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여전히 결/시/친에 상주하며 ㅁㅊㄴ 인증을 해주고 있는 베스트 탑텐을 뽑아 보아요. 1.조카 저주하는 시누이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실물사진 올려서 질알하는 워스트 오브 워스트. 개인적으로는 진짜 이사람 콩밥좀 먹었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 올케분 몸에서 사리 나올듯. 2.알바가 이상해요 사장님 =>아무리 돈아쉬워 알바하고 박봉에 일해도 이건 뭐 조선시대 노비도 아니고, 인도 카스트제도도 아니고 잊을만 하면 나와서 짖고 감. 이분도 콩밥좀 먹었음 좋겠음. 아니면 그렇게 덜덜 떠는 돈이니 벌금이나 왕창 물든가. 3.띠동갑 여자랑 바람폈던 남자 여동생(이제 안오지만) =>작년한해 뜨거웠죠. 앗뜨거 뜨거 핫핫의 주변인물로 어떻게 자라면 저런 생각을 하고 자랄까 했었던. 제가 생각나는 사람은 이 세사람 정도인데 씹어도 씹어도 시원하지 않은 깨알 ㅁㅊㄴ은 또 누가 있을까요? 101
결/시/친의 ㅁㅊㄴ 을 뽑아보아요.
새해를 맞아 여전히 결/시/친에 상주하며 ㅁㅊㄴ 인증을 해주고 있는 베스트 탑텐을 뽑아 보아요.
1.조카 저주하는 시누이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실물사진 올려서 질알하는 워스트 오브 워스트.
개인적으로는 진짜 이사람 콩밥좀 먹었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 올케분 몸에서 사리 나올듯.
2.알바가 이상해요 사장님
=>아무리 돈아쉬워 알바하고 박봉에 일해도 이건 뭐 조선시대 노비도 아니고, 인도 카스트제도도 아니고
잊을만 하면 나와서 짖고 감.
이분도 콩밥좀 먹었음 좋겠음. 아니면 그렇게 덜덜 떠는 돈이니 벌금이나 왕창 물든가.
3.띠동갑 여자랑 바람폈던 남자 여동생(이제 안오지만)
=>작년한해 뜨거웠죠. 앗뜨거 뜨거 핫핫의 주변인물로 어떻게 자라면 저런 생각을 하고 자랄까 했었던.
제가 생각나는 사람은 이 세사람 정도인데 씹어도 씹어도 시원하지 않은 깨알 ㅁㅊㄴ은 또 누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