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허... 그저 여론이 궁금해 올렸는데 베스트 되어버렸네용;; 답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그리고 궁금해 하신 분들 있어서 사진 몇장 올릴게요. 부디 저를 아는분들이 알아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런 글 쓰고다니는거 알면 비웃겠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이건 집에서 찍은건데 아래 사진은 스커트로 한껏; 옆구리를 동여메둔 사진이고 위에 사진이 지금하고 좀 비슷... 겨우 옷 한겹이지만 이것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거의 화장을 했냐 안했냐 수준인거 같아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ㅠㅠ 이건 문제의(?) 비키니 입니다 ㅋㅋㅋㅋㅋ 부끄러우니까 작게.. 흐리게... -_- 그리고 이왕 추가의 글을 쓰는 김에... 저는 가슴커서 굉장히 오랫동안 컴플렉스 였는데요... 그게 싫어서 다이어트로 십키로 가까이 빼기도 했었구요~ 근데 결국 가슴은 작아지지 않았지만 ㅠㅠㅠㅠㅠㅠ 맞는 속옷 찾기도 어렵고 비키니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고르다 샀어요. 제가 어느어느 싸이트라고 말해드릴순 없지만 ^ ^;; 속옷 같은 경우는 가슴작아보이는 브라 혹은 미니마이저 브라 로 검색하시면 한컵이상 작아보이는 속옷 파는거 있어요. 그럼 우리가 할수 없었던 자켓 앞 단추 잠 그기와 남방 단추 잠그기 같은것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영복은 빅컵 비키니 혹은 큰컵 비키니 라고 치시면 나오더라구요. 대부분 한국 여성들보다 큰 가슴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어쩔땐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어깨 아프고 맞는 옷, 속옷 찾기 힘들고 뭘 입어도 둔해보이고 뚱뚱해 보이고 특히 남들의 시선이 가장 힘들게 만들지만;;; 그래도 요샌 세상 많이 좋아져서 기능성 속옷도 많이 나오고 다른 부분의 장점을 살려 코디 하는 방법도 많으니 저처럼 가슴커서 힘드신 분들 힘내시기 바래요~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많은 분들이 말씀 해주신 데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올여름엔 당당하게 비키니입어야 겠어요 ㅎㅎㅎ 답변 달아주시고 관심 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그대로; 가슴은 큰 편인데 허리가 굵어요. 뭐 아주아주 좋게 말해서 이른바 남미스타일; 비키니를 하나샀는데 옆구리살이 하도 볼록해서 이걸 입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제가 토요일날 수영장에 가야하거든요... 어른되고 처음입니다; 이겨울에 ㅋㅋㅋ 물론 살빼면 날씬해 지겠지만~ 이왕 수영복 사고 날잡아서 가는건데 남들의 시선이 어떨지 궁금해서 여기 글 한번 남겨보네요... 상체에 대한 부담감은 이미 오랜세월 겪어온지라 괜찮은데 옆구리살은 자꾸 저를 소심하게 만드네요.. 하하하... 친구들은 니 가슴에 시선이 가서 옆구리살 따위는 안보일꺼라 하는데 이거 뭐 ㅋㅋㅋㅋㅋㅋ 어떨까요 저 ㅠㅠ 3926
(사진추가) 가슴은 F컵인데 허리 굵은여자; 비키니 별로일까요;
어허허...
그저 여론이 궁금해 올렸는데 베스트 되어버렸네용;;
답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그리고 궁금해 하신 분들 있어서 사진 몇장 올릴게요.
부디 저를 아는분들이 알아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런 글 쓰고다니는거 알면 비웃겠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이건 집에서 찍은건데 아래 사진은 스커트로 한껏; 옆구리를 동여메둔 사진이고
위에 사진이 지금하고 좀 비슷...
겨우 옷 한겹이지만 이것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거의
화장을 했냐 안했냐 수준인거 같아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ㅠㅠ
이건 문제의(?) 비키니 입니다 ㅋㅋㅋㅋㅋ
부끄러우니까 작게.. 흐리게... -_-
그리고 이왕 추가의 글을 쓰는 김에...
저는 가슴커서 굉장히 오랫동안 컴플렉스 였는데요...
그게 싫어서 다이어트로 십키로 가까이 빼기도 했었구요~
근데 결국 가슴은 작아지지 않았지만 ㅠㅠㅠㅠㅠㅠ
맞는 속옷 찾기도 어렵고 비키니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고르다 샀어요.
제가 어느어느 싸이트라고 말해드릴순 없지만 ^ ^;;
속옷 같은 경우는 가슴작아보이는 브라 혹은 미니마이저 브라 로 검색하시면
한컵이상 작아보이는 속옷 파는거 있어요.
그럼 우리가 할수 없었던 자켓 앞 단추 잠 그기와 남방 단추 잠그기 같은것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영복은 빅컵 비키니 혹은 큰컵 비키니 라고 치시면 나오더라구요.
대부분 한국 여성들보다 큰 가슴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어쩔땐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어깨 아프고 맞는 옷, 속옷 찾기 힘들고
뭘 입어도 둔해보이고 뚱뚱해 보이고 특히 남들의 시선이 가장 힘들게 만들지만;;;
그래도 요샌 세상 많이 좋아져서 기능성 속옷도 많이 나오고
다른 부분의 장점을 살려 코디 하는 방법도 많으니
저처럼 가슴커서 힘드신 분들 힘내시기 바래요~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많은 분들이 말씀 해주신 데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올여름엔 당당하게 비키니입어야 겠어요 ㅎㅎㅎ
답변 달아주시고 관심 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그대로;
가슴은 큰 편인데 허리가 굵어요.
뭐 아주아주 좋게 말해서 이른바 남미스타일;
비키니를 하나샀는데 옆구리살이 하도 볼록해서
이걸 입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제가 토요일날 수영장에 가야하거든요... 어른되고 처음입니다; 이겨울에 ㅋㅋㅋ
물론 살빼면 날씬해 지겠지만~
이왕 수영복 사고 날잡아서 가는건데 남들의 시선이 어떨지 궁금해서
여기 글 한번 남겨보네요...
상체에 대한 부담감은 이미 오랜세월 겪어온지라 괜찮은데
옆구리살은 자꾸 저를 소심하게 만드네요.. 하하하...
친구들은 니 가슴에 시선이 가서 옆구리살 따위는 안보일꺼라 하는데
이거 뭐 ㅋㅋㅋㅋㅋㅋ
어떨까요 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