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의 ㅁㅊㄴ 을 뽑아보아요.

후후훗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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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여전히 결/시/친에 상주하며 ㅁㅊㄴ 인증을 해주고 있는 베스트 탑텐을 뽑아 보아요.

 

1.조카 저주하는 시누이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실물사진 올려서 질알하는 워스트 오브 워스트.

개인적으로는 진짜 이사람 콩밥좀 먹었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 올케분 몸에서 사리 나올듯.

 

2.알바가 이상해요 사장님

=>아무리 돈아쉬워 알바하고 박봉에 일해도 이건 뭐 조선시대 노비도 아니고, 인도 카스트제도도 아니고

잊을만 하면 나와서 짖고 감.

이분도 콩밥좀 먹었음 좋겠음. 아니면 그렇게 덜덜 떠는 돈이니 벌금이나 왕창 물든가.

 

3.띠동갑 여자랑 바람폈던 남자 여동생(이제 안오지만)

=>작년한해 뜨거웠죠. 앗뜨거 뜨거 핫핫의 주변인물로 어떻게 자라면 저런 생각을 하고 자랄까 했었던.

 

 

제가 생각나는 사람은 이 세사람 정도인데 씹어도 씹어도 시원하지 않은 깨알 ㅁㅊㄴ은 또 누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