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사랑해♥ 네번째 이야기 ㅋㅋㅋ 4탄 쏩니다 ㅋㅋㅋ 이번이야기는 그녀의 어린 남동생, 제 어린처남이야기임돠 ㅋㅋㅋㅋ 공감 가신분들도 있을거에요 ㅋㅋ =========================================================================== [4탄] 반가워요~처남 ^^ 음, ㅎ 그녀와 저는 백일을 알콩달콩 재밌게 이쁜 추억하나 만들고 서로의 일상에서 열심히 살면서 한달정도가 흘렀죠.ㅎ 그녀에게는 이제 중학교2학년이 되는 어린 남동생이 있어요ㅎ 그녀는 올해로 꽃다운 스물둘♡ 저는 빠른생이라서,,,올해, 흑룡의 해인 용띠, 스물다섯이 되었구요..ㅎ 그러니까 저는 처남과 열살정도 차이가 나는거죠ㅋㅋㅋ. 그녀의 남동생, 제 처남을 만나게된건 작년 2011년 10월 21일ㅋㅋㅋ 그녀와 저는, 그날만큼은 서로의 동생들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주자며 저는 제 여동생을 데리고 그녀는 남동생을 데리고 넷이서 만났죠ㅋㅋㅋㅋ 처남을 처음만난날, 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떨렸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비록 처남이 어리지만..ㅋㅋ 이제 중학생이면 대충, 알껀 다 아는 나이이기에 ㅋㅋㅋ 그래도 처남에게 잘보여야겠단 맘도 앞서고 처남도 제 친동생처럼 잘해줘야겠다는 맘도 앞섰죠ㅎ 처남과의 첫 대면,,ㅋㅋㅋㅋ 처남은 절 보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수줍어하기까지하면서 제 첫인상이 무서웠는지,, 부끄럼을 많이 탔었죠 ㅋㅋㅋ 물론 저는 겉으로는 처남한테 말도 많이 걸고 뭐든 다 해주려고, 최대한 나긋나긋하게 웃으면서 애를 썼지만 ㅋㅋ 저도 사실은, 좀 많이 어색하고 처남이라는 존재자체가 좀 어렵게 느껴졌죠.. 한편으로는 지금부터 처남에게 점수도 많이따고 정말 잘해주고, 친동생처럼 챙겨줘서 제 편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죠 ㅋㅋㅋ.. 아직은 처남이 어리고 마냥 아이같이 보일지라도 나중에 처남이 성인이되면 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지 아니면,, 넘어야될 큰 산으로 클지는,, 아무도 장담을 못하는거니까요ㅠㅠ ㅋㅋㅋ 그래서 저에겐 좀 어렵고 심지어는, 특수부대까지 다녀온 제가 약간의 두려움(?)을 느낄정도였으니까요 ㅋㅋㅋ 아, 제 여동생도 그자리에 함께 있었지만 그녀와 제 여동생은 이미 만난적도 있었고 다 아는 사이였기때문에 어색하거나 불편한게 없었죠ㅋㅋ 그래서 그녀와 제여동생은 두손을 꼭 잡고 나란히 걸으며 수다를 떨며 웃으면서 화기애애할때 전,, 어색하게 처남의 손을 잡고 마치 제 아들손을 잡고 가는것처럼ㅋㅋㅋㅋ 왠지모를 묵직한 분위기가 흘렀죠ㅋㅋㅋ 그렇게 그녀는 제여동생과 저는 처남과 짝을지어 데이트를 시작했죠 ㅋㅋㅋㅋ 그날만큼은 동생들의 날이었기때문에 그녀와 저는 동생이 먹고싶다는 음식 하고싶다는거, 이것저것 다 해주려고 노력했죠ㅎ 제가 처남에서 잘해주려고, 뭐든 다 해주려고 노력하고있는만큼 그녀도 역시나 제여동생의 말한마디에도 모두 귀담아 들어주고 챙겨주면서ㅎ 전 그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처남과 최대한 빨리 친해져보려고 안간힘을 쓰고있었어요 ㅋㅋㅋ ㅋㅋ 우리넷은 마치 한가족처럼 4남매마냥 신나게 데이트를 즐겼죠 ㅋㅋㅋ 동생들이 하고싶다던, 구경하고싶다던 먹고싶다던걸 최대한 다 해주려고 그녀와 저는 눈빛을 주고받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진땀을 흘렸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이트를 즐기다 보니 하루가 금방 저물어가더군요 ㅋㅋ 그녀와 단둘이 즐기는 데이트였으면 시간이 늦던지, 해가 떨어지던지 전혀 신경쓰지않고 마음껏 데이트를 했었겠지만,,,ㅋㅋ 저희의 동생들은 아직 어린나이이기에... 처남은 이제 중학교2학년, 제여동생은 이제 고1 ㅋㅋㅋ 동생들은 집으로 귀가했어야되기에 ㅋㅋ 버스시간이 끊기기전 신나던 데이트를 마무리했어야됐죠 ㅋㅋ 그녀와 저는 데이트를 하는 하루종일내내 서로의 손길만 스쳐도 찌릿찌릿하는 묘한 기분이 들었었죠 ㅋㅋㅋ♥ 아,, 손도 잡고싶고 뒤에서 백허그도 하고싶고~ 뽀뽀도 하고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둘이서만 데이트하기도 모자라죽겠는데ㅜㅜ 양쪽에 동생들을 끼고 다니는 기분은 참,,,ㅋㅋㅋㅋ 그래도 즐겁게 데이트를 했었죠 ㅋㅋㅋ 그녀와전 단순히 연애만 하는거였으면,, 애초부터 동생들은 신경 안쓸수도있었지만.. 그녀와 전 미래를 약속했었기에,, 서로의 가족들도 한가족처럼 떠안아야되는게 맞는거구 저 또한 그렇게,그녀의 가족까지 다 챙기고 제 가족처럼 여기고 싶었으니까 그 순간들 조차도 행복한 기분이었죠♡ 하루의 해가 저물어갈쯤 ㅋㅋㅋㅋ 아이구 우리처남 ㅋㅋㅋㅋ 이젠 먼저 달려와 제손을 꼭 잡고다니면서 이런저런얘기도 하고 이거갖고싶다~저거 사주라~ 말도 잘하고~ 절 보면서 웃기도 잘웃고 너무도 잘따라주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좋았죠 ㅋㅋㅋ 사랑하는 그녀의 동생이라서 그런지 처남까지 사랑스럽게 보이는 이 기분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녀의 남동생, 제 여동생, 그리고 그녀와 저..ㅎ 요렇게 넷이서 즐거운 추억하나 더 만들고온 행복한 날이었어요 ^^,♥ (↑↑ 요건 그날 데이트중 찍은 스티커사진이랍니다♡ㅋㅋㅋ) 그후로 처남과 저는 급격히 가까워졌죠 ㅋㅋㅋㅋ 처남은 심심하면 제게 문자며 전화며~ㅋㅋㅋ 게다가 ㅋㅋㅋㅋ 그녀가 그러더군요 ㅋㅋㅋ 처남과 저는 많이 닮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봐도 닮았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녀와 저역시 많이 닮았어요 ♥ ( 사진은 당당히 공개하고싶지만,,,ㅋㅋㅋ 그녀는 초상권이 있기때문에~ㅋㅋ) ( 사실,,,ㅋㅋㅋ 맘대로 올렸다간 그녀에게 혼쭐나죠 ㅋㅋㅋ 그래서 스티커로,,ㅎ) 지금도 틈틈히 시간이 날때면 그녀와 처남과 셋이서 자주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바람도쐬고 한답니다 ㅋㅋㅋㅋ ================================================================================= 여기까지 4탄이었슴돠 ㅋㅋㅋ 2
[4탄] 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
네번째 이야기 ㅋㅋㅋ
4탄 쏩니다 ㅋㅋㅋ
이번이야기는
그녀의 어린 남동생,
제 어린처남이야기임돠 ㅋㅋㅋㅋ
공감 가신분들도 있을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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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 반가워요~처남 ^^
음, ㅎ
그녀와 저는 백일을 알콩달콩 재밌게
이쁜 추억하나 만들고
서로의 일상에서 열심히 살면서
한달정도가 흘렀죠.ㅎ
그녀에게는 이제 중학교2학년이 되는
어린 남동생이 있어요ㅎ
그녀는 올해로 꽃다운 스물둘♡
저는 빠른생이라서,,,올해, 흑룡의 해인
용띠, 스물다섯이 되었구요..ㅎ
그러니까
저는 처남과 열살정도 차이가 나는거죠ㅋㅋㅋ.
그녀의 남동생,
제 처남을 만나게된건
작년 2011년 10월 21일ㅋㅋㅋ
그녀와 저는,
그날만큼은
서로의 동생들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주자며
저는 제 여동생을 데리고
그녀는 남동생을 데리고
넷이서 만났죠ㅋㅋㅋㅋ
처남을 처음만난날,
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떨렸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비록 처남이 어리지만..ㅋㅋ
이제 중학생이면
대충, 알껀 다 아는 나이이기에 ㅋㅋㅋ
그래도 처남에게 잘보여야겠단 맘도 앞서고
처남도 제 친동생처럼 잘해줘야겠다는 맘도 앞섰죠ㅎ
처남과의 첫 대면,,ㅋㅋㅋㅋ
처남은 절 보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수줍어하기까지하면서
제 첫인상이 무서웠는지,,
부끄럼을 많이 탔었죠 ㅋㅋㅋ
물론 저는 겉으로는
처남한테 말도 많이 걸고
뭐든 다 해주려고, 최대한 나긋나긋하게
웃으면서 애를 썼지만 ㅋㅋ
저도 사실은, 좀 많이 어색하고
처남이라는 존재자체가
좀 어렵게 느껴졌죠..
한편으로는
지금부터 처남에게 점수도 많이따고
정말 잘해주고, 친동생처럼 챙겨줘서
제 편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죠 ㅋㅋㅋ..
아직은 처남이 어리고
마냥 아이같이 보일지라도
나중에 처남이 성인이되면
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지
아니면,, 넘어야될 큰 산으로 클지는,,
아무도 장담을 못하는거니까요ㅠㅠ ㅋㅋㅋ
그래서 저에겐 좀 어렵고
심지어는,
특수부대까지 다녀온 제가
약간의 두려움(?)을 느낄정도였으니까요 ㅋㅋㅋ
아,
제 여동생도 그자리에 함께 있었지만
그녀와 제 여동생은
이미 만난적도 있었고
다 아는 사이였기때문에
어색하거나 불편한게 없었죠ㅋㅋ
그래서 그녀와 제여동생은
두손을 꼭 잡고 나란히 걸으며
수다를 떨며 웃으면서 화기애애할때
전,, 어색하게 처남의 손을 잡고
마치 제 아들손을 잡고 가는것처럼ㅋㅋㅋㅋ
왠지모를 묵직한 분위기가 흘렀죠ㅋㅋㅋ
그렇게 그녀는 제여동생과
저는 처남과 짝을지어
데이트를 시작했죠 ㅋㅋㅋㅋ
그날만큼은 동생들의 날이었기때문에
그녀와 저는 동생이 먹고싶다는 음식
하고싶다는거, 이것저것 다 해주려고 노력했죠ㅎ
제가 처남에서 잘해주려고,
뭐든 다 해주려고 노력하고있는만큼
그녀도 역시나
제여동생의 말한마디에도
모두 귀담아 들어주고 챙겨주면서ㅎ
전 그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처남과 최대한 빨리 친해져보려고
안간힘을 쓰고있었어요 ㅋㅋㅋ
ㅋㅋ 우리넷은 마치 한가족처럼
4남매마냥 신나게 데이트를 즐겼죠 ㅋㅋㅋ
동생들이 하고싶다던, 구경하고싶다던
먹고싶다던걸 최대한 다 해주려고
그녀와 저는 눈빛을 주고받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진땀을 흘렸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이트를 즐기다 보니 하루가 금방 저물어가더군요 ㅋㅋ
그녀와 단둘이 즐기는 데이트였으면
시간이 늦던지, 해가 떨어지던지
전혀 신경쓰지않고 마음껏 데이트를 했었겠지만,,,ㅋㅋ
저희의 동생들은 아직 어린나이이기에...
처남은 이제 중학교2학년, 제여동생은 이제 고1 ㅋㅋㅋ
동생들은 집으로 귀가했어야되기에 ㅋㅋ
버스시간이 끊기기전
신나던 데이트를 마무리했어야됐죠 ㅋㅋ
그녀와 저는 데이트를 하는 하루종일내내
서로의 손길만 스쳐도 찌릿찌릿하는
묘한 기분이 들었었죠 ㅋㅋㅋ♥
아,, 손도 잡고싶고
뒤에서 백허그도 하고싶고~
뽀뽀도 하고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둘이서만 데이트하기도 모자라죽겠는데ㅜㅜ
양쪽에 동생들을 끼고 다니는 기분은 참,,,ㅋㅋㅋㅋ
그래도 즐겁게 데이트를 했었죠 ㅋㅋㅋ
그녀와전 단순히 연애만 하는거였으면,,
애초부터 동생들은 신경 안쓸수도있었지만..
그녀와 전 미래를 약속했었기에,,
서로의 가족들도
한가족처럼 떠안아야되는게 맞는거구
저 또한 그렇게,그녀의 가족까지
다 챙기고 제 가족처럼 여기고 싶었으니까
그 순간들 조차도 행복한 기분이었죠♡
하루의 해가 저물어갈쯤
ㅋㅋㅋㅋ 아이구 우리처남 ㅋㅋㅋㅋ
이젠 먼저 달려와
제손을 꼭 잡고다니면서
이런저런얘기도 하고
이거갖고싶다~저거 사주라~
말도 잘하고~ 절 보면서 웃기도 잘웃고
너무도 잘따라주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좋았죠 ㅋㅋㅋ
사랑하는 그녀의 동생이라서 그런지
처남까지 사랑스럽게 보이는 이 기분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녀의 남동생, 제 여동생,
그리고 그녀와 저..ㅎ
요렇게 넷이서 즐거운 추억하나 더 만들고온
행복한 날이었어요 ^^,♥
(↑↑ 요건 그날 데이트중 찍은 스티커사진이랍니다♡ㅋㅋㅋ)
그후로
처남과 저는 급격히 가까워졌죠 ㅋㅋㅋㅋ
처남은 심심하면 제게
문자며 전화며~ㅋㅋㅋ
게다가 ㅋㅋㅋㅋ
그녀가 그러더군요 ㅋㅋㅋ
처남과 저는 많이 닮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봐도 닮았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녀와 저역시 많이 닮았어요 ♥
( 사진은 당당히 공개하고싶지만,,,ㅋㅋㅋ 그녀는 초상권이 있기때문에~ㅋㅋ)
( 사실,,,ㅋㅋㅋ 맘대로 올렸다간 그녀에게 혼쭐나죠 ㅋㅋㅋ 그래서 스티커로,,ㅎ)
지금도 틈틈히 시간이 날때면
그녀와 처남과 셋이서
자주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바람도쐬고 한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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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4탄이었슴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