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1되는 중3 남잔데요 2학년때 저반 여자얘가 절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처음엔 별로 관심없었는데 문자를 하다보니깐 점점 저도 좋아지더라구요 그러다 이러쿵 저러쿵 해서 3학년 말기(?)에 거의 2년만에 사귀게 됐는데 한 2주 사귀는데 친구때가 좋았다면서 깨지자고했어요. 저는 별로 붙잡기싫어하는 스퇄이라 순응했죠 그래도 문자도 가끔씩 했어요 친구로써 그런데 제 친구가 그 여자얘가 제가 돈이 많아서 사겼다는걸 들었다는거에요. 다른 친구들도 그렇고. (제가 돈이 많지는 안지만 아빠가 의사라는 이미지때문에 돈이 많은줄 압니다) (그렇다고 제가 재벌집 아들도 아니고 용돈도 조금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락은 그냥 끊어버렸죠. 처음엔 저도 힘들었어요. 하지만 너무 기분이 나빳어요. 그러고보니깐 옛날에 천원씩 2천원씩 빌려서 값지도 안았고, 최근엔 저한테 20만원을 빌려달라 했습니다. 그것도 헤어지고는 뒤에요. 그때는 그냥 장난인줄 알았죠. 이제 생각하니 참 무서운 얘더라고요. 학생이 20만원이나.. 학원 다른 남자들한테도 그런데요.. 처음엔 카톡도 날라오고 쪽지도 드럽게 많이 왔어요. 이제 좀 잠잠해졌네요. 정말로 좋아했는데 절 그냥 돈으로만본다고 하니...참... 왠지 그냥 저의 착각일수도 있다 생각했지만 그여자가 혼자 소문을 낸다고 들었어요. 절 돈때문에 사겼다고, 이제 질렸다고... 어디에다 말할곳이 없어서 그냥 여기에 씁니다. 이제좀 가볍네요 마음이 ㅋㅋ
날 돈때문에 사겼나...
이제 고1되는 중3 남잔데요
2학년때 저반 여자얘가 절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처음엔 별로 관심없었는데 문자를 하다보니깐 점점 저도 좋아지더라구요
그러다 이러쿵 저러쿵 해서 3학년 말기(?)에 거의 2년만에 사귀게 됐는데 한 2주 사귀는데 친구때가 좋았다면서 깨지자고했어요.
저는 별로 붙잡기싫어하는 스퇄이라 순응했죠
그래도 문자도 가끔씩 했어요 친구로써
그런데 제 친구가 그 여자얘가 제가 돈이 많아서 사겼다는걸 들었다는거에요. 다른 친구들도 그렇고.
(제가 돈이 많지는 안지만 아빠가 의사라는 이미지때문에 돈이 많은줄 압니다)
(그렇다고 제가 재벌집 아들도 아니고 용돈도 조금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락은 그냥 끊어버렸죠.
처음엔 저도 힘들었어요.
하지만 너무 기분이 나빳어요.
그러고보니깐 옛날에 천원씩 2천원씩 빌려서 값지도 안았고, 최근엔 저한테 20만원을 빌려달라 했습니다. 그것도 헤어지고는 뒤에요. 그때는 그냥 장난인줄 알았죠. 이제 생각하니 참 무서운 얘더라고요. 학생이 20만원이나.. 학원 다른 남자들한테도 그런데요..
처음엔 카톡도 날라오고 쪽지도 드럽게 많이 왔어요.
이제 좀 잠잠해졌네요.
정말로 좋아했는데 절 그냥 돈으로만본다고 하니...참...
왠지 그냥 저의 착각일수도 있다 생각했지만 그여자가 혼자 소문을 낸다고 들었어요. 절 돈때문에 사겼다고, 이제 질렸다고...
어디에다 말할곳이 없어서 그냥 여기에 씁니다.
이제좀 가볍네요 마음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