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들 처음하는말이 보기만 하다 쓰려니까 막막하다는 그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ㅋㅋㅋ 아..처음 판쓰려니 부끄러움.. 일하는 도중에 친구와 카톡을 주고 받던중 친구가 내 고양이 사진을 보고 판에 자랑을 해보라는 소리에 쓰는거임... 옹세 다 너때문이다,보고 있뉘?ㅋㅋ 글쓴이는 글솜씨가 음슴..ㅋㅋ하지만 남친은 있음ㅋㅋㅋㅋㅋㅋㅋ 판에서 음슴체가 대세니까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 난 어느 지방 소도시에서 사는 24..이고 싶은 빠른 89 흔녀라도 되고 싶은 여자임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5마리의 똥고양이들이 있음ㅋㅋㅋ 러블2+코숏3 ㅋㅋㅋㅋ솔직히..나도 강아지들 고양이들 판 보면서 입이 근질 근질했음ㅋㅋ 원래 자기 자식이 제일인게 부모마음 아니겠음ㅋㅋ 바로 자식 자랑 가겠음ㅋㅋㅋ 우선 첫째 또치 2살 이 아니는 5남매 중에 장남으로써 집에서 왕의 위치에 있는 아이임ㅋㅋ 순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2살먹은 완전 미남 러블 또치! 또치라는 이름의 유래는ㅋㅋㅋ남친 별명임ㅋㅋㅋ 아직 청소년기에 맑고 순수한 자는 모습을 찍은거임ㅋㅋ 정말 천사같이 자지 않음?ㅋㅋ 또치의 사진은 주인인 나에게도 아주 귀함.. 눈치는 어찌나 빠른지 사진기만 들이대면 정면 샷이 거의 없음..ㅋㅋ 다음으로 소개 할 녀석은 우리집 둘째1살 노마 노마는 내 별명을 따서 지어준 이름임ㅋㅋ 굉장히 시크한 성격을 가졌음ㅋㅋ위에 소개한 또치는 부르면 오지만 얘는 안옴ㅋㅋ내가 가야함..ㅋㅋㅋㅋㅋㅋ표정부터 시크함이 느껴질꺼임ㅋㅋ 노마는 참 많이 몸이 약했음..그래서 1살인 지금도 다른애들에 비해 많이 작음ㅜ_ㅜ 가끔 그런게 느껴질때마다 나는 너무 슬픔..ㅜ_ㅜ예상하셨겠지만 위에 아이랑 부부임 나도 안한 결혼을 고양이를 먼저 시켜줬음ㅋㅋㅋ 그래도 또치보다는 사진찍기 수월한 녀석임..뭔가 각도를 안다거나 표정을 아는 녀석이라서 사진이 많았지만 얼마전 글쓴이가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핸드폰이 박살나는 바람에 나의 소중한 자식들 사진이..그래서 노마 사진이 몇개 없음 양해 바람ㅠ_ㅠ그래도 미모돋는 사진은 다행이 폰 박살나기 전에 다 저장해놓았음..ㅋㅋ 이 밑에 아이가 셋째 로또임 4개월 추정임..ㅠ_ㅠ 사진부터 벌써 건강해보이는 상태가 아니였음..이 아이는 남친의 회사 창고에서 발견된 아이임.. 어미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얼마나 굶었는지 만지면 뼈밖에 없는 아이였음 남친이 자길 살려주려는 걸 알았는지 도망도 안가고 계속 따라다녔다고함 그래서 남친 바로 구조해서 병원 ㄱㄱ 갔더니 결막염에 너무 마르고 귀에는 진드기.. 기생충 난리가 아니였음 아,그리고 이아이 이름이 로또인 이유는, 우리가 로또 1등 되려는게 아니라 힘들었던 만큼 묘생에 큰 행운이 있길 발는 마음에서 지은거니까 오해 하지 말길바람..ㅋㅋ 병원다녀온 직후 많이 피곤해서 그런지 완전 잠에 푹빠짐.. 이아이는 넷째 백설이임 3개월추정 너무 하얗고 이쁜 아이라서 백설공주의 백설을 따서 백설이라고 지었음ㅋ 로또가 들어온지 정확히 하루가 지나고 아파트 단지내에서 어미를 잃고 헤메던걸 내 지인의 지인이 구조해서 나의 품으로 온 아이임,ㅋ처음부터 이 이쁜 외모에 뿅!반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데리러 갔음ㅋㅋ 위아이가 이 아이임.. 이 미모가 빛나는게 보임?ㅋㅋㅋ내가 항상 자랑할때 애용하는 사진임ㅋㅋ 하지만 실물이 더 미묘라는사실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음ㅋㅋ 드디어 막내 로열이 3개월 추정 우리집 최고의 악당ㅋㅋ하지만 미워 할 수없는 말썽꾸러기임ㅋㅋ 이아이는 위에 백설이와 남매임ㅋㅋ보기에도 딱 닮지 않음?ㅋ 이아이도 백설이가 구조되고 하루뒤 똑같은 아파트 단지내에서 백설이를 구조한 지인의 지인이 아이들이 나무막대기로 눈을 자꾸 찌르던걸 구조해서 내가 데려오게 됨 솔직히 이때만 해도 5마리는 무리일것 같아서 로열이는 분양 보내려고 했으나,너무 정이 들어버린 나머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내 자식으로 받아들임ㅋㅋ근데 후회는 안함,다른아이들에 비해 비교적 건강하고 활발했음 근데 식탐이 많음..너무 많음..밥먹을땐 애미애비도 없음ㅋㅋ누나도 없음,지가 왕임ㅋㅋ 여태까지가 가벼운 소개였다면 이제 본견적으로 자랑짤 하겠음 이쁘고 귀엽고 웃기고 물고빨고 하고 싶은 사진을 엄선 하여 (사실 폰이 박살나서 사진이 별로 없는것 뿐입니다ㅋㅋ) 여러분께 자랑하고 싶었음 우선 자는 사진임ㅋㅋㅋㅋ 고양이든 강아지든 정말 동물들은 잠이 많은것 같음.. 먹고자고싸고가 하루의 일과임ㅋㅋㅋ 만세+분홍젤리 자랑짤 러블리함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는 저 분홍젤리 또치인데 얘는 어렸을때부터 이러고 잤음, 완전 천사가 따로없음..ㅋㅋ 국민 극세사 이불위에서 자는 로열이 백설이와 로열이는 남매인게 여기서 밝혀졌음ㅋㅋ 피는 못속인다더니..ㅋㅋㅋㅋ누가 남매 아니랄까봐ㅋㅋㅋ 일명 냥모나이트ㅋㅋㅋ마치 암모나이트를 떠올리게 만드는 사진이라하여 지어진 사진 제목임ㅋㅋ 둘은 피가 섞인 자매도 아닌데 이렇게 서로 뭉쳐서 자는걸 아주 좋아함..우리집 추운집 아님..아주 따뜻함..ㅋㅋㅋ 이렇게 셋이 뭉쳐자길 좋아함ㅋㅋ저 아련하게 얹어놓은 로열이 발이 보임?ㅋ 설정 ㄴㄴㅋㅋ 내가 생각해도 로열이만큼 깨알같은 사진을 건내주는 녀석이 없음ㅋㅋㅋ 데칼코마니 돋네ㅋㅋㅋㅋㅋ 누가 부부아니랄까봐 똑같은 포즈로 저렇게 자고 있음ㅋㅋ 오오 이 사진의 주인공은 또치임 숨막히는 뒷태ㅋㅋ저렇게 미끈하게 잘빠진 고양이 뒷태를 본적있음? 저 한껏 올라간 엉덩이ㅋㅋㅋ우리 또치 이런남자임.ㅋㅋ 애미 왔니 춥다 문닫아라.jpg (설정 ㄴㄴ 집에들어가면 가끔 이런포즈로 나를 맞이해줌ㅋㅋ) 애미 왔니 시댁 어른들 오셨다 인사드려라.jpg (다섯마리로 늘어나면서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되어버린 나의 자취방임ㅋㅋ) 쪼그맣던 아이가 어느새 화장실만가면 쪼르르 따라와서 이렇게 참견쟁이가 되어버렸음ㅋㅋ 후덕후덕 요즘 부쩍 살이쪄버린 또치임..저 숨막히는 뒷태와 동일묘 맞음.. 요즘 내가 살쪄서 너도 같이 찌는거니 그런거니..ㅠ_ㅠ 아이컨텍!우리 노마는 역시 사진 찍는 법을 아는 고양이였음ㅋ 여기서 우리 고양이 자랑을 마치겠음,ㅋㅋ 어색함..역시 글솜씨는 없지만,충동적으로 이런거 하면 안된다는걸 뼈저리게 깨닳았음ㅋㅋㅋ 솔직히 5마리 키운다고하면 사람들 모두 놀람을 표시함, 동물농장 나가도 되겠다는 말까지 들었음ㅋㅋㅋㅋ 심지어 집도 쫍음..ㅋㅋ원룸임..두마리 키울땐 몰랐지만 5마리로 늘어나니까 집이 쫍음 그래서 이사를 계획중임ㅋㅋㅋ 다행인건 남친이나 나나 고양이를 좋아해서 물고빨고 장난아님ㅋㅋ 어떻게 5마리나 키우냐고 나도 솔직히 또치만 키우려고 했는데 어느날 보니 5마리가 되있던거임,안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임 고양이 5마리가 있다보니 집에가면 잠자는 시간빼고 앉아있을 시간이 없음ㅋㅋ 응가치워줘야지 밥줘야지 바닥에 사막화 오면 쓸어내야지,놀아줘야지 근데 내가 얘네 한테 주는 사랑에 비하면 되돌아오는 사랑은 너무나 큰거여서 너무 좋음, 난 고양이나 강아지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아하라고 강요하지않음, 근데 내가 감히 건방지지만 고양이든 강아지든 살아있는 생명체라고 말하고 싶음 말만 못할 뿐이지 감정도 있고 아픔도 다 느끼는 생명체임 처음에 이뻐서 분양받고 나중에 아프거나 뒤치닥거리 하기 싫으니까 길거리에 내다 버리는 사람들 차라리 그럴거면 처음부터 안키웠으면 좋겠음 반려 동물은 정말 우리 주인 하나만 보고 평생을 살 아이들인데 그아이들한테는 누구보다 주인이 제일 좋고 믿음직 스러워야함 그런 아이들을 배신하지 않길 바라겠음.ㅠ_ㅠ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픔, 반려동물을 키우기전에 이것저것 많이 생각도 해보고 자기의경제상황이라든가 가족들의 의사도 매우 중요함,그니까 꼭!신중히 결정하길 바람,ㅠ_ㅠ 고양이나 강아지들은 길게 살면 15년 살음,결혼을 하고 애기가 생겨도 15년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아프나 늙으나 사랑해줄 수있는 분들만 꼭!!가족으로 받아드리길 바라겠음, 글쓴이도 박봉의 회사원임..고양이 키우면서 솔직히 먹고싶은거 못먹고 옷사는 돈 아껴가며 키움,그건 남친도 마찬가지임..ㅠ_ㅠ 그래도 얘네가 우리한테 온걸 후회 하지 않음, 오히려 너무 좋음ㅋㅋ 가끔 말썽짓하면 밉긴하지만ㅋㅋ그래도 이쁨ㅋㅋ 솜씨없는 글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여 나 아는 사람있어도 모른척 해주길 바람..나 정말 수줍으니까..ㅋㅋㅋ) 8
내.고.소(내 고양이들을 소개합니다♥)
정말 다들 처음하는말이 보기만 하다 쓰려니까 막막하다는 그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ㅋㅋㅋ
아..처음 판쓰려니 부끄러움..
일하는 도중에 친구와 카톡을 주고 받던중 친구가 내 고양이 사진을 보고
판에 자랑을 해보라는 소리에 쓰는거임...
옹세 다 너때문이다,
보고 있뉘?ㅋㅋ
글쓴이는 글솜씨가 음슴..ㅋㅋ하지만 남친은 있음ㅋㅋㅋㅋㅋㅋㅋ
판에서 음슴체가 대세니까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
난 어느 지방 소도시에서 사는 24..이고 싶은 빠른 89 흔녀라도 되고 싶은 여자임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5마리의 똥고양이들이 있음ㅋㅋㅋ
러블2+코숏3 ㅋㅋㅋㅋ솔직히..나도 강아지들 고양이들 판 보면서 입이 근질 근질했음ㅋㅋ
원래 자기 자식이 제일인게 부모마음 아니겠음
ㅋㅋ
바로 자식 자랑 가겠음ㅋㅋㅋ
우선 첫째 또치 2살
이 아니는 5남매 중에 장남으로써 집에서 왕의 위치에 있는 아이임ㅋㅋ
순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2살먹은 완전 미남 러블 또치!
또치라는 이름의 유래는ㅋㅋㅋ남친 별명임ㅋㅋㅋ
아직 청소년기에 맑고 순수한 자는 모습을 찍은거임ㅋㅋ
정말 천사같이 자지 않음?ㅋㅋ
또치의 사진은 주인인 나에게도 아주 귀함..
눈치는 어찌나 빠른지 사진기만 들이대면 정면 샷이 거의 없음..ㅋㅋ
다음으로 소개 할 녀석은 우리집 둘째1살 노마
노마는 내 별명을 따서 지어준 이름임ㅋㅋ
굉장히 시크한 성격을 가졌음ㅋㅋ위에 소개한 또치는 부르면 오지만
얘는 안옴ㅋㅋ내가 가야함..ㅋㅋㅋㅋㅋㅋ표정부터 시크함이 느껴질꺼임ㅋㅋ
노마는 참 많이 몸이 약했음..그래서 1살인 지금도 다른애들에 비해 많이 작음ㅜ_ㅜ
가끔 그런게 느껴질때마다 나는 너무 슬픔..ㅜ_ㅜ예상하셨겠지만 위에 아이랑 부부임
나도 안한 결혼을 고양이를 먼저 시켜줬음ㅋㅋㅋ
그래도 또치보다는 사진찍기 수월한 녀석임..뭔가 각도를 안다거나 표정을 아는 녀석이라서
사진이 많았지만 얼마전 글쓴이가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핸드폰이 박살나는 바람에
나의 소중한 자식들 사진이..
그래서 노마 사진이 몇개 없음 양해 바람ㅠ_ㅠ그래도 미모돋는
사진은 다행이 폰 박살나기 전에 다 저장해놓았음..ㅋㅋ
이 밑에 아이가 셋째 로또임 4개월 추정임..ㅠ_ㅠ
사진부터 벌써 건강해보이는 상태가 아니였음..이 아이는 남친의 회사 창고에서 발견된 아이임..
어미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얼마나 굶었는지 만지면 뼈밖에 없는 아이였음
남친이 자길 살려주려는 걸 알았는지 도망도 안가고 계속 따라다녔다고함
그래서 남친 바로 구조해서 병원 ㄱㄱ 갔더니 결막염에 너무 마르고 귀에는 진드기..
기생충 난리가 아니였음
아,그리고 이아이 이름이 로또인 이유는, 우리가 로또 1등 되려는게 아니라
힘들었던 만큼 묘생에 큰 행운이 있길 발는 마음에서 지은거니까 오해 하지 말길바람..ㅋㅋ
병원다녀온 직후 많이 피곤해서 그런지 완전 잠에 푹빠짐..
이아이는 넷째 백설이임 3개월추정
너무 하얗고 이쁜 아이라서 백설공주의 백설을 따서 백설이라고 지었음ㅋ
로또가 들어온지 정확히 하루가 지나고
아파트 단지내에서 어미를 잃고 헤메던걸 내 지인의 지인이 구조해서
나의 품으로 온 아이임,ㅋ처음부터 이 이쁜 외모에 뿅!반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데리러 갔음ㅋㅋ
위아이가 이 아이임..
이 미모가 빛나는게 보임?ㅋㅋㅋ내가 항상 자랑할때 애용하는 사진임ㅋㅋ
하지만 실물이 더 미묘라는사실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음ㅋㅋ
드디어 막내 로열이 3개월 추정
우리집 최고의 악당ㅋㅋ하지만 미워 할 수없는 말썽꾸러기임ㅋㅋ
이아이는 위에 백설이와 남매임ㅋㅋ보기에도 딱 닮지 않음?ㅋ
이아이도 백설이가 구조되고 하루뒤 똑같은 아파트 단지내에서
백설이를 구조한 지인의 지인이 아이들이 나무막대기로 눈을 자꾸 찌르던걸
구조해서 내가 데려오게 됨 솔직히 이때만 해도 5마리는 무리일것 같아서
로열이는 분양 보내려고 했으나,너무 정이 들어버린 나머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내 자식으로 받아들임ㅋㅋ근데 후회는 안함,다른아이들에 비해 비교적 건강하고 활발했음
근데 식탐이 많음..너무 많음..밥먹을땐 애미애비도 없음ㅋㅋ누나도 없음,지가 왕임ㅋㅋ
여태까지가 가벼운 소개였다면 이제 본견적으로 자랑짤 하겠음
이쁘고 귀엽고 웃기고 물고빨고 하고 싶은 사진을 엄선 하여
(사실 폰이 박살나서 사진이 별로 없는것 뿐입니다ㅋㅋ)
여러분께 자랑하고 싶었음
우선 자는 사진임ㅋㅋㅋㅋ
고양이든 강아지든 정말 동물들은 잠이 많은것 같음..
먹고자고싸고가 하루의 일과임ㅋㅋㅋ
만세+분홍젤리 자랑짤 러블리함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는 저 분홍젤리
또치인데 얘는 어렸을때부터 이러고 잤음,
완전 천사가 따로없음..ㅋㅋ
국민 극세사 이불위에서 자는 로열이
백설이와 로열이는 남매인게 여기서 밝혀졌음ㅋㅋ
피는 못속인다더니..ㅋㅋㅋㅋ누가 남매 아니랄까봐ㅋㅋㅋ
일명 냥모나이트ㅋㅋㅋ마치 암모나이트를 떠올리게 만드는 사진이라하여
지어진 사진 제목임ㅋㅋ 둘은 피가 섞인 자매도 아닌데 이렇게 서로 뭉쳐서 자는걸
아주 좋아함..우리집 추운집 아님..아주 따뜻함..ㅋㅋㅋ
이렇게 셋이 뭉쳐자길 좋아함ㅋㅋ저 아련하게 얹어놓은 로열이 발이 보임?ㅋ
설정 ㄴㄴㅋㅋ 내가 생각해도 로열이만큼 깨알같은 사진을 건내주는 녀석이 없음ㅋㅋㅋ
데칼코마니 돋네ㅋㅋㅋㅋㅋ
누가 부부아니랄까봐 똑같은 포즈로 저렇게 자고 있음ㅋㅋ
오오 이 사진의 주인공은 또치임
숨막히는 뒷태ㅋㅋ저렇게 미끈하게 잘빠진 고양이 뒷태를 본적있음?
저 한껏 올라간 엉덩이ㅋㅋㅋ우리 또치 이런남자임.ㅋㅋ
애미 왔니 춥다 문닫아라.jpg
(설정 ㄴㄴ 집에들어가면 가끔 이런포즈로 나를 맞이해줌ㅋㅋ)
애미 왔니 시댁 어른들 오셨다 인사드려라.jpg
(다섯마리로 늘어나면서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되어버린 나의 자취방임ㅋㅋ)
쪼그맣던 아이가 어느새
화장실만가면 쪼르르 따라와서 이렇게 참견쟁이가 되어버렸음ㅋㅋ
후덕후덕 요즘 부쩍 살이쪄버린 또치임..저 숨막히는 뒷태와 동일묘 맞음..
요즘 내가 살쪄서 너도 같이 찌는거니 그런거니..ㅠ_ㅠ
아이컨텍!우리 노마는 역시 사진 찍는 법을 아는 고양이였음ㅋ
여기서 우리 고양이 자랑을 마치겠음,ㅋㅋ
어색함..역시 글솜씨는 없지만,충동적으로 이런거 하면 안된다는걸
뼈저리게 깨닳았음ㅋㅋㅋ
솔직히 5마리 키운다고하면 사람들 모두 놀람을 표시함,
동물농장 나가도 되겠다는 말까지 들었음ㅋㅋㅋㅋ
심지어 집도 쫍음..ㅋㅋ원룸임..두마리 키울땐 몰랐지만
5마리로 늘어나니까 집이 쫍음 그래서 이사를 계획중임ㅋㅋㅋ
다행인건 남친이나 나나 고양이를 좋아해서 물고빨고 장난아님ㅋㅋ
어떻게 5마리나 키우냐고 나도 솔직히 또치만 키우려고 했는데
어느날 보니 5마리가 되있던거임,안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임
고양이 5마리가 있다보니 집에가면 잠자는 시간빼고 앉아있을 시간이 없음ㅋㅋ
응가치워줘야지 밥줘야지 바닥에 사막화 오면 쓸어내야지,놀아줘야지
근데 내가 얘네 한테 주는 사랑에 비하면 되돌아오는 사랑은 너무나 큰거여서
너무 좋음,
난 고양이나 강아지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아하라고 강요하지않음,
근데 내가 감히 건방지지만 고양이든 강아지든 살아있는 생명체라고 말하고 싶음
말만 못할 뿐이지 감정도 있고 아픔도 다 느끼는 생명체임
처음에 이뻐서 분양받고 나중에 아프거나 뒤치닥거리 하기 싫으니까 길거리에 내다 버리는
사람들 차라리 그럴거면 처음부터 안키웠으면 좋겠음
반려 동물은 정말 우리 주인 하나만 보고 평생을 살 아이들인데
그아이들한테는 누구보다 주인이 제일 좋고 믿음직 스러워야함
그런 아이들을 배신하지 않길 바라겠음.ㅠ_ㅠ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픔,
반려동물을 키우기전에 이것저것 많이 생각도 해보고 자기의경제상황이라든가
가족들의 의사도 매우 중요함,그니까 꼭!신중히 결정하길 바람,ㅠ_ㅠ
고양이나 강아지들은 길게 살면 15년 살음,결혼을 하고 애기가 생겨도
15년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아프나 늙으나 사랑해줄 수있는 분들만
꼭!!가족으로 받아드리길 바라겠음,
글쓴이도 박봉의 회사원임..고양이 키우면서 솔직히 먹고싶은거 못먹고
옷사는 돈 아껴가며 키움,그건 남친도 마찬가지임..ㅠ_ㅠ
그래도 얘네가 우리한테 온걸 후회 하지 않음,
오히려 너무 좋음ㅋㅋ
가끔 말썽짓하면 밉긴하지만ㅋㅋ그래도 이쁨ㅋㅋ
솜씨없는 글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여 나 아는 사람있어도 모른척 해주길 바람..나 정말 수줍으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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