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이자까야 "하루" 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됬다고 하네요 이자까야는 맨, 부평 만월만 가다가 이곳한번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사케말고, 소주한잔 생각나서 왔어요. 긍데 소주값 4,000원.... ㅋㅋ 만월보다 500원이나 비쌈..ㅋ 이상하게 안주 비싼건 참을수 있어도 소주 비싼건 인정못하는 불편한 진실 각설하고, 모듬초회와, 못외운 이름의 안주 하나를 주문해봅니다. 조금 기다리니 기본으로 완두콩하고 이놈이 나와요.. "읭? 저희 이거 안시켰는데요.. " 하니.. 이것도 기본안주랍니다. 오악... 비줠이 쪄심 토마토를 갈라서 안에 새싹, 닭가슴살, 칵테일새우등등을 넣어 만든 샐러드 토마토를 이뿌게 갈라보니.. 안엔 요래..~ 양도 괜찮고, 정말 맛있어요 어느 이자까야 에서나 나오는 완두콩. 저는 콩종류는 다 좋아합니다. 콩밥도 참 조아해요 그릇욕심많은 저는 접시에 눈이 갑니다. (가방에 안들어가겠지요?ㅋㅋㅋ) 충실한 기본안주에 소주한잔 홀짝이며 기다리니, 주문한 음식이 나옴니다. 이름이 모였드라.... 아 생소한 일본어여... 저 고딩때 일본어 셤 보면 늘 90점 이상 받았었는데.. 안주이름은 안배웠음..ㅋ 암튼..간단히 말해서 오징어 다리 튀김임ㅋㅋㅋ 두꺼운 튀김옷 입은 튀김이 아닌, 오징어에 가루 살짝 무쳐서 튀겨낸 오징어 다리 튀김 (제가 자주하던 똥집튀김과 방법이 같은거 같음..ㅎㅎ) 그리고 새콤한 소스의 샐러드.(맛있지만 셔요.. ㅡㅡ) 이놈은 12,000원 초회가 나옴니다 아.. 깔끔도 하여라. 절인오이, 양파채를 중앙으로, 문어초회,새우초회,생새우,소고기타다끼,참치회,연어회,,등 종류별로 가지런히 나와요. 20,000원. 가격 착하지요? 개인별로 딸려나오는 소스장에 콕콕콕 찍어서 얌냠 입안이 환상이야~ 이맛에 한잔 들이켜요 - _-) 아.. 소스는... 쯔유에 쪽파송송, 무갈은거... 느낌이 모밀국수 육수 군요..ㅋㅋㅋ 조아요 (이모 여기 모밀면 추가요~라고 외치고 싶..) 소주병이 늘어나요. 소주도 비싼데... 궁물이 땡기신다 하여 주문한 나가사끼 짬뽕!! 메뉴판엔 버얼건 궁물이었지만, 저희는 하얀국물로 부탁드려 봅니다. 저에겐 수식어가 되어버린.. 나가사끼 짬뽕 = 만월.. 나가사끼 짬뽕 = 만월.. 나가사끼 짬뽕 = 만월.. 부푼기대감에 한수저 뜨니.. 오호라~~~~ 진한 국물이 얼큰하니 환상. 저기 드문드문 보이는 건고추덕이겠지요? 나무 그릇도 작은편은 아닌데, 안에 뒤적뒤적해보니.. 면발도 섭섭치 않게 들어있고.. 이거 참 괜찮네요 숙주나물,파,홍합,등등... 15,000원(가격도 착하고 요시키...ㅋㅋㅋ) 저.. 여기다가.. 80만원짜리 폰사리 말아서 먹을뻔 했네요.. 이거 먹다가 내 갤투 여따가 빠트림.... ㅠㅠㅠㅠㅠㅠ 집에 돌아오니 전화가 안되는거임... 밧데리 분리하고, 잣더니, 아침엔 말라서 되네요..ㅋㅋ 배고플때마다 폰에 코박고, 나가사끼 먹으러 일본여행 가야겠어요 후에, 완두콩을 추가로 좀 달라고 하니, 완두콩은 할당량이 정해져 있어서 안된다고 해요 기대도 안하고, 그럼,, 조 토마토샐러드는 되나요? 했더니, 그놈을 하나 더 떡하니 주시네요.. 하~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위치는요 산곡2동 주민센터 근처, 전방 프라자 건물 2층에 있습니다.
[부평구/산곡동] 이자까야 "하루"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이자까야 "하루" 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됬다고 하네요
이자까야는 맨, 부평 만월만 가다가 이곳한번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사케말고, 소주한잔 생각나서 왔어요.
긍데 소주값 4,000원.... ㅋㅋ 만월보다 500원이나 비쌈..ㅋ
이상하게 안주 비싼건 참을수 있어도 소주 비싼건 인정못하는 불편한 진실
각설하고, 모듬초회와, 못외운 이름의 안주 하나를 주문해봅니다.
조금 기다리니 기본으로 완두콩하고 이놈이 나와요..
"읭? 저희 이거 안시켰는데요.. " 하니.. 이것도 기본안주랍니다.
오악... 비줠이 쪄심
토마토를 갈라서 안에 새싹, 닭가슴살, 칵테일새우등등을 넣어 만든 샐러드
토마토를 이뿌게 갈라보니.. 안엔 요래..~
양도 괜찮고, 정말 맛있어요
어느 이자까야 에서나 나오는 완두콩.
저는 콩종류는 다 좋아합니다. 콩밥도 참 조아해요
그릇욕심많은 저는 접시에 눈이 갑니다.
(가방에 안들어가겠지요?ㅋㅋㅋ)
충실한 기본안주에 소주한잔 홀짝이며 기다리니, 주문한 음식이 나옴니다.
이름이 모였드라.... 아 생소한 일본어여...
저 고딩때 일본어 셤 보면 늘 90점 이상 받았었는데..
안주이름은 안배웠음..ㅋ
암튼..간단히 말해서 오징어 다리 튀김임ㅋㅋㅋ
두꺼운 튀김옷 입은 튀김이 아닌, 오징어에 가루 살짝 무쳐서 튀겨낸 오징어 다리 튀김
(제가 자주하던 똥집튀김과 방법이 같은거 같음..ㅎㅎ)
그리고 새콤한 소스의 샐러드.(맛있지만 셔요.. ㅡㅡ)
이놈은 12,000원
초회가 나옴니다
아.. 깔끔도 하여라.
절인오이, 양파채를 중앙으로, 문어초회,새우초회,생새우,소고기타다끼,참치회,연어회,,등
종류별로 가지런히 나와요.
20,000원. 가격 착하지요?
개인별로 딸려나오는 소스장에 콕콕콕 찍어서 얌냠
입안이 환상이야~
이맛에 한잔 들이켜요 - _-)
아.. 소스는... 쯔유에 쪽파송송, 무갈은거...
느낌이 모밀국수 육수 군요..ㅋㅋㅋ 조아요
(이모 여기 모밀면 추가요~라고 외치고 싶..)
소주병이 늘어나요. 소주도 비싼데...
궁물이 땡기신다 하여 주문한 나가사끼 짬뽕!!
메뉴판엔 버얼건 궁물이었지만, 저희는 하얀국물로 부탁드려 봅니다.
저에겐 수식어가 되어버린..
나가사끼 짬뽕 = 만월.. 나가사끼 짬뽕 = 만월.. 나가사끼 짬뽕 = 만월..
부푼기대감에 한수저 뜨니.. 오호라~~~~ 진한 국물이 얼큰하니 환상.
저기 드문드문 보이는 건고추덕이겠지요?
나무 그릇도 작은편은 아닌데, 안에 뒤적뒤적해보니..
면발도 섭섭치 않게 들어있고.. 이거 참 괜찮네요
숙주나물,파,홍합,등등...
15,000원(가격도 착하고 요시키...ㅋㅋㅋ)
저.. 여기다가.. 80만원짜리 폰사리 말아서 먹을뻔 했네요..
이거 먹다가 내 갤투 여따가 빠트림.... ㅠㅠㅠㅠㅠㅠ
집에 돌아오니 전화가 안되는거임... 밧데리 분리하고, 잣더니, 아침엔 말라서 되네요..ㅋㅋ
배고플때마다 폰에 코박고, 나가사끼 먹으러 일본여행 가야겠어요
후에, 완두콩을 추가로 좀 달라고 하니, 완두콩은 할당량이 정해져 있어서 안된다고 해요
기대도 안하고, 그럼,, 조 토마토샐러드는 되나요?
했더니, 그놈을 하나 더 떡하니 주시네요.. 하~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위치는요
산곡2동 주민센터 근처, 전방 프라자 건물 2층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