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잘나가는 조카♡

옹홍홍2012.01.13
조회2,755

안녕하세요~^^

 

전 벌써 노처녀 소리듣는 27살 아가씨랍니다..

 

사촌 언니오빠들이 많아서, 벌써 조카만 10명이 넘는데요,

 

그중에서도 젤 막내 조카 일명 "혁"이라고 부르는 이쁜 제 조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ㅎ

 

아주 이뻐서 깨물어 주고 싶어요.ㅎㅎ

 

 

 

오늘은 좀 달려야겠다. 드라이브 하는 혁이

 

 

이모~이모가 주는 맘마 먹으니 더 맛있어요~^^헤~~

 

 

멍~~나는 누구?? 여긴 어디??

 

 

엄마가 밥을 안줘!!우씨 배고파!!!!!!!

 

 

하...다먹었어..이제 살것같아....ㅋ

 

 

날도 뜨겁고..흐미~덥다~~

 

 

과일 맛있옹.ㅎ

 

 

어예~어예~~쇼핑!!!!ㅎㅎㅎㅎㅎㅎ백화점간 혁이

 

 

캬~~남자는 고추도 먹을줄 알아야해!!!

 

 

눈이 진짜 크고 이쁘죠?ㅎㅎ

 

 

아웅, 맛있어~^^

 

 

쥐포도 뜯어먹고,,맥주 한잔 줘봐~!

 

 

인생 다 필요없어!!! 먹을거 내놔!!ㅠㅠ

 

 

자고 있는 날 깨운거니??어??

 

 

학교가게 이거 가방 사주세요~~

 

 

뻥튀기 먹는 혁이, 짱구 같이 나왔쬬?ㅎㅎㅎ

 

 

이게 풍선이라는 건가....

 

 

어이~보고만 있지말고 카트좀 밀어봐~~

 

 

엄마..추워서 입돌아가쒀요~~

 

 

뿌요먹는 남자

 

 

하~~춥구나...

 

 

자는 모습은 천사같은 혁이

 

 

머리 이뿌게 해줘요~

 

 

푸~~ㅋㅋ

 

 

여기 내 아지트야!!

 

 

오뽜 차 한대 뽑아따!!!

 

 

꺽~배불러...

 

 

엄마!!!!바지좀..올려줘요!!!!!!!

 

 

어예~~크리스마스~~어예~~ㅎㅎ

 

 

이러면 나름 느낌있나?ㅎㅎ

 

 

잘때 깨우지좀 말라고!!ㅠㅠ

 

 

아웅 졸려.ㅠㅠ

 

 

맛잇쭁..ㅎㅎ

 

 

깔맞춤.ㅎㅎㅎㅎㅎㅎ

 

 

여기보세요!!ㅎㅎㅎ

 

 

 

마무리 어찌해야 하나...씩~~^^

 

저 이쁘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