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개같은 병원 이제 우리 아님

오택만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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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0113113228&section=03

간호사 A씨는 "웃고 즐기자는 차원에서 얘기했는지 모르지만 당하는 쪽에서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며 "야한 공연을 하라고 강요한 것은 아니지만 교수가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그런 거 해주면 분위기도 살고 좋지`라는 취지로 말하는 것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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