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결혼한 계란한판조금 넘은 새댁입니다. 아가씨는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불편하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분해서 판에 올려봅니다.. 그렇다고 제가 아가씨에게 무엇을 크게 바라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기본만이라도 해줬음하는거죠... 결혼식에서도 친정부모님,친언니,오빠 에게 인사도 드리지않았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저한테는 한번도 인사를 먼저 한적도 없더라구요.. 제가 인사를 하면 그냥 고개만 까딱하고 예.. 이러고 땡! 그래도,,, 지금은 그렇지만 결혼하면 그나마 괜찮을 줄알았습니다. 저번주에 시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그때도 제가 "안녕하세요"^^ 웃으면서 인사했지만.... 그냥 고개만 까딱... "예.." 끝;; 그리곤 방으로 들어가 버리시더라구요.. 빵터진건 남편의 문자였습니다. 남편폰이 스마트폰이어서 게임을 종종합니다. 몰래 볼려는건아니였는데.... 시누이랑 남편이 문자를 보게된거죠.... 아가씨는 저를 호칭이 아닌 "홍** "제이름 세글자로 이야기 하더라구요,,,(홍@@ 그랬어??) (문자 내용은 별거 아니였지만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문자를 보여주며 이게 뭐냐고 했습니다. 남편은 뭐가 문제냐고 하더라구요.....(완전어이상실) 그말에 더 열받아서 결혼식에도 아가씨가 저희 부모님께 인사한적이냐 있냐.등등 나한테도 기본적인 인사라도 한적있냐 등등 말을 막 쏟았습니다. 남편은 정말 남의편 인가봅니다.... 확인해봐야 겠다네요. 자기 눈으로 봐야지만 믿겠답니다.. 시누이 이야기만 나오면 남편은 정색하면서 이제 그만좀 하라고 하네요..... 이제 조금있음 설이고 시부모님께 가야하는데 시부모님 때문이 아니라 시누이때문에 내려가기 싫으네요... 톡커님들... 아가씨가 저무시하는거 맞죠??? 저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12421
시누이가 절 무시하는건가요???
작년에 결혼한 계란한판조금 넘은 새댁입니다.
아가씨는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불편하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분해서 판에 올려봅니다..
그렇다고 제가 아가씨에게 무엇을 크게 바라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기본만이라도 해줬음하는거죠...
결혼식에서도 친정부모님,친언니,오빠 에게 인사도 드리지않았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저한테는 한번도 인사를 먼저 한적도 없더라구요..
제가 인사를 하면 그냥 고개만 까딱하고 예.. 이러고 땡!
그래도,,, 지금은 그렇지만 결혼하면 그나마 괜찮을 줄알았습니다.
저번주에 시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그때도 제가 "안녕하세요"^^ 웃으면서 인사했지만.... 그냥 고개만 까딱... "예.." 끝;;
그리곤 방으로 들어가 버리시더라구요..
빵터진건
남편의 문자였습니다.
남편폰이 스마트폰이어서 게임을 종종합니다.
몰래 볼려는건아니였는데....
시누이랑 남편이 문자를 보게된거죠....
아가씨는 저를 호칭이 아닌 "홍** "제이름 세글자로 이야기 하더라구요,,,(홍@@ 그랬어??)
(문자 내용은 별거 아니였지만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문자를 보여주며 이게 뭐냐고 했습니다.
남편은 뭐가 문제냐고 하더라구요.....(완전어이상실)
그말에 더 열받아서
결혼식에도 아가씨가 저희 부모님께 인사한적이냐 있냐.등등
나한테도 기본적인 인사라도 한적있냐 등등
말을 막 쏟았습니다.
남편은 정말 남의편 인가봅니다....
확인해봐야 겠다네요. 자기 눈으로 봐야지만 믿겠답니다..
시누이 이야기만 나오면 남편은 정색하면서 이제 그만좀 하라고 하네요.....
이제 조금있음 설이고 시부모님께 가야하는데
시부모님 때문이 아니라 시누이때문에 내려가기 싫으네요...
톡커님들... 아가씨가 저무시하는거 맞죠???
저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