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성추행당했어요 :' (

열폭1人20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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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ㄴ녕하세요폐인

글쓴이 올해 스믈한살입니다

오늘 있었던일을 말하려구요 ....

저는 무척 열을 받았으니까 음슴체를 쓰겠슴니다♨우씨

 

어제 저녁에 친구랑 같이 새로생긴 찜질방에가서 찜질도 하고 식혜도 먹고 계란도 먹고 신이났었음파안

 

 

새로 생긴곳인데 생각보다 찜방크기가 몹시 좁았음 더위 한층에 여자목욕탕 남자목욕탕 찜질방이 한층에 다있었음

 

 

두시쯤되서 너무 졸려서 잘곳을 찾는데  수면방에 가니까 남자 여자 혼방이었음 일층이층으로

 

 

나눠져 있었는데 일층은 남자방이고 이층은 여자방인데 수면방여자방에는 여자는 없고 남자들만 가득했음버럭!!!!!!!!!!!!!!!!!!!!!!!!!!!!!!!!!!!!!!!!!!!!!!!!!!!!!!!!!

 

 

그래서 친구랑 나는 여탕목욕탕에서 잘까 하고 들어갓더니  그곳은 너무나도 너무나도 추웠음 ㅠㅠㅠㅠㅠ

 

 

그래서 찜방 로비앞 매점에서 자려고 찜질방 전용 매트와 쿠션을 깔고 수건을 덮고 자려고 했음

 

 

신나게 논 친구와 난 바로 깊은잠에 빠져들어갔음 ~~~~~@,@!!!!!!!!!!!!!!!!!!!!!!!!!!!!!!!!!!!!잠잠잠

 

 

너무 피곤했는지 잠이 깊게 들었었음 특히 내가.....

 

 

잠결에  자가다 잠이 깻음 비몽 사몽으로 일어나서 다시 잠을 잘라고 눈을 붙이고 잠이 들락말락한상태였음

 

 

 

 뭐 이런 식이었음 자다가 어떤아저씨가 있길래 놀라긴했지만 다시잠에빠져들랑말랑하는데

 

 

 

그 미친새끼ㅏㄱ가슴을 만짐 당황했음 ;;;;;;

 

 

 

잠이 오지않았음 그래서 눈을 감고 자는척을 했음 사람들이 왔다갔다거릴때는 자는척을 하다가

 

 

 

사람들발걸음소리가 끊기니까 다시 내 가슴을 만짐 이런 늬비러럴ㅇ리ㅓㅓ시 바루룰루디를ㄹ밧나

 

 

 

나는 벌떡일어나서 그인간 손목을 덥석 잡고 너 뭐하는거냐고 그랬더니

 

 

 

그인간이 아고고 죄송합니다 기지개를 켜다가 그만 이러면서 남탕으로 도망가려고 일어남

 

 

 

난 정말정말정말정말저암ㄹ정말정말정말정말 열이 받았음열  나는 영화 도가니볼때도 저런시끼들은

 

 

 

죽여버려아된다고 생각하고 지하철에서 성추행당하는사람들 말못하고 그냥 범인 은 풀려나고 그러는

 

 

 

사회에 정말 열을 받고잇던 사람이었음 버럭

 

 

 

그사람이 남탕으로 도망가려고 일어나서가길래 내가 벌떡일어나서 니킥날리고 팔쿰치로 등을 열심히찍고

 

 

 

주먹 어금니꽉지고 쥐어서 배를 완전 세게 때렷음 그사람이 고꾸라지면서 싹싹빌었음

 

 

 

찜질방에 자고있었던 손님들 모두가 시끄러웠는ㄷ지 일어나서는 구경을했음

 

 

 

그 옆에 계셧던 아주머니만이 아니 이거 상습범이네 경찰서에 신고해야한다고하면서 남탕으로 도망갈라

 

 

 

고하는거 못도망가게도와주시고 찜질방 카운터에 말하고오겟다고하고 말햊두셧음

 

 

 

나는 아주머니가 신고하셧을줄알고 그인간 붙잡고 있었음 찜질방 관계자가 와서 도와주지않을까 하고

 

 

 

거기에 스포츠마사지 실에 서일하시는분인거같은신분이 방으로 데리고들어가서 신고하라고 하셧음

 

 

 

나는 부들부들 몸이 떨렷음 헨드폰으로 112를 누르고 어디라고 위치설명하고 찜질ㅈ방에서 성추행당했다고

 

 

 

자고잇는데 성추행했다고 범인 붙잡고있으니까 빨리와달라고 했음

 

 

 

나님 너무 수치스러워서 몸이 덜덜덜덜덜 떨렷음 통곡

 

 

 

그 밒칓ㄴㄴㅅ 비ㅏ로바는 엎드려서 손이 발이되도록 싹싹빌고 죄송함미다 진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이러면서 엎드려서 계속 빌었음 나는 절대 용서해줄수없없음 친구도 옆에서 열받아서

 

 

 

아저씨뭐하시는분이냐고 애기는있냐고 그인간이 애둘있다고 그랬음

 

 

 

어떻게 애도잇는데 그럴수있냐면서 뭐라고 했음 경찰관아저씨가 오셔서 범인 데리고 나가심

 

 

 

친구와 나도 언능 옷갈아입고 나갔음 ..................

 

 

 

경찰서로가려고 경찰차를 탓는데 눈물이 터졋음 ..... 갑자기 엄마아빠한테 너무너무 미안해지고

 

 

 

그랬음 ㅠㅠㅠㅠㅠ 엄마랑아빠가왜 열시만되면 전화오고 잠은 집에서 자야한다고 하는지

 

 

 

밤늦게 돌아다니면 안된다고 걱정된다고 말했던게 이해가 절실히갔음 ㅜㅜㅜㅜㅜ

 

 

 

경찰서로가서 고소장을 쓰고 친구가 우리아빠한테 전화를 해줬음 아빠가 놀라서 당장 달려오셧음

 

 

 

경찰아저씨한테 무슨일이 잇었다고 다 진술을 했음 그 변태인간 부인도 경찰서로왔음

 

 

 

오자마자 그인간한테 소리를지르면서 아 어떻게 근무라고 뻥치고서는 몰래 휴가나와서 이런짓을 하냐고

 

 

 

마구마구 소리를 질렀다 그사람은 ..... 직업군인이었다;;;;;;;; 그 부인이라는 사라밍 우리아빠앞에서 무릎

 

 

 

꿇고 죄송하다고 진짜 죄송하다고 어머님아버님다돌아가시고 아이둘도있다고 이번에 직업군인 잘리고 헌

 

 

 

병으로 넘어가게되면 안된다고 우리가족 좀 살려달라고 제발 아버님아버님이러면서 말했다.

 

 

 

그러면서 전화통화를 하면서  아니 자기남편이 사고를쳤다고 찜질방에서 이십대 초반여자를 성추행했다고

 

 

 

딱봤을땐 이십대 후반인거같은데 이러면서 말을 하는거였음

 

 

 

나님 결찰아저씨한테 진술하다가 완전열받음 아니 이십대초반이나 이십대 후반이나 성추행당하면

 

 

 

열받고 수치스럽고 평생 기억속에서 사라지지않는건 마찬가지임 

 

 

 

진짜 아이도있고 멀쩡히 일하는사람이 와서 이런짓을했다는건 정신적으로 문제 가 있는 사람인거같다고

 

 

 

생각이듦

 

 

 

그 부인이라는사람이 우리아빠한테 아버님 제발 선처좀 부탁드려요 보상은해드릴께요라고하는데

 

 

 

우리아빠가하시는말씀 아니 이나라 국민의 세금을 받는 군인이라는사람이 이런 짓을 하고 다시 돌아가서

 

 

 

일도 뻔히 잘하겠다고 안된다고 이런일은 바로잡아야지 안그러면 이사람은 또  똑같은 짓을 할게 뻔하다

고  법대로 하자고 하셧음 ......

 

 

 

우리아빠 너무 멋잇음 ..나는 아빠가 합의본다고했으면 아빠한테 정말 실망했을거임

 

 

 

우리아빠랑 같이 손잡고 경찰서밖으로 나갔음 친구랑같이 해장국먹으러갔음 ...밥도입에안들어갔음

 

 

 

아빠가 올해 액땜한거라고 생각하자고 세상 참험하다고 다 성장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나쁜기억으로마음속에 묻어두지말고 앞으로 이런일없을수있게 하자고 기도

 

 

아빠랑나랑친구랑

막걸리한잔으로 풀었음

 

 

 

 

 

진짜  아이도있는데 그런행동을 하는사람ㅇ느 무슨생각을 가지고있는건지 정말 머리를 열어서ㅏ

 

 

구경하고싶음 오늘정말 수치스럽고 열받고 그랫지만 현장에서 잡아서 경찰서로 데리고간 내가

 

 

 

정말 장함 ...^^ 쓰담쓰담

 

 

앞으로 이런일이 없길 바라면서 판을 끝맺으려고함

 

 

 

어디든 조심해야할거같음 !!! 찜질방!! 특히 조심해요 어린이어른이여러분!

 

 

 

 

공감간다 추천 짱

 

짜증난다 추천 짱

 

아니저런나쁜놈이있나 추천짱

 

남자가 이해된다-_- 추천짱

 

열받는다 추천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