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덜 날 못잡아먹어서 난리가 난게 아닐런쥐~ 젠장, 오전내내 화장실 한번 못다녀오고 자리에 앉아서 한손엔 수화기와 눈은 컴퓨터를 향해있고, 다른 한손은 키도드를 치던지 아님 서류를 찾아 헤매고 있다. 반지의 제왕이 이번에 나온걸로 끝난게 아니였다면, 큰일 났을것이다. 여하튼 혼자서 남자들 셋이 앉아있는 맨구석자리에 껴앉아서 그 벅차오름에 눈물까지 찔금거리면 장장 3시간 30분(?)을 꼼짝않고 앉아서 봤다는것만이 대견스러울뿐... 그리고 집에가서 4시부터 자기 시작해 오늘 아침에 눈을 뜨다니... 그 덕분에 천국의 계단도 못보고 말았다. 정말 절망스러울따름이다. 게다가 낼은 워크샵을 한다고 하니, 영락없이 끌려 끌려 팀원들과 함께 송년회하러 스키장을 가야한다. 워낙 운동을 싫어하고, 추운걸 싫어하는 나로써 무자게 추울꺼라는 기상청의 보도를 보면 한숨만 푹 쉴뿐... 장비도 엄눈뎅....ㅠ.ㅠ 그제부터 나에게 일어나는 뜬금없는 사건들을 떠올리려니 .... 꿈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5시간만 참자.... 에휴 에휴....
반지의 제왕보려 월차냈던나... 지금 죽을맛이외다
젠장, 오전내내 화장실 한번 못다녀오고 자리에 앉아서 한손엔 수화기와 눈은 컴퓨터를 향해있고,
다른 한손은 키도드를 치던지 아님 서류를 찾아 헤매고 있다.
반지의 제왕이 이번에 나온걸로 끝난게 아니였다면, 큰일 났을것이다.
여하튼 혼자서 남자들 셋이 앉아있는 맨구석자리에 껴앉아서 그 벅차오름에 눈물까지 찔금거리면 장장 3시간 30분(?)을 꼼짝않고 앉아서 봤다는것만이 대견스러울뿐...
그리고 집에가서 4시부터 자기 시작해 오늘 아침에 눈을 뜨다니...
그 덕분에 천국의 계단도
못보고 말았다. 정말 절망스러울따름이다.
게다가 낼은 워크샵을 한다고 하니, 영락없이 끌려 끌려 팀원들과 함께 송년회하러 스키장을 가야한다.
워낙 운동을 싫어하고, 추운걸 싫어하는 나로써 무자게 추울꺼라는 기상청의 보도를 보면 한숨만 푹 쉴뿐... 장비도 엄눈뎅....ㅠ.ㅠ
그제부터 나에게 일어나는 뜬금없는 사건들을 떠올리려니 .... 꿈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5시간만 참자.... 에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