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앵금이가~ 또! 왔어요~!ㅎㅎ 지금은 제가 총2편의 으시시?한 이야기를 쓰려해요~길게 쓰려해도.. 제가 글솜씨가 없다보니.. 너무~~ 길게~는 못쓸거 같아요...ㅠ 나중에라도 쓰면서 글솜씨가 더~ 늘면 굉장히~ 길~~~게 쓰도록 할게요~ 그리고 토커분들께 알려드릴 말이 있는데요 제가 귀신을 본다고 무속인? 이런쪽으로 관련이 있고 제가 엄청엄청.. 잘 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건 오해에요..ㅠ 제가 귀신을 보지만 그래도 엄청 평범한 사람이라서.. 잘 알지는 못해요~그래서 댓글로 궁금하신걸 달아놔도 제가 아는건 알려드려도 모르는건.. 알려드릴수가 없답니다.. 그 부분은 죄송해요,,, 하지만 이해좀 해주셨으면해요.. 그럼 오늘도 시작! 할게요~ +수정)어제 제가 쓴 도깨비는 우리나라 도깨비가 아닌 일본 도깨비 오니 였다네요.. 좀 더 알아보고 쓸걸.. 제.. 불찰로 모든 토커분들을 헷갈리게 했네요 죄송해요.. 앞으론 이야기를 쓰더라도 잘~ 알아보고 쓸게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1.천사를 보다! 엄마와 나는 천사를 본적이 있다 먼저 엄마는 비가 오는 날을 무척 좋아 하는 버릇이 있다 그날도 비가 조금 왔는데 엄마께서는 우산에 똑똑 떨어지는 비소리가 좋다며 산책을 나간다며 집을 나섰다 그렇게 나간 엄마는 우리 빌라 윗쪽에 재벌집이 있는데 그 담벼락에서 아주 아름다운 손이 엄마를 향해 손짓을 하는것이 보였다고 한다 엄마께서는 그 손짓에 이끌려 그쪽을 향해 갔는데 막상 그곳에 도착하자 그손짓은 사라지고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은 혼령이 아니라 천사였다고 한다 그말에 난 천사가 어떡해 생겼느냐고 물었는데 엄마의 말은 이러했다 팔이 이층 높이의 담벼락에 닿을만큼 키가 굉장히 컸고 손가락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어떤 조각상으로도 흉내 내지 못할만큼 아름 다웠으며 드레스 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 색깔이 아니 빛깔이라 표현 해야 하는 색이 흰색은 흰색인데 흰 도화지 색도 흰 밀가루 색도 아닌 그렇다고 흰 드레스 색도 아닌 분명 흰색인데 이 세상에서 보지 못한 색이라고 했다 집에와서 그 이야기를 하던 엄마는 무척 흥분되어 있었다 모습은 여자 모습을 하고는 있었지만 굳이 여자라고 할수 없는 아름다운 용모라고 말하셨다 그날 저녁 나는 한참을 자고 물이 먹고 싶어 거실에 나왔는데 엄마께서 낮에 보셨다는 그 천사를 우리 거실에서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내가 본 천사는 작은 용모였다 6살 먹은 아이의 키? 정도였다 엄마와 마찬가지로 내게 손짓을 해서 나갔지만 차마 가까이 가지 못하고 그 천사가 무엇을 하나 봤더니 우리 집에 있는 악령을 쫓고 있었는데 훨씬 큰 용모의 검은 혼령은 천사에게 막 쫓기고 있었다 그 악령이 어떡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이 사실은 정말 두고두고 평생을 잊지 못할 기억이 될거같다 2.도깨비를 보다 나에겐 동화속에나 보던 도깨비를 본 적도 있다 얼마전에 엄마와 함께 슈퍼를 가고 있었는데 우리 빌라 이층에서 도깨비를 보았다 붉은 용모의 얼굴에 머리 중간엔 큰~~ 뿔이 있는 모습이었다 몸은 없고 사람의 얼굴보다 조금 더큰 얼굴만이 둥둥 떠 다니고 있었다 눈은 붉은 눈을 하고있었으며 부리부리한 모습 이었다 도깨비를 봤을때 나는 전혀 무섭지 않았고 기분이 좋아져서 엄마께 저기 도깨비가 있다고 했더니 엄마께서는 망향신이시라며 공손히 인사를 하셨다 집에 와서도 난 신이나 아빠께 도깨비를 본 이야기를 했더니 아빠께서도 무척 좋아 하셨다 그러면서 아빠와 엄마는 이런 신은 그냥 보내면 안된다며 소주를 맥주잔에 따르시고 빌라 쪽으로 나가서 망향신을 모셔와 그때있던 콩나물국과 술국으로 해서 대접을 했다 대접을 한뒤 망향신을 보내고 몇일뒤 일이 없어 놀고 계시던 아빠가 취직이 되셨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재미있으셨나요?재미없으셨더라고 그냥 지나가지 말고.. 추천과 댓글 초큼! 해주셨으면해요~ 그럼 요번에도 모두들 굿밤! 272
+수정!)엄마와 내가 들려주는 신기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앵금이가~ 또! 왔어요~!ㅎㅎ
지금은 제가 총2편의 으시시?한 이야기를 쓰려해요~
길게 쓰려해도.. 제가 글솜씨가 없다보니.. 너무~~ 길게~는 못쓸거 같아요...ㅠ
나중에라도 쓰면서 글솜씨가 더~ 늘면 굉장히~ 길~~~게 쓰도록 할게요~
그리고 토커분들께 알려드릴 말이 있는데요 제가 귀신을 본다고 무속인? 이런쪽으로 관련이 있고
제가 엄청엄청.. 잘 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건 오해에요..ㅠ 제가 귀신을 보지만 그래도 엄청 평범한 사람이라서.. 잘 알지는 못해요~
그래서 댓글로 궁금하신걸 달아놔도 제가 아는건 알려드려도 모르는건.. 알려드릴수가 없답니다..
그 부분은 죄송해요,,, 하지만 이해좀 해주셨으면해요..
그럼 오늘도 시작! 할게요~
+수정)어제 제가 쓴 도깨비는 우리나라 도깨비가 아닌 일본 도깨비 오니 였다네요..
좀 더 알아보고 쓸걸.. 제.. 불찰로 모든 토커분들을 헷갈리게 했네요 죄송해요..
앞으론 이야기를 쓰더라도 잘~ 알아보고 쓸게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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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사를 보다!
엄마와 나는 천사를 본적이 있다
먼저 엄마는 비가 오는 날을 무척 좋아 하는 버릇이 있다
그날도 비가 조금 왔는데 엄마께서는
우산에 똑똑 떨어지는 비소리가
좋다며 산책을 나간다며 집을 나섰다
그렇게 나간 엄마는 우리 빌라 윗쪽에 재벌집이 있는데
그 담벼락에서 아주 아름다운 손이 엄마를 향해
손짓을 하는것이 보였다고 한다
엄마께서는 그 손짓에 이끌려
그쪽을 향해 갔는데
막상 그곳에 도착하자
그손짓은 사라지고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은 혼령이 아니라
천사였다고 한다
그말에 난 천사가 어떡해 생겼느냐고 물었는데
엄마의 말은 이러했다
팔이 이층 높이의 담벼락에 닿을만큼 키가 굉장히 컸고
손가락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어떤 조각상으로도 흉내 내지 못할만큼 아름 다웠으며
드레스 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 색깔이 아니 빛깔이라 표현 해야 하는 색이 흰색은 흰색인데
흰 도화지 색도 흰 밀가루 색도 아닌 그렇다고 흰 드레스 색도 아닌 분명 흰색인데
이 세상에서 보지 못한 색이라고 했다
집에와서 그 이야기를 하던 엄마는 무척 흥분되어 있었다
모습은 여자 모습을 하고는 있었지만
굳이 여자라고 할수 없는 아름다운 용모라고 말하셨다
그날 저녁 나는 한참을 자고
물이 먹고 싶어 거실에 나왔는데 엄마께서 낮에 보셨다는 그 천사를 우리 거실에서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내가 본 천사는 작은 용모였다
6살 먹은 아이의 키? 정도였다
엄마와 마찬가지로 내게 손짓을 해서 나갔지만
차마 가까이 가지 못하고 그 천사가 무엇을 하나 봤더니
우리 집에 있는 악령을 쫓고 있었는데 훨씬 큰 용모의 검은 혼령은
천사에게 막 쫓기고 있었다
그 악령이 어떡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이 사실은 정말 두고두고 평생을 잊지 못할 기억이 될거같다
2.도깨비를 보다
나에겐 동화속에나 보던 도깨비를 본 적도 있다
얼마전에 엄마와 함께 슈퍼를 가고 있었는데
우리 빌라 이층에서 도깨비를 보았다
붉은 용모의 얼굴에 머리 중간엔 큰~~ 뿔이 있는 모습이었다
몸은 없고 사람의 얼굴보다 조금 더큰 얼굴만이 둥둥 떠 다니고 있었다
눈은 붉은 눈을 하고있었으며 부리부리한 모습 이었다
도깨비를 봤을때 나는 전혀 무섭지 않았고 기분이 좋아져서
엄마께 저기 도깨비가 있다고 했더니
엄마께서는 망향신이시라며 공손히 인사를 하셨다
집에 와서도 난 신이나 아빠께 도깨비를 본 이야기를 했더니
아빠께서도 무척 좋아 하셨다
그러면서 아빠와 엄마는 이런 신은 그냥 보내면 안된다며
소주를 맥주잔에 따르시고 빌라 쪽으로 나가서 망향신을 모셔와
그때있던 콩나물국과 술국으로 해서 대접을 했다
대접을 한뒤 망향신을 보내고 몇일뒤 일이 없어 놀고 계시던 아빠가 취직이 되셨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재미있으셨나요?
재미없으셨더라고 그냥 지나가지 말고..
추천과 댓글 초큼! 해주셨으면해요~
그럼 요번에도 모두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