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떤애가 시급 2900원받는다는 글을보고 충고글 한번써본다. 최저시급보다 못받거나 최소 4000원대도 못받는다는건 너 스스로 너를 무시하고 너의 가치를 버리는일이다. 너의 한시간 한시간이 그수준이고 4500원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냐. 난 편돌이 피순이라 꿀빨면서 3000원대 받아도 괜찮다고? 너희들이 말하는 시급이란말 안에 너희들의 일값도 포함되겠지만 고용주가 너의 소중한 시간들을 산다는것도 포함되어있다는뜻이다. 니가받는 시급에서 일하는값을 니네들이 생각해서 뺀다고해보면 너희들이 받는 시급이 짜다고생각하지않냐. 너희들 값어치가 그많큼밖에 안되냐. 최저시급을 왜정해주고 때때로 올리는줄 아냐 우리나라에서살고 우리나라의 국민이면 최소한 이정도(시급 4580원)는 받아야 최소 우리나라 국민다운 삶을 살수있게 국가에서 지정해준게 최저시급이다. 나라에서 이렇게 법으로 정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최저시급에도 한참못미치는 시급을 받으면서 어떻게 한국국민인 너희들이 한국에서 일할수있다고 말할수있냐. 너희들이 최저임금에 한참 못미치는 시급을 받는다면 그만두고 딴데로 옮겨라 이 근처는 거이다 그렇게받는다고? 시골이라 안된다고? 지방이라고? 지하철을 타든 버스를 한시간넘게 타든 시내에서 최소 우리나라국민의 권리는 받고일해라 너희들은 그많큼보다 더 큰 가치가있고 더 큰 미래가있는 인재들이다. 4000원대라도 받으면 사장님한테 이렇게 말해봐라 "이번에 최저시급이 4580원으로 바뀌었는데 올려주실 생각있으십니까? 저는 몇백원 몇십원은 중요하지않지만 우리나라 국민이 받을수있는 최저권리를 받고싶고 저도 일한다는 자부심이생겨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렇게 노예로 아르바이트 할바에야 공부해서 미래를 설계하거나 너희들 부모님 안마나 해드려라. 시급 3000원대받으면서 노예로 부당하게 일하고 노동력 착취당하는애들보면 자기 가치가 그많큼밖에 안되고 부당함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란걸 인정하는 멍청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멍청이들은 사회나가서도 이용당할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내가 미국유학생활도 몇년하고 일본과 유럽도 가봤지만 정작 우리나라 학생들이 최저시급못받고 일한다는걸 이번에 미국에서 돌아와서 느꼈다 사장님들이 주는 시급이 바뀔라면 우리들의 생각이 바뀌어야된다. 너희들의 시간은 소중하고 값어치있는것이라는걸 알아야한다. ---------------------------------------------------- 추가하는데 너희들이 최저시급 이하로 일한다는 멍청하고 안일한생각이 고용주들이 최저시급 이하로 줘도된다는 고정관념을 만든다. 모든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이하인 일자리에 안간다면 고용주들은 어쩔수없이 임금을 올릴수밖에없다. 시급 조금받는다고 쭝얼거리지마라. 그것은 너희들이 자초한일이다 223
최저시급 못받거나 시급4500원 미만으로 받는 알바생들은 필독해라
방금 어떤애가 시급 2900원받는다는 글을보고 충고글 한번써본다.
최저시급보다 못받거나 최소 4000원대도 못받는다는건
너 스스로 너를 무시하고 너의 가치를 버리는일이다.
너의 한시간 한시간이 그수준이고 4500원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냐.
난 편돌이 피순이라 꿀빨면서 3000원대 받아도 괜찮다고?
너희들이 말하는 시급이란말 안에 너희들의 일값도 포함되겠지만
고용주가 너의 소중한 시간들을 산다는것도 포함되어있다는뜻이다.
니가받는 시급에서 일하는값을 니네들이 생각해서 뺀다고해보면
너희들이 받는 시급이 짜다고생각하지않냐. 너희들 값어치가 그많큼밖에 안되냐.
최저시급을 왜정해주고 때때로 올리는줄 아냐
우리나라에서살고 우리나라의 국민이면 최소한 이정도(시급 4580원)는 받아야
최소 우리나라 국민다운 삶을 살수있게 국가에서 지정해준게 최저시급이다.
나라에서 이렇게 법으로 정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최저시급에도 한참못미치는
시급을 받으면서 어떻게 한국국민인 너희들이 한국에서 일할수있다고 말할수있냐.
너희들이 최저임금에 한참 못미치는 시급을 받는다면 그만두고 딴데로 옮겨라
이 근처는 거이다 그렇게받는다고? 시골이라 안된다고? 지방이라고?
지하철을 타든 버스를 한시간넘게 타든 시내에서 최소 우리나라국민의 권리는 받고일해라
너희들은 그많큼보다 더 큰 가치가있고 더 큰 미래가있는 인재들이다.
4000원대라도 받으면 사장님한테 이렇게 말해봐라
"이번에 최저시급이 4580원으로 바뀌었는데 올려주실 생각있으십니까?
저는 몇백원 몇십원은 중요하지않지만 우리나라 국민이 받을수있는 최저권리를 받고싶고
저도 일한다는 자부심이생겨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렇게 노예로 아르바이트 할바에야 공부해서 미래를 설계하거나 너희들 부모님 안마나 해드려라.
시급 3000원대받으면서 노예로 부당하게 일하고 노동력 착취당하는애들보면
자기 가치가 그많큼밖에 안되고 부당함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란걸 인정하는 멍청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멍청이들은 사회나가서도 이용당할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내가 미국유학생활도 몇년하고 일본과 유럽도 가봤지만
정작 우리나라 학생들이 최저시급못받고 일한다는걸 이번에 미국에서 돌아와서 느꼈다
사장님들이 주는 시급이 바뀔라면 우리들의 생각이 바뀌어야된다.
너희들의 시간은 소중하고 값어치있는것이라는걸 알아야한다.
----------------------------------------------------
추가하는데
너희들이 최저시급 이하로 일한다는 멍청하고 안일한생각이
고용주들이 최저시급 이하로 줘도된다는 고정관념을 만든다.
모든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이하인 일자리에 안간다면
고용주들은 어쩔수없이 임금을 올릴수밖에없다.
시급 조금받는다고 쭝얼거리지마라. 그것은 너희들이 자초한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