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 신학과 천국 백성

새하늘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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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 신학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기록된바 하나님의 오른손의 봉한 책은 천상천하에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다고 하였고(계 5:1-4), 때가 되면 예수님께서 인을 떼고 펼치시어 한 목자에게 주어 전하게 하셨다(계 6장, 계 8:1, 계 10장).

 (계시 말씀의 중요성)

 (계시의 전달 과정을 알아 보자)

 

그러므로 이를 안다고 하는 것은 주님을 기만한 행위요, 주께서 펼쳐 주시지도 아니한 것을 마치 받은 것같이 하는 것은 교만한 행동이다. 봉한 책이 펼쳐지기 전에 안다고 하거나, 펼쳐 주시지도 않았는데 마치 받은 것같이 하며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만든 교리는 거짓 교리이다. 책이 펼쳐졌을 때는 책에 기록된 대로 실체들이(계 6, 8장) 나타나야 하고, 나타난 것을 책의 말씀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나타난 실체가 없이 ‘받았다, 안다.’ 하는 자마다 거짓 증거를 하는 것이며, 그들이 마귀인 증거이다.

 

 (계시록을 모르면 어둠에 속한자)

 (계시와 주석을 비교해 보자)

 

 
신약에 약속한 하나님의 신학은 언제, 어디서,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가?

때는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재림 때이다. 온 지구촌에서 하나님의 약속한 신학교는 오직 한 곳뿐이다. 이 곳은 어디인가? 영적 시온산 열두 지파가 있는 곳이요, 추수한 처음 익은 열매가 있는 곳이다(계 14:1-5). 계시를 받아 가르치는 선생도 오직 한 사람뿐이다(계 10장). 이 선생은 계시록 전장 사건을 다 보고 듣고 지시에 의해 가르치는 목자이다(계 1:1-3). 누구에게 전하고 누구에게 가르치는가? 지시를 받은 선생은 먼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 곧 모든 교회(교단)의 성도들에게 전하며(계 10:11), 그 중에서 추수한 처음 익은 열매들에게 가르친다(계 14:1-5).

 (계시록은 예언의 실상이 나타나야 밝히 증거 된다)

 (예수님 재림때는 계시 신앙이 중요하다)

 

무엇을 가르치는가? 봉한 책의 열린 계시 말씀과 또 말씀(예언)대로 이룬 계시록 전장의 실상들이다. 이 곳에서 가르치는 새 노래는 계시 말씀이다. 이 계시 말씀은 오늘날 이 곳 시온산에서만 들을 수 있다(계 14:1-5).

이것이 약속이요, 성경이며, 믿어야 할 실체들이다(요 14:29 참고). 이를 믿지 않는 자는 거짓 신앙인들이다

 

 

더 자세히 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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