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사람들을 잘 알아야합니다.유명한 사람들 위에 하나님이 계시죠?어떤 사람들이든 사역자 들이든 나든 너든 인간 들이든 귀신 들이든 사탄 들이든아무튼 모든 것 위에 다 하나님이 계십니다.하나님은 특정 인물이나 어떤 사역 자나 무슨 영력있는자를 지칭하는 것이 결코 아니죠.그리고, '하나님'이라는 말도 자칫 이상한 사람들 앞에서하지는 마세요.그들은 당신에게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미워합니다.그리고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위치하지 않으면 못견뎌할 정도로타락 해 있어요. 내 생각엔, 자기의 계획과 의지를 따라서 '하나님'을 싫어 하고서 나아간양심의 붕괴 때문입니다.말하자면, 인격의 붕괴 말이죠.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것을 멀리할 겁니다.유명한 목회자들, 전세계로 송출하는 설교자들,그 교회들, 이단 정죄가 되었든 안되었든,어떤 교회에 어떤 목사들이 혹은 어떤 사역자들이있다는 정도는다 알아놔야합니다.그들에 관하 여서 어느 정도 다 알아놔야합니다.
유명한 사람들을 잘 알아야합니다.
유명한 사람들 위에 하나님이 계시죠?
어떤 사람들이든 사역자 들이든 나든 너든 인간 들이든 귀신 들이든 사탄 들이든
아무튼 모든 것 위에 다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특정 인물이나 어떤 사역 자나 무슨 영력있는자를 지칭하는 것이 결코 아니죠.
그리고, '하나님'이라는 말도 자칫 이상한 사람들 앞에서하지는 마세요.
그들은 당신에게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미워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위치하지 않으면 못견뎌할 정도로
타락 해 있어요. 내 생각엔, 자기의 계획과 의지를 따라서 '하나님'을 싫어 하고서 나아간
양심의 붕괴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인격의 붕괴 말이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것을 멀리할 겁니다.
유명한 목회자들, 전세계로 송출하는 설교자들,
그 교회들, 이단 정죄가 되었든 안되었든,
어떤 교회에 어떤 목사들이 혹은 어떤 사역자들이있다는 정도는
다 알아놔야합니다.
그들에 관하 여서 어느 정도 다 알아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