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에다 쓸라다가 어짜피 여기나 저기나 볼 사람도 없을텐데 뭐, 너가 볼것도 아닐텐데뭐. 솔직히 헤어진이유도 난 아직 잘 모르겠어. 너가 연락이 서서히 줄어들었고 사귄지 50일도 안됬을때 너의 귀차니즘때문에 나만 많이 힘들어했지. 솔직히 마음이 그렇게 쉽게 그리고 빨리 변한다는게 이해되지 않았고 내가 마음을 줘서 그런가, 너랑 한게 첫키스였는데, 그거 때문에 이제 나란 여자가 흥미가 없나. 별 생각을 다하며 힘들어했었는데. 그렇게 첫 연애이다보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상처가 되서 헤어지자고 먼저 말했어. 사실 90% 잡아주길 기대하고 한거야. 오히려 연애와 남자를 잘 몰랐기에 조금이라도 잡아줄줄 알았는데... 내가 원하면 헤어진다니... 하 그렇게 어이없이 헤어졌잖아. 진짜 지금생각해도 너무 생이별을 했어 한참 좋을때. 다른 커플들처럼 오래 권태기가 와서나 게속 싸워서가 아니라, 세번째 싸움에 바로 깨진거야. ㅠㅠ 차라리 사귀지 말걸, 사귀지 않고, 그냥 좋은 사이 좋아하는 사이 유지할껄. 왜 시작을 해서 끝을 피할 수 없게 해버렸을까... 사귀자고 말했던게 후회될정도로 너가 너무 보고싶었던 지난 6개월이었어. 하루도 빠짐없이 너생각만 했다? 진짜 다른 남자들 많이 보고 사람들도 많이보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내 할일 정말 열심히 했는데 왜 자꾸 너는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건지, 너라는 애 만나고 난 후부터..정말 출구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최근에 너도 후회가 많이되고 내가 그리웠는지 문자를 많이하고 메세지같은것도 나한테주더라? 솔직히 말해서 엄-청많이 흔들렸어. 그것때문에 널 잊기가 더 힘들어졌을 수도있어.. 근데 웃긴게 너의 번호를 차단할 수 없고, 너의 쪽지를 무시할 자신이 없었어. 나 불같은 성격의 전형적인 비형 여자인데, 그렇게 쿨했는데.. 이렇게 사랑앞에선 무너지더라. 근데 왜 너는 날 두번죽이니? 최근에 문자했을때 나는 우리가 다시 사귈것만같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것 같고 너무 좋았고 설레였고 너가 더 좋아졌어. 근데 정신을 차렸다는 너의 말에 나는 또 무너져가. 힘들다.-- 솔직히 나진짜 짧은 몇분동안 마음에 돌멩이 몇개를 던져놓은 것처럼 -그것도 아주 무거운 -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진짜 앞이 안보였는데. 그래도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러면 안되겠다는 마음 든다 오히려 더 좋은 사람 만나고싶다. 물론 그리 생각하다가도 너가 날 사랑해줬던것만 떠올리면 마음이 아프고 그립고 후회되고 하지만- 그것도 일종의 미련과 우리 추억의 그리움이겠지? 시간이 지난이상 지난 것이 똑같을순없잖아. 그때 추억이 소중했던 것처럼, 지금 현재도 소중한 내 삶이니까. 미래를 믿으며 나아갈꺼야. 사랑보다 더 좋은 추억 남게될거라고 나는 믿어.. 너가 날 계속 마음으로 죽여서, 나는 이제 너의 행복을 빌어주고싶진 않아. 아니 그러고 싶어도 못할것같아. 근데 나는 그냥 널 놓아주고 싶고.. 너도 이제 날 놓아줬으면 해... 이루어질 맘 있었지만, 너가 준비가 되있지 않고, 너가 그렇게 아니라고 말하면서 내 심장에 돌멩이를 얹어 놓으면 내가 행복할 수 없잖아. 그냥 모르는 사이었으면 덜 힘들었겠지만 우리 추억 마음에 간직하고 다시만날 그날까지 난 열심히 살께. 사람들 많이 만나구 더 이쁘고 지혜로운 여자가 될께 :) 안녕-.
이제 놓아줄게. 너도 나 놓아줘.
다이어리에다 쓸라다가
어짜피 여기나 저기나 볼 사람도 없을텐데 뭐,
너가 볼것도 아닐텐데뭐.
솔직히 헤어진이유도 난 아직 잘 모르겠어.
너가 연락이 서서히 줄어들었고 사귄지 50일도 안됬을때
너의 귀차니즘때문에 나만 많이 힘들어했지.
솔직히 마음이 그렇게 쉽게 그리고 빨리 변한다는게 이해되지 않았고
내가 마음을 줘서 그런가, 너랑 한게 첫키스였는데, 그거 때문에 이제
나란 여자가 흥미가 없나.
별 생각을 다하며 힘들어했었는데.
그렇게 첫 연애이다보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상처가 되서 헤어지자고 먼저 말했어.
사실 90% 잡아주길 기대하고 한거야.
오히려 연애와 남자를 잘 몰랐기에 조금이라도 잡아줄줄 알았는데...
내가 원하면 헤어진다니...
하 그렇게 어이없이 헤어졌잖아.
진짜 지금생각해도 너무 생이별을 했어 한참 좋을때.
다른 커플들처럼 오래 권태기가 와서나 게속 싸워서가 아니라,
세번째 싸움에 바로 깨진거야.
ㅠㅠ
차라리 사귀지 말걸, 사귀지 않고, 그냥 좋은 사이 좋아하는 사이 유지할껄.
왜 시작을 해서 끝을 피할 수 없게 해버렸을까...
사귀자고 말했던게 후회될정도로 너가 너무 보고싶었던 지난 6개월이었어.
하루도 빠짐없이 너생각만 했다?
진짜 다른 남자들 많이 보고 사람들도 많이보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내 할일 정말 열심히 했는데
왜 자꾸 너는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건지, 너라는 애 만나고 난 후부터..정말 출구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최근에 너도 후회가 많이되고 내가 그리웠는지 문자를 많이하고 메세지같은것도 나한테주더라?
솔직히 말해서 엄-청많이 흔들렸어. 그것때문에 널 잊기가 더 힘들어졌을 수도있어..
근데 웃긴게 너의 번호를 차단할 수 없고, 너의 쪽지를 무시할 자신이 없었어.
나 불같은 성격의 전형적인 비형 여자인데, 그렇게 쿨했는데.. 이렇게 사랑앞에선 무너지더라.
근데 왜 너는 날 두번죽이니?
최근에 문자했을때 나는 우리가 다시 사귈것만같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것 같고
너무 좋았고 설레였고 너가 더 좋아졌어.
근데 정신을 차렸다는 너의 말에
나는 또 무너져가.
힘들다.--
솔직히 나진짜 짧은 몇분동안 마음에 돌멩이 몇개를 던져놓은 것처럼 -그것도 아주 무거운 -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진짜 앞이 안보였는데.
그래도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러면 안되겠다는 마음 든다
오히려 더 좋은 사람 만나고싶다.
물론 그리 생각하다가도 너가 날 사랑해줬던것만 떠올리면 마음이 아프고 그립고 후회되고 하지만-
그것도 일종의 미련과 우리 추억의 그리움이겠지?
시간이 지난이상 지난 것이 똑같을순없잖아.
그때 추억이 소중했던 것처럼, 지금 현재도 소중한 내 삶이니까.
미래를 믿으며 나아갈꺼야. 사랑보다 더 좋은 추억 남게될거라고 나는 믿어..
너가 날 계속 마음으로 죽여서, 나는 이제 너의 행복을 빌어주고싶진 않아.
아니 그러고 싶어도 못할것같아.
근데 나는 그냥 널 놓아주고 싶고..
너도 이제 날 놓아줬으면 해...
이루어질 맘 있었지만, 너가 준비가 되있지 않고,
너가 그렇게 아니라고 말하면서 내 심장에 돌멩이를 얹어 놓으면
내가 행복할 수 없잖아.
그냥 모르는 사이었으면 덜 힘들었겠지만
우리 추억 마음에 간직하고
다시만날 그날까지 난 열심히 살께.
사람들 많이 만나구 더 이쁘고 지혜로운 여자가 될께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