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하나같이 일본인들 편만들고 우리나라를 완전 모방만하는 민족으로 몰아가고 있단걸 알수있었어요
정말 입에 담지못할 욕들도 간간히 보였습니다.
일단 댓글로 일본어나 영어 하실줄아는분들 그리고 영상쪽에 조금 만질줄 아시는분들
모두 다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
정말 동영상을 보면서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울화통이 터져서
계속 유튜브에 접속한 전 세계인들이 볼텐데
누가 더 보기전에 어떻게든 대책방안을 세워야 하지 않겠나 싶어요
제가 본 댓글이나 그것에 맞대응으로 제시할수있는 내용들
조금은 여기에다가 올려두고 갈게요
훨씬더 많을테니 찾아서 더 올릴거구요
네이트판에 있는 분들 거의다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까
우리가 저런걸 보고만 있으면 일이 풀릴까요.
전세계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의 오해와 안좋은 이미지를 고쳐나갑시다.
우리 조상님들이 힘들게 쌓아올린 대한민국 무너질순 없잖아요.
저런 글은 금방금방 올라갑니다!! 우리도 어떻게든 대책을 세워야하고 조치를 취합시다.
*)
혹시나 영어나 일본
또는 한국어라도 댓글 다실때
감정에 욱하셔서 욕쓰고 하지 마시구요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해 가면서 댓글을 씁시다.
우리가 흥분하고 욕할수록 이득은 일본에게 가겠죠.
우리나라 이미지를 되찾읍시다.
**********************************************
가져온 자료들
자동차 메이커의 이름이 다를 뿐더러 디자인또한 다르다. 단지 앞글자가 H라는 점에 있어서 동일할 뿐이다. 그냥 색이 같고 같은 H자고 모양이 네모와 동그라미의 차이라고 해서 약간 '변경'을 한게 아니다. 디자인이라는건 어느 회사이든지 간에 상당히 까다롭게 만들어진 것이다. 소비자에게 가장 인상깊게 남기는 방법을 회사 나름대로 고안을 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표절로 보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다. 유투브 댓글 중
각 회사에서 광고로 일본의 사진을 쓴다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다. 광고라는 것은 자신의 나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 두 회사가 직접적으로 스모는 한국의 것이다, 후지산이 한국의 것이다라고 주장한 바가 없다. 그리고 그 회사가 스모사진이나 스시사진은 직접 찍었거나 로열티를 지불했다면 문제될 것이 없음
판 댓글 중
람바는 인정
파워몬은 검색엔진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음. 무엇보다도 파워몬 자체를 모르는 한국인이 대다수
와피스를 검색엔진에 쳐보면 공식적인 판매 게임도 아닌 RPG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개인적인 게임이다 업적인 용도로 사용되어지지도 않았음 한마디로 패러디임 판 댓글 중
초코송이가 왜 표절인지 모르겠음 과자의 종류는 한정되 있기 마련 크래커나 양갱이나 마쉬멜로우 초쿄바 등등 세계에 모양이 비슷하게 생긴 과자들은 넘침
폿키는 일본롯데 빼빼로는 한국롯데에서 만든 과자. 즉 같은 회사에서 만든 과자를 표절이라 우김
아까도 말했지만 비슷한 모양, 원료의 과자들은 세계에 넘침(새우깡)
레드 펄 육포는 모르겠음
닌자가 일본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한국인은 거의 없음 닌자가 한국것이라 우기는 한국인은 극히 소수지만 일본은 집단적으로 김치, 독도를 자기네것이라고 우기고 있음
감음스시 김밥이건 어떻게 설명해야됨ㅡㅡ 그리고 한일합방이 아니라 일제 강점기임 말쫌 똑바로
벚꽃(따로 자료 올려놨음)
검도라는 말은 2000년 전 《한서(漢書)》 <예문지>에 검도 38편이 기록된 것에 처음 나타난다. 그밖에 사법 42편, 수박 6편이 기록되어 있는데, 유독 검도는 법이라고 부르지 않고 도라고 불렀다.
《무예도보통지》에 전하는 본국검은 신라검 또는 신검이라고도 하는데 신라에서 성립된 우리 고유의 검술이다. 본국검은 신라 화랑들이 무술연마와 아울러 실전에서도 사용한 검술이며, 이것이 고려·조선시대에는 보졸이 환도를 사용하여 행하는 검술이 되었다.
본국검은 칼춤과의 연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무술과 예술이 혼연일체가 된 무예이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정책적으로 무를 천하게 취급하였으나 민간에 의해 여러 고유의 검법이 비전되었는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쇠잔해졌다.
임진왜란 중에 단병접전(칼로 맞붙는 싸움)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되어 전쟁 이후 무술을 장려하고 국가적으로도 지원하여 본국검을 비롯하여 쌍수도·예도·제독검·쌍검·마상쌍검·월도·마상월도·협도 등 중국식 검술과 일본검을 가르쳤다. 임진왜란에서 모습을 보인 일본검은 숙종 때 군교 김체건에 의해 전하여졌다고 한다.
한국 고유의 검술이 계속되지 못하고 침체된 것은 그 이후로도 계속된 당쟁과 숭문천무(글을 숭상하고 무력을 천시함)의 기풍, 그리고 서구문명이 침투하는 과정중이었기 때문이다. 신식군대의 편성과 훈련 등은 결정적으로 한국 고유의 검법과 검술을 사장(死藏)시켰다.
현재의 검도는 한국에서 전수한 검술이 일본 내의 전란 과정 속에서 발전되었고, 나중에는 스포츠로 체계화된 일본의 검도가 역으로 한국에 들어온 것이다. 한말과 일제강점기를 통해 강제 수용된 검도는 8·15광복 후 상당 기간 동안 침체된 상태였으나, 점차 검도 자체가 가지는 운동의 진가를 인식하는 층과 국제화되고 스포츠화한 운동으로서 8·15광복 후 새로운 세대의 호응을 받아 스포츠로서 정착되었다.
[출처] 검도 | 네이버 백과사전
사무라이는 일본의 것임
유도는 한국 백과사전에서도 일본에서 1882년 가노 지고로라는 사람이 창시한 무술이라고 나온다. 이런 억지주장을 만드는 당사자는 그 사실을 알고 적는 것인가, 아니면 그저 마냥 한국이 싫어서 이런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가.
태권도는 인간의 본능인 자기방어를 위한 자연발생적인 투기가 체계화된 것으로,
그 연원은 고대부족국가의 제천행사 때 행하여졌던 제천대회에서 찾을 수 있다.
즉, 영고·동맹·무천 등 원시종교의식 때 따르는 체육활동에서 우리 선조들은 신체를 단련하는 행동을 하였고,
이것이 우리 고유의 무예로 발달하게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형성된 우리의 전통무술이 바로
태권도(택견, 手搏, 手搏戱)이다.
택견은 삼국시대에 이르러 국방·전투기능 향상을 위한 무예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무인의 필수무술이 되었으며,
나라를 지키는 무인청년단(武人靑年團)에서 수련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고구려의 선배(仙輩, 先人)와
신라의 화랑(花郞)이다. 선배는 고구려 태조왕 때 창설된 무인단으로 국방기능의 강화를 위하여 택견(택건이)을
수련하였다고 한다.
당시의 택견모습을 보여주는 유적으로 통구(通溝)지방의 무용총 벽화를 들 수 있는데,
그 현실과 주실 천장에도 택견의 겨루기 모습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다. 한편,
신라에서는 국가발전을 위한 화랑도의 기본 무예로 택견이 수련되었는데, 당시의 택견모습을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동조(銅造)금강역사상의 공격과 방어자세를 통하여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고대 부족사회때부터 택견 형성
신체 각 부위만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공격을 방어하는 동시에 상대방을 제압하는 무술이다. 기원에 대한 정설(定說)은 없으나, 대체로 고대 인도에서 발생하여 중국 당(唐)나라를 거쳐 삼국시대 때 한국으로 들어와서 14세기경 일본 류큐[琉球:지금의 오키나와]로 건너간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명(明)나라 때 당수권법(唐手拳法)으로 체형(體形)이 정리된 것으로 보이며, 1920년대부터 일본에서 활성화되면서 '가라테'라는 명칭으로 통용되었다.
★★★한국인이 가만히보고만 있습니까?(대책방안글)★★★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네이트판 좋아하는 흔녀입니다.
네이트판에 계신분들 거의 다 요즘 유튜브 동영상을 알지않을까 싶은데요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iv&annotation_id=annotation_963847&src_vid=FaOCQ9AQyP0&v=2-ljDz4ytF8
다들 동영상은 보셨겠죠 하지만 혹.시.라.도 못보신분들
일본인들이 14분동안 지껄이는 소리를 잠깐만 구경하고 와주세요...^^
꼭 보셔야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그래야 생각이 제대로 잡히니깐요...
일단 지금 네이트판 글들 거의 대부분 화내고 일본인들 욕하고
일본사람들 까는 글 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우리가 대한민국여러포털사이트중
하나인 네이트 그리고 그중에서 하나에 불과한 네이트판에서 이렇게
욕하고 일본인들 까고 추천해봐야 다 소용없습니다.
우리도 정신나간 일본인들이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린것처럼
맞대응으로 동영상을 올리고 번역동영상과
댓글도 영어나 일본어로 써야지
한글로 백번 천번 써봤자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보고있는 외국인들에게는
그냥 한국인들이 변명하고 화내고 욕하는 글자로 밖에 보이지않으니깐요...
저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해요.
그리 뛰어나게 해석할줄 아는것도 아니고 학교 학원에서
조금씩 배운게 다 인데 우리나라를 처음부터 증오했던 사람들처럼
거의 하나같이 일본인들 편만들고 우리나라를 완전 모방만하는 민족으로 몰아가고 있단걸 알수있었어요
정말 입에 담지못할 욕들도 간간히 보였습니다.
일단 댓글로 일본어나 영어 하실줄아는분들 그리고 영상쪽에 조금 만질줄 아시는분들
모두 다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
정말 동영상을 보면서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울화통이 터져서
계속 유튜브에 접속한 전 세계인들이 볼텐데
누가 더 보기전에 어떻게든 대책방안을 세워야 하지 않겠나 싶어요
제가 본 댓글이나 그것에 맞대응으로 제시할수있는 내용들
조금은 여기에다가 올려두고 갈게요
훨씬더 많을테니 찾아서 더 올릴거구요
네이트판에 있는 분들 거의다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까
우리가 저런걸 보고만 있으면 일이 풀릴까요.
전세계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의 오해와 안좋은 이미지를 고쳐나갑시다.
우리 조상님들이 힘들게 쌓아올린 대한민국 무너질순 없잖아요.
저런 글은 금방금방 올라갑니다!! 우리도 어떻게든 대책을 세워야하고 조치를 취합시다.
*)
혹시나 영어나 일본
또는 한국어라도 댓글 다실때
감정에 욱하셔서 욕쓰고 하지 마시구요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해 가면서 댓글을 씁시다.
우리가 흥분하고 욕할수록 이득은 일본에게 가겠죠.
우리나라 이미지를 되찾읍시다.
**********************************************
가져온 자료들
자동차 메이커의 이름이 다를 뿐더러 디자인또한 다르다. 단지 앞글자가 H라는 점에 있어서 동일할 뿐이다. 그냥 색이 같고 같은 H자고 모양이 네모와 동그라미의 차이라고 해서 약간 '변경'을 한게 아니다. 디자인이라는건 어느 회사이든지 간에 상당히 까다롭게 만들어진 것이다. 소비자에게 가장 인상깊게 남기는 방법을 회사 나름대로 고안을 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표절로 보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다. 유투브 댓글 중
각 회사에서 광고로 일본의 사진을 쓴다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다. 광고라는 것은 자신의 나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 두 회사가 직접적으로 스모는 한국의 것이다, 후지산이 한국의 것이다라고 주장한 바가 없다. 그리고 그 회사가 스모사진이나 스시사진은 직접 찍었거나 로열티를 지불했다면 문제될 것이 없음
판 댓글 중
람바는 인정
파워몬은 검색엔진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음. 무엇보다도 파워몬 자체를 모르는 한국인이 대다수
와피스를 검색엔진에 쳐보면 공식적인 판매 게임도 아닌 RPG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개인적인 게임이다 업적인 용도로 사용되어지지도 않았음 한마디로 패러디임 판 댓글 중
초코송이가 왜 표절인지 모르겠음 과자의 종류는 한정되 있기 마련 크래커나 양갱이나 마쉬멜로우 초쿄바 등등 세계에 모양이 비슷하게 생긴 과자들은 넘침
폿키는 일본롯데 빼빼로는 한국롯데에서 만든 과자. 즉 같은 회사에서 만든 과자를 표절이라 우김
아까도 말했지만 비슷한 모양, 원료의 과자들은 세계에 넘침(새우깡)
레드 펄 육포는 모르겠음
닌자가 일본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한국인은 거의 없음 닌자가 한국것이라 우기는 한국인은 극히 소수지만 일본은 집단적으로 김치, 독도를 자기네것이라고 우기고 있음
감음스시 김밥이건 어떻게 설명해야됨ㅡㅡ 그리고 한일합방이 아니라 일제 강점기임 말쫌 똑바로
벚꽃(따로 자료 올려놨음)
검도라는 말은 2000년 전 《한서(漢書)》 <예문지>에 검도 38편이 기록된 것에 처음 나타난다. 그밖에 사법 42편, 수박 6편이 기록되어 있는데, 유독 검도는 법이라고 부르지 않고 도라고 불렀다.
《무예도보통지》에 전하는 본국검은 신라검 또는 신검이라고도 하는데 신라에서 성립된 우리 고유의 검술이다. 본국검은 신라 화랑들이 무술연마와 아울러 실전에서도 사용한 검술이며, 이것이 고려·조선시대에는 보졸이 환도를 사용하여 행하는 검술이 되었다.
본국검은 칼춤과의 연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무술과 예술이 혼연일체가 된 무예이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정책적으로 무를 천하게 취급하였으나 민간에 의해 여러 고유의 검법이 비전되었는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쇠잔해졌다.
임진왜란 중에 단병접전(칼로 맞붙는 싸움)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되어 전쟁 이후 무술을 장려하고 국가적으로도 지원하여 본국검을 비롯하여 쌍수도·예도·제독검·쌍검·마상쌍검·월도·마상월도·협도 등 중국식 검술과 일본검을 가르쳤다. 임진왜란에서 모습을 보인 일본검은 숙종 때 군교 김체건에 의해 전하여졌다고 한다.
한국 고유의 검술이 계속되지 못하고 침체된 것은 그 이후로도 계속된 당쟁과 숭문천무(글을 숭상하고 무력을 천시함)의 기풍, 그리고 서구문명이 침투하는 과정중이었기 때문이다. 신식군대의 편성과 훈련 등은 결정적으로 한국 고유의 검법과 검술을 사장(死藏)시켰다.
현재의 검도는 한국에서 전수한 검술이 일본 내의 전란 과정 속에서 발전되었고, 나중에는 스포츠로 체계화된 일본의 검도가 역으로 한국에 들어온 것이다. 한말과 일제강점기를 통해 강제 수용된 검도는 8·15광복 후 상당 기간 동안 침체된 상태였으나, 점차 검도 자체가 가지는 운동의 진가를 인식하는 층과 국제화되고 스포츠화한 운동으로서 8·15광복 후 새로운 세대의 호응을 받아 스포츠로서 정착되었다.
[출처] 검도 | 네이버 백과사전
사무라이는 일본의 것임
유도는 한국 백과사전에서도 일본에서 1882년 가노 지고로라는 사람이 창시한 무술이라고 나온다. 이런 억지주장을 만드는 당사자는 그 사실을 알고 적는 것인가, 아니면 그저 마냥 한국이 싫어서 이런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가.
태권도는 인간의 본능인 자기방어를 위한 자연발생적인 투기가 체계화된 것으로,
그 연원은 고대부족국가의 제천행사 때 행하여졌던 제천대회에서 찾을 수 있다.
즉, 영고·동맹·무천 등 원시종교의식 때 따르는 체육활동에서 우리 선조들은 신체를 단련하는 행동을 하였고,
이것이 우리 고유의 무예로 발달하게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형성된 우리의 전통무술이 바로
태권도(택견, 手搏, 手搏戱)이다.
택견은 삼국시대에 이르러 국방·전투기능 향상을 위한 무예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무인의 필수무술이 되었으며,
나라를 지키는 무인청년단(武人靑年團)에서 수련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고구려의 선배(仙輩, 先人)와
신라의 화랑(花郞)이다. 선배는 고구려 태조왕 때 창설된 무인단으로 국방기능의 강화를 위하여 택견(택건이)을
수련하였다고 한다.
당시의 택견모습을 보여주는 유적으로 통구(通溝)지방의 무용총 벽화를 들 수 있는데,
그 현실과 주실 천장에도 택견의 겨루기 모습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다. 한편,
신라에서는 국가발전을 위한 화랑도의 기본 무예로 택견이 수련되었는데, 당시의 택견모습을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동조(銅造)금강역사상의 공격과 방어자세를 통하여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고대 부족사회때부터 택견 형성 신체 각 부위만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공격을 방어하는 동시에 상대방을 제압하는 무술이다. 기원에 대한 정설(定說)은 없으나, 대체로 고대 인도에서 발생하여 중국 당(唐)나라를 거쳐 삼국시대 때 한국으로 들어와서 14세기경 일본 류큐[琉球:지금의 오키나와]로 건너간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명(明)나라 때 당수권법(唐手拳法)으로 체형(體形)이 정리된 것으로 보이며, 1920년대부터 일본에서 활성화되면서 '가라테'라는 명칭으로 통용되었다.
[출처] 가라테 [空手道(공수도), Karate ] | 네이버 백과사전 -14세기경 일본이 받아들여 정립 벚나무에 대한 진실
벚꽃을 일본 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일본의 치밀한 홍보전략 결과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일본에서 사쿠라로 부르고 일본산이라 부르는 벚꽃,
그중 유명한 왕벚나무는 제주도가 원산지로 6세기경 일본으로 건너간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왕벚나무는 1901년 일본학자가 도쿄에서 발견해 국제 학계에 보고한뒤 원산지가 일본인것처럼 알려졌고
일본의 국화로 인식될만큼 일본에서 알려진 나무인데도,일본에선 그 자생지가 발견되지 않았고
일본 고대사에도 벚나무에 대한건 찾아볼수가 없다.
왕벚나무는 우리나라 제주도와 전라북도 대둔산에서만 자생하는 한국 특산종으로
1908년 프랑스 신부 타크(Taquet)가 한라산 북쪽 관음사숲에서 왕벚나무를 발견하면서
제주도가 왕벚나무의 자생지임이 알려지게 되었다
[출처] 벚꽃의 원산지|작성자 김삿갓
와피스를 검색엔진에 처보면 공식적인 판매 게임도 아닌 RPG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개인적인 게임이다
업적인 용도로 사용되어지지도 않았음 한마디로 패러디
혼다는 1946에 만들어졌고 현대는 1947년에 만들어졌다.
p.s 다 가져온 자료들임을 밝힙니다.
많은사람이 알고 관심을 가져야
할것같습니다.
추천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