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앞에서 방구끼는여자어때요???(술자리)

방구녀2012.01.13
조회407

안녕하세요여러분~

저는경남사는한여자입니다

오늘새벽에일어났던그사건들을 우리만 알고있기엔 너무 아까워 이렇게 글을씁니다.

그럼일단편의상음슴체로쓰겠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친구로부터 아는 오빠들과 한잔하자는 제안으로부터시작되었음

우린새벽두시에만나3시가되어서야 오빠들을 만났슴

너무 늦은 관계로 술을 사서 집에서 마시기로 했음 집에서야식을시켜놓고

방안에 3명이 앉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우렁차게웅우우우우웅우우우하는소리가길게들리는 거임 ;;

이건 바로 내배에서 나는 소리였음,.

오빠는못들은척 한것같았으나 우리둘은 웃어제꼈음

이건그냥웃으며넘어가고본격적인술타임이시작되었음

시작하고얼마지나지않아 난앞사람에게이유없이물을뿜었음

얼마나 많이뿜었던지 물맞은오빠의티셔츠가흥건히젖고 오빠들은나에게돌고래라는별명을지어줬음

그리곤 술이한잔 두잔들어가니 관약근에슬슬 힘이풀리는거임

그러다소리안나겠지하고꼈는데...

무슨비행기지나가는소리가나는거임....

난사태를파악하고 방구를중간에힘을줘끊었는데

웃으음과같이 뿌우우우우우ㅜㅇㅇ,,,뿡,,,뿡,,이렇게끊어서나는거임,,,

그순간 그곳은초토화가된거임..

나와친구는웃으면둘이대가리를두번쳐박고 ..오빠들은웃을수도울수도없는상황이되버린거임,,,

그러고끝낫으면말을안함..

그사태가다정리되고 잠을청했음..갑자기속이부글부글끓는거임...

재빨리 화장실로뛰어가....올렸음...그러고물을안내린거임...

지금도그오바이트를누가내렸는지,,,주위에묻어있던잔해들을누가닦았는지는 밝혀지지않았음....난정말또라이였음....어느여자가남자랑술먹으며 방구를끼고오바이트하고물안내리고이 ㅈㄹ을떰...난정말.개였음

그오빠들이불쌍하다고생각되는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