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대체 뭘 기대하고 이 글을 누른거임... 낄낄............................... 나대서 죄송합니다. (__) 우리 이제 그만, 본론으로 들어가죠. 나는 어릴 적부터 은혜는 꼭 갚고, 복수는 100배로 갚으라는 가르침을 받고 자란 부산 사는 한승질하는 흔녀로 얼마 전 내가 겪었던 어이음는 실화를 공개하려 하기 때문에 음슴체로 안 가겠음. 방금 반전에 소름 좀 끼쳤음? 걍 음슴체로 가겠음. 그 날은 내가 개봉날만 손꼽아 기다렸던 아이언맨이 주드로랑 같이 추리하는 영화를 보는 날이었슴. 나는 친구와 함께 눈누난나 영화를 보러 갔고, 그렇게 우리는 운명의 장난으로 만나게 된 거임. 계 ● ● ● ● 단 나 친구 ㅈ고딩냔 ㅈ고딩언니냔 저런 식으로 앉았슴. 그런데 저 고딩냔이 팔걸이에 팔을 올리고 내 친구를 계속 치는거임. 솔직히 좁은 극장 안에서 움직이다가 옆사람 좀 칠수도 있는 거 아는데 이 냔은 도를 넘은거임 그래서 내 친구가 좋게 한마디 햇슴. "저기요, 팔 좀 치워주시면 안돼요?" 했는데 이 냔이 대뜸 욕을 싸기 시작했슴. "ㅆㅂㄴ이..." 라고!!!!! (스릉흐는 미성년애기분들을 위해서 초성으로 가겠음.) 친구는 어이가 음슴(--;)이었지만 지성인으로 한번 참은듯 했슴. 그러나 옆에 있는 애는 끝없이 욕했고, 친구는 기분이 상해서 나에게 당장 이 곳을 벗어나길 제안 했지만 난 다음 내용이 너무넘누머누먼무넌무넘머너무넘눔너무넘누뭐멈넘!! 궁그맸슴. 그래서 자리 바꾸기를 제안했슴. 근데 이 고딩냔이 자리 바꾼 나를 보며 피식 우섰공. 영하의 날씨에 웅크리고 잠자고 있던 나의 전투의지를 깨웠슴. 나는 작정하고 그 냔의 팔을 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 쳤공 ^^ㅎㅎㅎㅎ헤헤 그 냔은 빡친듯 했슴. 그러다 내 한줌 머리칼이 소담스레 박혀잇는 두피로 손이 날라왔고 보통의 여자라면 함께 머리 뜯고 싸우겠지만 나는 영화 상영중을 고려해 조용히 끝내야 겠다 생각했고 걍 그 냔의 손을 공략했음. 결국 손 떨어지고 팔걸이는 부산의 불뿜는 손톱!!! 나의 차지로 영화를 끝까지 다 봤음.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극장에 불이 켜졌는데 내 성격이 새겨진 그 냔의 손등은 처참했슴. 경찰서에서 일어난 2탄이 있지만 너무 길어서 올릴지는 반응을 보고 결정하겠음. ㅠㅠ 이 글의 교훈은 공공장소에서는 매너를 지키자 임. 그럼 ㅃㅃ
실제_고딩이_극장에서_참나,avi
안녕 여러분
대체 뭘 기대하고 이 글을 누른거임... 낄낄...............................
나대서 죄송합니다. (__)
우리 이제 그만, 본론으로 들어가죠.
나는 어릴 적부터 은혜는 꼭 갚고, 복수는 100배로 갚으라는 가르침을 받고 자란
부산 사는 한승질하는 흔녀로
얼마 전 내가 겪었던 어이음는 실화를 공개하려 하기 때문에 음슴체로 안 가겠음.
방금 반전에 소름 좀 끼쳤음?
걍 음슴체로 가겠음.
그 날은 내가 개봉날만 손꼽아 기다렸던 아이언맨이 주드로랑 같이 추리하는 영화를 보는 날이었슴.
나는 친구와 함께 눈누난나 영화를 보러 갔고, 그렇게 우리는 운명의 장난으로 만나게 된 거임.
계 ● ● ● ●
단 나 친구 ㅈ고딩냔 ㅈ고딩언니냔
저런 식으로 앉았슴.
그런데 저 고딩냔이 팔걸이에 팔을 올리고 내 친구를 계속 치는거임.
솔직히 좁은 극장 안에서 움직이다가 옆사람 좀 칠수도 있는 거 아는데 이 냔은 도를 넘은거임
그래서 내 친구가 좋게 한마디 햇슴.
"저기요, 팔 좀 치워주시면 안돼요?" 했는데 이 냔이 대뜸 욕을 싸기 시작했슴.
"ㅆㅂㄴ이..." 라고!!!!! (스릉흐는 미성년애기분들을 위해서 초성으로 가겠음.)
친구는 어이가 음슴(--;)이었지만 지성인으로 한번 참은듯 했슴.
그러나 옆에 있는 애는 끝없이 욕했고, 친구는 기분이 상해서 나에게 당장 이 곳을 벗어나길 제안 했지만
난 다음 내용이
너무넘누머누먼무넌무넘머너무넘눔너무넘누뭐멈넘!! 궁그맸슴.
그래서 자리 바꾸기를 제안했슴.
근데 이 고딩냔이 자리 바꾼 나를 보며 피식 우섰공.
영하의 날씨에 웅크리고 잠자고 있던 나의 전투의지를 깨웠슴.
나는 작정하고 그 냔의 팔을 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툭 쳤공 ^^ㅎㅎㅎㅎ헤헤
그 냔은 빡친듯 했슴.
그러다 내 한줌 머리칼이 소담스레 박혀잇는 두피로 손이 날라왔고
보통의 여자라면 함께 머리 뜯고 싸우겠지만 나는 영화 상영중을 고려해 조용히 끝내야 겠다 생각했고
걍 그 냔의 손을 공략했음.
결국 손 떨어지고 팔걸이는 부산의 불뿜는 손톱!!! 나의 차지로 영화를 끝까지 다 봤음.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극장에 불이 켜졌는데 내 성격이 새겨진 그 냔의 손등은 처참했슴.
경찰서에서 일어난 2탄이 있지만 너무 길어서 올릴지는 반응을 보고 결정하겠음. ㅠㅠ
이 글의 교훈은 공공장소에서는 매너를 지키자 임.
그럼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