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서 15년을 살아온 여중딩입니다 ^^ 음.. 톡4위?? 그쯤에 무당보러갈때 주의할점이 있었잖아요, 근데 ㅔ플에 지금 제가 쓰려고 하는 실제 이야기와 흡사해서 걍 끄적이면서 써봅니다 ^^ 그럼, 음슴체로 Go!!Go!!!! ++++++++++++++++++++++++++++++++++++++++++++++++++++++++++++++++++++++++ 이건 일년전 내가 14살 중학 1학년때 동아리 선생니이 해주신 실제 이야기임. 난 일본을 꽤 좋아해서(이모가 일본인과 결혼햇음. 고로 사촌이 일본 혼혈아임.)일본어 동아리에 드레 되었음. 근데 막상 들어와 보니깐 일본어란게 한다고 해서 쉽게 익혀지는 것 같지도 않고 수업이 지루해서 일본어 쌤한테 애들이랑같이 합세해서 무서운이야기를 해달라고 했음. (이주에 한번씩 동아리활동하는데, 그때마다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셨음) 그러니깐 선생님이 (한 27살정도로 보이심) 자기가 일본에서 겪었던 실제 경험담을 들려준다는거임 (쌤은 일본에서 대학을 나오셨다고 함) 그럼 이제 이야기 속으로...(자작 진짜 아님 실제 경험담이라고 함) --------------------------------------------------------------------------------- 쌤이 대학교 다니던 시절에(일본에서) 자기랑 친했던 무리가 있었다고 함. 쌤까지 합쳐서 총 4명이 어울려서 다녔다고 함.(나머지 세분을 A,B,C 라고 하겠음) 쌤이 다니던 대학교에는 아주 인기있는 강의가 있었다고 함. 심리학 같은 강의인데 아주 인기있어서 몇개월 전부터 신청해야지 강의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함. 쌤이 어쩌다가 그 수업을 A,B,C랑 듣게 되었는데, 그 강의를 듣고나서 리포트 같은걸 제출해야 됬었음. 근데 강사가 리포터 주제를 써줬는데 '점을보고나서 리포트 쓰기' 였음. 그러니깐 점을 본 뒤에 느낌, 점쟁이가 한 말... 등등을 리포트로 제출하는거였음. 쌤은 친구A,B,C 랑 대학교 근처의 점집에 갔다고 함. 아!! 근데 강사가 두명씩 점을 보라고 했었다고 함. 그래서 쌤이랑 A랑 처음에 먼저 점집에 갔다고 함. 점쟁이가 할머니셨는데, 일본 할머니는 말을 횡설수설 하는 분이 많아서 쌤은 얼떨결에 휴대폰으로 점볼때의 내용을 녹음하기로 했음. 쌤은 자기도 잘은 기억안나지만 건강운이랑 어떤 점을 두개보고, A도 두개를 보고 나왔다고 함. 우리나라 돈으로 3000~4000원 정도였다고 함. 뒤이어 B,C도 들어갔음. 근데 10분도 안되서 나오는거임. 4명이서 "너는 뭐 물어봤어? 할머니가 뭐라고 하셔?" 이런 대화를 주고 받다가 C가 말을 꺼냈음. "아.. 근데 나 ***엔 도로 받았다? " (5000원 정도라고 함. 아.. 제가 일본돈을 잘 몰라서 ㅠㅠ) 이랬다고 함. 그래서 그 돈으로 근처에서 커피 4잔을 마시고(아마도 싸구려였을 듯 ㅋㅋ) 헤어졌다고 함. 이때 쌤집은 나머지 친구들과 정반대여서 커피 먹은 곳 앞 횡단보도에서 헤어졌었다고 함. 쌤이 집에돌아와서 리포트를 쓰려고 휴대폰 녹음을 재생시켰고 리포트를 썼다고 함. 다 썼는데 자기도 만족할만큼 너무 잘써서 기쁜마음으로 침대에서 잤다고 함.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갑자기 스쳐지나가는 생각이 ㄷㄹ었다고함. "어?? 왜.... 할머니 목소리가 안들리고 할아버지 목소리가 들렸지...?" (이부분 진짜 자작아님. 진짜 실제 경험이라고 함... 진짜임) 쌤은 너무 무서워서 학교를 일주일동안 쉬었다고 함. 진짜 집에 박혀서 나오지를 않았다고 함. 너무 무서워서. 일주일 뒤에 대학교에 가서 자기가 겪은 이 무서운 현상을 애들한테 말해줘야겠다 생각하면서 강의실 안으로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되게 엄숙했었다고 함. 그래서 조심히 친구한명한테 왜이렇게 조용하냐고 물어보니깐 친구C가 횡단보도 건너다가 차에 치여 죽었다고 함. 근데 쌤도 너무 친한 친구가 죽어서 너무 슬퍼서 엄청나게 울었다고 함. 근데 그 친구C가 죽은 이유가 그 베플두번째 말 처럼 점쟁이가 사주를 봤는데 C의 사주가 진짜 기절초풍할 정도로 좋아서 5000원 정도를 주고 사주를 산 것이라고 함. 진짜 이거 쓰면서도 소름끼침... ㅠㅠㅠ 이거 톡 되면 일본어 쌤이 해주시는 경험담 또 써드림.... ㅠㅠ 아 무셔버 ㅠㅠ 제발 톡되라~~~~~~~~!!!!!!!!!!!!!!!!!!!!!!!!!!!!!!!!!!!!!!!!!!!!!!!!!!!!!!!!!!! 무섭으면 추천 쾅!!!!!!!!!!!! 나도 이런경험 있다 추천 쾅!!!!!!!!!!!!!!!!!!!!!!!! 안무섭다 추천 쾅!!!!!!!!!!!!!!!!!!!!!!! 톡디면 이 일본어 쌤 민아 진짜 닮으셨는데(난 처음에 걸스데이 민아언닌줄 알앗음 ) 동의 구해서 사진 올려드림 2탄과 함께~~~~~~ 2
*** (일본 실제 이야기!!!)점보러갈때 주의할 점 !!!!!!! ***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15년을 살아온 여중딩입니다 ^^
음.. 톡4위?? 그쯤에 무당보러갈때 주의할점이 있었잖아요, 근데 ㅔ플에 지금 제가 쓰려고 하는 실제 이야기와 흡사해서 걍 끄적이면서 써봅니다 ^^
그럼, 음슴체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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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년전 내가 14살 중학 1학년때 동아리 선생니이 해주신 실제 이야기임.
난 일본을 꽤 좋아해서(이모가 일본인과 결혼햇음. 고로 사촌이 일본 혼혈아임.)일본어 동아리에 드레 되었음.
근데 막상 들어와 보니깐 일본어란게 한다고 해서 쉽게 익혀지는 것 같지도 않고 수업이 지루해서 일본어 쌤한테 애들이랑같이 합세해서 무서운이야기를 해달라고 했음.
(이주에 한번씩 동아리활동하는데, 그때마다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셨음)
그러니깐 선생님이 (한 27살정도로 보이심) 자기가 일본에서 겪었던 실제 경험담을 들려준다는거임
(쌤은 일본에서 대학을 나오셨다고 함)
그럼 이제 이야기 속으로...(자작 진짜 아님 실제 경험담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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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대학교 다니던 시절에(일본에서) 자기랑 친했던 무리가 있었다고 함.
쌤까지 합쳐서 총 4명이 어울려서 다녔다고 함.(나머지 세분을 A,B,C 라고 하겠음)
쌤이 다니던 대학교에는 아주 인기있는 강의가 있었다고 함.
심리학 같은 강의인데 아주 인기있어서 몇개월 전부터 신청해야지 강의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함.
쌤이 어쩌다가 그 수업을 A,B,C랑 듣게 되었는데, 그 강의를 듣고나서 리포트 같은걸 제출해야 됬었음. 근데 강사가 리포터 주제를 써줬는데 '점을보고나서 리포트 쓰기' 였음.
그러니깐 점을 본 뒤에 느낌, 점쟁이가 한 말... 등등을 리포트로 제출하는거였음.
쌤은 친구A,B,C 랑 대학교 근처의 점집에 갔다고 함.
아!! 근데 강사가 두명씩 점을 보라고 했었다고 함.
그래서 쌤이랑 A랑 처음에 먼저 점집에 갔다고 함.
점쟁이가 할머니셨는데, 일본 할머니는 말을 횡설수설 하는 분이 많아서 쌤은 얼떨결에 휴대폰으로 점볼때의 내용을 녹음하기로 했음.
쌤은 자기도 잘은 기억안나지만 건강운이랑 어떤 점을 두개보고, A도 두개를 보고 나왔다고 함.
우리나라 돈으로 3000~4000원 정도였다고 함.
뒤이어 B,C도 들어갔음.
근데 10분도 안되서 나오는거임.
4명이서 "너는 뭐 물어봤어? 할머니가 뭐라고 하셔?"
이런 대화를 주고 받다가 C가 말을 꺼냈음.
"아.. 근데 나 ***엔 도로 받았다? " (5000원 정도라고 함. 아.. 제가 일본돈을 잘 몰라서 ㅠㅠ)
이랬다고 함. 그래서 그 돈으로 근처에서 커피 4잔을 마시고(아마도 싸구려였을 듯 ㅋㅋ)
헤어졌다고 함. 이때 쌤집은 나머지 친구들과 정반대여서 커피 먹은 곳 앞 횡단보도에서 헤어졌었다고 함.
쌤이 집에돌아와서 리포트를 쓰려고 휴대폰 녹음을 재생시켰고 리포트를 썼다고 함.
다 썼는데 자기도 만족할만큼 너무 잘써서 기쁜마음으로 침대에서 잤다고 함.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갑자기 스쳐지나가는 생각이 ㄷㄹ었다고함.
"어?? 왜.... 할머니 목소리가 안들리고 할아버지 목소리가 들렸지...?"
(이부분 진짜 자작아님. 진짜 실제 경험이라고 함... 진짜임)
쌤은 너무 무서워서 학교를 일주일동안 쉬었다고 함.
진짜 집에 박혀서 나오지를 않았다고 함. 너무 무서워서.
일주일 뒤에 대학교에 가서 자기가 겪은 이 무서운 현상을 애들한테 말해줘야겠다 생각하면서 강의실 안으로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되게 엄숙했었다고 함.
그래서 조심히 친구한명한테 왜이렇게 조용하냐고 물어보니깐 친구C가 횡단보도 건너다가 차에 치여 죽었다고 함.
근데 쌤도 너무 친한 친구가 죽어서 너무 슬퍼서 엄청나게 울었다고 함.
근데 그 친구C가 죽은 이유가 그 베플두번째 말 처럼 점쟁이가 사주를 봤는데 C의 사주가 진짜 기절초풍할 정도로 좋아서 5000원 정도를 주고 사주를 산 것이라고 함.
진짜 이거 쓰면서도 소름끼침... ㅠㅠㅠ
이거 톡 되면 일본어 쌤이 해주시는 경험담 또 써드림.... ㅠㅠ 아 무셔버 ㅠㅠ
제발 톡되라~~~~~~~~!!!!!!!!!!!!!!!!!!!!!!!!!!!!!!!!!!!!!!!!!!!!!!!!!!!!!!!!!!!
무섭으면 추천 쾅!!!!!!!!!!!!
나도 이런경험 있다 추천 쾅!!!!!!!!!!!!!!!!!!!!!!!!
안무섭다 추천 쾅!!!!!!!!!!!!!!!!!!!!!!!
톡디면 이 일본어 쌤 민아 진짜 닮으셨는데(난 처음에 걸스데이 민아언닌줄 알앗음 ) 동의 구해서 사진 올려드림 2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