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언니 둘 엄마 아빠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명이에요. 큰언니는 안동에서 대학다니고 있고 근데 방학이라 방빼고 저희집으로 오게된거죠 (저는 혼자 자취합니다) 그렇게 언니는 금요일 저녁에 와서 같이 엄마아빠 집에 가서 토요일 오전에 올라왔어요~ 전 면허학원 가야되서 언니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 토요일은 아무 일없었고요 하루종일 찾은 핸드로션은 그 어디에도없었어요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나보니 책상에 핸드로션이 올려져있는거에요.. 큰언니한테 물어보는데 자기는 아니라고 그러고 저도 아니고 그래서 일단은 그냥 출근했습니다 그날 저녁 자고있는데 잠깐 잠이깨서 옆을보니까 불은 다꺼져있고 넷북도 꺼져있는데 언니가 옆에서 눈뜨고 있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눈 감았다가 십초정도 지나고 다시 뜨니까 없어졌어요.. 언니는 저랑 좀 떨어져서 자고있었어요 (무서워서 언니 옆으로 댈꾸옴 흐흐) 19일 면허를 따고 몇일 휴가내서 작은언니네 집을 갔습니다... 그리고 1월 7일 작은언니가 막 전화를 스토커처럼 합니다. 받으니까 자기가 4년 넘게 해온 게임에서 어떤 여자가 흐흐~흐흐~ 하고 웃더랍니다 (던x) 저도 그 게임 해봐서 아는데 여자가 흐흐~흐흐~이렇게 웃는 소리는 못들고 그리고 그다음에 하는소리가 더욱 기겁합니다 언니 친구 둘이 있는데 경기도에 사는 언니네 집에 놀러갔대요 2명이서 같이 놀러간 언니중에 한명은 너무 피곤해서 자고있었는데 애기는 막 울고(저희 언니는 애기가 두명이에요) 언니들이 막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데 애기를 안 달래는 겁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띠띠띠띠띠(비밀번호 누르는거) 소리가 들리고 언니랑 언니 친구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언니 자고있을떄 들었던 떠든느 소리는 무엇이였을까요? 언니 친구 두명중에 한명을 제가 아는데 고등학교때 좀 같이 붙어서 놀고 그랬어요 근데 그언니가 귀신을 좀 본다고 합니다.. (무속인 그런건 아니고) 그 언니를 따라서 언니네 집에 귀신이 들어온건지 아니면 저희 큰언니 때문에 귀신이 온건지.. 근데 저는 큰언니쪽이 더 귀신 달고 다니는거 같아요..ㅋㅋ 큰언니가 제가 고등학생떄 DVD방 알바를 했어요 그 다음부터 이상하게 손님이 줄고 벌레도 생기고 어느 날에는 언니가 전화해서 자기 일하는 DVD방에 와보라는거에요 갔는데 CCTV영상을 하나 보여줌.. 거기에는 벌레도 아닌 흰구슬같은게 왔다가따 마치 춤추듯이 갑작이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영상자료가 없어서 정말 아쉽습니다ㅠ) 저희 큰언니는 귀신달고 다니는 사람같아요 잘 망가지고 제 자취방에도 벌레가 생기고 이상한일이있고 어제는 제가 설거지 하는데 아주 작게 노크소리가.. 쿵쿵쿵쿵쿵쿵쿵쿵.. 그리고 그날 보일러가 망가졌습니다.. 길지만 저는 참 저희 언니가 무서워요
실화)저는 무서워요
저희 가족은 언니 둘 엄마 아빠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명이에요.
큰언니는 안동에서 대학다니고 있고
근데 방학이라 방빼고 저희집으로 오게된거죠 (저는 혼자 자취합니다)
그렇게 언니는 금요일 저녁에 와서 같이 엄마아빠 집에 가서 토요일 오전에 올라왔어요~
전 면허학원 가야되서 언니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
토요일은 아무 일없었고요
하루종일 찾은 핸드로션은 그 어디에도없었어요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나보니 책상에 핸드로션이 올려져있는거에요..
큰언니한테 물어보는데 자기는 아니라고 그러고 저도 아니고 그래서 일단은 그냥 출근했습니다
그날 저녁 자고있는데 잠깐 잠이깨서 옆을보니까 불은 다꺼져있고 넷북도 꺼져있는데
언니가 옆에서 눈뜨고 있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눈 감았다가 십초정도 지나고 다시 뜨니까 없어졌어요..
언니는 저랑 좀 떨어져서 자고있었어요
(무서워서 언니 옆으로 댈꾸옴 흐흐)
19일 면허를 따고 몇일 휴가내서 작은언니네 집을 갔습니다...
그리고 1월 7일 작은언니가 막 전화를 스토커처럼 합니다.
받으니까 자기가 4년 넘게 해온 게임에서 어떤 여자가 흐흐~흐흐~ 하고 웃더랍니다 (던x)
저도 그 게임 해봐서 아는데 여자가 흐흐~흐흐~이렇게 웃는 소리는 못들고
그리고 그다음에 하는소리가 더욱 기겁합니다
언니 친구 둘이 있는데 경기도에 사는 언니네 집에 놀러갔대요 2명이서
같이 놀러간 언니중에 한명은 너무 피곤해서 자고있었는데
애기는 막 울고(저희 언니는 애기가 두명이에요) 언니들이 막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데
애기를 안 달래는 겁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띠띠띠띠띠(비밀번호 누르는거) 소리가 들리고
언니랑 언니 친구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언니 자고있을떄 들었던 떠든느 소리는 무엇이였을까요?
언니 친구 두명중에 한명을 제가 아는데 고등학교때 좀 같이 붙어서 놀고 그랬어요
근데 그언니가 귀신을 좀 본다고 합니다.. (무속인 그런건 아니고)
그 언니를 따라서 언니네 집에 귀신이 들어온건지 아니면 저희 큰언니 때문에 귀신이 온건지..
근데 저는 큰언니쪽이 더 귀신 달고 다니는거 같아요..ㅋㅋ
큰언니가 제가 고등학생떄 DVD방 알바를 했어요
그 다음부터 이상하게 손님이 줄고 벌레도 생기고 어느 날에는 언니가 전화해서 자기 일하는 DVD방에 와보라는거에요
갔는데 CCTV영상을 하나 보여줌..
거기에는 벌레도 아닌 흰구슬같은게 왔다가따 마치 춤추듯이 갑작이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영상자료가 없어서 정말 아쉽습니다ㅠ)
저희 큰언니는 귀신달고 다니는 사람같아요
잘 망가지고 제 자취방에도 벌레가 생기고 이상한일이있고 어제는 제가 설거지 하는데 아주 작게 노크소리가..
쿵쿵쿵쿵쿵쿵쿵쿵..
그리고 그날 보일러가 망가졌습니다..
길지만 저는 참 저희 언니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