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ebt _ 언피니시드 _ 2010 존 매든 작품 헬렌 미렌, 제시카 차스테인, 샘 워싱턴, 톰 윌킨슨, 마튼 초카스, 시아란 힌즈 ★★★ 이런 말 하기 좀 그렇긴 하지만 나치가 없었다면 몇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대의 비극이 자초한 개인의 비극은 셀 수 없이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사연'들이 때론 영화로 만들어지고 영화가 가지는 특수한 성질 때문에 간혹 그 '사연'들이 왜곡되어 보여지더라도, 그래서 다소 억지스럽더라도 그 모든 아이러니들을 감쌀 정도로 개인의 비극은 가끔 시대를 관통하는 슬픔을 준다. 그깟 얼굴의 흉터는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말이다. the bbangzzib Juin
The Debt _ 언피니시드
The Debt _ 언피니시드 _ 2010
존 매든 작품
헬렌 미렌, 제시카 차스테인, 샘 워싱턴, 톰 윌킨슨, 마튼 초카스, 시아란 힌즈
★★★
이런 말 하기 좀 그렇긴 하지만
나치가 없었다면 몇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대의 비극이 자초한 개인의 비극은
셀 수 없이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사연'들이 때론 영화로 만들어지고
영화가 가지는 특수한 성질 때문에 간혹 그 '사연'들이
왜곡되어 보여지더라도, 그래서 다소 억지스럽더라도
그 모든 아이러니들을 감쌀 정도로
개인의 비극은 가끔 시대를 관통하는 슬픔을 준다.
그깟 얼굴의 흉터는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말이다.
the bbangzzib J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