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을 써볼려고요 ㅎㅎ 재미없으시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ㅠㅠ 시작~ 때는 필자의 나이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본인은 그날 친구들과 함께 학교 앞 덤블링장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배가 너무 아파 덤블링장 옆에 마련되어 있는 공중 캡슐식 화장실에 가서 급히 볼일을 보던 도중 누군가가 나를 유심히 노려보는 듯한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그 당시 그 공중 화장실의 내부는 대략 이런 식으로 되있었는데 그림을 보면 저 위에 작은 창문이 있다. 문도 잠가놨고...해서 오직 날 노려볼 수 있는 곳은 저 작은 창문 뿐이였다. 사실 저 창문은 환기 할 때 쓰는 창문 이였다. 이상한 기분을 떨치려고 했지만 계속 신경쓰여 결국 난 뒤를 돌아 저 창문을 보게 되는 데.... 그때 난 그 창문을 보고 온 몸이 굳어버렸다.... 흐릿한 형체의 남자의 얼굴이 그 작은 창문으로 날 보고 있었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게 한쪽눈은 날 응시하고 있었지만 다른 쪽 눈은 전혀 엉뚱한 방향을 주시하고 있었다. 도망가고 싶었지만 볼일을 끊고 나갈 순 없는 노릇이였다. 다급해진 나는 목이 터져라 바깥 친구들을 불렀고 친구들이 나의 외침을 듣고 왔다. 그 순간 그 남자 형체는 언제 있었냐는 듯이 사라진게 아닌가..? 볼일을 마치고 밖으로 나온 나는 창문 쪽을 주시했다....... 차라리 보질 말았어야 했다. 그 남자는 어떻게 그 창문을 통해 날 볼 수 있었을까...? 그 공중 화장실의 창문과 땅의 거리는 대략 2~3m 는 족히 되는 데 내가 그 남자를 봤을 땐 그 남자의 얼굴은 창문에 얼굴 형태가 모두 보이는 상태 였다........... 그럼 그 남자는 어떻게 그 창문을 통해 날 보고 있었던걸까? 다리가 길었을까? 아니면 공중부양을 하고 있었을까? 지금 생각해도 오금이 저리는 떠올리기도 싫은 경험이였다. 글쓴이 경험은 아님!! 근데 실화라네요 ㅎ;; 무섭다 추천 안무섭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그냥 눌러봤다 추천 반응 좋으면 다른 괴담 올리겠음!! 출처:http://blog.naver.com/hyd9757/ 299
[공포 이야기]정체불명의 거인귀신
괴담을 써볼려고요 ㅎㅎ
재미없으시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ㅠㅠ
시작~
때는 필자의 나이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본인은
그날 친구들과 함께 학교 앞 덤블링장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배가 너무 아파 덤블링장 옆에 마련되어 있는 공중 캡슐식 화장실에 가서
급히 볼일을 보던 도중 누군가가 나를 유심히
노려보는 듯한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그 당시 그 공중 화장실의 내부는
대략 이런 식으로 되있었는데 그림을 보면 저 위에 작은 창문이 있다.
문도 잠가놨고...해서 오직 날 노려볼 수 있는 곳은
저 작은 창문 뿐이였다. 사실 저 창문은 환기 할 때 쓰는 창문 이였다.
이상한 기분을 떨치려고 했지만 계속 신경쓰여
결국 난 뒤를 돌아 저 창문을 보게 되는 데....
그때 난 그 창문을 보고
온 몸이 굳어버렸다....
흐릿한 형체의 남자의 얼굴이 그 작은 창문으로 날 보고 있었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게 한쪽눈은 날 응시하고 있었지만 다른 쪽 눈은
전혀 엉뚱한 방향을 주시하고 있었다.
도망가고 싶었지만 볼일을 끊고 나갈 순 없는 노릇이였다.
다급해진 나는 목이 터져라 바깥 친구들을 불렀고
친구들이 나의 외침을 듣고 왔다. 그 순간 그 남자 형체는
언제 있었냐는 듯이 사라진게 아닌가..?
볼일을 마치고 밖으로 나온 나는
창문 쪽을 주시했다.......
차라리 보질 말았어야 했다.
그 남자는 어떻게 그 창문을 통해 날 볼 수 있었을까...?
그 공중 화장실의 창문과 땅의 거리는 대략 2~3m 는 족히 되는 데
내가 그 남자를 봤을 땐 그 남자의 얼굴은
창문에 얼굴 형태가 모두 보이는 상태 였다...........
그럼 그 남자는 어떻게 그 창문을 통해 날 보고 있었던걸까?
다리가 길었을까? 아니면 공중부양을 하고 있었을까?
지금 생각해도 오금이 저리는 떠올리기도 싫은 경험이였다.
글쓴이 경험은 아님!!
근데 실화라네요 ㅎ;;
무섭다 추천
안무섭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그냥 눌러봤다 추천
반응 좋으면 다른 괴담 올리겠음!!
출처:http://blog.naver.com/hyd9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