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럼프 이겨내고 쓰러왔어요... 사실...안써지는데..억지로쓴거.. 하.. 아까잉여언니 공지보고..저도느낀게 많고 오늘그냥 올리지말까했는데 약속은약속이니까.. 오뚝이같은여자돋아요? ㅋㅋㅋ제할말은 아까댓글로 다했으니까 여기선 꿀꿀한얘기하지말아요.. 힘내라는 댓글보다 아무렇지않게 대해주셨음 좋겠어요 힁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뜬금없이 스타투(요즘은뜬금이대세) 화요일날?일임... 이제날짜도..가물가물한게...하.ㅋㅋㅋㅋ 몇몇톡커님들 아시다시피 전날 롯데월드를 갔다왔잔슴? 하...진짜헐크처럼놀앗음...ㅋㅋㅋㅋ 그렇게..헐크처럼노느라..막차도놓치고.. 어쩔수없이 엄빠한테구걸해서.... 서울한복판에서 텐트치고 자는 사태는 모면함ㅋㅋㅋㅋ 송성열..확실히유딩임....근데 더무서운건..... 우리빠가...송열이랑... 수준이맞는다는거야.... 아빠...그러지마...오우노..안돼..하.... 아주 둘이 신나셧슴... 송열이아까..숑키한테 졸라서졸라서산 마술도구로 우리빠랑...뛰어다니면서놈... 우리아빠신세대돋음?ㅋㅋㅋ세대를너무 거슬러 올라갓음... 아빠왈 "젊은놈이랑 노니까 40년은 젊어진거같아" 아빠..40년전이면...아빠막태어났을때야... 하...제발...숫자개념좀...... 그래도 또 오랜만에 보는 엄마라고.. 엄마는 괜찮겠지?하고 방을들어가는데... 롯데월드에서사온 머리띠쓰고...여신이언니랑 셀카를...하...됐어..다됐어....ㅋㅋㅋㅋ 인생뭐있음?인생은 원래 고독한거임.. 우리가족....진짜 젊음돋네.. 나님 오만상을 찌푸리고 방으로들어옴.. 하...아무도없으니 조금씩 마음에안정이옴.ㅋㅋㅋㅋㅋ 그래도..이날톡커님들이랑 약속지킬려고 완전피곤한데.. 톡온을 들어갔음.... 워워워 나착한거알아요 다음날 엄빠랑 시크하게 ㅃ하고 버스타고 집으로옴ㅋㅋㅋ 우리엄빠...하...진짜시크함 그전날 경고함... "우리내일 쉬는날이니까 깨우지말고 니들끼리알아서가" ㅋㅋㅋㅋㅋ하...시크돋음? 내시크가 저기서 물려져내려온거임..훗 여튼 우리님도 지칠대로 지쳐서 각자집에가자마자 진짜 쥐죽은듯이잠... 그렇게.. 완전 잠에 취해서 막막 자고있는데 밖에서 막 떠드는소리가 들리는거임.ㅋㅋㅋ 시계를보니까..어머...나...6시간을...꼬박.. 근데솔직히 그럴만도 햇음... 며칠동안톡온하느라고...진짜평균4시간씩잠ㅋㅋㅋ 나이제 뻔뻔왕말고 톡온왕할거니까 말리지마라 일어나서 나와보니까 여신이언니랑 숑키랑 만두오빠?ㅋㅋㅋㅋ 여긴어쩐일^^^ 사실 만두오빠....전날 롯데월드갈때ㅣ.... 복분자따러가셧엇음...우리버리고..우리보고차끌고 가자고해놓고...^^^ 여튼 송열이랑 넷이서 거실에 퍼질러 앉아서 무슨얘기를 하고있는거임 나님 완전 방에서 나오자마자 어리둥절해서 뭐야..이러고쳐다보는데 갑자기송열이가 나한테 빨리오라고 막 손짓을하는거임ㅋㅋㅋ 이때완전 천진난만돋앗음ㅋㅋㅋ하...저순수한... 나님 쇼파앞으로가서 쇼파에 매달림... 이자세..머리에피쏠리는게..굳임... 모든 장기란 장기들이 쇼파에 눌리는느낌이.ㅋㅋ끝내줘요.. 여튼 그렇게 매달려서 얘기를 듣는데 숑키왈 "그럼 각자 집에가서 챙겨와" "뭘뭘?뭘챙겨오는데?" ㅋㅋㅋ내말은 그냥싹 무시하고 "그냥 가까운데가..10시에 만나서 가지뭐" "어딜?또어딜가게?" 나님 거꾸로 매달려서 막 물어보는데 인간미돋는 만두오빠왈 "야..너그러고있으니까 처키같아" 나님 순간 ㅋㅋㅋㅋ욱해서 고개를확들려는데 갑자기송열이가 허리를 턱..잡는거임... 뭐야...뭐야...너어디에손을대냐?ㅋㅋㅋ 그러더니 팔로내허리를 쭉잡아댕겨서 쇼파에... 날똑바로 앉히더니 내얼굴에 지얼굴을 쑥 내미는거임... 그리고는 막손을들어서 내머리를 쓱쓱 쓸어내림.. 솔직히..송열이가 이때 손들때..나때리는줄알았다?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때다 싶어서 송열이한테물어봄 숑키너됏어.ㅋㅋㅋㅋㅋ "어디가는데? 어디가게?" "씻으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ㅋㅋㅋㅋ "어??!??1!!" 나님은 또 그거에 놀라서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크게 소리질름 숑키랑 여신이언니표정완전ㅋㅋ 쟤네뭐야..뭐하냐?진짜 우리앞에서 사랑놀음하냐? 딱이얼굴이엿음ㅋㅋㅋㅋ 송열이왈 "ㅋㅋㅋㅋ아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찜질방간다고" 하..그말이였어? 난또..괜히.. 기대햇잖아 ㅋㅋㅋㅋ19금돋아요?ㅋㅋㅋㅋ "아뭐야.ㅋㅋㅋㅋㅋㅋㅋ그럼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면되지" "변태네 우리끼룩이" "헐...아니거든??" "변태맞네" "아니라고!!!" 송열이 완전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내볼을 턱 잡더니 입에... 쪽 쪼오오오옥??ㅋㅋㅋ 만두오빠랑 여신이 언니랑 숑키..ㅋㅋㅋㅋ표정ㅋㅋㅋ 너네지금 장난하냐? ㅋㅋㅋㅋ하..그래도 우리만좋으면 됐지.. 나님 또좋다고.흐흐흐 이러면서 막 얼굴붉히고 송열이왈 "봐봐 변태 맞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시끼가...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박력넘치게 확 나님을 끌어안는거임 뭐야.ㅋㅋㅋ갑자기 이남자 왜이럼?ㅋㅋㅋㅋ 송박력돋네.. 진짜 막 안고 내어깨에 얼굴을 부비적부비적됨... 하..이누나...심장터지겠다... 너오늘따라..왜이러냐... 나한테무슨 감정있냐?ㅋㅋㅋ 하...이러지말라고...너...자꾸이러면... 내가너무좋잖아.. 그러면서..막.. "여보여보여보여보" 막이럼.. 나님도 똑같이 송열이 어깨에 대고 부비적 부비적 거림 "왜왜왜왜" 옆에서 만두오빠 완전 꼴불견이라는듯이 쳐다봄ㅋㅋㅋ 숑키랑 여신이언니는 이제 해탈의경지임ㅋㅋㅋㅋ 그냥 한번 흘끗보더니 지네끼리 막 뭐라고 떠듬ㅋㅋ "왜 넌 나한테 여보라고 안불러?" 이러면서....하....내가 성열이사진중에 찾아논거잇음ㅋㅋㅋ 기달려봐... 그래...딱 이표정으로 날 쳐다보는거임.... 내맘을 알겟음? 하..진짜 여보란 말이 안나올수가 있겠냐고... "하...그렇게쳐다보지마..." "왜?" "오빠가 그렇게보면 나진짜 오빠말을 안들을수가 없어...ㅋㅋㅋㅋ" 솔직돋앗음?ㅋㅋㅋㅋㅋㅋ 송열이...또좋다고 실실실거리면서 다시 내머리를 꼬옥 앉는거임 "여보~해봐" ㅋㅋㅋㅋㅋ하...하.....내가 햇을거같음?ㅋㅋ 나심지굳은여자임ㅋㅋㅋㅋ "여보~" 햇음.... 송열이왈ㅋㅋㅋ "아이착하다" 이러면서..내입에 귤 한조각도아니고^^^ 그냥 까기만해서 집어넣음ㅋㅋ 근데..웃긴건...그게또 들어간다? 하.... 송열이그거보더니 내볼을 쿡쿡찔름 나진짜 송열이한테 귤 뿜을뻔함ㅋㅋㅋ "아..!!!하이 아아오!!!" - <아!!하지말라고!!> "어떻게 그게 다들어가냐??" "아 오아아 이어어어오오 아이아아.ㅋㅋㅋㅋ" - <아..오빠가집어넣어놓고 말이많아..ㅋㅋㅋㅋ> 그러면서 계속 내볼찔름... 진짜..미친척하고.확 뿜어버릴까보다..하...ㅋㅋㅋㅋㅋ 진짜 최선을 다해서 참았음... 너무커서 씹히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계속 혼자 낑낑되면서 오물오물거리고 있는데 갑자기송열이가 툭튀어나온내볼에... 흐ㅡ...흐흐ㅡㅎ...흐흐ㅡ흫 쪽... 하...오늘몇번하나해보자... 그러더니 다른쪽볼에도 쪽 하...진짜... 여신이언니랑 숑키는...이제...달관의경지..ㅋㅋㅋㅋㅋ 이제 우리보고 실실거림ㅋㅋㅋ 자기들끼리 "야..흥미진진하다 계속해봐 드라마보는거같네" 만두오빠는 어이없다는듯이 하...이러고 웃음ㅋㅋㅋㅋ 나님..또튕겨본다고 "아..하지마봐.ㅋㅋㅋㅋㅋㅋ귤좀먹자고" 이제..좀...말할수잇음ㅋㅋㅋ 귤이점점 줄어들고잇엇음ㅋㅋㅋ "먹지마먹지마" 아니..ㅋㅋㅋ그럼 처음부터주질 말던가...ㅋㅋㅋ진짜 여튼 집에서밥해먹기 귀찮다고 시켜서먹고 나님은 송열이 거실에 뗘놓고 방으로 들어와서.. 또톡온함... 송열이밖에서 별 생쇼를 다함.. 들어와보겠다고... 방밖에서 막... "아!!!!끼룩아 나여기다쳤어!!!!!" 다쳤으면서 말도잘함ㅋㅋㅋ "뻥치지마라!!!" "진짠데?!?!?" ㅋㅋㅋ하...진짜..내가..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엽지않음?... 나만그런거..? 아,,알앗어요.. 여튼 오늘은 이쯤에서..ㅋㅋ끝끝끝.. 다음편은그럼 ... 저절로 찜질방편이되는건가? 기대해요.. 다음편달달터지니까 아..그리고.. 나이제톡온안할끼야! 내신비주의막막벗겨져...ㅋㅋ 흥이제ㅋㅋㅋ호일녀도아니고 비닐녀되게생겻다아주.... ㅋㅋㅋ그리고 다음편 아마 주말에올릴듯해요.. 그럼25편채우는건가? 하..나도 이제 뿌잉이따라서 은퇴할때가.... 그냥 뿌잉이랑 잉여언니랑 셋이서 벽에똥칠이나 하면서 살까봐.. 똥칠로 벽화나만들어보자 에헤라디야 어화둥둥 신난다 그럼진짜ㅃㅃㅃㅃ♥ 26018
★★★242424옷갈아입는데갑자기들어온훈남242424★★★
여러분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럼프 이겨내고 쓰러왔어요...
사실...안써지는데..억지로쓴거..
하.. 아까잉여언니 공지보고..저도느낀게 많고
오늘그냥 올리지말까했는데 약속은약속이니까..
오뚝이같은여자돋아요?
ㅋㅋㅋ제할말은 아까댓글로 다했으니까
여기선 꿀꿀한얘기하지말아요..
힘내라는 댓글보다 아무렇지않게 대해주셨음 좋겠어요
힁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뜬금없이 스타투(요즘은뜬금이대세)
화요일날?일임...
이제날짜도..가물가물한게...하.ㅋㅋㅋㅋ
몇몇톡커님들 아시다시피 전날 롯데월드를 갔다왔잔슴?
하...진짜헐크처럼놀앗음...ㅋㅋㅋㅋ
그렇게..헐크처럼노느라..막차도놓치고..
어쩔수없이 엄빠한테구걸해서....
서울한복판에서 텐트치고 자는 사태는 모면함ㅋㅋㅋㅋ
송성열..확실히유딩임....근데
더무서운건.....
우리빠가...송열이랑...
수준이맞는다는거야....
아빠...그러지마...오우노..안돼..하....

아주 둘이 신나셧슴...
송열이아까..숑키한테 졸라서졸라서산 마술도구로
우리빠랑...뛰어다니면서놈...
우리아빠신세대돋음?ㅋㅋㅋ세대를너무 거슬러 올라갓음...
아빠왈
"젊은놈이랑 노니까 40년은 젊어진거같아"
아빠..40년전이면...아빠막태어났을때야...
하...제발...숫자개념좀......
그래도 또 오랜만에 보는 엄마라고..
엄마는 괜찮겠지?하고 방을들어가는데...
롯데월드에서사온 머리띠쓰고...여신이언니랑
셀카를...하...됐어..다됐어....ㅋㅋㅋㅋ
인생뭐있음?인생은 원래 고독한거임..
우리가족....진짜 젊음돋네..
나님 오만상을 찌푸리고 방으로들어옴..
하...아무도없으니 조금씩 마음에안정이옴.ㅋㅋㅋㅋㅋ
그래도..이날톡커님들이랑 약속지킬려고 완전피곤한데..
톡온을 들어갔음....
워워워 나착한거알아요
다음날 엄빠랑 시크하게 ㅃ하고
버스타고 집으로옴ㅋㅋㅋ
우리엄빠...하...진짜시크함
그전날 경고함...
"우리내일 쉬는날이니까 깨우지말고 니들끼리알아서가"
ㅋㅋㅋㅋㅋ하...시크돋음?
내시크가 저기서 물려져내려온거임..훗
여튼 우리님도 지칠대로 지쳐서
각자집에가자마자 진짜 쥐죽은듯이잠...
그렇게..
완전 잠에 취해서 막막 자고있는데
밖에서 막 떠드는소리가 들리는거임.ㅋㅋㅋ
시계를보니까..어머...나...6시간을...꼬박..
근데솔직히 그럴만도 햇음...
며칠동안톡온하느라고...진짜평균4시간씩잠ㅋㅋㅋ
나이제 뻔뻔왕말고 톡온왕할거니까 말리지마라
일어나서 나와보니까
여신이언니랑
숑키랑
만두오빠?ㅋㅋㅋㅋ
여긴어쩐일^^^
사실 만두오빠....전날 롯데월드갈때ㅣ....
복분자따러가셧엇음...우리버리고..우리보고차끌고 가자고해놓고...^^^
여튼 송열이랑
넷이서 거실에 퍼질러 앉아서 무슨얘기를 하고있는거임
나님 완전 방에서 나오자마자 어리둥절해서
뭐야..이러고쳐다보는데
갑자기송열이가 나한테 빨리오라고 막 손짓을하는거임ㅋㅋㅋ
이때완전 천진난만돋앗음ㅋㅋㅋ하...저순수한...
나님 쇼파앞으로가서 쇼파에 매달림...
이자세..머리에피쏠리는게..굳임...
모든 장기란 장기들이 쇼파에 눌리는느낌이.ㅋㅋ끝내줘요..
여튼 그렇게 매달려서 얘기를 듣는데
숑키왈
"그럼 각자 집에가서 챙겨와"
"뭘뭘?뭘챙겨오는데?"
ㅋㅋㅋ내말은 그냥싹 무시하고
"그냥 가까운데가..10시에 만나서 가지뭐"
"어딜?또어딜가게?"
나님 거꾸로 매달려서 막 물어보는데
인간미돋는 만두오빠왈
"야..너그러고있으니까 처키같아"
나님 순간 ㅋㅋㅋㅋ욱해서 고개를확들려는데
갑자기송열이가 허리를 턱..잡는거임...
뭐야...뭐야...너어디에손을대냐?ㅋㅋㅋ
그러더니 팔로내허리를 쭉잡아댕겨서 쇼파에...
날똑바로 앉히더니 내얼굴에 지얼굴을 쑥 내미는거임...
그리고는 막손을들어서 내머리를 쓱쓱 쓸어내림..
솔직히..송열이가 이때 손들때..나때리는줄알았다?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때다 싶어서 송열이한테물어봄
숑키너됏어.ㅋㅋㅋㅋㅋ
"어디가는데? 어디가게?"
"씻으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ㅋㅋㅋㅋ
"어??!??1!!"
나님은 또 그거에 놀라서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크게 소리질름
숑키랑 여신이언니표정완전ㅋㅋ
쟤네뭐야..뭐하냐?진짜 우리앞에서 사랑놀음하냐?
딱이얼굴이엿음ㅋㅋㅋㅋ
송열이왈
"ㅋㅋㅋㅋ아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찜질방간다고"
하..그말이였어?
난또..괜히..
기대햇잖아
ㅋㅋㅋㅋ19금돋아요?ㅋㅋㅋㅋ
"아뭐야.ㅋㅋㅋㅋㅋㅋㅋ그럼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면되지"
"변태네 우리끼룩이"
"헐...아니거든??"
"변태맞네"
"아니라고!!!"
송열이 완전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내볼을 턱 잡더니
입에...
쪽
쪼오오오옥??ㅋㅋㅋ
만두오빠랑 여신이 언니랑 숑키..ㅋㅋㅋㅋ표정ㅋㅋㅋ
너네지금 장난하냐?
ㅋㅋㅋㅋ하..그래도 우리만좋으면 됐지..
나님 또좋다고.흐흐흐
이러면서 막 얼굴붉히고
송열이왈
"봐봐 변태 맞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시끼가...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박력넘치게
확 나님을 끌어안는거임
뭐야.ㅋㅋㅋ갑자기 이남자 왜이럼?ㅋㅋㅋㅋ
송박력돋네..
진짜 막 안고 내어깨에 얼굴을 부비적부비적됨...
하..이누나...심장터지겠다...
너오늘따라..왜이러냐...
나한테무슨 감정있냐?ㅋㅋㅋ
하...이러지말라고...너...자꾸이러면...
내가너무좋잖아..
그러면서..막..
"여보여보여보여보"
막이럼..
나님도 똑같이 송열이 어깨에 대고 부비적 부비적 거림
"왜왜왜왜"
옆에서 만두오빠 완전 꼴불견이라는듯이 쳐다봄ㅋㅋㅋ
숑키랑 여신이언니는 이제 해탈의경지임ㅋㅋㅋㅋ
그냥 한번 흘끗보더니 지네끼리 막 뭐라고 떠듬ㅋㅋ
"왜 넌 나한테 여보라고 안불러?"
이러면서....하....내가 성열이사진중에 찾아논거잇음ㅋㅋㅋ
기달려봐...
그래...딱 이표정으로 날 쳐다보는거임....
내맘을 알겟음?
하..진짜 여보란 말이 안나올수가 있겠냐고...
"하...그렇게쳐다보지마..."
"왜?"
"오빠가 그렇게보면 나진짜 오빠말을 안들을수가 없어...ㅋㅋㅋㅋ"
솔직돋앗음?ㅋㅋㅋㅋㅋㅋ
송열이...또좋다고 실실실거리면서
다시 내머리를 꼬옥 앉는거임
"여보~해봐"
ㅋㅋㅋㅋㅋ하...하.....내가 햇을거같음?ㅋㅋ
나심지굳은여자임ㅋㅋㅋㅋ
"여보~"
햇음....
송열이왈ㅋㅋㅋ
"아이착하다"
이러면서..내입에 귤 한조각도아니고^^^
그냥 까기만해서 집어넣음ㅋㅋ
근데..웃긴건...그게또 들어간다?
하....
송열이그거보더니 내볼을 쿡쿡찔름
나진짜 송열이한테 귤 뿜을뻔함ㅋㅋㅋ
"아..!!!하이 아아오!!!" - <아!!하지말라고!!>
"어떻게 그게 다들어가냐??"
"아 오아아 이어어어오오 아이아아.ㅋㅋㅋㅋ" - <아..오빠가집어넣어놓고 말이많아..ㅋㅋㅋㅋ>
그러면서 계속 내볼찔름...
진짜..미친척하고.확 뿜어버릴까보다..하...ㅋㅋㅋㅋㅋ
진짜 최선을 다해서 참았음...
너무커서 씹히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계속 혼자 낑낑되면서 오물오물거리고 있는데
갑자기송열이가 툭튀어나온내볼에...
흐ㅡ...흐흐ㅡㅎ...흐흐ㅡ흫
쪽...
하...오늘몇번하나해보자...
그러더니 다른쪽볼에도 쪽
하...진짜...
여신이언니랑 숑키는...이제...달관의경지..ㅋㅋㅋㅋㅋ
이제 우리보고 실실거림ㅋㅋㅋ
자기들끼리
"야..흥미진진하다 계속해봐 드라마보는거같네"
만두오빠는 어이없다는듯이 하...이러고 웃음ㅋㅋㅋㅋ
나님..또튕겨본다고
"아..하지마봐.ㅋㅋㅋㅋㅋㅋ귤좀먹자고"
이제..좀...말할수잇음ㅋㅋㅋ
귤이점점 줄어들고잇엇음ㅋㅋㅋ
"먹지마먹지마"
아니..ㅋㅋㅋ그럼 처음부터주질 말던가...ㅋㅋㅋ진짜
여튼 집에서밥해먹기 귀찮다고 시켜서먹고
나님은 송열이 거실에 뗘놓고 방으로 들어와서..
또톡온함...
송열이밖에서 별 생쇼를 다함..
들어와보겠다고...
방밖에서 막...
"아!!!!끼룩아 나여기다쳤어!!!!!"
다쳤으면서 말도잘함ㅋㅋㅋ
"뻥치지마라!!!"
"진짠데?!?!?"
ㅋㅋㅋ하...진짜..내가..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엽지않음?...
나만그런거..?
아,,알앗어요..
여튼 오늘은 이쯤에서..ㅋㅋ끝끝끝..
다음편은그럼 ...
저절로 찜질방편이되는건가?
기대해요..
다음편달달터지니까
아..그리고..
나이제톡온안할끼야!
내신비주의막막벗겨져...ㅋㅋ
흥이제ㅋㅋㅋ호일녀도아니고
비닐녀되게생겻다아주....
ㅋㅋㅋ그리고 다음편 아마 주말에올릴듯해요..
그럼25편채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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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뿌잉이랑 잉여언니랑 셋이서 벽에똥칠이나 하면서 살까봐..
똥칠로 벽화나만들어보자 에헤라디야 어화둥둥 신난다
그럼진짜ㅃㅃ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