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톡커님들 안농~ 저능 올해 23살된 뇨자임 톡을보다가 오늘 "24살 저의애인은 14살입니다" 요 톡을 보게됫음 그러고 오!!!!!! 나도써바야지하는 그런 자신감을 가지게됨 톡커님들은 요런거 시러하져~? 본론으로~~ ------------------------------------------------------------------ 2012년이 오기전에 나능친구랑 아이온이란 게임에 푹~~~~~~~빠져서 한창 아이온에 빠져살았음 요놈의 케릭터가 얼마나 귀요미인지 작은케릭이 활을 쏘니까 더 귀요미엿음(페인아님ㅠ_ㅠ) 나님은 모든 게임을 오래 해본적이 없었는데 요 아이온은 끈기있게 열시미 햇음! 그러다가 사람들이랑 톡? 이란걸 시작하면서 친해 졌는데 너무 웃긴거임 사람들의 허세란....... 그러던중 나능 친구랑 롯데월드란곳에 놀러가기로함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서울을 친구는 어렸을때 빼곤 가본적이업다고...... 롯데월드따위 가보지 않앗다고..... 우리는 그렇게 들떳음 톡을 하면서도 우리 롯데월드 간다고 촌티 팍팍 내고 참..ㅋㅋㅋ 근데 어느날 우리가 서울을 올라가는날 정모? 라는걸 한다는고임 그것도 우리가 서울에 간다는 이유만으로 ...... 나님과 친구는 먼가 햇음 이사람들이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ㅋ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드려 알겠다고함 그렇게 일을 끝내고 친구님는 서울로 가기위해 전날 우리집에옴 근데 우리 너무 들뜬나머지 아침에 자버린거임 ㅋ 그러다가 서울에 올라갔는데 롯데월드 따위 못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를 위해 나는 사람이 미어터진다는 명동에 데리고감 참고로 내친구는 사람많을걸 엄청시러함 결론은. 5분도 안되서 명동을떠남......... 그렇게 사람들과 약속시간이 되엇고 우린 신당동으로 고고싱 그날 서울날씨는.......말을 하지마셈.머 이런날씨가 있나 햇음... 그렇게 벌벌벌 떨고있는데 무슨.......이건 남자도 아닌 여자도 아닌 사람이 우리보고 이쪽으로 오라고 손짓을 하는거 맙소사 우리둘이 기겁함 왜 우리가 여기까지 왓나.... 그러고 우린 구석짓곳에 숨어있었음 그렇게 사람들이 모이고 꼬기를 먹으러 갔는데 그때 나님의 남자칭구 (만두라고 하겟음) 만두옆에 나능 앉게됨 참뻘줌하고 좋았음 그렇게 1차 술자리가 끝나구 2차 술자리로 갔는데 그때도 우연치 않게 만두 옆자리는 나였음 ^^* 그렇게 우리는 술흡입에 들어가 습습습습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처음 만두가 나에게 말을 걸었음 '내일 00에 가는거야~?' '아네네' '서울구경은 많이 했어~?' '아니요ㅜㅜ 서울에 늦게 도착을 해서..' '아아~~그래도 여기까지왔는데 구경을 해야지~~' 하면 이어색한 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술자리 분위기는 쉐떠뻐꺼 너무 지루하게 이어져가고..... 사람들도 따로 놀기 시작함 근데 자꾸 만두가 내근방 5m터 안에서 사라지지않는거임 ^^* 근데 자꾸 내 이름을 부르면서 너무 이쁘고 착하다며 자꾸 내칭찬만 하는거요 이남자가 나는 처음에는 먼가했음 이남자 선순데? 생각하며 여자한테는 다그런줄 알았음 근데 자꾸 나한테만 너무 잘해주는거요 이남자가 추워보인다며 직접 자기옷도 덮어주며 과잉친절을 베푸는거요 이남자가 그렇게 2차술자리도끝나고 우린 3차로 노래방에갔음 나님 노래 그냥 부르는거좋아함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신나게 씐나게 더씐나게!!!!!!!!!!!!!!!!!!!!!!!!!!!!!!!!!!!!!!!!!!!!!!!!!!!!!!!!!!!!! 놀다가 친구랑 나는 잘곳을 그때야 고민하게됨 ㅠ_ㅠ 주말인지라 방이없다며 사람들이 다그렇게 말하니 우리는 더더욱 불안해짐 그때 !!! 친햇던 오빠가 우리집에서 자고가라며 친절하게 베푸심 ㅠ_ㅠ 그분은 남자였지만 너무 친해진 관계라 아무 그런것도업었음 동생이랑 같이살아서 더더욱 우리는 고맙다며 폭풍눈물을 흘렸음 그렇게 놀다가 이제 집을 가야할....아니 자러가야할 시간이 되었음 ㅠ_ㅠ 차에 탓는데 만두가 갑자기 창문에서 툭튀 악수한번만 하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좀 잡아달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원하는거요 이남자가 그모습이 너무 긔요미였음 그렇게 한참을 창문에 매달려서 잘가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계속웃고있었는데 차가출발하고 문득생각이 든게 번호를 ..................몰라 그렇게 막 나는 만두 얘기만 차에서 주구장창하는데 운전하던 오빠가 (유세윤이라고 하겟음 닮아서..) 번호를 알려주냐며 나에게 떡밥을 주셔서 나님은 얌얌 그걸 먹었음 맛잇게 유세윤 너무 고마웠음 ㅠ)ㅠ 근데 한가지더 ! 둘은 친척사이였다는거! 대봑 완전 대봑이지않음?! 나만 그런거요?ㅠㅠ 그렇게 번호 입수와 함께 문자를 한통 날렸는데 '조심히 가요 오빠~~ ㅋㅋ' '누구야?' '누굴까요' '아~~~~~~우리00이~~~00이야~~~' '허~~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뒤로 문자가 없는거임 나님은 그렇게 포기하고 잠이 들었고 다음날 아침 무거운 속과함께 눈을떳고 친구와 나님은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했는데 집에와서 바로 뻗어버림 ㅠ_ㅠ 그리고 밤에 눈을떠서 헨드폰을 밧을땐 감격의 문자 한통 '잘도착했니~?' 요게 만두와 나님의 첫만남 너무 지루했져 그래두 다음편부터 재밋다규욧!!!!!!!!!!!!!!!!!!! 추천 해달라구여!!!!!!!!!!!!!!!!!!!!!!!!!!!!!! 나님 더재밌게 쓸꺼라거여 ㅠ_ㅠ 인증샷도 올릴꺼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열살차이 그게머?! (01)
음 톡커님들 안농~
저능 올해 23살된 뇨자임
톡을보다가 오늘
"24살 저의애인은 14살입니다"
요 톡을 보게됫음 그러고 오!!!!!! 나도써바야지하는
그런 자신감을 가지게됨
톡커님들은 요런거 시러하져~?
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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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오기전에 나능친구랑 아이온이란 게임에
푹~~~~~~~빠져서 한창 아이온에 빠져살았음
요놈의 케릭터가 얼마나 귀요미인지 작은케릭이 활을 쏘니까 더 귀요미엿음(페인아님ㅠ_ㅠ)
나님은 모든 게임을 오래 해본적이 없었는데 요 아이온은 끈기있게 열시미 햇음!
그러다가 사람들이랑 톡? 이란걸 시작하면서 친해 졌는데
너무 웃긴거임 사람들의 허세란.......
그러던중 나능 친구랑 롯데월드란곳에 놀러가기로함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서울을 친구는 어렸을때 빼곤 가본적이업다고......
롯데월드따위 가보지 않앗다고..... 우리는 그렇게 들떳음
톡을 하면서도 우리 롯데월드 간다고 촌티 팍팍 내고 참..ㅋㅋㅋ
근데 어느날 우리가 서울을 올라가는날 정모? 라는걸 한다는고임
그것도 우리가 서울에 간다는 이유만으로 ......
나님과 친구는 먼가 햇음 이사람들이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ㅋ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드려 알겠다고함
그렇게 일을 끝내고 친구님는 서울로 가기위해 전날 우리집에옴
근데 우리 너무 들뜬나머지 아침에 자버린거임 ㅋ
그러다가 서울에 올라갔는데 롯데월드 따위 못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를 위해 나는 사람이 미어터진다는 명동에 데리고감
참고로 내친구는 사람많을걸 엄청시러함
결론은. 5분도 안되서 명동을떠남.........
그렇게 사람들과 약속시간이 되엇고 우린 신당동으로 고고싱
그날 서울날씨는.......말을 하지마셈.머 이런날씨가 있나 햇음...
그렇게 벌벌벌 떨고있는데 무슨.......이건 남자도 아닌 여자도 아닌 사람이 우리보고
이쪽으로 오라고 손짓을 하는거 맙소사 우리둘이 기겁함
왜 우리가 여기까지 왓나.... 그러고 우린 구석짓곳에 숨어있었음
그렇게 사람들이 모이고 꼬기를 먹으러 갔는데 그때 나님의 남자칭구 (만두라고 하겟음)
만두옆에 나능 앉게됨 참뻘줌하고 좋았음
그렇게 1차 술자리가 끝나구 2차 술자리로 갔는데 그때도
우연치 않게 만두 옆자리는 나였음 ^^*
그렇게 우리는 술흡입에 들어가 습습습습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처음 만두가 나에게 말을 걸었음
'내일 00에 가는거야~?'
'아네네'
'서울구경은 많이 했어~?'
'아니요ㅜㅜ 서울에 늦게 도착을 해서..'
'아아~~그래도 여기까지왔는데 구경을 해야지~~'
하면 이어색한 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술자리 분위기는 쉐떠뻐꺼 너무 지루하게 이어져가고.....
사람들도 따로 놀기 시작함 근데 자꾸 만두가 내근방 5m터 안에서 사라지지않는거임 ^^*
근데 자꾸 내 이름을 부르면서 너무 이쁘고 착하다며 자꾸 내칭찬만 하는거요 이남자가
나는 처음에는 먼가했음 이남자 선순데?
생각하며 여자한테는 다그런줄 알았음 근데 자꾸 나한테만 너무 잘해주는거요 이남자가
추워보인다며 직접 자기옷도 덮어주며 과잉친절을 베푸는거요 이남자가
그렇게 2차술자리도끝나고 우린 3차로 노래방에갔음 나님 노래 그냥 부르는거좋아함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신나게 씐나게 더씐나게!!!!!!!!!!!!!!!!!!!!!!!!!!!!!!!!!!!!!!!!!!!!!!!!!!!!!!!!!!!!!
놀다가 친구랑 나는 잘곳을 그때야 고민하게됨 ㅠ_ㅠ 주말인지라 방이없다며
사람들이 다그렇게 말하니 우리는 더더욱 불안해짐
그때 !!! 친햇던 오빠가 우리집에서 자고가라며 친절하게 베푸심 ㅠ_ㅠ
그분은 남자였지만 너무 친해진 관계라 아무 그런것도업었음 동생이랑 같이살아서 더더욱
우리는 고맙다며 폭풍눈물을 흘렸음
그렇게 놀다가 이제 집을 가야할....아니 자러가야할 시간이 되었음 ㅠ_ㅠ
차에 탓는데 만두가 갑자기 창문에서 툭튀 악수한번만 하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좀 잡아달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원하는거요 이남자가 그모습이 너무 긔요미였음
그렇게 한참을 창문에 매달려서 잘가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계속웃고있었는데 차가출발하고 문득생각이 든게
번호를 ..................몰라
그렇게 막 나는 만두 얘기만 차에서 주구장창하는데 운전하던 오빠가 (유세윤이라고 하겟음 닮아서..)
번호를 알려주냐며 나에게 떡밥을 주셔서 나님은 얌얌 그걸 먹었음 맛잇게
유세윤 너무 고마웠음 ㅠ)ㅠ 근데 한가지더 ! 둘은 친척사이였다는거!
대봑 완전 대봑이지않음?! 나만 그런거요?ㅠㅠ
그렇게 번호 입수와 함께 문자를 한통 날렸는데
'조심히 가요 오빠~~ ㅋㅋ'
'누구야?'
'누굴까요'
'아~~~~~~우리00이~~~00이야~~~'
'허~~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뒤로 문자가 없는거임
나님은 그렇게 포기하고 잠이 들었고 다음날 아침 무거운 속과함께 눈을떳고
친구와 나님은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했는데 집에와서 바로 뻗어버림 ㅠ_ㅠ
그리고 밤에 눈을떠서 헨드폰을 밧을땐
감격의 문자 한통
'잘도착했니~?'
요게 만두와 나님의 첫만남
너무 지루했져 그래두 다음편부터 재밋다규욧!!!!!!!!!!!!!!!!!!!
추천 해달라구여!!!!!!!!!!!!!!!!!!!!!!!!!!!!!! 나님 더재밌게 쓸꺼라거여 ㅠ_ㅠ
인증샷도 올릴꺼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