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제주도에 사는 16살이 될 흔하디흔한 여자 흔녀입니다 저는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반말은 애교로 봐주세여 길더라도 다 봐주시면 감사하습니다 제가 서울에 갔을 때 이야기좀 하려고함 이번 여름방학때 제주도를 벗어나 서울에 놀러갔음 저희 가족은 서울 친척들과 함께 서울 어느 리조트에 머물렀음 저희는 아침에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하고 밤이 되어 수영장 옆에서 고기를 구어먹었음 배가 부른 저와 사촌언니,사촌동생과 그 리조트의 pc방에서 컴퓨터를 하려고 pc방을 갔음 자리가 꽉차서 자리를 기다리고있었음 난 나의 또래로 되보이는 보라색티를 입은 여자가 컴퓨터를 하는걸 보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 보라색티를 입은 여자가 "뭘 꼬라보노~"라고하는거임 ㅡㅡ난 처음에 나한테 하는말인줄 몰랐음 근데 거기 pc방 자리에 앉아있던 무리들이 다 그여자 무리였음 난 나한테 하는 말인 줄 모르고 그냥 보고있었음. 근데 그 보라색티 입은 여자가 또 옆에 친구랑 같이 속닥속닥거리면서 내 얼굴을 보는거임 갑자기 또 그둘이 컴퓨터하다가 "아~뭘꼬라보는데~" 이러는거임ㅡㅡ난 이때 나에게 하는 말인줄 알았음 정말화가났음 서울와서 무시받은 느낌이 짜증났음 난 그냥 참자 해서 참았음 근데 이것무리들이 몇시간을 지나도 움직일생각을 안하는거임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도 많았음 그래서 우리들은 숙소로 갔다가 pc방왔다가 자리 비는지 안비는지 확인했음 근데 결코 이것들은 비키지않았음ㅡㅡ(시간 빠지면 계속 시간넣음ㅡㅡ) 근데 얘들도 밥먹을 시간이 왔나봄 고기를 먹으러 갔음 그래서 우리와 기다리던 사람들이 자리를 차지했음 걔내들이 먹고 왔음 우리는 당한게 있어서 그냥계속 하고있었음 근데 그 무리중 초등학생1학년~2학년되보이는 꼬마아이들이 우리쪽으로오는거임 난 당연히 네이트온을 하고있어음 근데 어떤 꼬마아이가 내 컴퓨터를 빤히보면서 내이름이 만약 김주순 이라고 하면 "와~이름이 김주순이야?"이런식으로 귀엽게말하는거임 그래서 난 받아줬음 "응~"이런식으로! 근데 갑자기 "주순이 주순이 이름이 왜이따구야?" 이러고 제컴퓨터를 꺼버리는거임ㅡㅡ정말 화가났음 내가 여기와서 대체 왜이래야 하나 생각도했음 그리고 내가 "아 왜이래?ㅡㅡ"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무슨 초등학교1학년쯤 되보이는 아이가 쌍욕을 하는거임ㅡㅡ"병x~나와 내가 할게그럼" 이런식으로.. 근데 우리가 계속 넣다가 돈이 다떨어진거임 그래서 그냥 밖에 돌아다닐겸 외삼촌네와 나와서 리조트 안을 돌아다니고 있었음 근데 그 보라색여자와 그 여자아이 친구두명이서 우리한테 엿을 날리고있는거임 어른들 다있는데 무슨짓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이때부터 서울 사람들 비호감.. 모두 다 안그러는거아는데 이런 얘들이 이런 이미지를 심어주고있음.. 서울사람들욕하는거아니에요..그냥 분풀이 겸 쓰는거니까 욕하지말아주세여~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모르겠네요....... 너무 막쓴거같네요.......... 추천주thㅔ여~ 추천하면 이돈 두배 새배 더받음~ 1183
제주흔녀가 생각하는 서울사람
안녕하세요 전 제주도에 사는 16살이 될 흔하디흔한 여자 흔녀입니다
저는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반말은 애교로 봐주세여
길더라도 다 봐주시면 감사하습니다
제가 서울에 갔을 때 이야기좀 하려고함
이번 여름방학때 제주도를 벗어나 서울에 놀러갔음
저희 가족은 서울 친척들과 함께 서울 어느 리조트에 머물렀음
저희는 아침에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하고 밤이 되어 수영장 옆에서 고기를 구어먹었음
배가 부른 저와 사촌언니,사촌동생과 그 리조트의 pc방에서 컴퓨터를 하려고 pc방을 갔음
자리가 꽉차서 자리를 기다리고있었음
난 나의 또래로 되보이는 보라색티를 입은 여자가 컴퓨터를 하는걸 보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 보라색티를 입은 여자가
"뭘 꼬라보노~"라고하는거임 ㅡㅡ난 처음에 나한테 하는말인줄 몰랐음
근데 거기 pc방 자리에 앉아있던 무리들이 다 그여자 무리였음
난 나한테 하는 말인 줄 모르고 그냥 보고있었음.
근데 그 보라색티 입은 여자가 또 옆에 친구랑 같이 속닥속닥거리면서
내 얼굴을 보는거임
갑자기 또 그둘이 컴퓨터하다가
"아~뭘꼬라보는데~"
이러는거임ㅡㅡ난 이때 나에게 하는 말인줄 알았음 정말화가났음
서울와서 무시받은 느낌이 짜증났음
난 그냥 참자 해서 참았음 근데 이것무리들이 몇시간을 지나도 움직일생각을 안하는거임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도 많았음 그래서 우리들은 숙소로 갔다가 pc방왔다가 자리 비는지 안비는지 확인했음 근데 결코 이것들은 비키지않았음ㅡㅡ(시간 빠지면 계속 시간넣음ㅡㅡ)
근데 얘들도 밥먹을 시간이 왔나봄 고기를 먹으러 갔음
그래서 우리와 기다리던 사람들이 자리를 차지했음 걔내들이 먹고 왔음
우리는 당한게 있어서 그냥계속 하고있었음
근데 그 무리중 초등학생1학년~2학년되보이는 꼬마아이들이 우리쪽으로오는거임
난 당연히 네이트온을 하고있어음 근데 어떤 꼬마아이가 내 컴퓨터를 빤히보면서
내이름이 만약 김주순 이라고 하면
"와~이름이 김주순이야?"이런식으로 귀엽게말하는거임
그래서 난 받아줬음 "응~"이런식으로!
근데 갑자기 "주순이 주순이 이름이 왜이따구야?"
이러고 제컴퓨터를 꺼버리는거임ㅡㅡ정말 화가났음 내가 여기와서 대체 왜이래야 하나 생각도했음
그리고 내가 "아 왜이래?ㅡㅡ"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무슨 초등학교1학년쯤 되보이는 아이가
쌍욕을 하는거임ㅡㅡ"병x~나와 내가 할게그럼" 이런식으로..
근데 우리가 계속 넣다가 돈이 다떨어진거임 그래서 그냥 밖에 돌아다닐겸 외삼촌네와 나와서 리조트 안을 돌아다니고 있었음 근데 그 보라색여자와 그 여자아이 친구두명이서 우리한테 엿을 날리고있는거임
어른들 다있는데 무슨짓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이때부터 서울 사람들 비호감..
모두 다 안그러는거아는데 이런 얘들이 이런 이미지를 심어주고있음..
서울사람들욕하는거아니에요..그냥 분풀이 겸 쓰는거니까 욕하지말아주세여~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모르겠네요.......
너무 막쓴거같네요..........
추천주thㅔ여~
추천하면 이돈 두배 새배 더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