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명탐정 코난> 많이 아시죠?! 꼬맹이가 이사건 저사건을 추리하여 범인을 잡아내는! 그 만화를 보고 있으면 마치 저도 탐정가가 된 느낌이라 재미지거든요~ (만화인지라 리얼함은 조금 떨어지긴하지만~) 그런데! 어제 진짜 명탐정으로 빙의되어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바로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시사회를 다녀왔거든요! 1월 11일이 개봉이죠! 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인지라 그 영상미 또한 대단하여 몰입도가 아주아주 높았습니다! 상영시간이 2시간 38분이였는데, 씬 하나 놓칠까봐 자리 한번 뜨지 못했다고 하면 그 재미! 말 다한거죠?! 신념있는 기자, 미카엘(다니엘 크레이그)! 부패한 베네르스트룀 기업을 폭로하는 기사 때문에 명예훼손 소송에 시달리는 기자 미카엘 그런 미카엘에게 헨리크가 나타나고, 베네르스트룀의 결정적 증거를 줄것을 약속하며 어떤 사건에 대한 배후를 밝혀달라는 제안을 합니다. 그 사건은 바로, 살인사건! 40년전 살해당한 하리에트(위 여자)의 사건! 거대 기업의 가문인 방예르 가문! 추악한 방예르 가문 가족의 배후를 조사를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미스터리한 냄새가 폴폴~) 조사에 착수한 뒤, 두 남여 주인공이 만나는데요! 바로 리스베트(루니마라)! 미카엘의 조수가 될 해커 리스베트, 그녀는 뛰어난 두뇌와 가히 천재적이라 할 수 있는 해커 실력을 가지고 있죠. (그녀가 "I got it" 이라고 할때마다 매력넘쳤던..)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관점포인트는 바로 "단서" 독특한 단서를 하나하나 찾아낼 때 마다 그 궁금증과 재미는 더해갑니다! (내가 마치 리스베트가 된 것 같은!!) 단서 1. 압화 40년전,하리에트가 헨리크에게 선물했던 압화. 하리에트가 죽어도 매년 헨리크의 생일에 이 압화는 발신인 없이 배달됩니다. 이 선물을 알고있는건 헨리크와 하리에트! 하리에트는 죽었는데.. 이 압화를 보내는건 누.구? 혹시 범인?! 단서 2. 사진 길거리 페스티발에 간 하리에트, 그리고 그 순간 찍힌 사진! 미카엘은 여기에 주목 ! 사진 속, 그녀의 뒤에서 반대쪽 사진을 찍고있는 한 여성을 찾아가고, 마침내 40년전 하리에트가 반대편 무엇을 보고 급히 사라진지 그 진실을 알게되는데..! 단서 3. 암호 하리에트의 수첩에서 발견된 무언가의 암호. 이 암호에 대한 해독은 바로 성경구절! 암호가 하나씩 풀릴때마다 상상하지 못한 엄청난 사건들이..! 단서 4. FEEL! (저 매서운 눈매를 보라!) 주인공들의 느낌과 직감은 당연히 관찰력과 자료분석을 통해 나온거죠! 그러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두 남녀의 느낌도 하나의 단서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카엘과 리스베트가 발견하는 단서하나하나를 통해서 영화는 더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과연, 그와 그녀는 이 단서들을 어떻게 맞출것인지!! ( 영화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한 저의 센스있는 배려!!헷)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소셜 네트워크>의 감독 데이빗 핀처! 역시 스릴러계의 거장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보물을 발견한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바로 여주인공 루니마라(리스베트 역)!! 정말 연기가..... 최고입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도 너무 멋졌지만, 루니마라의 연기는 집에 돌아오는 길, 계속 제 머리에서 떠나지 않더군요! 같이 본 친구 역시 그 여배우에 대해서 검색좀 해봐야겠다며 홀딱 반했습니다 !ㅋㅋ (그만큼 최고!) 개인적으로 영화다운 영화 본 것 같다는 느낌에 너무 뿌듯했습니다! 2부 그리고 3부가 기다려지는 영화!
나도 명탐정이다! 영화 속 독특한 사건단서!
만화 <명탐정 코난> 많이 아시죠?!
꼬맹이가 이사건 저사건을 추리하여 범인을 잡아내는!
그 만화를 보고 있으면
마치 저도 탐정가가 된 느낌이라 재미지거든요~
(만화인지라 리얼함은 조금 떨어지긴하지만~)
그런데!
어제 진짜 명탐정으로 빙의되어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바로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시사회를
다녀왔거든요!
1월 11일이 개봉이죠!
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인지라
그 영상미 또한 대단하여 몰입도가 아주아주 높았습니다!
상영시간이 2시간 38분이였는데,
씬 하나 놓칠까봐 자리 한번 뜨지 못했다고 하면
그 재미! 말 다한거죠?!
신념있는 기자, 미카엘(다니엘 크레이그)!
부패한 베네르스트룀 기업을 폭로하는 기사 때문에
명예훼손 소송에 시달리는 기자 미카엘
그런 미카엘에게 헨리크가 나타나고,
베네르스트룀의 결정적 증거를 줄것을 약속하며
어떤 사건에 대한 배후를 밝혀달라는 제안을 합니다.
그 사건은 바로, 살인사건!
40년전 살해당한 하리에트(위 여자)의 사건!
거대 기업의 가문인 방예르 가문!
추악한 방예르 가문 가족의 배후를 조사를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미스터리한 냄새가 폴폴~)
조사에 착수한 뒤,
두 남여 주인공이 만나는데요!
바로 리스베트(루니마라)!
미카엘의 조수가 될 해커 리스베트,
그녀는 뛰어난 두뇌와 가히 천재적이라
할 수 있는 해커 실력을 가지고 있죠.
(그녀가 "I got it" 이라고 할때마다 매력넘쳤던..)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관점포인트는
바로 "단서"
독특한 단서를 하나하나 찾아낼 때 마다
그 궁금증과 재미는 더해갑니다!
(내가 마치 리스베트가 된 것 같은!!)
단서 1. 압화
40년전,하리에트가 헨리크에게 선물했던 압화.
하리에트가 죽어도 매년 헨리크의 생일에 이 압화는 발신인 없이 배달됩니다.
이 선물을 알고있는건 헨리크와 하리에트!
하리에트는 죽었는데.. 이 압화를 보내는건
누.구?
혹시 범인?!
단서 2. 사진
길거리 페스티발에 간 하리에트, 그리고 그 순간 찍힌 사진!
미카엘은 여기에 주목 !
사진 속, 그녀의 뒤에서 반대쪽 사진을 찍고있는 한 여성을 찾아가고,
마침내 40년전 하리에트가 반대편
무엇을 보고 급히 사라진지 그 진실을 알게되는데..!
단서 3. 암호
하리에트의 수첩에서 발견된 무언가의 암호.
이 암호에 대한 해독은 바로 성경구절!
암호가 하나씩 풀릴때마다 상상하지 못한 엄청난 사건들이..!
단서 4. FEEL!
(저 매서운 눈매를 보라!)
주인공들의 느낌과 직감은 당연히 관찰력과 자료분석을 통해 나온거죠!
그러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두 남녀의 느낌도
하나의 단서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카엘과 리스베트가 발견하는 단서하나하나를 통해서
영화는 더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과연, 그와 그녀는 이 단서들을 어떻게 맞출것인지!!
( 영화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한 저의 센스있는 배려!!헷)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소셜 네트워크>의 감독
데이빗 핀처! 역시 스릴러계의 거장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보물을 발견한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바로 여주인공 루니마라(리스베트 역)!!
정말 연기가..... 최고입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도 너무 멋졌지만,
루니마라의 연기는
집에 돌아오는 길, 계속 제 머리에서 떠나지 않더군요!
같이 본 친구 역시 그 여배우에 대해서
검색좀 해봐야겠다며 홀딱 반했습니다 !ㅋㅋ
(그만큼 최고!)
개인적으로
영화다운 영화 본 것 같다는 느낌에 너무 뿌듯했습니다!
2부 그리고 3부가 기다려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