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면 남편감으로 어느정도죠?

아하하2012.01.12
조회18,864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몰랐네요.

많은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데 아래 스펫은 제 스펙입니다(전 남자)

저희 어머니 솔직히 좀 까탈스럽긴 하십니다. 자식에게는 엄격한 어머니시죠. 하지만 자식3명 홀로 키우시다보니 억척 스러워지신건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저희 누나가 결혼을 했지만 매형에게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도 절대 매형에게 잔소리 같은거 전혀 하시질 않고 속상한게 있으면 저에게 하소연만 하시지 매형에게 잔소리 한번 하신적이 없으시네요. 명절때나 동지 같은 특정날에는 자식먹이려고 먼저 음식해서 찾아가시는 분이십니다. 매형 불편할까봐 음식만 주고 오시는 분이시구요. 어머니자신이 아침일찍 일어나 일하시고 일때문에 늦게 주무셔서 곰같은 여자를 싫어한다고 한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었네요. 자기 자식보다 나은사람보다 능력은 없어도 내자식만 잘 챙겨주고 자기한테는 못해도 된다는 어머니신데....결혼이라는것이 부모님의 성격도 문제가 된다니 참 어렵네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 드립니다.

이리저리 빠진 부분이 많다고 하시는데요. 부모님 자산이라...

아버지 1층 28평(금액으로 7천) 양옥집소유하시고 계시고 어머니 30평 2층양옥집+8평 2층원룸+30평정도 한옥소유(총 2억정도)하고 계시네요.

현금자산은 저도 잘모르겠네요. 부동산만 알고 있어서요.

스포츠는 공으로 하는건 모두 좋아하고 할수 있습니다. 농구, 배구, 족구, 야구, 볼링, 당구, 탁구, 축구.  겨울에는 보드타러 다니구요. 어린시절 시대표 농구 선수로도 뛰었고 도민체전 우승경력도 있을정도로 운동을 매우 좋아합니다. 현재는 살도 많이 찌고 그래서 체중감량 이후 다시 운동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헬스와 식단조절로 2달동안 16키로 빼고 이직하면서 스트레스로 살이 많이 쪘는데요. 다시 빼야지요. 저도 살많은건 알아요..ㅜㅡ

그래도 선플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게 보내세요.

얼굴이 궁금하시다고 하셔서 하루정도만 홈페이지 열어 놓을께요.

메인 왼쪽사진이 80키로대였구요. 증명사진이 현재보다 4키로 정도 더 적게 나갈때네요..부끄럽네요....

아..전 신용카드는 없네요. 체크카드 2개 있는데 하나는 용돈통장 체크카드 하나는 월급통장 체크카드..^^

 

키 185

몸무게 95(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85키로정도까지. 다이어트후 다시찐거라ㅜㅡ)

직장 주 5일제(나랏돈 받는 직장입니다)

직업 교육관련업

나이 30

안경 운전할때만

차 중형 suv

가족 아버지, 어머니, 누나, 형, 나 3남매중 막내

어머니 자영업 누나 간호사(현재 주부) 형 공무원

요리 좋아하고 해서 먹이는것 좋아함

사람챙기는것 좋아함

담배는 피지만 여친앞에서는 안피고 차에서 여친이나 타 사람들 타면 안핌

술은 주중에는 안먹고 주말에만 먹음 한달에 많으면 2~3번

주사는 없음 술취하는걸 싫어 하고 술취할만큼 먹는경우는 1년에 1~2번 주량이 남보다는 쎈편

급여는 한달 세금포함 200정도 세금제하면 175만원정도 되네요.

현재모아놓은 자산은 5000만원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