 딴사람이 봤을 때 바람녀 맞잖아 J양 : 당신한테 이젠 예의 지킬필요없단 생각이 들거든 너란 여.자.한.텐 A양 : 니가 병신이지 한달동안 만나게 했던게 J양 : 넌 바람안피니? 늙어서도 몰래 피우는게 바람이야 호들갑떨지마 그리고 그건 바람이 아니란걸 모르냐? A양 : 바람이 아니였다면 xxx이 어떻게든 너 안놓을라고 했겠지 J양 : 설마 그나이에 모름쓰나 뭐라는거야 말 똑바로해 A양 : 넌 참 병신같더라 그래서 나랑 잤다는데도 병신같이 받아줄라고 하셨어요? xxx이 결국 너 논거잖아 너 버린거잖아 끝에가선 J양 : 넌 다른 남자랑 안자냐? 요즘 시대에 구닥다리같이 ㅋㅋ A양 : 너도 왜 젊은애가 그렇게 사냐 J양 : 어쩌라고 너보단 나이 값하고 살아 A양 : 아 그럼 너도 걔말고도 걔 사귀면서 딴남자랑 놀아났나보네 J양 : 미쳤니? 너같진않아 ㅋㅋㅋ 너같은여자만 하는짓이라니깐? A양 : 그러니까 니입에서 그런말이 나오지 왜 난 그래도 만나면서 딴남자 만나거나 잔적 없는데?! 니 얘기하는거 보니까 조카 싸보이드만 사귄지 15일만에 여행가서 하고 그리고 그것도 첨이 아니 라며? 그걸 왜 나한테 말해? J양 : 어~그래 나두 없어 ㅠㅠㅋ 됐니? A양 : 님 참 저렴하시다구여 먼저 들이대시고 먼저 놀러가자고 하시구 ^^ J양 : 음..그랬나?! 요즘은 원나잇도 많이들 하던데 당신도 그. 런. 여. 자. 잖. 아 A양 : 야 니가 몬데 날 그딴식으로 얘기하냐 너 아직어려서 세상 무서운줄 모르나 본데 제일 좋은 방법은 너도 똑같은 상황 오는거라고 본다 난 님이나 많이 들이대고 대주고 다니세요 ^^ 전잘렵니다 J양 : 난 언니 그렇게 봤는데 ㅋㅋㅋㅋ 무슨상황? 당신같이만 안살면 절대 그런일 안생겨 걱.정.마.세.요 ㅋㅋㅋ 엥간히 문자해라 짜증나니깐 번호지우고 신고한다 ㅋㅋㅋ A양 : 미쳤네 니가 지금 더하고 있잖냐 J양 : 응꺼져 이제 잼없어 ************************************************************************************* 다른 사람들 눈에는 A양이 그냥 애초에 포기하고 며 칠, 아님 몇 달이라도 마음 아파하고 말지 굳이 저 럴 필요가 있나, 싶으실 거에요. 그 말도 맞죠, 그게 현명한 것이겠죠, 그치만 적어도 직접 겪어본 사람 들은 이해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요. 중요한건 남자가 호구라는거..^^ 참고로 바람녀 J양은 A양보다 5살 어린 20대 초반이구요 A양은 N군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귄 여자친구에요.
바람핀 남자 이야기임 (님들아 판단해주삼!!! 객관적인 의견을 물어보고 싶음!)!
안녕하세요^^ 대뜸 상황정리 시작 할께요
한번 봐주시고 과연 A양이
J양과 N군의 연애를 갈라놓은 배려 따위 모르는 나쁜 여자인 지 확인 좀 부탁드릴께요 ..
A양 – 사귀던 여자
J양 – 새로운 여자
N군 , xx – 1과 사귀던 남자
A양이랑 N군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오래사귀고 있었음.
10월 중순 : N군이 J양이 만남 (남자가 여자 번호를 땀).
11월 초: N군이 A양한테 헤어지자고함. 헤어지고 난 후에도 둘은 계속 만남.
(중요한건 10월중순부터 N군이 A양과 헤어지기 전에 J양과 계속 만나고 있었다는 것 )
그러다 A양이 연락하지말자고, 헤어지자고 하니까 N군이 붙잡음.
이 때까진 A양은 당연히 J양의 존재를 모름.
11월 중순 : A양이 J양의 존재를 알아차림.
N군이 J양과 사귀면서도 A양한테는 J양과는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거짓말함.
12월초 : A양은 N군이 J양과 바람났던 사실을 그때서야 알아차림. 거짓말한 것들도 걸림.
A양과 J양이 서로 만나게 됨.
J양은 N군에게 사귀던 사람이 있었던 사실을 몰랐던 것 같음.
그래서 A양은 J양에게 악감정은 갖지 않음.
A양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았고, 그러다보니 N군의 존재가 컸음. 물론 N군에 대한 배신감도 컸음.
하지만 계속 만나왔고, 연락안하겠다고 A양이 먼저 말했어도 붙잡았던 건 N군이었고,
마음 접게 해주지도 않는 그런 상황에서 모든 상황이 불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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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A양은 N군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지에, J양에게 N군과 한 달만 만나겠다고 하였고,
J양은 또 그것을 승낙함.
이후에 셋이 서로 연락을 해가며 병신 같은 상황들이 연출됨.
(A양은 N군에게 받은 상처와, 몰랐다고는 하지만 J양에게도 상처받은 건 어쩔 수 없었고, 사실상 속마
음으로는 유치하더라도, N군과 J양이 더 이상 만나지 않았으면 했던 것 같음.
애초에 남자가 확실하게 행동을 하거나, 두 여자와 연락을 끊었으면 문제 될 게 없었는데 그러지도 않았
고, 그러다 A양은 본인만 상처받고 N군과 J양은 서로 좋아하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나봄. )
결국 N군한테 J양이랑 계속 만날꺼면 주변사람들한테 다 말한다고, 끝까지 갈 때까지 가보자는 식으로
말함.
그러자 N군은 종이와 펜을 들고 오더니 각서를 쓰겠다고 하더니 정말 각서를 써줌.
내용은 둘 다 만나지 않겠다는 것이었음. 그 증거로 6개월의 휴대폰 통화 내역도 보여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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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용히 지나가고 있을 즈음, 갑자기 N군이 J양을 만나겠다고 통보가 아닌 허락을 요구함.ㅋㅋ
걍 바람필 때 몰래 만나던 것처럼 몰래 만나던가 하지, 아님 남자답게(?) 통보하고 A양이랑 연락을 끊던
지, 난데없이 허락을 받으려는 이 남자.. 뭔가싶음?? A양은 N군에게 못이겨 허락함.
A양이 그래서 J양에게 연락해서 xx가 그쪽이랑 연락하고 싶어서 허락을 요구하려 하는데 이런 애랑 다
시 만나고 싶은 거냐구, 좋다하면 둘 다 똑같다고 생각하고 그래 잘 만나라 하고 꺼져주려 했는데 문자
가 이렇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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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 나 카톡차단 했어요? 할말 있어서 말 걸었는데 답이 없네요 xx이랑 연락했다는 얘기 들었어요
따지려는게 아니구 할 말 있는 거니까 연락줘요
J양: 전화말구 문자로 얘기하세요 목소리 듣기 싫어요 무슨일인데 갑자기 연락하신건데요?!
A양 : 나도 상처받아서 그렇게 행동한건데 지금 혼자만 당했다고 생각해요? 반응이 왜 그래요?
A양 : 내일말합시다
J양 : 어쩌라고요 이제 상관없는데
A양 : xx이 다시 보고 싶다고 했다면서요 상관없는 건가요? 그럼 됐구요
J양 : 지금 말해요 당신은 안바쁠지 몰라도 전 이래저래 바쁘거든요
A양 : 저도 바빠여 지금 바빠서 그래요
J양 : 당신같은 여자가 오빠랑 사겼었다는게 오빠가 참 불쌍하네요
밤일하세요?!
A양 : 지금 그말한거 후회 안하죠?
난 둘이 하도 안되보여서 만나라고 할라고 한건데 그런이야기 들으니 내가 잘못생각 한 것
같네요. 역시 제가 봤던 그대로네요
J양 : 아직도 오빠한테 매달리시나 보죠?!
A양 : 안매달려요 나도 다른사람도 있구요
그 각서 내용도 모르면서 함부로 지껄이지마요
J양 : 뭘 어찌보셨는데요? 날 어찌봤건 너보다 애같이 굴진 않아
A양 : 제정신이 아니구나? 걔는 너 이런모습 전혀 모르더라
J양 : 당신같은 사람한텐 이러라 하더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각서요? 당신같은 여자나 하는짓이야 그건아냐?!
A양 : 걔가 쓰자고 해서 쓴거에요 종이도 걔가 가지고 온거고 - -
내주변사람들은 니가 아주 남자하난 잘 삶아먹는 여우라고 하더라 니딴에는 처음에 니도 당한거
니까 미안하다는 말 안나왔겠지 근데 나보구 전화로 집착이냐구 그 지랄 떨어놓구 걔한테 저나해
서 무릎이라도 꿇어야하나 이러냐?!
솔직히 니가 날 몰르고 있었단 것도 말 안되는거알지?!
J양 : 말해줘요? 당신 상황파악을 잘못한거 같은데 당신이 우리둘사이 끼어든거야 우리사이
갈라놓은게 너라고
A양 : 그리고 니 머리 끄댕이 잡으면서 난리 칠수도 있었어 충분히.
니가 먼저 그랬죠.
J양 : 그니까 엥간히 지랄 떨어요
A양 : 그만합시다 시간낭비네
J양 : 이미 끝난일인데 왜 지랄 떠냐구 그렇게 할 일이 없냐?
A양 : 그만하자니까?
그러니까 그만하자고 니 뜻 알았다고
J양 : 먼저 말 걸어서 사람 속 뒤집어 놓구 그만해? 장난쳐요?
A양 : 이미 끝난일이니까 니가 하지말자메? 어쩌라고
난 화못내서 참고 있는거 아니고 욕 못해서 안하고 있는거 아니거든여 그만합시다
J양 : 뭐라는거야
A양 : 왜 넌 또 못지껄여서 안달나셧어요
J양 : 누구한테 혼나고 와서 화풀이야
A양 : 문자로 하지말고 저나로해서 하던지 만나서 하세요
J양 : 너가 갑.자.기 연락와서 짜증나자나
A양 : 화풀이 아니거든? 말했지 내딴엔 배려한다고 연락한거라고
J양 : 만나기로 더더욱 너 목소리 듣기도 싫어
A양 : 너 첨부터 나보고 말까라고 안해서 나 끝까지 예의 지킬라구 했는데 말야
J양 : 배려? 배려할람 너가 오빠 그만괴롭히고 우리 둘이 가만히 냅뒀어야돼 그게배려야
A양 : 응 넌 어짜피 딴사람이 봤을 때 바람녀 맞잖아
J양 : 당신한테 이젠 예의 지킬필요없단 생각이 들거든 너란 여.자.한.텐
A양 : 니가 병신이지 한달동안 만나게 했던게
J양 : 넌 바람안피니? 늙어서도 몰래 피우는게 바람이야 호들갑떨지마
그리고 그건 바람이 아니란걸 모르냐?
A양 : 바람이 아니였다면 xxx이 어떻게든 너 안놓을라고 했겠지
J양 : 설마 그나이에 모름쓰나
뭐라는거야 말 똑바로해
A양 : 넌 참 병신같더라 그래서 나랑 잤다는데도 병신같이 받아줄라고 하셨어요?
xxx이 결국 너 논거잖아 너 버린거잖아 끝에가선
J양 : 넌 다른 남자랑 안자냐? 요즘 시대에 구닥다리같이 ㅋㅋ
A양 : 너도 왜 젊은애가 그렇게 사냐
J양 : 어쩌라고 너보단 나이 값하고 살아
A양 : 아 그럼 너도 걔말고도 걔 사귀면서 딴남자랑 놀아났나보네
J양 : 미쳤니? 너같진않아 ㅋㅋㅋ
너같은여자만 하는짓이라니깐?
A양 : 그러니까 니입에서 그런말이 나오지 왜 난 그래도 만나면서 딴남자 만나거나 잔적 없는데?!
니 얘기하는거 보니까 조카 싸보이드만 사귄지 15일만에 여행가서 하고 그리고 그것도 첨이 아니
라며? 그걸 왜 나한테 말해?
J양 : 어~그래 나두 없어 ㅠㅠㅋ 됐니?
A양 : 님 참 저렴하시다구여 먼저 들이대시고 먼저 놀러가자고 하시구 ^^
J양 : 음..그랬나?! 요즘은 원나잇도 많이들 하던데
당신도 그. 런. 여. 자. 잖. 아
A양 : 야 니가 몬데 날 그딴식으로 얘기하냐 너 아직어려서 세상 무서운줄 모르나 본데 제일 좋은
방법은 너도 똑같은 상황 오는거라고 본다 난
님이나 많이 들이대고 대주고 다니세요 ^^ 전잘렵니다
J양 : 난 언니 그렇게 봤는데 ㅋㅋㅋㅋ 무슨상황? 당신같이만 안살면 절대 그런일 안생겨
걱.정.마.세.요 ㅋㅋㅋ 엥간히 문자해라 짜증나니깐 번호지우고 신고한다 ㅋㅋㅋ
A양 : 미쳤네 니가 지금 더하고 있잖냐
J양 : 응꺼져 이제 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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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눈에는 A양이 그냥 애초에 포기하고 며 칠, 아님 몇 달이라도 마음 아파하고 말지 굳이 저
럴 필요가 있나, 싶으실 거에요. 그 말도 맞죠, 그게 현명한 것이겠죠, 그치만 적어도 직접 겪어본 사람
들은 이해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요.
중요한건 남자가 호구라는거..^^
참고로 바람녀 J양은 A양보다 5살 어린 20대 초반이구요
A양은 N군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귄 여자친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