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틀만인가요...? 어제 시간을 내서 쓰려고했는데 지금 방학동안만 같이 도시나와 살고있어서 24시간을 붙어있고 그러다보니... 여자친구 몰래 쓰려고 하는 만큼 쉽지가 않네요.. 옿옿 님. 재밋어 해주니시 감사해요.! 저도 일상을 이렇게 기록하니 좋네요. 꾸르륵 님.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이응이 님. 어제 못 써서 죄송한 마음 안고 왔음요!ㅠㅠ매일매일 쓰지는 못하겠고 기회 될 때마나 쓰겠습니다!글쓴이가 글을 못써서... 달달...그런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님. 3편 갖고왔습니다~ 어익후 님. 예!!! 여기 3편!!! 요기있네 님. 오늘은 좀 길게 쓴것 같은데... 너무 길게 쓴게 아닐 가 싶어요.... 지루할까봐 걱적인..ㅠㅠ ㅇD 님 재밋게읽어줘서 감사해요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여기요 3편 이야기 시작할께요.! 오늘은 여자친구랑 자격증시험을 10시에 보고 돌아와서 여자친구가 피곤해서 잠든상태에요 원래 12시쯤 되야 일어나는 아이인데, 8시에 일어나서 문제다시 한번 풀어보고 시험보고 와서 피곤한가봐요 같이살면서 못해도 11시쯤에 일어나 아이밥차려다주고... 저도 빨리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인데 아이랑 같이 살다보니 얘 밥은 제대로 먹여야지 하는 생각에 일찍일어나 밥을 차린답니다. 뭐...비록 밥떠서 김에 비벼주고 반찬가져다주는게 다이긴 하지만 이렇게 챙겨주고 있으면 뭔가 뿌듯하고, 아이 입에 밥이 들어가면 이뻐죽겠어요. 밥 한톨도 남기지 말라고 잔소리 몇번했더니 밥을 다 먹은 후엔 꼭 숟가락으로 싹싹 긁어먹고, 반찬을 입으로 넣어줘야 먹고, 밥 깨작깨작 먹지말라고 잔소리 하니까 요새는 젓가락으로 조금씩 크게크게 떠서 먹는 모습도 보이구요. 같이 살다보니 애기를 아침에 깨워야하는데 일어나기 싫타고 아양(?)떠는 모습도 보구요... 진짜 귀여워요ㅋㅋㅋ특유의 애기 목소리 흉내내는게 있는데ㅋㅋㅋㅋㅋ자기는 개그라고 하는것 같은데 저한테는 애기로밖에 안보여요ㅋㅋㅋㅋㅋㅋ......무튼, 예.... 좀있다가 또 아이 깨울 생각하니까 뭔가 입꼬리가 올라가네요.ㅋㅋㅋ 오늘은 아이가 김치볶음밥을 해준다고 했어요. 지금 같이 산지 13일 정도 됐는데 한번도 아이가 요리를 해 준 적이 없어요....제가 못하게 하긴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후라이팬 택배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그 택배 오면 김치볶음밥 해 주기로 했는데 그 택배가 드디어 어제와서 오늘 얻어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ㅋㅋㅋ 원래는 시험 끝나고 돌아와서 해주기로 했는데.... 집에 오자마자 피곤하다고 칭얼대서... 일단 재웠어요 좀있다 일어나면 해주기로 하고, 아이가 예전에 집에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고 했는데 아무 맛 없었다고 했어요. 맛이 없다고... 맛이...안난다고......ㅋ....아이나 저나 요리에는 소질이 없어서 맨날 반찬에 밥만 먹어요.......요리좀 해주실분 손ㅋ....... 이힝 이상한 소리는 그만하고 아이가 깨기전에 글을 다 써야겠어요. 음.. 오늘은 3년동안 아이를 못 보는 공백동안 다시 아이를 보게 된 이야기를 해드리겟음 짧을거임....갑자기 음슴체ㅋ..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음...저는 아이를 3년동안 보지 못하면서...버릇아닌 버릇이 생겼습니다.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 중에 아이를 닮은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을 챙기게되는... 그런 버릇(?)이 있었습니다. 뭐 현재는 아이가 곁에 있으니 버릇아닌 버릇은 고쳤지만요. 무튼... 이 이야기는 지금 할 이야기랑 관계없는데 ㅋ.... 이 아이를 3년을 못 채우고 우연으로 다시 보게 된 건 한 학교에서였음. 한 학교에 시험을 보러 갔는데 중요한 시험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아이들이 뛰어놀았음. 그래서 저도 같이 뛰어 놀았죠. 아침부터.. 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인사도 하고 반가워 하고 이 교실 저 교실 뛰어다니면서 누가 있나 보고, 그러다가 일단 내 짐부터 내려 놓자 싶어서 제 교실로 가는데 음... 말로 설명이 되지 않으니 그림을 이용하겠음ㅋ 글쓴이의 교실은 저 별표가 되어 있는 교실이였음 그래서 코너만 돌면 교실이 보였는데 코너를 돌자마자 네다섯명 무리가 내가 시험 볼 교실에서 우수수 나오는거임 그림이 저래서 저러지... 난 저상황에 심각했음. 그냥 아무 감정없이 교실 가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무리를 보자마자 우뚝 진짜 내가 느끼기에도 우뚝 멈춰버림. 코너 돌자마자... 이 아이가 보였던 거임. 글쓴이가 3년 동안 보지 못했다 말하지만 이건 3년동안 제대로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런 말이고 이 아이를 다시 보게 된건 2년 몇개월 만임... 우연으로... 그런데 글쓴이가 태어나서 진짜 수 많은 사람중에 한 사람만 눈에 안들어온다는 경험을 두번 해봤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 상황이였음. 네 다섯명 무리중에 내가 보기엔 오른쪽에, 그니까 그 아이는 무리의 왼쪽에 서 있었는데... 코너 돌자마자 보이는 무리에서 이 아이와 눈이 딱 마주쳤음. 딴 아이들은 보이지 않았음. 그래서 그 순간 우뚝.. 그냥 멈춰섰음.... 지금 생각해도... 심장 떨림. 맨날 보고싶어하고 그리워하던 아이를 진짜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만나서....난 그 자리에 멍하니 서있고 그 무리가 내 옆을 지나갔음. 이 아이도 같이 스쳐지나갔음. 무리가 스쳐지나가는 동안에도 난 아이를 계속 쳐다 보고 있었음. 그러나 아는 척 할 수도없었고, 뒤돌아 볼 수도 없었음. 그런 내가 아이 친구들 입장에선 내가 이상했을 거임. 날 스쳐지나가자마자 이런 말을 했음 "아는 얘야?" 이렇게 말했음. 그런데 아이의 대답은 기억나지 않음. 아마 그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을거임. 내가 차마 뒤돌아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 아이가 그냥 막 끌고 갔을 것으로 짐작됨.... 나중에 이 상황에 대해서 애기랑 말해봐야지. 무튼, 우리는 2년 몇개월만에 우연으로 다시 만나게 됐음. 그리고 난 교실에 앉아서 생각을 했음. 시험보기전에 학교앞에서 후배들이 엿이랑 커피랑 핫팩을 줬는데 이 아이에가 주고 싶은 거임. 아이가 이 교실에서 나왔으니까 혹시나 아이도 이 교실에서 시험보나? 하고 계속 앉아있었음. 혹시나 들어올까 해서 그런데 들어오는건 아이가 아닌 아까 무리의 한 친구였던거임. 내 생각에는 아이도 친구를 보러왔지 여기가 아이 교실은 아니였음. 그래서 아이 친구에게 물어봐서 이걸 전해주라고 할까.. 아니면 교실을 알려주라고 할까 생각하다가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까 자기네들 앞에서 바보같이 멈춰선 사람이 그 아이 교실이나 선물을 전해달라고하면... 이상하게 생각 할 것이 분명에서 포기했음... 무튼,...우리에겐 이런 사연이 있음.ㅋ........... 끝이 흐지부지하네ㅋ.....예....그러네요.... 아, 또 하나있음 내가 시험보던 교실 내 자리에서 내 옆분단 뒷자리에 앉은 어떤 애와 딱 한번 눈이 마주쳤는데 그 아이가 훗날에 도시에 있는 내 학교 기숙사로 놀러옴. 그 이유는... 이 아이랑 사귀기 전에 이 아이를 기숙사로 초대(?)했는데 이 아이가 친구 하나를 데려왔음. 그 친구가 시험장에서 눈이 마주친 아이임. 그 친구가 계속 생각했다고함. 날 어디서 본 것 같다고. 그러다가 생각난게 시험장이였음. 신기하지않음? ................나만 신기해요?ㅋㅋ... 이 친구 생각나니 또 생각 나는거 있음ㅋ... 너무 길게 쓰는건가?ㅠㅠ 무튼, 오늘의 라스트로 하나 쓰고 가야겠음 벌써 12시 27분임 애기 깨워서 밥해달라고 해야하는데 힝힝 쓰겠음. 이 이야기는 애기가 질투한 이야기임. 그때는 몰랐지만 사귀기 전에 카톡을 하며 알았음 우리는 정식으로 사귀기 전에도 약간 음... 핑크빛(?)과 어둠이 공존하는ㅋ...그런 기간이 길었음. 이야기를 하자면, 이 아이와, 아이친구가 기숙사에 놀러왔을 때 내 룸메와 내 룸메 친구.... 그니까...알아 들으시겠죠?ㅋ............그니까 5명이서 치킨집을 감.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치킨 집을 가기전데 도시 시내에서 이 두아이를 만났음. 아.....아이라 하니까 이야기가 헷갈릴것 같음. 그냥... 애칭 이용하겠음... 애칭은 애기임 오글거려도...예...참아주세요. 진짜 애기같아서 애기라고 해놓은거니까. 애칭에도 에피소드가 잇는데... 이건 나중에... 오늘 이야기가 너무 긴 것 같으니... 이제 제대로 시작하겠음. 그 날 애기를 만나기에도 힘들었음. 애기는 고향에 있다가 친구를 만나려고 내가 있는 도시로 놀러오는 날이기도 했음. 그런데 나는 학원을 다니고 잇었는데 끝나면 늦은 시간이여서 애기를 만날 수가 없었음. 그런데 학원 끝나고 룸메를 만나 시내를 좀 걷다가 애기 연락해보니 애기가 내가 있는 곳 가까이에 있는 거임. 애기랑 카톡으로 시간도 늦었고 하니 같이 내 기숙사로 가자는 이야기가 오갔음. 애기는 가기 싫타고, 친구가 불편해 한다는 거였음. 그러나 계속 설득했음. 좀 만 더 설득하면 올 것 같으면서도 거절했음. 그러다가 한 동안 오랫동안 연락이 오지 않은거임. 전화를 하면 보채는 것 같고... 그래서 기다리기로 했음. 그래서 룸메를 일단 먼저 기숙사로 보냈음. 룸메 친구도 있었기에... 그렇게 지하철에서 쭈구려 앉아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연락이 온거임 일단 오라는 카톡이였나....? 그래서 아이가 있는 카페를 찾아 갔음. ...아이가 카페 이름을 몰라서.. 나에게 알려준 단서는 '무슨 빈이 들어간 카페' 이게 다 였음. 그런데 난 딱 이게 어딧는지 알 것 같았음. 한번도 가 본 적 없지만... 무작정 달렸음 끝에서 끝으로...그래서 카페에 들어감. 룸 카페 같은 곳이라서 들어가서 애기한테 전화함. 그러자 커튼을 걷으면서 아이가 보였음. 그래서 글로 들어가서 애기는 1인용 의자고 친구는 2인용 의자길래 친구 옆에 앉았음. 애기는 기숙사 가보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난 친구를 또 설득했음. 처음보는.....친구는 아니지만(시험장에서 눈 한번 마주쳤던 친구) 글쓴이도 낯 가림이 심한데... 그 친구와는 언넝 친해져서 기숙사로 인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막 말도걸고 그랬음. 그래서 결국 애기와 애기 친구를 설득해서 학교가 있는 동네로 데리고 왔음. 그런데 그냥 기숙사로 들어가기엔.. 미안한거임. 애기 친구는 원룸에서 사는데 그 곳에 안가고 불편한 기숙사로 온것임. 그래서 치킨이라도 먹여야 한다는 생각에 치킨집에갔음. 이때 룸메를 불렀음. 룸메 친구와. 룸메가 생긴거와는 다르게 약간 많이 활발하고 장난끼많은? 그런 성격같은 아이라 분위기좀 뛰어주로 오라고 부탁했음. 닭값은 내가 낸다고. 친구도 데리고 와라고, 그렇게 해서 우리 5명은 오꾸x이라는 곳에서 닭을 먹고 나갈때가 됐음. 그런데 비가 오는거임. 이 아이와 아이친구는 우산이 없었고 나와 룸메와 룸메친구는 각각 우산이 하나씩 있었음. 그래서 룸메에게 부탁해서 우산 하나를 애기와 애기친구가 쓰고가게 했음. 닭 가게에서 나와 룸메와 룸메친구는 빠른 걸음으로 먼저 기숙사로 갔음. 그리고 나와 애기, 애기친구는 천천히 이야기 하면서 기숙사로 향했음. 그런데 기숙사고 향하는 길이 좀 많이 어두웠음. 그러다가 귀신이야기가 나옴. 글쓴이는... 무서운걸 싫어하기에.. 듣는 둥 마는 둥했음. 그러다가 경비실 같은 곳이 나왔음. 거기에 애기 귀신이 있다는 둥...... 그러자 애기는 무섭다며 우산을 쓰지도 않고 비를 뚫고 악을 지르면서 달려가버린거임 그래서 나는 애기 우산을 씌어주려고 달려가려고했는데 애기 친구가 무섭다고 날 잡는 거임. 어쩔 수 있음... 뿌리치고 달려갈 수는 없잖아요...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친구와 팔짱을 하고 무서워서 멀리 달아나지도 못하고 비 맞고있는 애기한테 걸어감.. 그래서 애기 친구가 다시 애기 우산 씌여주고.... 우리는 그렇게 기숙사에 도착하게 됐음. 난 기숙사에 도착하자마자...소녀시대에 관한 물품(?)들을 치우고,ㅋ...(지금도 내가 소녀시대관련 기사나 그런거 보고있으면 째려봄ㅜㅜ) 이야기좀 하다가 애기 친구가 원룸에서 사는데 그 곳으로 가겠다는 거임. 그 때가 아마 새벽 2시 3시 쯤 됐을 꺼임... 난 이 아이들을 자게하려고 기숙사에 데려온건데ㅠ 그 시간에 간다고 하니 더 불안한거임. 그런데 아이들은... 불편했나봄. 룸메 친구도 놀러온 마당에 자기네들도 와서그런지...2인 실에 5명이 있으니... 그래서 나는 이시간에 이 주위에 택시 없다고 거짓말을 쳤음..ㅠㅠㅠㅠㅠㅠ 그러자 애기 친구가 콜택시를 부름ㅋ...... 결국 애기와 애기친구는 콜택을 타러 나감.. 난 데려다 주러 나감.... 그렇게 대기하고 있는 택시가 2대 ㅋ...사실 새벽에도 우리 학교 주변엔 택시 완전 많음ㅋ... 무튼 콜택을 태워 보냈음. 이야기는 여기서 끝임. 그런데 카톡은 계속 됨. 애기가 이런 말을 했음. 친구가 즐거웠다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그러나 자기는 내가 밉다고, 왜 닭값을 너가 계산하냐고, 애기친구 잘 챙겨줘서 고마웠다고... 그리고...... 너가 친구를 너무 챙기니까 조금 화났었다고 그래도 잘했다고 잘챙겨줘서 친구가 편하게 놀았다고... 그런데... '무서운 곳 걸을 땐 내 옆에있어야지요...' 이 카톡보고....... 뭐라고 말해야하지? 말로는 설명안되는 기분이 들었음 지금도 그런 것 같음 저 당시에는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애기한테 처음으로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상태고, 내 마음은 이미 애기한테 들킨 상태고.... 저 말을 듣고... 진짜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들어 날 복잡하게 했었음... 카톡 캡쳐해놨는데........ 카톡방 배경이...애기 사진이여서 올리지는 못하겠음.ㅠㅠ .................... 한시임......................... 이제 애기 깨워서 밥 해달라고 해야겠음. 혹시나 톡에 쓰다가 날라갈 까봐 메모장에 쓰고있는데 옮기다가 또 시간 많이 흐르겠음ㅠㅠㅠㅠ 톡커님들 답변도 달아드려야하는데ㅠㅠㅠ 아 톡커님들... 글쓴이 주제에 부탁드립니다ㅠㅠㅠ 댓글에... 다음편을 원하는 댓글보다는 이쁜 말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안 될까요? 1편에서 말했듯이... 이건 애기의 선물이 될 것이라서...ㅠㅠ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기념일 같은거 챙기지 않다보니.......... 어제가 한달 이였네요. 11.12.13~ing인데....히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달은 그냥 넘어가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 아?원래 한달은 그런거없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투투라는 것도...모르는 사이에 지나가버렸구나... 댓글에 대한 답글 달자마자 애기가 깨서... 지금 몰래 몰래 노트북하느라 벌써 시간이 1시 25분... 이제 올리고 저는 애기가 요리 할 수 있게 준비 해 주러 갑니다!! 91
(동성) 6년 그리고 한달 - 3편
안녕하세요!이틀만인가요...?
어제 시간을 내서 쓰려고했는데
지금 방학동안만 같이 도시나와 살고있어서 24시간을 붙어있고 그러다보니...
여자친구 몰래 쓰려고 하는 만큼 쉽지가 않네요..
옿옿 님.
재밋어 해주니시 감사해요.! 저도 일상을 이렇게 기록하니 좋네요.
꾸르륵 님.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옙~
이응이 님.
어제 못 써서 죄송한 마음 안고 왔음요!ㅠㅠ매일매일 쓰지는 못하겠고 기회 될 때마나 쓰겠습니다!
글쓴이가 글을 못써서... 달달...그런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님.
3편 갖고왔습니다~
어익후 님.
예!!! 여기 3편!!!
요기있네 님.
오늘은 좀 길게 쓴것 같은데... 너무 길게 쓴게 아닐 가 싶어요.... 지루할까봐 걱적인..ㅠㅠ
ㅇD 님
재밋게읽어줘서 감사해요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여기요 3편
이야기 시작할께요.!
오늘은 여자친구랑 자격증시험을 10시에 보고 돌아와서 여자친구가 피곤해서 잠든상태에요
원래 12시쯤 되야 일어나는 아이인데,
8시에 일어나서 문제다시 한번 풀어보고 시험보고 와서 피곤한가봐요
같이살면서 못해도 11시쯤에 일어나 아이밥차려다주고...
저도 빨리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인데 아이랑 같이 살다보니 얘 밥은 제대로 먹여야지 하는 생각에
일찍일어나 밥을 차린답니다. 뭐...비록 밥떠서 김에 비벼주고 반찬가져다주는게 다이긴 하지만
이렇게 챙겨주고 있으면 뭔가 뿌듯하고, 아이 입에 밥이 들어가면 이뻐죽겠어요.
밥 한톨도 남기지 말라고 잔소리 몇번했더니 밥을 다 먹은 후엔 꼭 숟가락으로 싹싹 긁어먹고,
반찬을 입으로 넣어줘야 먹고, 밥 깨작깨작 먹지말라고 잔소리 하니까 요새는 젓가락으로
조금씩 크게크게 떠서 먹는 모습도 보이구요.
같이 살다보니 애기를 아침에 깨워야하는데 일어나기 싫타고 아양(?)떠는 모습도 보구요...
진짜 귀여워요ㅋㅋㅋ특유의 애기 목소리 흉내내는게 있는데ㅋㅋㅋㅋㅋ자기는 개그라고 하는것
같은데 저한테는 애기로밖에 안보여요ㅋㅋㅋㅋㅋㅋ......무튼, 예....
좀있다가 또 아이 깨울 생각하니까 뭔가 입꼬리가 올라가네요.ㅋㅋㅋ
오늘은 아이가 김치볶음밥을 해준다고 했어요. 지금 같이 산지 13일 정도 됐는데
한번도 아이가 요리를 해 준 적이 없어요....제가 못하게 하긴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후라이팬 택배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그 택배 오면 김치볶음밥 해 주기로 했는데 그 택배가 드디어 어제와서 오늘 얻어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ㅋㅋㅋ 원래는 시험 끝나고 돌아와서 해주기로 했는데....
집에 오자마자 피곤하다고 칭얼대서... 일단 재웠어요 좀있다 일어나면 해주기로 하고,
아이가 예전에 집에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고 했는데 아무 맛 없었다고 했어요.
맛이 없다고... 맛이...안난다고
......ㅋ....아이나 저나 요리에는 소질이 없어서
맨날 반찬에 밥만 먹어요.......요리좀 해주실분 손ㅋ.......
이힝 이상한 소리는 그만하고 아이가 깨기전에 글을 다 써야겠어요.
음.. 오늘은 3년동안 아이를 못 보는 공백동안 다시 아이를 보게 된 이야기를 해드리겟음
짧을거임....갑자기 음슴체ㅋ..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음...저는 아이를 3년동안 보지 못하면서...버릇아닌 버릇이 생겼습니다.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 중에 아이를 닮은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을 챙기게되는...
그런 버릇(?)이 있었습니다. 뭐 현재는 아이가 곁에 있으니 버릇아닌 버릇은 고쳤지만요.
무튼... 이 이야기는 지금 할 이야기랑 관계없는데 ㅋ....
이 아이를 3년을 못 채우고 우연으로 다시 보게 된 건 한 학교에서였음.
한 학교에 시험을 보러 갔는데 중요한 시험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아이들이 뛰어놀았음.
그래서 저도 같이 뛰어 놀았죠. 아침부터..
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인사도 하고 반가워 하고
이 교실 저 교실 뛰어다니면서 누가 있나 보고,
그러다가 일단 내 짐부터 내려 놓자 싶어서 제 교실로 가는데
음... 말로 설명이 되지 않으니 그림을 이용하겠음ㅋ
글쓴이의 교실은 저 별표가 되어 있는 교실이였음 그래서 코너만 돌면 교실이 보였는데
코너를 돌자마자
네다섯명 무리가 내가 시험 볼 교실에서 우수수 나오는거임
그림이 저래서 저러지... 난 저상황에 심각했음.
그냥 아무 감정없이 교실 가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무리를 보자마자 우뚝 진짜 내가 느끼기에도
우뚝 멈춰버림. 코너 돌자마자... 이 아이가 보였던 거임.
글쓴이가 3년 동안 보지 못했다 말하지만 이건 3년동안 제대로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런 말이고
이 아이를 다시 보게 된건 2년 몇개월 만임... 우연으로...
그런데 글쓴이가 태어나서 진짜 수 많은 사람중에 한 사람만 눈에 안들어온다는 경험을 두번 해봤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 상황이였음. 네 다섯명 무리중에 내가 보기엔 오른쪽에, 그니까 그 아이는 무리의
왼쪽에 서 있었는데... 코너 돌자마자 보이는 무리에서 이 아이와 눈이 딱 마주쳤음.
딴 아이들은 보이지 않았음. 그래서 그 순간 우뚝.. 그냥 멈춰섰음....
지금 생각해도... 심장 떨림. 맨날 보고싶어하고 그리워하던 아이를 진짜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만나서....난 그 자리에 멍하니 서있고 그 무리가 내 옆을 지나갔음. 이 아이도 같이 스쳐지나갔음.
무리가 스쳐지나가는 동안에도 난 아이를 계속 쳐다 보고 있었음. 그러나 아는 척 할 수도없었고,
뒤돌아 볼 수도 없었음. 그런 내가 아이 친구들 입장에선 내가 이상했을 거임.
날 스쳐지나가자마자 이런 말을 했음 "아는 얘야?" 이렇게 말했음.
그런데 아이의 대답은 기억나지 않음. 아마 그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을거임.
내가 차마 뒤돌아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 아이가 그냥 막 끌고 갔을 것으로 짐작됨....
나중에 이 상황에 대해서 애기랑 말해봐야지.
무튼, 우리는 2년 몇개월만에 우연으로 다시 만나게 됐음.
그리고 난 교실에 앉아서 생각을 했음. 시험보기전에 학교앞에서 후배들이 엿이랑 커피랑 핫팩을 줬는데
이 아이에가 주고 싶은 거임. 아이가 이 교실에서 나왔으니까 혹시나 아이도 이 교실에서
시험보나? 하고 계속 앉아있었음. 혹시나 들어올까 해서 그런데 들어오는건 아이가 아닌
아까 무리의 한 친구였던거임. 내 생각에는 아이도 친구를 보러왔지 여기가 아이 교실은 아니였음.
그래서 아이 친구에게 물어봐서 이걸 전해주라고 할까.. 아니면 교실을 알려주라고 할까 생각하다가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까 자기네들 앞에서 바보같이 멈춰선 사람이 그 아이 교실이나
선물을 전해달라고하면... 이상하게 생각 할 것이 분명에서 포기했음...
무튼,...우리에겐 이런 사연이 있음.ㅋ...........
끝이 흐지부지하네ㅋ.....예....그러네요....
아, 또 하나있음
내가 시험보던 교실 내 자리에서 내 옆분단 뒷자리에 앉은 어떤 애와 딱 한번 눈이 마주쳤는데
그 아이가 훗날에 도시에 있는 내 학교 기숙사로 놀러옴.
그 이유는... 이 아이랑 사귀기 전에 이 아이를 기숙사로 초대(?)했는데
이 아이가 친구 하나를 데려왔음. 그 친구가 시험장에서 눈이 마주친 아이임.
그 친구가 계속 생각했다고함. 날 어디서 본 것 같다고.
그러다가 생각난게 시험장이였음. 신기하지않음? ................나만 신기해요?ㅋㅋ...
이 친구 생각나니 또 생각 나는거 있음ㅋ... 너무 길게 쓰는건가?ㅠㅠ
무튼, 오늘의 라스트로 하나 쓰고 가야겠음 벌써 12시 27분임 애기 깨워서 밥해달라고 해야하는데
힝힝 쓰겠음.
이 이야기는 애기가 질투한 이야기임. 그때는 몰랐지만 사귀기 전에 카톡을 하며 알았음
우리는 정식으로 사귀기 전에도 약간 음... 핑크빛(?)과 어둠이 공존하는ㅋ...그런 기간이 길었음.
이야기를 하자면,
이 아이와, 아이친구가 기숙사에 놀러왔을 때 내 룸메와 내 룸메 친구....
그니까...알아 들으시겠죠?ㅋ............그니까 5명이서 치킨집을 감.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치킨 집을 가기전데 도시 시내에서 이 두아이를 만났음.
아.....아이라 하니까 이야기가 헷갈릴것 같음. 그냥... 애칭 이용하겠음...
애칭은 애기임 오글거려도...예...참아주세요. 진짜 애기같아서 애기라고 해놓은거니까.
애칭에도 에피소드가 잇는데... 이건 나중에... 오늘 이야기가 너무 긴 것 같으니...
이제 제대로 시작하겠음.
그 날 애기를 만나기에도 힘들었음. 애기는 고향에 있다가 친구를 만나려고
내가 있는 도시로 놀러오는 날이기도 했음. 그런데 나는 학원을 다니고 잇었는데
끝나면 늦은 시간이여서 애기를 만날 수가 없었음.
그런데 학원 끝나고 룸메를 만나 시내를 좀 걷다가 애기 연락해보니 애기가 내가 있는 곳 가까이에 있는 거임.
애기랑 카톡으로 시간도 늦었고 하니 같이 내 기숙사로 가자는 이야기가 오갔음.
애기는 가기 싫타고, 친구가 불편해 한다는 거였음.
그러나 계속 설득했음. 좀 만 더 설득하면 올 것 같으면서도 거절했음
.
그러다가 한 동안 오랫동안 연락이 오지 않은거임. 전화를 하면 보채는 것 같고... 그래서
기다리기로 했음. 그래서 룸메를 일단 먼저 기숙사로 보냈음. 룸메 친구도 있었기에...
그렇게 지하철에서 쭈구려 앉아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연락이 온거임
일단 오라는 카톡이였나....? 그래서 아이가 있는 카페를 찾아 갔음.
...아이가 카페 이름을 몰라서.. 나에게 알려준 단서는
'무슨 빈이 들어간 카페' 이게 다 였음. 그런데 난 딱 이게 어딧는지 알 것 같았음.
한번도 가 본 적 없지만... 무작정 달렸음 끝에서 끝으로...그래서 카페에 들어감.
룸 카페 같은 곳이라서 들어가서 애기한테 전화함. 그러자 커튼을 걷으면서 아이가 보였음.
그래서 글로 들어가서 애기는 1인용 의자고 친구는 2인용 의자길래 친구 옆에 앉았음.
애기는 기숙사 가보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난 친구를 또 설득했음.
처음보는.....친구는 아니지만(시험장에서 눈 한번 마주쳤던 친구) 글쓴이도 낯 가림이 심한데...
그 친구와는 언넝 친해져서 기숙사로 인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막 말도걸고 그랬음. 그래서 결국 애기와 애기 친구를 설득해서 학교가 있는
동네로 데리고 왔음. 그런데 그냥 기숙사로 들어가기엔.. 미안한거임.
애기 친구는 원룸에서 사는데 그 곳에 안가고 불편한 기숙사로 온것임.
그래서 치킨이라도 먹여야 한다는 생각에 치킨집에갔음. 이때 룸메를 불렀음. 룸메 친구와.
룸메가 생긴거와는 다르게 약간 많이 활발하고 장난끼많은? 그런 성격같은 아이라
분위기좀 뛰어주로 오라고 부탁했음. 닭값은 내가 낸다고. 친구도 데리고 와라고,
그렇게 해서 우리 5명은 오꾸x이라는 곳에서 닭을 먹고 나갈때가 됐음.
그런데 비가 오는거임.
이 아이와 아이친구는 우산이 없었고 나와 룸메와 룸메친구는 각각 우산이 하나씩 있었음.
그래서 룸메에게 부탁해서 우산 하나를 애기와 애기친구가 쓰고가게 했음.
닭 가게에서 나와 룸메와 룸메친구는 빠른 걸음으로 먼저 기숙사로 갔음.
그리고 나와 애기, 애기친구는 천천히 이야기 하면서 기숙사로 향했음.
그런데 기숙사고 향하는 길이 좀 많이 어두웠음. 그러다가 귀신이야기가 나옴.
글쓴이는... 무서운걸 싫어하기에.. 듣는 둥 마는 둥했음.
그러다가 경비실 같은 곳이 나왔음. 거기에 애기 귀신이 있다는 둥......
그러자 애기는 무섭다며 우산을 쓰지도 않고 비를 뚫고 악을 지르면서 달려가버린거임
그래서 나는 애기 우산을 씌어주려고 달려가려고했는데 애기 친구가 무섭다고
날 잡는 거임. 어쩔 수 있음... 뿌리치고 달려갈 수는 없잖아요...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친구와 팔짱을 하고 무서워서 멀리 달아나지도 못하고 비 맞고있는 애기한테 걸어감..
그래서 애기 친구가 다시 애기 우산 씌여주고....
우리는 그렇게 기숙사에 도착하게 됐음. 난 기숙사에 도착하자마자...소녀시대에 관한
물품(?)들을 치우고,ㅋ...(지금도 내가 소녀시대관련 기사나 그런거 보고있으면 째려봄ㅜㅜ)
이야기좀 하다가 애기 친구가 원룸에서 사는데 그 곳으로 가겠다는 거임.
그 때가 아마 새벽 2시 3시 쯤 됐을 꺼임... 난 이 아이들을 자게하려고 기숙사에 데려온건데ㅠ
그 시간에 간다고 하니 더 불안한거임. 그런데 아이들은... 불편했나봄.
룸메 친구도 놀러온 마당에 자기네들도 와서그런지...2인 실에 5명이 있으니...
그래서 나는 이시간에 이 주위에 택시 없다고 거짓말을 쳤음..ㅠㅠㅠㅠㅠㅠ
그러자 애기 친구가 콜택시를 부름ㅋ......
결국 애기와 애기친구는 콜택을 타러 나감.. 난 데려다 주러 나감....
그렇게 대기하고 있는 택시가 2대 ㅋ...사실 새벽에도 우리 학교 주변엔 택시 완전 많음ㅋ...
무튼 콜택을 태워 보냈음. 이야기는 여기서 끝임.
그런데 카톡은 계속 됨.
애기가 이런 말을 했음.
친구가 즐거웠다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그러나 자기는 내가 밉다고,
왜 닭값을 너가 계산하냐고, 애기친구 잘 챙겨줘서 고마웠다고...
그리고......
너가 친구를 너무 챙기니까 조금 화났었다고 그래도 잘했다고
잘챙겨줘서 친구가 편하게 놀았다고... 그런데...
'무서운 곳 걸을 땐 내 옆에있어야지요...'
이 카톡보고....... 뭐라고 말해야하지?
말로는 설명안되는 기분이 들었음 지금도 그런 것 같음
저 당시에는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애기한테 처음으로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상태고,
내 마음은 이미 애기한테 들킨 상태고....
저 말을 듣고... 진짜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들어 날 복잡하게 했었음... 카톡 캡쳐해놨는데........
카톡방 배경이...애기 사진이여서 올리지는 못하겠음.ㅠㅠ
.................... 한시임.........................
이제 애기 깨워서 밥 해달라고 해야겠음. 혹시나 톡에 쓰다가 날라갈 까봐
메모장에 쓰고있는데 옮기다가 또 시간 많이 흐르겠음ㅠㅠㅠㅠ
톡커님들 답변도 달아드려야하는데ㅠㅠㅠ
아 톡커님들... 글쓴이 주제에 부탁드립니다ㅠㅠㅠ
댓글에... 다음편을 원하는 댓글보다는 이쁜 말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안 될까요?
1편에서 말했듯이... 이건 애기의 선물이 될 것이라서...ㅠㅠ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기념일 같은거 챙기지 않다보니..........
어제가 한달 이였네요. 11.12.13~ing인데....히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달은 그냥 넘어가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
아?원래 한달은 그런거없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투투라는 것도...모르는 사이에 지나가버렸구나...
댓글에 대한 답글 달자마자 애기가 깨서... 지금 몰래 몰래 노트북하느라 벌써 시간이 1시 25분...
이제 올리고 저는 애기가 요리 할 수 있게 준비 해 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