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벌써 노처녀 소리듣는 27살 아가씨랍니다.. 사촌 언니오빠들이 많아서, 벌써 조카만 10명이 넘는데요, 그중에서도 젤 막내 조카 일명 "혁"이라고 부르는 이쁜 제 조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ㅎ 아주 이뻐서 깨물어 주고 싶어요.ㅎㅎ 오늘은 좀 달려야겠다. 드라이브 하는 혁이 이모~이모가 주는 맘마 먹으니 더 맛있어요~^^헤~~ 멍~~나는 누구?? 여긴 어디?? 엄마가 밥을 안줘!!우씨 배고파!!!!!!! 하...다먹었어..이제 살것같아....ㅋ 날도 뜨겁고..흐미~덥다~~ 과일 맛있옹.ㅎ 어예~어예~~쇼핑!!!!ㅎㅎㅎㅎㅎㅎ백화점간 혁이 캬~~남자는 고추도 먹을줄 알아야해!!! 눈이 진짜 크고 이쁘죠?ㅎㅎ 아웅, 맛있어~^^ 쥐포도 뜯어먹고,,맥주 한잔 줘봐~! 인생 다 필요없어!!! 먹을거 내놔!!ㅠㅠ 자고 있는 날 깨운거니??어?? 학교가게 이거 가방 사주세요~~ 뻥튀기 먹는 혁이, 짱구 같이 나왔쬬?ㅎㅎㅎ 이게 풍선이라는 건가.... 어이~보고만 있지말고 카트좀 밀어봐~~ 엄마..추워서 입돌아가쒀요~~ 뿌요먹는 남자 하~~춥구나... 자는 모습은 천사같은 혁이 머리 이뿌게 해줘요~ 푸~~ㅋㅋ 여기 내 아지트야!! 오뽜 차 한대 뽑아따!!! 꺽~배불러... 엄마!!!!바지좀..올려줘요!!!!!!! 어예~~크리스마스~~어예~~ㅎㅎ 이러면 나름 느낌있나?ㅎㅎ 잘때 깨우지좀 말라고!!ㅠㅠ 아웅 졸려.ㅠㅠ 맛잇쭁..ㅎㅎ 깔맞춤.ㅎㅎㅎㅎㅎㅎ 여기보세요!!ㅎㅎㅎ 마무리 어찌해야 하나...씩~~^^ 저 이쁘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31
제일 잘나가는 조카♡
안녕하세요~^^
전 벌써 노처녀 소리듣는 27살 아가씨랍니다..
사촌 언니오빠들이 많아서, 벌써 조카만 10명이 넘는데요,
그중에서도 젤 막내 조카 일명 "혁"이라고 부르는 이쁜 제 조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ㅎ
아주 이뻐서 깨물어 주고 싶어요.ㅎㅎ
오늘은 좀 달려야겠다. 드라이브 하는 혁이
이모~이모가 주는 맘마 먹으니 더 맛있어요~^^헤~~
멍~~나는 누구?? 여긴 어디??
엄마가 밥을 안줘!!우씨 배고파!!!!!!!
하...다먹었어..이제 살것같아....ㅋ
날도 뜨겁고..흐미~덥다~~
과일 맛있옹.ㅎ
어예~어예~~쇼핑!!!!ㅎㅎㅎㅎㅎㅎ백화점간 혁이
캬~~남자는 고추도 먹을줄 알아야해!!!
눈이 진짜 크고 이쁘죠?ㅎㅎ
아웅, 맛있어~^^
쥐포도 뜯어먹고,,맥주 한잔 줘봐~!
인생 다 필요없어!!! 먹을거 내놔!!ㅠㅠ
자고 있는 날 깨운거니??어??
학교가게 이거 가방 사주세요~~
뻥튀기 먹는 혁이, 짱구 같이 나왔쬬?ㅎㅎㅎ
이게 풍선이라는 건가....
어이~보고만 있지말고 카트좀 밀어봐~~
엄마..추워서 입돌아가쒀요~~
뿌요먹는 남자
하~~춥구나...
자는 모습은 천사같은 혁이
머리 이뿌게 해줘요~
푸~~ㅋㅋ
여기 내 아지트야!!
오뽜 차 한대 뽑아따!!!
꺽~배불러...
엄마!!!!바지좀..올려줘요!!!!!!!
어예~~크리스마스~~어예~~ㅎㅎ
이러면 나름 느낌있나?ㅎㅎ
잘때 깨우지좀 말라고!!ㅠㅠ
아웅 졸려.ㅠㅠ
맛잇쭁..ㅎㅎ
깔맞춤.ㅎㅎㅎㅎㅎㅎ
여기보세요!!ㅎㅎㅎ
마무리 어찌해야 하나...씩~~^^
저 이쁘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