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음...맨날 톡을 눈팅하며 깔깔 웃으면서 좋아하는 24살 톡녀입니다~~!!!!!!! 현재 홀로 자취를 하구 있습니다.(학생입니다) 제가 제일 많이 본 톡이 음슴체가 많았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듀근듀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예전에 알바를 하다가 밤낮이 바뀐 이후로 계속 해가 뜨는 새벽녘에 잠이 드는 올빼미임. 근데 요즘 다리를 다쳐서 알바도 못하고, 방학이라 드라마도 월화드라마, 수목드라마, 주말드라마............ 심지어 아침드라마까지 다 섭렵하고도 새벽에는 너무 무료함ㅠㅠ흑흑 근데 !!!!!!!!!!!!!!!!!!!!!!!!!!!!!!!!!!!!!!!!!!!!!!!!!!!! 뜨든!!!!!!!!! 그런데 얼마 전 나의 무료한 시간을 채워 줄 어플을 친구가 알려준 것임.!!! 바로 가가 어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진짜 이상한 인간들이 많아서 뭐 이런 인간들이 다 모였나하고 웃고, 그냥 얘기 할만한 사람이다 싶으면 대화 조금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는 했음 그런데 1월 1일이 된 새벽에 가가를 하다가 24살 이라고 하는 오빨 만났음!!! 근데 그 때그 오빠가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물어봐서 저는 습관적으로 23살이라고 하고 “오빠오빠~”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헸음. (하지만........1월1일을 망각한 나의 실수였음...................................................................... 알고보니 나도 24살이었던 거임......ㅠㅠ오빠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조금 얘길 하다가 자판 치는 게 귀찮다고 해서 통화로 얘기를 함ㅋㅋㅋ처음에는 변태인 줄 의심을 했는데 얘기하는 게 아닌 것 같아 어플로 통화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를 하다가 나이가 같다는 걸 알고, 뜨끔했음...........^^;;;;; 그래서 어떻게 부를까하다가 그냥 부르던대로 오빠라고 부르기로 함. 근데 이 오빠랑 통화를 하는데 정말 착한 이미지에 유머도 있고 나름 재밌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장난치는 걸 좋아해서 맞장구를 치며 폭풍수다를 떨며 무료한 새벽을 즐겁게 보냄 근데 이 오빠가 글쓴이 목소리가 맘에 든다는 식의 멘트(?)를 날리며 폰번호를 알려달라고 그러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당연히 평소 차도녀에 대한 환상이 있는 나는 계속 튕기며 번호 안주고 딴 얘기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훗 그렇게 시간이 쭉쭉 흘렀음...ㅋㅋㅋ 우리 얼마나 수다를 떨었는지 ...... 대박!!!!!!!!!!!!!!!!!!!!!!!!!!!!!!!!!!!!!!!!!!!!!!!!!!!!!!!!!!!!!!!!!!!!! 무려 3시간임!!!!!!! 새해가 되자마자 새벽에 모르는 사람과 3시간을 떠든거임!!*.*헉 그정도로 서로 얘기하면서 재밌고 말도 잘 통했음~~!!!!!!!!!!!!!^-----------^ 그래서 아침이 돼서야 자기로 하고 전화를 끊기전에 전화번호를 알려줬음. 그 후로 정말 친한 친구처럼 연락을 엄철 잘함.....(솔직히 친구보다 많음.) 이 오빠는 근데 카톡이고 뭐고 타자치는게 귀찮아서 전화를 좋아하는 거임. 기본거의 하루에 4시간 이상은 통화를 한 것 같음.(서로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를 끊은적도잇음) 내가 생각해도 정말 ......대단한 통화기록임!!!!!!!!!! 남친은 쨉도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쓴이는 남친과 헤어진지 이제 1달임. 그리고 이 낯선 오빠는 이제 6개월이 되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통화를 많이 하다보니 정말 친한 예전부터 알고지낸 오빠같고, 막 기분이 좋았음. 그래서 신나서 열심히 연락을 함. 아!!!!!근데 채팅어플을 너무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악플이 뚜든뚜든 다다다닫!!!!!! 막 올라올까 걱정이지만............이 분 정말 좋은 사람임........ㅠㅠ 한번은.....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 노트북......완전...................똥트북임.....엄청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이 오빠는 컴공전공이라고 함......그래서 막 네이트온 원격으로 내 컴터를 마구 정리도 해줌.....이런거 보니 내가 막 변태라고 의심한 게 미안해지고,,, 그러는거임!!! 너무 착하지 않음???????ㅠㅠ 글쓴이는 컴맹이라 이런 사소한 능력으로 내 컴을 만져주는 게 너무 대단해보이고 멋져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터를 막 관리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통화를 하면 할수록 점점 막 나한테 작업을 거는거임........그런거 있자나 자꾸 귀엽다.....착하다......사진보고 이뿌다 이런식의 멘트들........^^ㅋㅋㅋㅋ 글쓴이는 흔녀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나를 붕 뜨게 멘트를 날림.......(이것때문에도 선수인것 같다고 의심을 했음) 매일매일 뭐하고 있냐, 밥은 뭐먹었냐, 씻어냐, 오늘은 뭐할꺼냐등등의 사소한 얘기도 다하다보니 이제는 정말 친근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자꼬 글쓴이를 쿡쿡 찔름....... 그리고 아래는 이러고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를 들면....밑의 카톡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모든 여자들이 그렇지않음???ㅋㅋ 이런 말 들으면 기분은 솔직히 좋음@@히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는 안내지만 기분은 붕붕 하늘로~~~~~~~~~~~~~~~ㅋㅋㅋㅋㅋ 오빠가 그런식의 말을 할 때마다 나는 그냥 장난스럽게 웃어넘김.^^**** 막 언제 만나서 노는거냐, 얼굴 언제 보지?, 지금갈까? 이런식의 말 엄청 자주함... 근데 아직은 마음의 준비도 안되고 뭔가 너무 짧게 안 것도 신경이 쓰여서 꺼려지는 게 사실이라 웃어넘김. 하지만 연락을 하다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같다는 생각이 들음........ 성격도 착하고, 완전 다정다감하달까???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임. 하루는 원격으로 내 컴터를 만져주다가 자기 사진을 배경으로 깔아놓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행동도 솔직히 귀여운 구석이 많음ㅋㅋㅋ 놀리는 게 느무느무느무~~~~~~~ 재미있음!!!!!!!!!!!><ㅋㅋㅋㅋㅋㅋ아그리고 사진보고 느낀 건,,,,, 키도 크고 훈훈하게 넘 착하게 생겼음!!!!!!!@@ 글쓴이 술 좋아하는 애주가 중의 1人 임.^^^^^^^^^^^^^^^^^^^^^^^^^^^^^^^^* 사람들하구 어울리고 그런 게 너무 좋음!!!!ㅋㅋㅋ 지금 시기에는 연말이다 뭐다하고 신년됬다 뭐다해서 술자리가 겁내겁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하루는 내가 술자리를 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카톡으로 만인의 숙취음료“ㅋ디션”을 선물로 보내준 거임.................ㅠㅠ 정말 고맙기도 하고 부담되기도하고 진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암튼 완전 사소한 건데 포퐁감동을 받았음.........!!!!!!!!!!!!!!!!!!!!!!!!! 그래서 너무 고마워서 컨디션 들고 인증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 남자 좋은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음. “이성친구 관계가 아니어도 평생 알면 너무 좋을 사람”같다는 생각을 근래 들어 처음 하게 됨...... 웃는게 좋다고 자꾸 바보 성대모사 하고 인터넷 유머 찾아서 ㅋㅋㅋㅋㅋ재미있는거 말해줌 근데 하지만 나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음......ㅠㅠ 헤어진 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내 스스로 혼자지내면서 솔로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음. 그런데 자꾸 만나고 싶다는 말을 하구 그러니까 글쓴이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음..... 왠지 지금은 만날 용기도 안생김.... 괜히 상처줄까봐 걱정됨.....ㅠㅠ 너무 잘해주고 좋은 사람인데 어쩌면 좋음????? 정말 진심 진지하게 물어보는 거임.... 근데 이 사람은 빠른 시간 내에 꼭 만나고 그러길 바라는 것 같음...........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해야되나???????????ㅠㅠ어떡하지.... 난 내가 가가로 알게 된 사람으로 인해서 톡을 올리게 될 줄을 생각도 못했음.... 지금도 오빠랑 통화 중에 톡 올리면 재밌겠다 싶어서 재미로 시작을 한건데.........허엉ㅠㅠ 나 지금 말도 안하고 혼자 입 꾹 다물고 쓰고 있음.....ㅋㅋㅋㅋㅋ 오빠는 이 와중에 그거 너무 게 쓰면 사람들이 길다고 안보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고 있음.......... 바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집 짓는다고 했더니 그거 안된다고 그러고있음 ㅋㅋㅋㅋㅋ 나의 이야기는 이게 끝임.... 뭔가 두서없고 이상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톡커님들.....ㅠㅠ힝 나도 다른 분들처럼 추천하면 원빈사진 올리고 이런 남친 생기고 김태희사진 올려서 이런 여친 생겨요 하고 귀여운 협박을 하고 싶지만.....ㅋㅋㅋㅋㅋ 이거쓰느라 너무 에너지 소비를 많이 했기때문에...ㅋㅋㅋㅋ 생략 ㅋㅋㅋㅋㅋㅋ 이 글 열심히 다봣다 추천꾹!!!!!! 보다가 스크롤 마구 내렸어도 추천꾹꾹!!!!!! 읽다가 한번이라도 피식했다 추천 꾹꾹꾹!!!!!!! 채팅어플 나도 있다 추천 꾹꾹꾹꾹!!!!!!!!!!!!!! 추천 한번씩 꾹꾹 해주세용!!!!!!!!!!!!!! 댓글두 많이 많이 달아주세용 ㅋㅋㅋ 이 글은 톡되면 오빠한테 보여주려고용 ㅋㅋ추천 많이~많이 해쥬세용*.*ㅋ 4
★어플로 만난 남자사람ㅋㅋ
안녕하세용*.*
음...맨날 톡을 눈팅하며 깔깔 웃으면서 좋아하는 24살 톡녀
입니다~~!!!!!!!
현재 홀로 자취를 하구 있습니다.(학생입니다)
제가 제일 많이 본 톡이 음슴체가 많았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듀근듀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예전에 알바를 하다가 밤낮이 바뀐 이후로 계속 해가 뜨는 새벽녘에 잠이 드는 올빼미임.
근데 요즘 다리를 다쳐서 알바도 못하고, 방학이라 드라마도 월화드라마, 수목드라마, 주말드라마............ 심지어 아침드라마까지 다 섭렵하고도 새벽에는 너무 무료함ㅠㅠ흑흑
근데 !!!!!!!!!!!!!!!!!!!!!!!!!!!!!!!!!!!!!!!!!!!!!!!!!!!!
뜨든!!!!!!!!!
그런데 얼마 전 나의 무료한 시간을 채워 줄 어플을 친구가 알려준 것임.!!!
바로 가가 어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진짜 이상한 인간들이 많아서 뭐 이런 인간들이 다 모였나하고 웃고, 그냥 얘기 할만한 사람이다 싶으면 대화 조금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는 했음
그런데 1월 1일이 된 새벽에 가가를 하다가 24살 이라고 하는 오빨 만났음!!!
근데 그 때그 오빠가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물어봐서 저는 습관적으로 23살이라고 하고 “오빠오빠~”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헸음.
(하지만........1월1일을 망각한 나의 실수였음
......................................................................
알고보니 나도 24살이었던 거임......ㅠㅠ오빠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조금 얘길 하다가 자판 치는 게 귀찮다고 해서 통화로 얘기를 함ㅋㅋㅋ처음에는 변태
인 줄 의심을 했는데 얘기하는 게 아닌 것 같아 어플로 통화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를 하다가 나이가 같다는 걸 알고, 뜨끔했음...........^^;;;;;
그래서 어떻게 부를까하다가 그냥 부르던대로 오빠라고 부르기로 함.
근데 이 오빠랑 통화를 하는데 정말 착한 이미지에 유머도 있고 나름 재밌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장난치는 걸 좋아해서 맞장구를 치며 폭풍수다
를 떨며 무료한 새벽을 즐겁게 보냄
근데 이 오빠가 글쓴이 목소리가 맘에 든다는 식의 멘트(?)를 날리며 폰번호를 알려달라고 그러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당연히 평소 차도녀에 대한 환상이 있는 나는 계속 튕기며 번호 안주고 딴 얘기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훗
그렇게 시간이 쭉쭉 흘렀음...ㅋㅋㅋ 우리 얼마나 수다를 떨었는지 ......
대박!!!!!!!!!!!!!!!!!!!!!!!!!!!!!!!!!!!!!!!!!!!!!!!!!!!!!!!!!!!!!!!!!!!!!
무려 3시간임!!!!!!!
새해가 되자마자 새벽에 모르는 사람과 3시간을 떠든거임!!*.*헉
그정도로 서로 얘기하면서 재밌고 말도 잘 통했음~~!!!!!!!!!!!!!^-----------^
그래서 아침이 돼서야 자기로 하고 전화를 끊기전에 전화번호를 알려줬음.
그 후로 정말 친한 친구처럼 연락을 엄철 잘함.....(솔직히 친구보다 많음.)
이 오빠는 근데 카톡이고 뭐고 타자치는게 귀찮아서 전화를 좋아하는 거임.
기본거의 하루에 4시간 이상은 통화를 한 것 같음.(서로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를 끊은적도잇음)
내가 생각해도 정말 ......대단한 통화기록임!!!!!!!!!!
남친은 쨉도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쓴이는 남친과 헤어진지 이제 1달임. 그리고 이 낯선 오빠는 이제 6개월이 되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통화를 많이 하다보니 정말 친한 예전부터 알고지낸 오빠같고, 막 기분이 좋았음. 그래서 신나서 열심히 연락을 함.
아!!!!!근데 채팅어플을 너무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악플이 뚜든뚜든 다다다닫!!!!!!
막 올라올까 걱정이지만............이 분 정말 좋은 사람임........ㅠㅠ
한번은.....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 노트북......완전...................똥트북
임.....엄청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이 오빠는 컴공전공이라고 함......그래서 막 네이트온 원격으로 내 컴터를 마구 정리도 해줌.....이런거 보니 내가 막 변태라고 의심한 게 미안해지고,,, 그러는거임!!! 너무 착하지 않음???????ㅠㅠ
글쓴이는 컴맹이라 이런 사소한 능력으로 내 컴을 만져주는 게 너무 대단해보이고 멋져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터를 막 관리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통화를 하면 할수록 점점 막 나한테 작업을 거는거임........그런거 있자나
자꾸 귀엽다.....착하다......사진보고 이뿌다 이런식의 멘트들........^^ㅋㅋㅋㅋ
글쓴이는 흔녀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나를 붕 뜨게 멘트를 날림.......(이것때문에도 선수인것 같다고 의심을 했음)
매일매일 뭐하고 있냐, 밥은 뭐먹었냐, 씻어냐, 오늘은 뭐할꺼냐등등의 사소한 얘기도 다하다보니 이제는 정말 친근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자꼬 글쓴이를 쿡쿡 찔름.......
그리고 아래는 이러고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를 들면....밑의 카톡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모든 여자들이 그렇지않음???ㅋㅋ 이런 말 들으면 기분은 솔직히 좋음@@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는 안내지만 기분은 붕붕 하늘로~~~~~~~~~~~~~~~ㅋㅋㅋㅋㅋ
오빠가 그런식의 말을 할 때마다 나는 그냥 장난스럽게 웃어넘김.^^****
막 언제 만나서 노는거냐, 얼굴 언제 보지?, 지금갈까? 이런식의 말 엄청 자주함... 근데 아직은 마음의 준비도 안되고 뭔가 너무 짧게 안 것도 신경이 쓰여서 꺼려지는 게 사실이라 웃어넘김.
하지만 연락을 하다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같다는 생각이 들음........
성격도 착하고, 완전 다정다감하달까???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임. 하루는 원격으로 내 컴터를 만져주다가 자기 사진을 배경으로 깔아놓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행동도 솔직히 귀여운 구석이 많음ㅋㅋㅋ
놀리는 게 느무느무느무~~~~~~~ 재미있음!!!!!!!!!!!><ㅋㅋㅋㅋㅋㅋ아그리고 사진보고 느낀 건,,,,,
키도 크고 훈훈하게 넘 착하게 생겼음!!!!!!!@@
글쓴이 술 좋아하는 애주가
중의 1人 임.^^^^^^^^^^^^^^^^^^^^^^^^^^^^^^^^*
사람들하구 어울리고 그런 게 너무 좋음!!!!ㅋㅋㅋ 지금 시기에는 연말이다 뭐다하고 신년됬다 뭐다해서 술자리가 겁내겁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하루는 내가 술자리를 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카톡으로
만인의 숙취음료“ㅋ디션”을 선물로 보내준 거임.................ㅠㅠ
정말 고맙기도 하고 부담되기도하고 진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암튼 완전 사소한 건데 포퐁감동
을 받았음.........!!!!!!!!!!!!!!!!!!!!!!!!!
그래서 너무 고마워서 컨디션 들고 인증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 남자 좋은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음.
“이성친구 관계가 아니어도 평생 알면 너무 좋을 사람”같다는 생각을 근래 들어 처음 하게 됨......
웃는게 좋다고 자꾸 바보 성대모사 하고 인터넷 유머 찾아서 ㅋㅋㅋㅋㅋ재미있는거 말해줌
근데 하지만 나는 아직 마음의 준비
가 안되었음......ㅠㅠ 헤어진 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내 스스로 혼자지내면서 솔로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음.
그런데 자꾸 만나고 싶다는 말을 하구 그러니까 글쓴이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음.....
왠지 지금은 만날 용기도 안생김.... 괜히 상처줄까봐 걱정됨.....ㅠㅠ
너무 잘해주고 좋은 사람인데 어쩌면 좋음?????
정말 진심 진지하게 물어보는 거임....
근데 이 사람은 빠른 시간 내에 꼭 만나고 그러길 바라는 것 같음...........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해야되나???????????ㅠㅠ어떡하지....
난 내가 가가로 알게 된 사람으로 인해서 톡을 올리게 될 줄을 생각도 못했음....
지금도 오빠랑 통화 중에 톡 올리면 재밌겠다 싶어서 재미로 시작을 한건데.........허엉ㅠㅠ
나 지금 말도 안하고 혼자 입 꾹 다물고 쓰고 있음.....
ㅋㅋㅋㅋㅋ
오빠는 이 와중에 그거 너무 게 쓰면 사람들이 길다고 안보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고 있음..........
바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집 짓는다고 했더니 그거 안된다고 그러고있음 ㅋㅋㅋㅋㅋ
나의 이야기는 이게 끝임....
뭔가 두서없고 이상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톡커님들.....ㅠㅠ힝
나도 다른 분들처럼 추천하면 원빈사진 올리고 이런 남친 생기고
김태희사진 올려서 이런 여친 생겨요 하고 귀여운 협박
을 하고 싶지만.....ㅋㅋㅋㅋㅋ
이거쓰느라 너무 에너지 소비
를 많이 했기때문에...ㅋㅋㅋㅋ
생략 ㅋㅋㅋㅋㅋㅋ
이 글 열심히 다봣다 추천꾹!!!!!!
보다가 스크롤 마구 내렸어도 추천꾹꾹!!!!!!
읽다가 한번이라도 피식했다 추천 꾹꾹꾹!!!!!!!
채팅어플 나도 있다 추천 꾹꾹꾹꾹!!!!!!!!!!!!!!
추천 한번씩 꾹꾹 해주세용!!!!!!!!!!!!!!
댓글두 많이 많이 달아주세용 ㅋㅋㅋ
이 글은 톡되면 오빠한테 보여주려고용 ㅋㅋ추천 많이~많이 해쥬세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