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5살 남자구요 글솜씨가 없고 현재는 헤어진상태라 기억나는일만좀써볼게요 첫만남때 모던빠에서 일한다고한그녀.. 시간이지나 그녀의 친구가 저한테 말실수를해서 룸빠라고 둘러댔어요 그래서전 그런줄알고 거기까지는 괜찮다싶어서 사귀다 동거를하게됐습니다 둘이하는게아니고 그녀의친구랑 그녀친구의 남자친구랑 이렇게 넷이 동거를합니다 그리고 6개월정도 같이살다가 일하고있는데 전화가오더군요.. 헤어지자.. 나사실 2차도한다..속여서미안하다.. 전그떄 너무배신감이들고 갑자기들은말이라 아무생각도안들었습니다 그래서 어..그러자.. 그러고 끊었습니다 정말 아무생각도안들고 흰백지였습니다 머리가.. 전 그때 겜방야간알바를하고있어서 자리를비우질못해 그겜방에서 답답함에 미쳐갈때쯤 찾아오더군요.. 마지막으로 인사하겠다구.. 전정말 제가 고쳐보자 한번 바꿔보자고.. 헤어지는건 없었던걸로하고 그쪽일 그만둬라 내가일열심히하고 굶더라도 백원도안쓰면서 빚조금씩이라도 갚아서 그만두게해주겠다구 계속 한두달만 2차 더한다는거 제가 엄청말리고 설득시켰습니다 2차없이 룸에서만 노는걸로 합의를봤습니다 물론 안믿겼지만 믿음이없으면 헤어질수밖에없기에 믿고싶었습니다 그냥.... 사실 제가 그가게 가서 2차하는거 보지않는이상 믿어야할수밖에없으니까요 5달정도가 더 흘렀지만.. 정말 어쩔수없이 의심할수밖에없게되더라구요.. 사람성격이..이게정말겪어보지못하면 몰라요.. 저도원래 의심없는성격인데 이일로 의심병이걸렸나봐요 그래도 잘티안내고 그랬는데도 솔직히 좀 찔리니깐 의심받는다는 느낌도있었겠지요 그런거땜에 많이싸우기도하고 덩달아 그친구도 같은일을하기때문에 같이기분이나빠하더라구요 어느날은 티격태격하다가 제가 집을나갔습니다 그러고 찜질방에서 자구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제여자친구의 친구가 어디냐고묻는겁니다 제가그때도 아직화가너무안풀려서 알면찾아올것도아니면서 왜물어봐 그랬는데 뭐 잘기억은안나지만 "그럼씨X 말던가 " 이말듣자마자 끊었습니다 그친구는 저한테 욕한마디안하다가 그떄 그친구랑 제여자친구랑 술을먹고있어서 그랬는지도..모르겠지만 아무튼 다시 어케어케 다시 붙게되어서 10일정도지날때까지 아무말안했습니다 정말 그러자 여자친구가 저보고 헤어지잡니다 자기친구랑 이렇게불편하게 사는거 못보겠다고 그전에도 그친구가 저랑못살겠다고 그거때문에 저랑헤어지자고했을때도있는데 자존심상하지만 전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했기때문에 그때일어났던문제점 다 고치고 정말 잘살고있었는데.. 또 이러니깐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집나올떄 너무화나가지구 하면안될말을한거같네여 그때당시엔 그냥 정떨어지라고 너 남자생겼냐?하고 잘살아라 하고나왔는데.. 지금생각하면큰후회가되네요 솔직히...제일의심갈떄가 관계가질때.. 음.. 일잠깐쉴떄...자주관계를가졌습니다.. 일할떄..정말..그냥 해준다는느낌?을받고 점점쌓이고쌓이다보니깐.. 그게더커져서 그냥 그 제여자친구친구랑 다툰김에 엎친데덮친격으로 헤어지자한거같습니다...그게너무후회가되네요 카톡엔.. 욕뿐이안써있고.. 그게저인지는잘모르겠지만.. ㅠㅠ.. 그래서 붙잡기가 더 힘든거같아영.. 그냥넋두리였습니다 죄송죄송(__) 너무 제위주로쓴거같네요 사람은 양쪽말을 다들어봐야아는거지만.. 이렇게헤어지게됐네영 ㅠ_ㅠ 근데전바보같이........그립고 생각나네요... 너무보고싶고...일도안잡히구... 왜그런걸까영...휴... 붙잡아도되나요...?
술집일걸린여자친구..붙잡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25살 남자구요
글솜씨가 없고 현재는 헤어진상태라 기억나는일만좀써볼게요
첫만남때 모던빠에서 일한다고한그녀..
시간이지나 그녀의 친구가 저한테 말실수를해서 룸빠라고 둘러댔어요
그래서전 그런줄알고 거기까지는 괜찮다싶어서 사귀다 동거를하게됐습니다
둘이하는게아니고 그녀의친구랑 그녀친구의 남자친구랑 이렇게 넷이 동거를합니다
그리고 6개월정도 같이살다가 일하고있는데 전화가오더군요..
헤어지자..
나사실 2차도한다..속여서미안하다..
전그떄 너무배신감이들고 갑자기들은말이라 아무생각도안들었습니다
그래서 어..그러자.. 그러고 끊었습니다
정말 아무생각도안들고 흰백지였습니다 머리가..
전 그때 겜방야간알바를하고있어서 자리를비우질못해 그겜방에서 답답함에 미쳐갈때쯤
찾아오더군요..
마지막으로 인사하겠다구..
전정말 제가 고쳐보자 한번 바꿔보자고..
헤어지는건 없었던걸로하고 그쪽일 그만둬라
내가일열심히하고 굶더라도 백원도안쓰면서 빚조금씩이라도 갚아서
그만두게해주겠다구
계속 한두달만 2차 더한다는거 제가 엄청말리고 설득시켰습니다
2차없이 룸에서만 노는걸로 합의를봤습니다
물론 안믿겼지만 믿음이없으면 헤어질수밖에없기에
믿고싶었습니다 그냥....
사실 제가 그가게 가서 2차하는거 보지않는이상
믿어야할수밖에없으니까요
5달정도가 더 흘렀지만..
정말 어쩔수없이 의심할수밖에없게되더라구요..
사람성격이..이게정말겪어보지못하면 몰라요..
저도원래 의심없는성격인데 이일로 의심병이걸렸나봐요
그래도 잘티안내고 그랬는데도
솔직히 좀 찔리니깐 의심받는다는 느낌도있었겠지요
그런거땜에 많이싸우기도하고
덩달아 그친구도 같은일을하기때문에 같이기분이나빠하더라구요
어느날은 티격태격하다가 제가 집을나갔습니다
그러고 찜질방에서 자구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제여자친구의 친구가 어디냐고묻는겁니다
제가그때도 아직화가너무안풀려서
알면찾아올것도아니면서 왜물어봐
그랬는데 뭐 잘기억은안나지만
"그럼씨X 말던가 "
이말듣자마자 끊었습니다
그친구는 저한테 욕한마디안하다가
그떄 그친구랑 제여자친구랑 술을먹고있어서
그랬는지도..모르겠지만
아무튼 다시 어케어케 다시 붙게되어서
10일정도지날때까지 아무말안했습니다 정말
그러자 여자친구가 저보고 헤어지잡니다
자기친구랑 이렇게불편하게 사는거 못보겠다고
그전에도 그친구가 저랑못살겠다고
그거때문에 저랑헤어지자고했을때도있는데
자존심상하지만 전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했기때문에
그때일어났던문제점 다 고치고 정말 잘살고있었는데..
또 이러니깐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집나올떄 너무화나가지구 하면안될말을한거같네여
그때당시엔 그냥 정떨어지라고 너 남자생겼냐?
하고 잘살아라 하고나왔는데..
지금생각하면큰후회가되네요
솔직히...제일의심갈떄가 관계가질때..
음.. 일잠깐쉴떄...자주관계를가졌습니다..
일할떄..정말..그냥 해준다는느낌?
을받고 점점쌓이고쌓이다보니깐..
그게더커져서 그냥 그 제여자친구친구랑 다툰김에
엎친데덮친격으로 헤어지자한거같습니다...그게너무후회가되네요
카톡엔.. 욕뿐이안써있고..
그게저인지는잘모르겠지만..
ㅠㅠ..
그래서 붙잡기가 더 힘든거같아영..
그냥넋두리였습니다 죄송죄송(__)
너무 제위주로쓴거같네요
사람은 양쪽말을 다들어봐야아는거지만..
이렇게헤어지게됐네영 ㅠ_ㅠ
근데전바보같이........그립고 생각나네요...
너무보고싶고...일도안잡히구...
왜그런걸까영...휴...
붙잡아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