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여러 네티즌 중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웹툰 패션왕을 매주 챙겨보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오늘 기안 작가님이 짧게 이야기를 남기셨더라구요? 드라마 패션왕은 웹툰 패션왕을 원작으로한 오리지날 패션왕 드라마로 sbs드라마 패션왕과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전 한참동안 그것을 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설명 하겠습니다!! 1. 패션왕 드라마화? 웹툰 패션왕이 드라마화 하면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지적을 위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겠습니다) 1) 단순한 일진 드라마 패션왕 초기에 우기명은 그저 찌질한 학생으로 그리고 다른 아이들은 흔히 일진무리로 나옵니다. 요즈음 일진이라는 것이 참으로 민감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적랄하게 보여주는 드라마가 과연 옳을까요? 패션왕이 웹툰으로 연재될 당시 그것을 재미나게 읽으면서도 이것이 좋은가에 대한 의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드라마화라니요.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2. 패션의 기준 패션왕에서의 패션을 살펴보자면 좋은점 그리고 나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좋은점) 한정된 옷으로 자신의 개성을 살릴 수 있다. 단순한 교복을 꾸며서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 비싼 메이커가 아닌, 유해이 지난 옷으로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패션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유행 그리고 비싸고 좋은 메이커만 고집하는 요즘 좋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나쁜점) 조금은 저급한 패션이 아닐까? 패션이라 생각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그런 패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그 패션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패션이기에 영향력은 더욱 높겠죠. 하지만 우리가 알던 그런 패션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우리가 알던 패션은 화보에서 보는 패션입니다) 3. 같은 이름의 드라마 지금껏 비슷한 시기에 같은 이름의 그리고 비슷한 이름의 드라마를 본 적이 없습니다. 같은 이름의 외국 드라마 혹은 10년 넘게 지난 국내 드라마의 경우는 보았지요. 그리고 이 드라마를 '오리지날 패션왕 드라마'라 하였습니다. 과연 무엇이 오리지날인가요? 패션왕이 연재된지 일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5월 5일이네요. 베스트에서 연재를 하셨는지 하지 않으셨는지는 모르겠으니 우선 보류하고 기안작가님이 이 작품을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콘티를 짜거나 하는 시간을 예상하도록 합시다. sbs 드라마 패션왕 작가님이신 이선미작가님과 김기호 작가님 부부님도 이 드라마를 만드시기 위해 시나리오를 쓰신 시간이 길 것입니다. 저 또한 시나리오에 관심이 있고 드라마에 관심이 있으며 준비생으로 그 시나리오 하나에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는 것으로 압니다. 저는 그 '오리지날'을 보고 조금 기분이 나쁘더군요. 누가 먼저인지 모른채 그저 먼저 알려진 것으로 오리지널을 두둔한다면 sbs드라마 패션왕은 그저 오리지날이 아닌 그것을 따라한 모조품에 그친다는 것으로 들리지 않을까요? 작가님들의 기분이 좋지만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패션왕의 드라마화에 제일 걱정되는 것은 학생들의 삶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일진, 노페, 그리고 계급의식 등 이것들을 드라마로 방영되면 시청자들이 그 시청자들 중 학생들이 청소년들이 보고 배울것입니다. 저는 드라마 패션왕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고 드라마화를 반대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다만 이 패션왕 드라마가 일진 등의 학교생활의 부조리를 단순히 웃음거리로만 삼는 것이 아닌 비판하고 풍자하며 이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웹툰을 원작으로한 패션왕 그리고 sbs드라마 패션왕 모두 흥행하기를 빕니다 화이팅! 717
웹툰 패션왕 vs sbs패션왕!!!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여러 네티즌 중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웹툰 패션왕을 매주 챙겨보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오늘 기안 작가님이 짧게 이야기를 남기셨더라구요?
드라마 패션왕은 웹툰 패션왕을 원작으로한 오리지날 패션왕 드라마로 sbs드라마 패션왕과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전 한참동안 그것을 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설명 하겠습니다!!
1. 패션왕 드라마화?
웹툰 패션왕이 드라마화 하면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지적을 위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겠습니다)
1) 단순한 일진 드라마
패션왕 초기에 우기명은 그저 찌질한 학생으로 그리고 다른 아이들은 흔히 일진무리로 나옵니다.
요즈음 일진이라는 것이 참으로 민감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적랄하게 보여주는 드라마가 과연 옳을까요?
패션왕이 웹툰으로 연재될 당시 그것을 재미나게 읽으면서도 이것이 좋은가에 대한 의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드라마화라니요.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2. 패션의 기준
패션왕에서의 패션을 살펴보자면 좋은점 그리고 나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좋은점) 한정된 옷으로 자신의 개성을 살릴 수 있다.
단순한 교복을 꾸며서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 비싼 메이커가 아닌, 유해이 지난 옷으로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패션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유행 그리고 비싸고 좋은 메이커만 고집하는 요즘 좋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나쁜점) 조금은 저급한 패션이 아닐까?
패션이라 생각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그런 패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그 패션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패션이기에 영향력은 더욱 높겠죠. 하지만 우리가 알던 그런 패션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우리가 알던 패션은 화보에서 보는 패션입니다)
3. 같은 이름의 드라마
지금껏 비슷한 시기에 같은 이름의 그리고 비슷한 이름의 드라마를 본 적이 없습니다. 같은 이름의 외국 드라마 혹은 10년 넘게 지난 국내 드라마의 경우는 보았지요.
그리고 이 드라마를 '오리지날 패션왕 드라마'라 하였습니다. 과연 무엇이 오리지날인가요?
패션왕이 연재된지 일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5월 5일이네요. 베스트에서 연재를 하셨는지 하지 않으셨는지는 모르겠으니 우선 보류하고 기안작가님이 이 작품을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콘티를 짜거나 하는 시간을 예상하도록 합시다.
sbs 드라마 패션왕 작가님이신 이선미작가님과 김기호 작가님 부부님도 이 드라마를 만드시기 위해 시나리오를 쓰신 시간이 길 것입니다. 저 또한 시나리오에 관심이 있고 드라마에 관심이 있으며 준비생으로 그 시나리오 하나에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는 것으로 압니다.
저는 그 '오리지날'을 보고 조금 기분이 나쁘더군요. 누가 먼저인지 모른채 그저 먼저 알려진 것으로 오리지널을 두둔한다면 sbs드라마 패션왕은 그저 오리지날이 아닌 그것을 따라한 모조품에 그친다는 것으로 들리지 않을까요? 작가님들의 기분이 좋지만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패션왕의 드라마화에 제일 걱정되는 것은
학생들의 삶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일진, 노페, 그리고 계급의식 등 이것들을 드라마로 방영되면 시청자들이 그 시청자들 중 학생들이 청소년들이 보고 배울것입니다.
저는 드라마 패션왕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고 드라마화를 반대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다만 이 패션왕 드라마가 일진 등의 학교생활의 부조리를 단순히 웃음거리로만 삼는 것이 아닌 비판하고 풍자하며 이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웹툰을 원작으로한 패션왕 그리고 sbs드라마 패션왕
모두 흥행하기를 빕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