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심장 떨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 여러분 엘레베이터 탈때에는 늦은 저녁 이른 아침 상관없이 조심하셔야 해요 폐쇠공간이다 보니 정말 두려움의 끝이 없네염..... 잔말말고 어제 있었던 제 친구 이야기를 적어보겟음 내친구가 17층에 살고 있음 그래서 오후 4시쯤에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갑자기 모자 덮어쓰고 고개를 숙인한 아줌마가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더래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니까 그 아줌마가 고개숙이면서 인사를 하고는 조용히 "학생...몇층가?" 이렇게 묻더래요 그래서 "아 저 17층이요"그랬더니 "아 ...그래? 나 18층에 살아 학생" 이러더래요 ㅋ 걔가 이웃집은 다 알고 있는 터라 윗층에 사는 아줌마들은 얼굴 다 알고 있었으니까 '아 친척이겠지' 싶어서 17층갈때까지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아래를 보고 있다가 한 10층까지 왓을때쯤 휴대폰을 보면서 휴대폰 옆쪽에 끄는거 알죠? 그냥 화면을 꺼서 비춰지게 검게 되는거 막 그런식으로 껏는데 진짜 내친구 기절할뻔 했데요 비춰지는 휴대폰에서 그 아줌마가 진짜 완전 빤히 내 친구를 쳐다보더래요 그냥 '아 멍때리시나 보다..그럴수도 있지'그러면서 다시휴대폰 켜가지고 저한테 문자를 했는데 1월10일 오후4시13분 야 ..내옆에 이상한 사람 탔어 ㅠㅠㅠㅠㅠ 이렇게 왓더라구요 난 원래 엘레베이터 타면 다 그런 생각이 들지 하면서 답장을 했더니 1월10일 오후4시14분 이제 내린다.......... 그래서 답장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막오더라구요 그래서 받았는데 "야 !!!!!!!!!!!!!!!!이라고 !!!!!!!!!!!" 막 도어락 여는 소리랑 닫기는 소리 들리고 막이상한 물건던지는 소리도 들리고 그래서 당황스러워서 "왜?? 야 무슨일인데!!!!!!!!!!" 그랬더니 막 문을 발로 차는 소리가 막 들리는거에요 막 도어락 비번 아무거나 치는 소리 들리고 계속 틀리면 나는 소리 아시죠?'삐이이이이이-' 그러면서 막 울리고 맨 위에 잠구는데 열어도 다 안열리게 하는거 아시죠? 막 그거 해놓고 밑에 문고리도 잠그고 그랬데요 그거 아세요?인티 여러분들 집에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우리 아파트에는 문에 밑에 작은 구멍같이 있는데 제친구 집도 구조가 비슷하거든요 <오른쪽 아래 팔 한개가 들어올수 있을만큼의 구멍인데 안에서 잠글수 있게 되어있어요 근데 내친구가 그걸 안잠궈 놓은거에요 "아아아아악!!!!!!" 막 비명 들리고 막 그러길래 너무 걱정되서 "야 왜!!!야!!" 계속 불렀는데 대답안하고 계속 소리만 지르더라구요 걱정되서 막 "야 너네집 갈까?!!! 어???" 그러니까 "오지마!!!야 너 집에 들어가 !!!!!" 그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렸는데 한참을 그렇게 그 아줌마가 손을 막 구멍으로 집어넣더니 내 친구 잡으려고 하고 막 그랬데요 내친구랑 그 아줌마랑 계속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그 아줌마가 그 구멍으로 막 얼굴비추면서 "이 구멍이 조금만더 넒었으면 " 이러고 그냥 가버렸데요 "경찰부르지 " 그랬더니 "너 엘레베이터 탈때 절대 층수 알려주지마 모르는 사람이면 무조건 엄마나 아빠 한테 전화하고 " 그러면서 덜덜 떨더라구요 ...결국 경찰서에 신고는 못했음 ... 여러분 ............엘레베이터에서 그사람이 먼저 층을 누르기 전까지는 절대 누르지 마세요 제친구 엘레베이터 공포증 생겨서 엄마 퇴근할때 엄마랑 같이 집에 간데요 저 이거 듣고 너무 무서워서 막 친구 5명끼리 무리지어 다니고 그래요 ㅠㅠ 제주변에 이런일이 생길줄 누가 알았겠어요 절대 조심 ㅠㅠㅠㅠ!밤이나 낮이나 아침이나 무리지어 다니시고 ...또 모자 푹눌러 쓰거나 얼굴 잘 안비춰 주는 그런 이상한 사람이랑 엘레베이터 같이 타지 마세여.... 출처-인스티즈 이글 보고 진짜 진ㅉㅏ 무서웠음 ㅠㅠㅠ으앟.. 여려분들도 조심하세요....ㅠㅠ 12
그림行) 엘리베이터 탈때 조심하셈 ㅠㅠㅠㅠㅠ
아 ^^......심장 떨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 여러분 엘레베이터 탈때에는 늦은 저녁 이른 아침 상관없이 조심하셔야 해요
폐쇠공간이다 보니 정말 두려움의 끝이 없네염.....
잔말말고 어제 있었던 제 친구 이야기를 적어보겟음
내친구가 17층에 살고 있음 그래서 오후 4시쯤에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갑자기 모자 덮어쓰고 고개를 숙인한 아줌마가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더래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니까 그 아줌마가 고개숙이면서 인사를 하고는 조용히 "학생...몇층가?"
이렇게 묻더래요 그래서 "아 저 17층이요"그랬더니 "아 ...그래? 나 18층에 살아 학생"
이러더래요 ㅋ 걔가 이웃집은 다 알고 있는 터라 윗층에 사는 아줌마들은 얼굴 다 알고 있었으니까
'아 친척이겠지' 싶어서 17층갈때까지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아래를 보고 있다가
한 10층까지 왓을때쯤 휴대폰을 보면서
휴대폰 옆쪽에 끄는거 알죠? 그냥 화면을 꺼서 비춰지게 검게 되는거
막 그런식으로 껏는데 진짜 내친구 기절할뻔 했데요
비춰지는 휴대폰에서 그 아줌마가 진짜 완전 빤히 내 친구를 쳐다보더래요
그냥 '아 멍때리시나 보다..그럴수도 있지'그러면서 다시휴대폰 켜가지고 저한테 문자를 했는데
1월10일 오후4시13분
야 ..내옆에 이상한 사람 탔어 ㅠㅠㅠㅠㅠ
이렇게 왓더라구요 난 원래 엘레베이터 타면 다 그런 생각이 들지 하면서 답장을 했더니
1월10일 오후4시14분
이제 내린다..........
그래서 답장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막오더라구요
그래서 받았는데
"야 !!!!!!!!!!!!!!!!이라고 !!!!!!!!!!!"
막 도어락 여는 소리랑 닫기는 소리 들리고 막이상한 물건던지는 소리도 들리고
그래서 당황스러워서 "왜?? 야 무슨일인데!!!!!!!!!!"
그랬더니 막 문을 발로 차는 소리가 막 들리는거에요
막 도어락 비번 아무거나 치는 소리 들리고 계속 틀리면 나는 소리 아시죠?'삐이이이이이-' 그러면서 막
울리고
맨 위에 잠구는데 열어도 다 안열리게 하는거 아시죠? 막 그거 해놓고 밑에 문고리도 잠그고 그랬데요
그거 아세요?인티 여러분들 집에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우리 아파트에는 문에 밑에 작은 구멍같이 있는데 제친구 집도 구조가 비슷하거든요
<오른쪽 아래
팔 한개가 들어올수 있을만큼의 구멍인데 안에서 잠글수 있게 되어있어요
근데 내친구가 그걸 안잠궈 놓은거에요
"아아아아악!!!!!!"
막 비명 들리고 막 그러길래 너무 걱정되서 "야 왜!!!야!!"
계속 불렀는데 대답안하고 계속 소리만 지르더라구요 걱정되서 막 "야 너네집 갈까?!!! 어???"
그러니까 "오지마!!!야 너 집에 들어가 !!!!!"
그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렸는데 한참을 그렇게
그 아줌마가 손을 막 구멍으로 집어넣더니 내 친구 잡으려고 하고 막 그랬데요
내친구랑 그 아줌마랑 계속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그 아줌마가 그 구멍으로 막 얼굴비추면서
"이 구멍이 조금만더 넒었으면 "
이러고 그냥 가버렸데요
"경찰부르지 " 그랬더니 "너 엘레베이터 탈때 절대 층수 알려주지마 모르는 사람이면 무조건 엄마나 아빠
한테 전화하고 "
그러면서 덜덜 떨더라구요 ...결국 경찰서에 신고는 못했음 ...
여러분
............엘레베이터에서 그사람이 먼저 층을 누르기 전까지는 절대 누르지 마세요
제친구 엘레베이터 공포증 생겨서 엄마 퇴근할때 엄마랑 같이 집에 간데요
저 이거 듣고 너무 무서워서 막 친구 5명끼리 무리지어 다니고 그래요 ㅠㅠ
제주변에 이런일이 생길줄 누가 알았겠어요
절대 조심 ㅠㅠㅠㅠ!밤이나 낮이나 아침이나 무리지어 다니시고 ...또 모자 푹눌러 쓰거나 얼굴 잘 안비춰
주는
그런 이상한 사람이랑 엘레베이터 같이 타지 마세여....
출처-인스티즈
이글 보고 진짜 진ㅉㅏ 무서웠음 ㅠㅠㅠ으앟..
여려분들도 조심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