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만난지 일년째가 다되어가네요 헤어짐도 일년이 다가오네요. 두달간의 짧은 만남이엿으니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아요. 우리헤어짐엔 누군가의 이별통보도 없었으니까. 헤어짐을 생각하고 당신에게 전화를 하고나서 난 '한번더'를 생각했는데 당신은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처음엔 언젠간 오겠지라고 기다렸는데 점점 이젠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운게 언젠간 곧 끝날거라고 이젠 곧 무뎌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해요. 난 잘살고있어요 가끔 당신생각에 미칠 것 같은것만 빼고 연락하고 싶은 떨리는 손을 몇번이나 부여잡았는지몰라요. 구질구질한 여자로 남긴 싫으니까. 후회가 되요. 당신을 못알아보고 너무 무서워서 웃으며밀어냈던게. 너무 어리게 굴었던게 '그립긴 하지만 당신은 내게 예의가 없었어'라고 생각해도 혹시 그게 당신의 표현방법이 아니였는지 난 더 사랑받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떠난것도 새벽이면 이 아픔모두 다시 아련한 그리움으로 변하더라구요 여전히 그리워요. 목소리도 듣고싶고 가끔은 눈감고 당신의 웃던모습을 상상해요. 기억속에서 우린 다시 만나죠. 당신은 냉정했던 사람이니 날 그리워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괜찮아요 후회해도 이 사랑과 그리움을 통해 내가 조금 더 성숙했다고 생각할게요. 너무 보고싶어요 잘살아요란 말은 아직 못하겠네요. 당신이 이곳에 없는 걸 아니 편지쓰고가요 Y현석씨에게 진심은 통하는 법.
잘살아요 가끔 그리워 미칠것 같은 것만 빼면
우리가 처음만난지 일년째가 다되어가네요
헤어짐도 일년이 다가오네요. 두달간의 짧은 만남이엿으니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아요.
우리헤어짐엔 누군가의 이별통보도 없었으니까.
헤어짐을 생각하고 당신에게 전화를 하고나서 난 '한번더'를 생각했는데
당신은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처음엔 언젠간 오겠지라고 기다렸는데 점점 이젠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운게 언젠간 곧 끝날거라고 이젠 곧 무뎌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해요.
난 잘살고있어요 가끔 당신생각에 미칠 것 같은것만 빼고
연락하고 싶은 떨리는 손을 몇번이나 부여잡았는지몰라요.
구질구질한 여자로 남긴 싫으니까.
후회가 되요. 당신을 못알아보고 너무 무서워서 웃으며밀어냈던게.
너무 어리게 굴었던게
'그립긴 하지만 당신은 내게 예의가 없었어'라고 생각해도 혹시 그게 당신의 표현방법이 아니였는지
난 더 사랑받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떠난것도
새벽이면 이 아픔모두 다시 아련한 그리움으로 변하더라구요
여전히 그리워요. 목소리도 듣고싶고 가끔은 눈감고 당신의 웃던모습을 상상해요.
기억속에서 우린 다시 만나죠.
당신은 냉정했던 사람이니 날 그리워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괜찮아요 후회해도 이 사랑과 그리움을 통해 내가 조금 더 성숙했다고 생각할게요.
너무 보고싶어요 잘살아요란 말은 아직 못하겠네요. 당신이 이곳에 없는 걸 아니 편지쓰고가요
Y현석씨에게
진심은 통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