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세상? - 전재우 수능,내신->사회(전쟁터) 공부 위해 갈던 칼을 사회를 위해 갈아보자 수능성적,내신은 나오지만 사회성적은 죽을때,죽어서 수능에,내신에 충실한 인간들아 변화에 두려워마라. 수능끝,내신끝 놀고놀고놀고놀고 지랄병 마라. 끝은없다? 지랄병 말아라 끝은 어디나 있다. 니삶 끝이면 모든게 빠이다, 모든게 빠이를 무서워해라 모든게빠이가 안무섭나? 그럼 당장 꺼저라. 더 보지도 마라 니가 보기에 아깝다... 공부?아니라도 좋다. 왜? 난 니 부모가 아니다. 부모의 희망사항이지. 니를 위한 목표 세워라. 그리고 해보라. 목표세우기싫나? 그럼 당장꺼저라. 아깝다,.. 공들인 내 시가. 꾸준한 목표. 이것이다.시* 내가 하고자는말 뭔말인지 몰겠으면 한번 보라 공들여 쓰고있는 내시를. 고2때 방황후 부터 이과 전교100명中 . 반18등 . 전교18등 이과 전교100명中 . 반9등 . 전교 9등 이과 전교100명中 . 반3등 . 전교3등 이과 전교100명中 . 반1등 . 전교2등 졸업 뭔줄 아는가? 내가 목숨건 고등학교인생 많고 많은 보물들중 하나이다. 안궁금한사람 욕하고 싶은사람 꺼저라 닥치고 내가 처음쓴시가 아깝다,. 긴 목표를 세워라 짧은 목표를 세워라 니 자신을 믿어라. 그리고 목숨걸어라. 그리고 목표를 이뤄라. 그리고 맛봐라. 그리고 잘살아라. 뭔말인지 알든 모르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라 다시 봐라. 다시 느껴라. 다시 내 의도를 눈치체라. 쥐뿔도 안따라하고 보는사람 꺼저라. 필요없다. ps 다시...봤나? 못봤나? 믿겠다 봤다고. 안본사람 바보다.zz 이게 끝이거든.ㅋㅋㅋㅋ 자네가 살아온 힘 들었던인생 잘알지 못한다. 힘들었는건 안다. 변명없는 무덤없다. 나도 힘들었다. 자네도 힘들었을거라 생각한다 몸이든 마음이든. 힘듦?이건 전교 중학교때 200등할때도,내가 전교 2등할때도 있었다. 힘듦의 기준은 상대적인거다. 아픔의기준또한 상대적인거다. 나는 평범하지 않다.라고 나자신에게 주문걸고 살았다. 부모님은 내가 중1때 이혼하셨고 어머니는 빚으로 나를 키우셨다,세번이나 방황도 했다~중1때,고2때,수능치고 그떄마다 난 얻으려했다.뭐든 시*살려고., 중1때는 얻었다. 눈치를 고2떄는 삶의 이유를 지금은 나자신과가족 죽고싶었다.10번정도나...근데 죽을수 없었다. 난 살아야했고 방황하면 안됬고 아파해도 안됬다. 그냥 참았다 속으로 왜? 죽으면 엄마가 얼마나 슬프겠나? 알기에 지금 어머니의 삶에 우리가 삶의 이유로 자리하는걸 방황?난 방황이란 부유하게살고 배부른 아이들의 심심풀이라 생각했다. 마지막 아프기?시* 난그럴수도 없었다. 고3때 수험생활중 배고파도 돈못돌라하는 나는,고2때부터 돈달라 쓰고싶다고 한적이 없던나는 친구들이 힘들다 힘들다 해도 매정할수밖에없고 아무에게도 말못한 비참하게 살았던 나는 슬퍼서 맘이 아파도,몸이 아파도 절대 밖으로 표출을 안했다.병원에 안간지도 꾀된거같넼ㅋㅋㅋ 그냥 참고 견뎠다,어머니를 위해 나를위해 갑자기 왜 이게 나온거지??ㅋㅋㅋㅋㅋ하고싶지 않았던이야긴뎈ㅋㅋㅋ 이해를 바라지는 않는다.ㅋㅋ^^누구나 아프다고 생각하기때문엨ㅋㅋㅋ 나도 많이 아팠다. 당신들도 아플것이다. 내생각이다. 내가한말에 가시따위는 없다. 가시란 원하는것이다. 그냥 이제 성인이된자로써 그냥 하고싶은말이다. 나는 20대 목표를 하고싶은거 다하기로 정했다. 그리고 다시 목숨걸고 목표를 이루기위해 살것이다 20대를 알차겤ㅋㅋㅋㅋ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쉬우면 누가 신못되나 <-동감한사람 난 목숨을걸었다,내목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의 한마디는 무겁다. 여자들이 가벼운건 아니다, 그냥 내가 남자라서 옛날부터 좋아하는 말을 써본거니 오해는 없으면 한다.ㅋㅋ 다치우고 다필요없고 그냥 즐겨보자 인생을,ㅋㅋㅋ 아프면 아픈데로 슬프면 슬픈데로 살아서 첨으로 시가 쓰고 싶어졌고 시를 써본거같다 스스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보니 ㅄ이 별짓하는새끼 다본다,미친새끼ㅋㅋ<-동감하는사람 꺼져라. 내인생이다.ㅋㅋㅋ욕은 해라 이까지 봤으면 고마우니깤ㅋㅋㅋ근데 짐심으로 썼다..내용으로는 토론은 언제나 환영한다 그러나 절대 나에게 내용으로써 비판,욕을 하지는마라,20년 인생 결과물에 대한 비판과 칭찬은 내가 나에게 한다,,이제는 같은 성인으로써 부탁이다. 그래도 하고싶은사람은 해라 쌩까줄게. 내인생은 내가 산다.이게 가지는 의미는 상당하다.20대의 전재우에게는.나는 너를 존중한다. 그래서 과감하게 꺼져라,등의 표현을 썻다.왜??? 난 내시간이 소중하다. 넌 니시간이 소중해야한다. 시요약 제목 - 머같은세상? 표현법 - 솔직법,반복법,세뇌법,과감법 주제 - 1.목표를가지고 살아라. 2.끝은 죽는날이다. 3.니를 위해 살아라 창작동기 - 그냥 갑자기 다이어리 쓰다가 시가 써보고 싶어졌다. 창작느낌 - 신선하네 시를 써보니 가끔 써줄만하다. 독자들아 고마워요. 오늘하루 아까운 시간쪼개서 내진심봐줘서~♡ 혹시나 물을거있는사람은 물어라 뭐든 난 사람과 사람과의 유대를 좋아하고 승부욕이 강하며 목표는 이루고 하고싶은것은 해버리는 단순한 20살된 인간이다.
*같은세상??시*,내인생 진심의 소리
*같은세상? - 전재우
수능,내신->사회(전쟁터)
공부 위해 갈던 칼을
사회를 위해 갈아보자
수능성적,내신은 나오지만
사회성적은 죽을때,죽어서
수능에,내신에
충실한 인간들아
변화에 두려워마라.
수능끝,내신끝
놀고놀고놀고놀고
지랄병 마라.
끝은없다?
지랄병 말아라
끝은 어디나 있다.
니삶 끝이면
모든게 빠이다,
모든게 빠이를
무서워해라
모든게빠이가
안무섭나?
그럼 당장 꺼저라.
더 보지도 마라
니가 보기에
아깝다...
공부?아니라도 좋다.
왜? 난 니 부모가 아니다.
부모의 희망사항이지.
니를 위한
목표 세워라.
그리고 해보라.
목표세우기싫나?
그럼 당장꺼저라.
아깝다,..
공들인 내 시가.
꾸준한 목표.
이것이다.시*
내가 하고자는말
뭔말인지 몰겠으면
한번 보라
공들여 쓰고있는
내시를.
고2때 방황후 부터
이과 전교100명中 . 반18등 . 전교18등
이과 전교100명中 . 반9등 . 전교 9등
이과 전교100명中 . 반3등 . 전교3등
이과 전교100명中 . 반1등 . 전교2등
졸업
뭔줄 아는가?
내가 목숨건
고등학교인생
많고 많은 보물들중
하나이다.
안궁금한사람
욕하고 싶은사람
꺼저라 닥치고
내가 처음쓴시가
아깝다,.
긴 목표를 세워라
짧은 목표를 세워라
니 자신을 믿어라.
그리고 목숨걸어라.
그리고 목표를 이뤄라.
그리고 맛봐라.
그리고 잘살아라.
뭔말인지 알든 모르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라
다시 봐라.
다시 느껴라.
다시 내 의도를 눈치체라.
쥐뿔도
안따라하고 보는사람
꺼저라.
필요없다.
ps
다시...봤나?
못봤나?
믿겠다 봤다고.
안본사람 바보다.zz
이게 끝이거든.ㅋㅋㅋㅋ
자네가 살아온 힘
들었던인생
잘알지 못한다.
힘들었는건 안다.
변명없는 무덤없다.
나도 힘들었다. 자네도 힘들었을거라
생각한다 몸이든 마음이든. 힘듦?이건
전교 중학교때 200등할때도,내가
전교 2등할때도 있었다.
힘듦의 기준은 상대적인거다.
아픔의기준또한 상대적인거다.
나는 평범하지 않다.라고 나자신에게 주문걸고
살았다. 부모님은 내가 중1때 이혼하셨고 어머니는 빚으로
나를 키우셨다,세번이나 방황도 했다~중1때,고2때,수능치고
그떄마다 난 얻으려했다.뭐든 시*살려고.,
중1때는 얻었다. 눈치를
고2떄는 삶의 이유를
지금은 나자신과가족
죽고싶었다.10번정도나...근데 죽을수 없었다.
난 살아야했고 방황하면 안됬고 아파해도 안됬다.
그냥 참았다 속으로 왜?
죽으면 엄마가 얼마나 슬프겠나?
알기에 지금 어머니의 삶에 우리가
삶의 이유로 자리하는걸
방황?난 방황이란 부유하게살고
배부른 아이들의 심심풀이라 생각했다.
마지막 아프기?시* 난그럴수도 없었다.
고3때 수험생활중 배고파도 돈못돌라하는 나는,고2때부터
돈달라 쓰고싶다고 한적이 없던나는 친구들이 힘들다 힘들다
해도 매정할수밖에없고 아무에게도 말못한 비참하게 살았던 나는
슬퍼서 맘이 아파도,몸이 아파도 절대
밖으로 표출을 안했다.병원에 안간지도 꾀된거같넼ㅋㅋㅋ
그냥 참고 견뎠다,어머니를 위해 나를위해
갑자기 왜 이게 나온거지??ㅋㅋㅋㅋㅋ하고싶지 않았던이야긴뎈ㅋㅋㅋ
이해를 바라지는 않는다.ㅋㅋ^^누구나 아프다고
생각하기때문엨ㅋㅋㅋ
나도 많이 아팠다. 당신들도 아플것이다.
내생각이다.
내가한말에 가시따위는 없다.
가시란 원하는것이다. 그냥 이제
성인이된자로써 그냥 하고싶은말이다.
나는 20대 목표를 하고싶은거 다하기로 정했다.
그리고 다시 목숨걸고 목표를 이루기위해 살것이다
20대를 알차겤ㅋㅋㅋㅋ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쉬우면 누가 신못되나 <-동감한사람
난 목숨을걸었다,내목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의 한마디는 무겁다.
여자들이 가벼운건 아니다, 그냥 내가 남자라서 옛날부터
좋아하는 말을 써본거니 오해는 없으면 한다.ㅋㅋ
다치우고 다필요없고 그냥 즐겨보자 인생을,ㅋㅋㅋ
아프면 아픈데로 슬프면 슬픈데로
살아서 첨으로 시가 쓰고 싶어졌고 시를 써본거같다
스스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보니 ㅄ이 별짓하는새끼 다본다,미친새끼ㅋㅋ<-동감하는사람
꺼져라. 내인생이다.ㅋㅋㅋ욕은 해라 이까지 봤으면
고마우니깤ㅋㅋㅋ근데 짐심으로 썼다..내용으로는
토론은 언제나 환영한다 그러나 절대 나에게 내용으로써
비판,욕을 하지는마라,20년 인생 결과물에 대한 비판과 칭찬은
내가 나에게 한다,,이제는 같은 성인으로써 부탁이다.
그래도 하고싶은사람은 해라 쌩까줄게.
내인생은 내가 산다.이게 가지는 의미는
상당하다.20대의 전재우에게는.나는 너를 존중한다.
그래서 과감하게 꺼져라,등의 표현을 썻다.왜???
난 내시간이 소중하다.
넌 니시간이 소중해야한다.
시요약
제목 - 머같은세상?
표현법 - 솔직법,반복법,세뇌법,과감법
주제 - 1.목표를가지고 살아라.
2.끝은 죽는날이다.
3.니를 위해 살아라
창작동기 - 그냥 갑자기 다이어리 쓰다가 시가 써보고
싶어졌다.
창작느낌 - 신선하네 시를 써보니 가끔 써줄만하다.
독자들아 고마워요. 오늘하루 아까운 시간쪼개서 내진심봐줘서~♡
혹시나 물을거있는사람은 물어라 뭐든
난 사람과 사람과의 유대를 좋아하고
승부욕이 강하며 목표는 이루고
하고싶은것은 해버리는 단순한
20살된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