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꿧떤 정말 현실감있던 우주여행 꿈;; -_-;;;

김영우2012.01.12
조회58

안녕하세요.

 

이제 막 24살 되어버린 톡남 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고 제가 저번에 꿨던 정말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될정도로;; 꿨던 꿈얘기 적어볼게요~ㅎ

 

걍 재밌게만 봐주시면 감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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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전에 평소에 전 UFO나 우주에 관한.. 뭐 이런거에 관심이 거의없고 꿈도 잘 꾸는편이 아닌데 정말 말 그대로 어느날 갑작스럽게 꾼 꿈입니다;;ㅋㅋㅋㅋ

 

음... 그러니깐 꿈에서 제가 저희집 앞 공원에 있더라구요.(뭘 볼일보고 집에 가던 길이엇던것 같음.)

 

공원을 걷다가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횡단보도 건너편에 있던 사람이,

 

"야!!! 저기 UFO 떳다!!" 이러면서 큰소리로 가르키더라구요.

 

그래서 위를 슥 쳐다보니깐 제 머리위에 UFO가 떠 있더라구요;;

 

일반 아주 작게 점 처럼 찍혀나온 UFO사진으로 나온게 아니라 제 머리에서 한 3~5m? 정도 위에 있더라구요.

 

모양은 그냥 토성? 같이 생긴 은색깔로 덮혀있더라구요..

 

전 순간 보면서 헐.. 뭐지.. 이러고 있는데...

 

밑에 두껑이 열리더니 계단으로 생긴 컴퓨터 홀로그램이 제 앞에 깔리더라구요..

 

저도 호기심에 그 계단을 따라 올라갔는데 올라갈때마다 제가 지나온 자리는 그 계단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러고 UFO를 탑승했죠;; 네;;

 

안은 아주 깨끗하고 아무것도 없고 조종사 1명(외계인)이 있고 그냥 만화나 영화에서 보던? 그런 조종장치가 막 있더라구요.

 

분명 밖에서봤을땐 창문이 없었는데 안에 들어와서 보니 밖은물론 아래,위 뒤쪽까지 다 보이더라구요.

 

근데 외계인 생김새는 우리가 늘 보왔던 머리크고 코없고 눈은 시커멓게 크고 배 불룩튀어나와있는 그런 외계인이 아니라..

 

그냥 사람... 유럽? 미국? 금발머리에.. 피부도 흰색에다가 키랑 덩치는 사람보다 조금 더 큰정도?

 

근데 느낌이 웬지 이질적인 느낌..사람의 본능이랄까 지구인이 아니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정말 꿈이지만 진짜 디테일하게 현실적으로 꿨거든요 -_-;;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은해야겠는데 우리나라 말을 알아들을리는 없고.. 아 어떻게 말을해야하지 하는데..

 

제 머릿속으로 그 외계인이 "그냥 편하게 머릿속으로 말을해라 그러면 내가 읽겠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당황하면서 "아.. 사실은 이렇게 생긴(생각으로 그림을 그렸죠) 외계인인줄(앞에서 말한 일반적인 외계인)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놀랍네요"

 

라고 하니깐 웃으면서 "그 종들은...(무슨 종 이라고 한거같음;;) 아직 문명이 저조한 행성의 녀석들이다.." 라며 덧붙여

 

"그 녀석들은 자신보다 더 미개한 행성을 개척하여 그 행성의 과학력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과학력을 거래로써 보충한다..?" 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면 UFO같은건 왜 오는거냐"고 물으니깐,

 

"대게는 관광차원에서 오는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관심있어 하는것은 너희들의 문명수준이고 아주 오래전부터 지켜 봐왔다 그걸 체크하는것이지" (?)저도 적으면서 이 외계인자식이 무슨말을 했는지 아리송하네요;;

 

"나는 왜 태웠냐"고 물으니깐 지구에 들린차에 자기집에 초대하겠다고 불럿다군요 -_-;

 

그러면서 출발하는데...

 

정말 빠르게 올라가는데 순간 저는 숨을 꾹 참았습니다. (죽을까봐ㅠㅠ) 근데 올라가는 소리도,기압?도 못느낌

 

근데 숨을 참는 그 순간 이미 우주 한 공간이더라구요...-_-;

 

외계인이 저에게 "숨은 참을 필요없다. 아직 너희 과학기술로는 흉내낼수 없지만 이곳에선 안심해도 된다." 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우주한복판에서 다시 출발을하는데..

 

바깥에 정말 큰 행성(목성같이 생긴;;)도 보이고.. 걍 밤하늘에 별처럼 작은 별도 무수히 많이 보이는데,

 

속도가 점점 빨라지긴 했나봐요.. 안에서는 전혀 못느낌;; 소리도 안나고...

 

점점 작은 별이 길게 늘어지면서 바깥이 그 별들이 늘어진걸로 가득차더라구요;;(아... 나의 표현의 한계란....ㅠㅠ)

 

그러고 그 외계인 집(?)에 도착했는데..

 

집이라고 하기엔 그냥 한 소행성? 이더라구요

 

음... 그냥 일반 산 한개를 동그랗게 만들었다는 정도?

 

집 내부는 우주선과 비슷하더라구요..

 

온통 깨끗하고.. 바닥은 에매랄드 장판? 같은걸로 깔려잇고... 천장은 그냥 유리?로 되어있어서 하늘이 다 보이는데.. 걍 우주에 떠있는 행성이라 보면 될듯하더라구요..

 

아주 큰 행성이 드문드문 천장에 있고.. 작게 빛나는별도 엄청 많고... 근데 뭔가 주위는 환하게 빛나고..

 

여기가 집이냐고 물어보니깐.

 

"우리는 각각 이런집이 연결체로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행성이름이 궁금하더라구요..

 

행성이름을 물으니깐 "너희의 언어로는 튤립(???) 이다" 이라고 하더라구요? -_-; 튤립행성인가;

 

위치는 어디쯤이냐고 물으니깐..

 

또 천장에 어떤 컴퓨터 홀로그램이 펼쳐지더라구요..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그림으로 홀로그램이 펼쳐지면서(글로써서 ㅈㅅ)

 

지구와 화성사이 속으로 깊이 빠져 들어가다보면 720광년에 있다 라고 하더라구요

 

즉... 지구  O   화성

               ↑ 여기로 쭉 들어가면...있다..라는..;

 

무튼 갑자기 "이제 시간이 되었으니 데려다 주겠다" 라고 하더니..

 

다시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가는도중에 꿈에서 깻습니다 -_-;;

 

뭐 미.친놈 아니고요... 이상한사람 아니고;; 소설도 아닐뿐더러 그냥 순수하게 꿈얘기를 적어봤습니다..

 

걍 이런꿈도 다 있네~ 하고 걍 재밌게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요.. 좋은하루 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