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외근나갔다가 톡에 한번 들어와보니 톡이 되어있군요 ㅋㅋㅋㅋ 정말 조언좀 많이해주세요. 아직 친구한테는 말안했고 제 평소생활이 방탕하거나 그러진 않았기 때문에 친구녀석은 걱정없습니다. 그전에 장난식으로 물어봤을때도 항상 자긴 상관없다고 니가 좋으면 알아서 해라..이런식으로 말했거든요. 그리고 지금 딱한사람 친한동생한테만 말했습니다. 동생이 저한테 자기가 감독이 될테니 저보로 배우를 하라더군요. 한마디로 자기말듣고 그대로만 따라하라고 합니다. 그대로 한번 해보려고요 ㅋㅋ 나중에 고백한다음에 잘되던 안되던 후기올릴께요. 아진짜 고민이많습니다. 친구랑 친구어머니랑 엄청친해서 친구어머니 속상하실때 저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하소연 하시고 그럽니다. 대충 어느정도 사이인줄은 알겠죠?? 잊고서 살수있으면 살겠지만... 도저히 친구여동생없이는 못살것같아요. ;;;;; 억지노력으로 인연을 거스르는건 아닌지... 고민많은 소심쟁이 남자입니다. 리플들이 전부다 일딴은 친구한테 말하라고 하는군요. 알겠습니다. 나중에 말하려고했는데 친구한테 미리 말해야겠네염 ^^ 충고 감사요 ~~ 올해 나이 슴살 중반을 훌쩍넘긴 남자입니다. 그녀는 친구의 여동생입니다. 친구랑 저랑은 일명 베프이고... 여동생하고도 자주자주 만나서 얘기도하고 술도마시고 놀러도가고.... 친구랑 저 여동생 셋이서 참 잘놀았죠. 같이 놀다가 어느순간부터 대략 3년정도 된것같네욤. 어느순간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로 보여도 제가 아주아주 좋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얼마전 여동생 친구들과 제친구들과 여행을 갔다온 이후로... 전 그녀에게 헤어나올수 조차 없을 정도로 빠져든것같습니다.잠도못잘정도로 생각나고 그녀만 떠올려도 설레이고... 여행가서도 주변사람들이 모두다 둘이 잘어올린다 사귀어라~~ 이런반응을 보이면 여동생은 웃으면서 "xx오빤 우리 오빠같은사람이야 ~~ 난 오빠가 2명이야 한명은 우리 친오빠고 다른한사람은 바로 xx (접니다) 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녀가 저를 남자로 안보는건 알고있고 친한오빠로 생각하는건 알고있지만... 제마음이 너무 간절해서 정말 그녀없이 살수있다면 마음정리를 하겠지만 이젠 그녀없이는 못살것같습니다. 제 사랑이 너무커져버렸어요. 차일거 알고있습니다. 차이더라도 최소 3번이상 들이댈 생각하고있습니다. 워낙 소심해서.... 고백안하고 그냥 이상태로 평생살려다가 그녀가 다른남자만나서 사귀고 결혼하는거 솔직히 볼자신이 없습니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한번 고백이라도 해볼생각입니다. 친한 오빠동생사이에서 제가 남자로 보이기 위해선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아직 하나도 모르겠 습니다. 제가 워낙 연애스킬이 떨어져서.... 사귀면 잘하는데 사귀기전 과정을 너무 못합니다. 그리고 이성한테는 맨날 편하다는 소리 자주듣습니다. 편하다 아니면 정말 좋은 친구야 ~~ 이런말 옛날에는 좋았는데 이제는 듣기싫더군요. 제가 남자로 보이게 다가서는 방법없을까요????? 방법이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내가 친오빠같다는 그녀에게 고백하렵니다.
회사외근나갔다가 톡에 한번 들어와보니 톡이 되어있군요 ㅋㅋㅋㅋ
정말 조언좀 많이해주세요. 아직 친구한테는 말안했고 제 평소생활이 방탕하거나 그러진 않았기
때문에 친구녀석은 걱정없습니다. 그전에 장난식으로 물어봤을때도 항상 자긴 상관없다고 니가
좋으면 알아서 해라..이런식으로 말했거든요.
그리고 지금 딱한사람 친한동생한테만 말했습니다. 동생이 저한테 자기가 감독이 될테니
저보로 배우를 하라더군요. 한마디로 자기말듣고 그대로만 따라하라고 합니다.
그대로 한번 해보려고요 ㅋㅋ 나중에 고백한다음에 잘되던 안되던 후기올릴께요.
아진짜 고민이많습니다. 친구랑 친구어머니랑 엄청친해서 친구어머니 속상하실때 저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하소연 하시고 그럽니다. 대충 어느정도 사이인줄은 알겠죠??
잊고서 살수있으면 살겠지만... 도저히 친구여동생없이는 못살것같아요. ;;;;;
억지노력으로 인연을 거스르는건 아닌지... 고민많은 소심쟁이 남자입니다.
리플들이 전부다 일딴은 친구한테 말하라고 하는군요. 알겠습니다. 나중에 말하려고했는데
친구한테 미리 말해야겠네염 ^^ 충고 감사요 ~~
올해 나이 슴살 중반을 훌쩍넘긴 남자입니다.
그녀는 친구의 여동생입니다. 친구랑 저랑은 일명 베프이고... 여동생하고도 자주자주 만나서
얘기도하고 술도마시고 놀러도가고.... 친구랑 저 여동생 셋이서 참 잘놀았죠.
같이 놀다가 어느순간부터 대략 3년정도 된것같네욤.
어느순간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로 보여도 제가 아주아주 좋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얼마전 여동생 친구들과 제친구들과 여행을 갔다온 이후로... 전 그녀에게 헤어나올수 조차 없을
정도로 빠져든것같습니다.잠도못잘정도로 생각나고 그녀만 떠올려도 설레이고...
여행가서도 주변사람들이 모두다 둘이 잘어올린다 사귀어라~~ 이런반응을 보이면
여동생은 웃으면서 "xx오빤 우리 오빠같은사람이야 ~~ 난 오빠가 2명이야 한명은 우리 친오빠고
다른한사람은 바로 xx (접니다) 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녀가 저를 남자로 안보는건 알고있고 친한오빠로 생각하는건 알고있지만... 제마음이 너무
간절해서 정말 그녀없이 살수있다면 마음정리를 하겠지만
이젠 그녀없이는 못살것같습니다. 제 사랑이 너무커져버렸어요.
차일거 알고있습니다. 차이더라도 최소 3번이상 들이댈 생각하고있습니다.
워낙 소심해서.... 고백안하고 그냥 이상태로 평생살려다가 그녀가 다른남자만나서 사귀고
결혼하는거 솔직히 볼자신이 없습니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한번 고백이라도 해볼생각입니다.
친한 오빠동생사이에서 제가 남자로 보이기 위해선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아직 하나도 모르겠
습니다. 제가 워낙 연애스킬이 떨어져서.... 사귀면 잘하는데 사귀기전 과정을 너무 못합니다.
그리고 이성한테는 맨날 편하다는 소리 자주듣습니다. 편하다 아니면 정말 좋은 친구야 ~~
이런말 옛날에는 좋았는데 이제는 듣기싫더군요.
제가 남자로 보이게 다가서는 방법없을까요????? 방법이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