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네요~ 아직 저와 남편 사이에는 자녀가 없어요…ㅠㅠ 그렇지만 이제 곧 아이를 낳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주위 친구들은 벌써 엄마가 되어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면 부러워 안달났었는데, 새해를 맞아 남편과 상의해서 올해에는 저희들도 아이를 가져보려고 해요 올해에는 남편도 승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이 사랑으로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벌써부터 가득하답니다ㅎㅎ 걱정도 많이 되지만, 아이가 생긴다면 집이 더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겠죠^^? 아이를 가지려고 마음먹다 보니 벌써부터 육아용품에 눈 이가고, 아기 옷에 눈이 저절로 가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네요. 매일 남편과 아이에 대한 행복한 상상을 하며 지낸답니다. 그러다 문득 아기의 이름을 가지고 남편과 옥신각신했어요ㅠㅠ 서로 자기가 생각하는 이름이 너무 달랐어요~ 남편이 이렇게 고지식한지 몰랐어요… 이름은 안좋게 지어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무슨 우리 아이가 강아지냐고 버럭 화를 내버렸어요 제 이름도 그렇게 좋진 않지만, 이름 좀 이쁘게 지어주지 하는 마음은 어릴 때부터 있었거든요 개명까지 생각했지만, 절차도 번거롭고 이리 이미 오래 살아온지라 체념할 정도였으니까요 일단 올해 대세 이름을 봤어요 남아 여아 순위 이름 순위 이름 1 민준 1 서연 2 주원 2 서현 3 준서 3 민서 4 시우 4 서윤 5 예준 5 지우 6 서준 6 지민 7 지후 7 윤서 8 지훈 8 하은 9 현우 9 지윤 10 도현 10 은서 이쁘고 대세긴 하지만 막상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흔한이름은 지어주고 싶어지지 않네요 그래서 주위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대부분의 친구들이 작명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하더라고요 뉴스를 봤는데, 57%가 작명소에서 이름을 짓고있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때는 그냥 부모님이나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는데, 요즘은 작명소에서 짓는게 일반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어디서 작명을 했는지 물어봤어요 친구들이 말해주길, 작명소에서 지은 이름이란게 돈이 많이 들인다고 좋은 이름이 나오는게 아니고, 적게 들인다고 나쁜 이름이 나오는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또 여기서 좋다고 지어준 이름이 다른 작명소에서는 안좋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그래서 작명소를 알아볼때도 유명한 곳으로 가야 그나마 제일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군데 찾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한국좋은이름연구소’ 뭔 연구소인가 저도 처음에 그랬네요ㅎㅎ 성민경 박사님이라고 하시는 분이 이쪽으로 그래도 인지도 있으신 분이더라고요. 그 동안 탤런트 박솔미 개명, 탤런트 장신영 아들 작명, 개그맨 안상태 아들 작명, 개그우먼 박수림 딸 작명, 가수 남궁옥분 가족 작명 등으로 화제를 모았었다고 하시네요. 이분의 작명방법은 ‘천기작명법’을 이용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천기작명법이란? 수백 년간 이름에 대한 통계학적 실증을 바탕으로 후천적인 운세에 높은 적중률을 보이고 있는 전통성명학으로서, 이름의 좋고 나쁨을 가려내 이생의 행복을 추구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음. 동양사상의 근간이 되는 음양오행설 및 삼원설을 토대로 이름의 음양, 획수, 음운, 자의 등을 연구 및 분석하여 그 사람의 운명과 길흉화복(吉凶禍福)을 판단하여 작명을 하는 방법입니다. 이름하나 짓는 것도 정말 허투로 하는 게 아니고, 정말 신중해야 하는 거구나 싶어지네요 그런 말이 있자나요, ‘사람은 이름대로 산다’고 하는 말이~ 제 주위에도 개명하고 사업이 잘풀리고, 건강해졌다는 소리를 듣긴 했었는데요 아직 씨앗을 맺지 않았지만,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이에게 태어난 선물로 좋은 이름 지어주고 싶어요~ㅎ 참 계획대로 아이가 태어나면 2014년 ‘갑오년’에 태어나겠네요~ 청마의 해라고 하네요 말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게 태어나다오^^ 2
아이들 이름 보통 어떻게 지으셨어요??
새해가 밝았네요~
아직 저와 남편 사이에는 자녀가 없어요…ㅠㅠ
그렇지만 이제 곧 아이를 낳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주위 친구들은 벌써 엄마가 되어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면 부러워 안달났었는데,
새해를 맞아 남편과 상의해서 올해에는 저희들도 아이를 가져보려고 해요
올해에는 남편도 승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이 사랑으로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벌써부터 가득하답니다ㅎㅎ
걱정도 많이 되지만, 아이가 생긴다면 집이 더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겠죠^^?
아이를 가지려고 마음먹다 보니 벌써부터 육아용품에 눈 이가고,
아기 옷에 눈이 저절로 가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네요.
매일 남편과 아이에 대한 행복한 상상을 하며 지낸답니다.
그러다 문득 아기의 이름을 가지고 남편과 옥신각신했어요ㅠㅠ
서로 자기가 생각하는 이름이 너무 달랐어요~
남편이 이렇게 고지식한지 몰랐어요… 이름은 안좋게 지어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무슨 우리 아이가 강아지냐고 버럭 화를 내버렸어요
제 이름도 그렇게 좋진 않지만, 이름 좀 이쁘게 지어주지 하는 마음은 어릴 때부터 있었거든요
개명까지 생각했지만, 절차도 번거롭고 이리 이미 오래 살아온지라 체념할 정도였으니까요
일단 올해 대세 이름을 봤어요
남아
여아
순위
이름
순위
이름
1
민준
1
서연
2
주원
2
서현
3
준서
3
민서
4
시우
4
서윤
5
예준
5
지우
6
서준
6
지민
7
지후
7
윤서
8
지훈
8
하은
9
현우
9
지윤
10
도현
10
은서
이쁘고 대세긴 하지만 막상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흔한이름은 지어주고 싶어지지 않네요
그래서 주위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대부분의 친구들이 작명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하더라고요
뉴스를 봤는데, 57%가 작명소에서 이름을 짓고있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때는 그냥 부모님이나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는데, 요즘은 작명소에서 짓는게 일반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어디서 작명을 했는지 물어봤어요
친구들이 말해주길, 작명소에서 지은 이름이란게 돈이 많이 들인다고 좋은 이름이 나오는게 아니고, 적게 들인다고 나쁜 이름이 나오는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또 여기서 좋다고 지어준 이름이 다른 작명소에서는 안좋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그래서 작명소를 알아볼때도 유명한 곳으로 가야 그나마 제일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군데 찾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한국좋은이름연구소’ 뭔 연구소인가 저도 처음에 그랬네요ㅎㅎ
성민경 박사님이라고 하시는 분이 이쪽으로 그래도 인지도 있으신 분이더라고요.
그 동안 탤런트 박솔미 개명, 탤런트 장신영 아들 작명, 개그맨 안상태 아들 작명, 개그우먼 박수림 딸 작명, 가수 남궁옥분 가족 작명 등으로 화제를 모았었다고 하시네요.
이분의 작명방법은 ‘천기작명법’을 이용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천기작명법이란?
수백 년간 이름에 대한 통계학적 실증을 바탕으로 후천적인 운세에 높은 적중률을 보이고 있는 전통성명학으로서,
이름의 좋고 나쁨을 가려내 이생의 행복을 추구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음.
동양사상의 근간이 되는 음양오행설 및 삼원설을 토대로 이름의 음양, 획수, 음운, 자의 등을 연구 및 분석하여
그 사람의 운명과 길흉화복(吉凶禍福)을 판단하여 작명을 하는 방법입니다.
이름하나 짓는 것도 정말 허투로 하는 게 아니고, 정말 신중해야 하는 거구나 싶어지네요
그런 말이 있자나요, ‘사람은 이름대로 산다’고 하는 말이~
제 주위에도 개명하고 사업이 잘풀리고, 건강해졌다는 소리를 듣긴 했었는데요
아직 씨앗을 맺지 않았지만,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이에게 태어난 선물로 좋은 이름 지어주고 싶어요~ㅎ
참 계획대로 아이가 태어나면 2014년 ‘갑오년’에 태어나겠네요~ 청마의 해라고 하네요
말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게 태어나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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