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톡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기도 네이트판 보는데 애기가 보고 자기 얘긴지 알고 저한테 전화왔네요. 애기가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악플도 봤지만 재밌다면서 더 써달라고 하기에 글을 다시 써봅니다. 전편에서 봤듯이 저희는 이제7개월을 달리고있는 연인입니다. 2011.12.25때 일어난 일을 쓰도록 해볼게요. 크리스마스 전날에는 안만났습니다 저희 애기가 14살이라 그런지 시간의 제약도 커서 밤까지 같이 못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제 여자친구를 배려해 크리스마스 당일날 만났습니다. 저는 애기와 처음보내는 크리스마스여서 많이 들떠 이벤트 준비생각을 하고있었어요. 크리스마스 일주일전부터 저는 커플에대한 물건을 모았습니다 똑같은 폰은 아니지만 색깔이 똑같은 커플케이스, 커플 운동화, 커플 고리, 커플 목도리 그리고 커플링.. 등을 사고나니 꽤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애기한테 줄 편지를 일주일 동안쓰며 전지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군대 다녀오기 전 여친한테 받았던 전지편지가 생각나서 말입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나서 일요일 크리스마스때였습니다. 저는 일단 제 여자친구에게 제 자취방으로 오라고했습니다. 저는 풍선을 벽에 붙이고 케이크 준비하고 집안을 크리스마스처럼 꾸미고. 그렇게 다꾸미고 기다리는데 기다리던 여친이 왔습니다 오빠.. 이게 다 뭐에요!! 뭐긴뭐야 우리 자기랑 파티할려고 꾸며놨지 우와..... 애기는 감탄하고 대충 파티를하고 저녁가까이 되야 밖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미리 가기로한 뷔페에 가서 밥을 먹고8시쯤 되고 거리마다 꾸며놓은 크리스마스분위기를 보며 한참 애기가 예뻐보였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기 전에 준비했던 선물을 주고 애기가 편지를 읽을때 사뒀던 커플링을 끼워줬습니다. 오빠........난 준비한게 없는데.. 괜찮아 앞으로마다 크리스 마스 계속 보낼거잖아 오빠 ㅠ.ㅠ.. 나중에 더 예쁜 반지사줄게 하고 좀있다 애기도 가방에서 편지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집가야 된다면서 자기가 가면보라면서 제 입에 뽀뽀하고 손흔들면서 뛰어갔습니다 저는 그모습에 또 제 애기한테 반했구요. 이때 편지내용으론, 사실 오빠가 고백하기 전에도 오빠가 자주 보고싶었지만 고백받은 후부터 마음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사랑해 오빠' 라고 적힌부분을 보고 집에가서 문자로 나도 사랑해 애기 ♥.. 라고 보내니 저렇게 답장이 왔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인데 쓰고보니 많은일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진짜 댓글보면서 공감한게 원조교제니 뭐니 하는데 그말은 저도 인정해요 그래도 사랑하니깐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성관계니 뭐니하는데 저희는 뽀뽀까지 밖에안했습니다 미성년하고 성인하면 성관계부터 생각하지마시고 진짜둘이 사랑한다고 생각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911,160
24살 저의 애인은 14살 입니다.[2]
베스트톡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기도 네이트판 보는데 애기가 보고 자기 얘긴지 알고 저한테 전화왔네요.
애기가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악플도 봤지만
재밌다면서 더 써달라고 하기에 글을 다시 써봅니다.
전편에서 봤듯이 저희는 이제7개월을 달리고있는 연인입니다.
2011.12.25때 일어난 일을 쓰도록 해볼게요.
크리스마스 전날에는 안만났습니다
저희 애기가 14살이라 그런지 시간의 제약도 커서 밤까지 같이 못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제 여자친구를 배려해 크리스마스 당일날 만났습니다.
저는 애기와 처음보내는 크리스마스여서 많이 들떠 이벤트 준비생각을 하고있었어요.
크리스마스 일주일전부터 저는 커플에대한 물건을 모았습니다
똑같은 폰은 아니지만 색깔이 똑같은 커플케이스,
커플 운동화, 커플 고리, 커플 목도리 그리고 커플링.. 등을 사고나니 꽤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애기한테 줄 편지를 일주일 동안쓰며 전지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군대 다녀오기 전 여친한테 받았던 전지편지가 생각나서 말입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나서 일요일 크리스마스때였습니다.
저는 일단 제 여자친구에게 제 자취방으로 오라고했습니다.
저는 풍선을 벽에 붙이고 케이크 준비하고 집안을 크리스마스처럼 꾸미고.
그렇게 다꾸미고 기다리는데 기다리던 여친이 왔습니다
오빠.. 이게 다 뭐에요!!
뭐긴뭐야 우리 자기랑 파티할려고 꾸며놨지
우와.....
애기는 감탄하고 대충 파티를하고 저녁가까이 되야 밖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미리 가기로한 뷔페에 가서 밥을 먹고8시쯤 되고
거리마다 꾸며놓은 크리스마스분위기를 보며 한참 애기가 예뻐보였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기 전에 준비했던 선물을 주고 애기가 편지를 읽을때
사뒀던 커플링을 끼워줬습니다.
오빠........난 준비한게 없는데..
괜찮아 앞으로마다 크리스 마스 계속 보낼거잖아
오빠 ㅠ.ㅠ..
나중에 더 예쁜 반지사줄게
하고 좀있다 애기도 가방에서 편지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집가야 된다면서 자기가 가면보라면서
제 입에 뽀뽀하고 손흔들면서 뛰어갔습니다
저는 그모습에 또 제 애기한테 반했구요.
이때 편지내용으론,
사실 오빠가 고백하기 전에도 오빠가 자주 보고싶었지만
고백받은 후부터 마음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사랑해 오빠' 라고 적힌부분을 보고 집에가서 문자로
나도 사랑해 애기
♥..
라고 보내니 저렇게 답장이 왔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인데 쓰고보니 많은일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진짜 댓글보면서 공감한게 원조교제니 뭐니 하는데
그말은 저도 인정해요 그래도 사랑하니깐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성관계니 뭐니하는데 저희는 뽀뽀까지 밖에안했습니다
미성년하고 성인하면 성관계부터 생각하지마시고
진짜둘이 사랑한다고 생각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