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희동네앞에있는 실내야구연습장다닌지 2주쯤됬어요 저는 중3이구요ㅋ 원래 11시쯤에 시작해서 12시쯤에마치는데 같이하던형이아프기도하고(둘이서만했음) 사람도없고하니 슨상님이 9시에하자구해서 네 했죠 9시에가니까 어른들이많더군요? 그런데 저~기서 공던지고있는 한 난쟁이가보이더군요 <<이놈임 생긴것도 촌놈새키처럼해가지고 키도 140정도밖에 안되보였어요(제가 한 165쯤되고요ㅎ) 공은 그럭저럭던지니 저보단오래한것같았어요 그런데 어른들이 걔가던져주는공을치네요? 그러길래 좀 오래했나보다 이런생각했죠 가관인건 어른들이 잘한다잘한다하니까 초딩의 본색을 드러내네요 "아저씨, 삼진각오하세요" "지옥으로보내줄게요" "나 무쇠팔인듯??ㅋㅋ" 이딴 후려먹을자뻑질쳐하고 손발오그라드는 개소리하니까 짜증나더군요은근... 그래 뭐 애니까 그럴수도있지 이렇게생각했죠 슨상님이 얘하고어떤고1하고세명이서 연습하래요 이 까까머리 초딩보고 우리들가르쳐주고뭐하래요 아 그것도기분나빴지만 공던져주는거치는데 던져주면서 "형, 하나~둘!하면쳐. 자,하나~둘! 하나~둘" 던져주는족족 그똥개훈련시키는듯한소리지껄입니다 ㅋㅋㅋ 고1한테도그렇게하네요 근데 고1놈도가관인게 내가치는거보고 자세지적하네요 아니 저보다오래한것도아니고 1주일정도 늦게들어와놓고 자세지적하는게 기분나쁘네요 지보단잘치는것같은데 키도작고 뚱뚱해가지고 어휴;; 그래고 까까머리초딩하고 같이연습한 둘째날 이번에는 공바운스해주는걸 잡는건데 1.5초에 한개씩던집네다? 당연히 많이 놓치겠죠 놓쳤더니 큰소리치면서 "빨리~빨리~" 지는 그렇게던져주면 다잡을수있는지모르겠지만 재수없네요 또 "놓치면 공한박스다던진다! 똑바로해!!" 와 죽고싶어 환장을하네요 또뭐 "공주워 빨리주워"머이러면서 별 존슨같은명령조로 말하는데 기분팍상하네요 또 까까머리초딩새키가 "형, 고1형이 연습할때동안 자세잡고가만있어" 라네요?ㅋㅋ 이자세가 하체꾸부리고있는건데 엄청힘들거든요 기마자세보다힘들어요 이걸 3분정도하고있으라는데 코치님이하라고하면 하겠는데 째깐한게 하라고하니까 힘들고자시고 짜증부터나네요? 고1돼지년은 시키는대로또합디다? 제차례가됬죠 저는 안한다고했습디다 그런데 고1돼지년이 "야, 너도해라"이럽디다? 너는 초딩새키가 명령하는거 자존심도안상하냐? 라고해주고싶지만..참았습디다 전 계속 "안해"라고만했죠 그러니까 초딩새키가 "어? 지금 형한테 반말한거야?"이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와 지는 반말나부랭이에다가 무례한발언제노사이드쳐놓고ㅋㅋㅋ 그래서 "야 너는 왜반말하냐?" 이러니까 "나는 야구선배니까 반말하는거지" 제가말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내가밖에나가면 너 줘패고작살내놔도되겠네?"했죠 그러니까 "응 근데 나는 형나가고난뒤에나갈꺼야"랍니다;;; 님들생각은어떤가요 제가 인내심이없고 포용력이부족한걸까요 물론 그런것도있습니다만은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진짜요즘초딩...개념이없네요;;
제가 저희동네앞에있는 실내야구연습장다닌지 2주쯤됬어요
저는 중3이구요ㅋ
원래 11시쯤에 시작해서 12시쯤에마치는데 같이하던형이아프기도하고(둘이서만했음) 사람도없고하니
슨상님이 9시에하자구해서 네 했죠
9시에가니까 어른들이많더군요? 그런데 저~기서 공던지고있는 한 난쟁이가보이더군요
<<이놈임
생긴것도 촌놈새키처럼해가지고 키도 140정도밖에 안되보였어요(제가 한 165쯤되고요ㅎ)
공은 그럭저럭던지니 저보단오래한것같았어요
그런데 어른들이 걔가던져주는공을치네요? 그러길래 좀 오래했나보다 이런생각했죠
가관인건 어른들이 잘한다잘한다하니까 초딩의 본색을 드러내네요
"아저씨, 삼진각오하세요" "지옥으로보내줄게요" "나 무쇠팔인듯??ㅋㅋ"
이딴 후려먹을자뻑질쳐하고 손발오그라드는 개소리하니까 짜증나더군요은근...
그래 뭐 애니까 그럴수도있지 이렇게생각했죠
슨상님이 얘하고어떤고1하고세명이서 연습하래요
이 까까머리 초딩보고 우리들가르쳐주고뭐하래요 아 그것도기분나빴지만
공던져주는거치는데 던져주면서 "형, 하나~둘!하면쳐. 자,하나~둘! 하나~둘"
던져주는족족 그똥개훈련시키는듯한소리지껄입니다 ㅋㅋㅋ
고1한테도그렇게하네요 근데 고1놈도가관인게 내가치는거보고 자세지적하네요
아니 저보다오래한것도아니고 1주일정도 늦게들어와놓고 자세지적하는게 기분나쁘네요 지보단잘치는것같은데 키도작고 뚱뚱해가지고 어휴;;
그래고 까까머리초딩하고 같이연습한 둘째날
이번에는 공바운스해주는걸 잡는건데 1.5초에 한개씩던집네다?
당연히 많이 놓치겠죠 놓쳤더니 큰소리치면서 "빨리~빨리~"
지는 그렇게던져주면 다잡을수있는지모르겠지만 재수없네요
또 "놓치면 공한박스다던진다! 똑바로해!!" 와 죽고싶어 환장을하네요
또뭐 "공주워 빨리주워"머이러면서 별 존슨같은명령조로 말하는데 기분팍상하네요
또 까까머리초딩새키가 "형, 고1형이 연습할때동안 자세잡고가만있어" 라네요?ㅋㅋ
이자세가 하체꾸부리고있는건데 엄청힘들거든요 기마자세보다힘들어요 이걸 3분정도하고있으라는데
코치님이하라고하면 하겠는데 째깐한게 하라고하니까 힘들고자시고 짜증부터나네요?
고1돼지년은 시키는대로또합디다? 제차례가됬죠 저는 안한다고했습디다 그런데 고1돼지년이
"야, 너도해라"이럽디다? 너는 초딩새키가 명령하는거 자존심도안상하냐? 라고해주고싶지만..참았습디다
전 계속 "안해"라고만했죠 그러니까 초딩새키가 "어? 지금 형한테 반말한거야?"이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와 지는 반말나부랭이에다가 무례한발언제노사이드쳐놓고ㅋㅋㅋ 그래서 "야 너는 왜반말하냐?"
이러니까 "나는 야구선배니까 반말하는거지"
제가말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내가밖에나가면 너 줘패고작살내놔도되겠네?"했죠 그러니까 "응 근데 나는 형나가고난뒤에나갈꺼야"랍니다;;;
님들생각은어떤가요 제가 인내심이없고 포용력이부족한걸까요 물론 그런것도있습니다만은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