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명의 어떤 쓰레기에게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그냥 편하게 편지쓰듯 할게요 맞춤법으로 시비거실분들은 나가주세요 욕이 좀 많이 나와요.. 거슬리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 클릭해주세요.. 야 개 쓰레기놈아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니가 그러고도 날 잡아? 니 나랑 처음만난게 고딩때지 아마? 내친구가 나랑 너를 소개시켜줬어 니가 내친구한테 하루종일 몇날몇일 여소해달라고 찡찡댓다매 ㅋ 그래서 '아, 그냥 친구로 지내야지 뭐' 이생각으로 받앗다? 근데 니가 너무 잘해주네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줫빠지게 잘해주네? 나 밥안먹엇다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빵종류 다 사와서 우리집에 와서 전해주고 가고 심심하다 그러면 바로 달려와서 나랑놀아주고 이것저것 사주고 먹여주고 놀아주고 항상 아껴주고 너보다 내자신을 더 생각해주더라? 게다가 한달넘게 사귀자고 대쉬를 했으니 그래서 뻑갓어 마음갓어 그래 그래서 너랑 사귀엇다? 근데 뭐야? 사귀고 나서 왜이렇게 사람이 변하냐? ㅋㅋㅋㅋㅋㅋ왜 쉽게 안넘어 오던 년이 넘어오니까 흥미가 떨어지디? 개샹노무새끼야 너진짜 그러는거 아니잖아 여자관계도 참 복잡햇지? 나랑 사귈때 너 분명 그랫어 " 아 영화관 오는거 존1나싫어 ㅡㅡ 내가 오지 말라고 헀잖아 씨1발아" " 사람 많은곳 싫다고 햇어 안했어? 니 대가리 돌대가리냐? " 너 ㅋㅋㅋㅋㅋㅋ너 이랫잖아? 근데 뭐? 잔다고? 몸이아파? 친구들이랑 단합 ?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떤 술집에서 월드컵때 축구경기 안틀어주고 영화를 틀어준다니? 그것도 상영중인 영화 불법다운? 해서 보여줬다고 친한누나가 일한다고 열심히 둘러대더라? 니 그날 영화 쳐보고 여자랑 데이트하고 여자한테 밥사주고 지랄똥을 싸고 온날 나 6개월만에 처음으로 동성친구 만난날이다? 여자들 , 가끔 화장하고싶은 날이 오기도해 니가 알아? 니도 맨날 꾸미잖아 왁스에 향수에 ㅋ 나 그날 비비에다가 아이라이너 딱 한줄 그것도 보일락말락 그렸어 그리고 친구랑 밥먹고 노래방가고 너보러 가는데 혼날까봐 무서워서 어떻게든 지우려고 노력하고갔어 니 나 보자마자 길거리에서 뭔짓함? 월드컵으로 길거리에 사람많앗던 그날 나한테 뭐라씨부림? 너랑 내가 아는 동생들 앞에서 뭐라고 나에게 소리쳤을까? "면상 뜯어버리기 전에 화장안지워? 아 냄새나 토나와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ㅋㅋㅋㅋㅋㅋ지운거거든? 그래 공중화장실에서 생물로하느라 힘들엇어 그래 근데 진짜 아이라이너 번진거 없엇고 살짝 남아있던거야 ^^ 근데 그걸 가지고 그래야겟어? 그날 니 나한테 썅욕하고 화낼꺼 다내고 나 안아줫을때 여자 화장품 파우더 냄새 쩔었어 알아? 내가 그런거에 예민하거든ㅋ 맞아맞아, 너 그뿐만이 아니고 소개도 받앗엇지 ^^ 나한테 했던 행동 그언니야 한테 똑같이 되풀이 하더라? 나 무슨 과거회상영상나오는줄ㅋ어떻게 하는 말까지 똑같냐 소름끼치게 아 그리고 니 ㅅㄷ어택이라는 게임에서 여자꼬셔서 만나서 술처먹고 다녓드라?ㅋㅋㅋ 바로 옆동네에서?ㅋㅋㅋ간도커요 , 아니지, 그만큼 내가 만만해 보였다는거지 이여자 저여자 안가리고 그저 여자라면 좋다고 침질질흘리면서 발정난 똥개마냥 쫒아가고 그랫지너? 나한텐 ? 나한텐 ? 욕하고 손올리고 툭툭치고 ㅋㅋㅋㅋㅋ 재밋엇어? 좋았어? 니 내가 하루는 물어봤엇어 "너는 여자 만날꺼면 들키지나 말지 왜 들켜? 왜 대놓고해?" 그러자 니가 하는말 ^^ " 야 니는 내가 그래도 안헤어지잖아 못헤어지잖아 ㅋ 원래 옆에 착하고 병신같고 등신같이 잘해주는 애 있으면 당연히 나쁜년이 끌릴수밖에 없어 ^^ 예를 들면 000?(전여친) ㅋㅋ거봐 넌 내가 이래도 못헤어지잖아?ㅋㅋㅋ" 그래 내가 등싄이였다 이새끼야 그리고 니 결정적인거 니 나랑 관계 맺엇엇지?호로씹새끼야 거기까진 좋아 왜? 나도 니 좋아해서 다참고 넘길수 있엇어 근데 니가 안에다 하려고하더라? 내가 뭐라고 그랫어? "니가 책임질수 잇으면해 . 근데 책임질수 없는 행동이라면 절대 하지마 " 그랫더니 니가 책임진다매? 책임진다매? 그래 점점 내 배는 불러왔지 1개월? 2개월? 아니 6~7개월이였다 씹새끼야 넌 내가 임신햇는데도 계속 밀폐된 공간에서 담배피고 피시방데려가고 알바하라고 독촉하고 알바한돈 다 니 피시방외상값에 들이붓고 ㅋ 니 술값^^하고 ㅋ 나한테 시가 펴보라고 시켯지?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니랑 진작에 헤어졌어야 햇는데 나 왜이렇게 병신같앗지? 아무튼 내배가 진짜 심하게 불러온다 싶을때 우리엄마가 눈치채고 병원으로 끌고갓지? 결국 들켯지 우리? 그다음날 우리엄마가 널 불렀어 너랑 나랑 우리엄마랑. 니 사치 조카심하잖아 집은 썩어 기울어져 가는데 너희 부모님꼐 도움은 못될망정 애패고다니고 명품?존ㅋ나 사서 들고댕기고 ㅋㅋㅋ같잖아서 ㅋㅋㅋㅋ 아무튼 그거때매 니 500만원 정도? 빚있엇ㅈㅏ나 ^^ 우리엄마가 "500도 감당 못하면서 애를 어떻게 키우려고 그러니.. 그냥 .. 너희들에게 최선일꺼야..지우자그냥" 이랬더니 니가 씨-----발 하면서 밖에 나갓지? 내가 엄마 집 가시는거 보고 널 보러갓더니 니 뭐라햇냐? " 야 헤 어 지 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응? 니 내가 울면서 붙잡는거 내동댕이치고 너희 어머니께 전화를 걸며 말했지 " 아 씨1발 진짜 엄마 미안해 내가 죽을죄를 졌어 ...지금 내눈앞에 저 신발거지같은 년이랑 뱃속에 있는 미친거랑 둘다 죽여버리고 싶어 ....엄마 미안해 " ......? 톡커분들 이거 자작아님 진실임 나 이렇게 한심하게 살았음 나 저상태에서 저새끼 잡앗음 진심 레알 실화임 저새끼 싫어하는 애들 존1나많음 내동생도 나랑 사귈때 저새끼한테 개맞앗구요 아무튼 그렇게 우린 헤어졌어 그리고 수술하는 날이왔지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께서 니 태도보고 개빡도셔서 너랑 니네 부모님 꼭 오라고 하셧지? 근데 니만 왓더라?ㅋㅋㅋㅋㅋ정장ㅋㅋㅋ입고 ㅋㅋㅋㅋㅋ왁스로 ㅋㅋㅋㅋ머리세우고?^^ 정확히 200만원 나왔어 근데 니 그래 ㅅㅂ 널믿은 내잘못도 커 엄마한테 미리 말 못한 내잘못도 커 100만원 우리엄마한테 툭 던져주면서 처음 입을 떼서 한말이 뭔줄알아? 기억나? "그때 (엄마랑 저랑 저새끼랑 셋이 만난날) 저 능력없다고 무시한거 사과하시라고요 ㅡㅡ" 그때 우리 새아빠가 너한테 "이새끼 지금여기서 무슨말버릇이야?" 그랫더니 니가 "아 아저씬 뭔데요? 나알아요? 왜 지랄이예요? 신발 한번해보자는거야?" 그러고 나랑 니랑 병원 화장실에서 조카 싸우고 너 그냥갔어 나그날 유도분만했다 음식물쓰레기새끼야 ㅋ 애는 나오려는지 진통은 쩔지 자궁은 안열렸다고하지 간호사들이 내 거기로 손집어넣고 그럴때마다 얼마나 수치스러운줄아니? 내가 그날 아파서 힘들어서 정신줄 놓고갈무렵 너에게 전화를 했지 나아파 , 라고 하니까 닌 "힘내 ㅋ 끊어라 바쁘다" 그러고 나서 난 널 진짜 마음속에서 지워버렸다 불쌍한 내아기 애이름이 포였지? 포는 얼마나 불쌍하니 강아지야 니 한순간의 쾌락으로 나랑 포는 뭐가 된거니 나 봤어 의사선생님이 못보게 하실려고 애썻지만 순간 봤어 까맸어 포가 피때문에 그런진 몰라도 까맣게 보였어 그리고 까만 비닐봉지 속으로.. 하....그렇게 한달 두달 이갔어 난 새로운 남친을 만났엇지 니가 그때부터 날 다시 잡기 시작하더라 보고싶다, 미안했다 , 한번만 용서해달라, 변화된 모습을 보이겟다 너 만 큼 내 성 질 맞 춰 주 고 잘 해 주 는 년 은 없 더 라 그래 근데 니가 아무리 무릎을 꿇고 나한테 사과를 해도 난 가식으로 보여 니 눈물 한방울 흘려도 난 그게 연기로 보여 이제 니가 싫다 너 내가 어떻게 하다 같이있엇는데 아이들 나오는 프로그램 봣엇지? 밥먹다가? 그때 니 나 안으려고 하면서 "니가 저런프로그램 보는거 마음아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똥때리냐 ? 아미친놈 ㅉㅉ 내가 여기다 글 왜썻게? 나좀 잡지마 연락좀 하지마 니 지금 여친있는거 내가 모를줄 알앗니 ㅋ 내가 예전에도 니 여자랑 뭐하고 다닌거 다 알고지냇다니까? 근데 지금니여친있는거 하나 모를까봐? 내귀에 다들어와 ㅡㅡ이젠 듣기싫어도 들어와 근데 왜 나한테 추근대? 왜? 왜? 제발 그만큼 날 괴롭혔으면 됬잖아 나 죽여버리고 싶다며 그럼 그냥 쿨하게 지내자 응? 안그래도 10월달에 포생일날 혼자 울면서 죽고싶엇고 일년이 지난 지금도 포가 나오는 꿈에 하루하루 죽고싶을때가 있어 제발 너라도 내눈에서 사라져줘 제발 너아니여도 나 충분히 죄책감에 미칠거같아그러니까제발 연락하지말자 너때문에 폰도 없앳어 이젠 싸이도 없애려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글써본다 니가 나한테 햇던짓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있엇는데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서라도 이야기한다 그동안 그렇게 날 죽일만큼 괴롭혔으면 됫잖아 그만 괴롭혀 톡커님들 죄송해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써봤어요 세상에 별의별 쓰레기 많답니다...... 야부리 쩌는 남자는 역시 일단 조심해야겟어요 아니 그냥 지금상태로는 세상의 모든남자가 무서울 뿐이예요 지금까지 잠도 못잣는데 오늘 꿈에도 포가 나올거 같네요... 두서없고 뭐 뒤죽박죽이네요 ..... 감사합니다 베톡되었네요.. 그새끼가봤으면 좋겟네요 아 진짜 마음같아선 신상이고 뭐고 다 뿌려서 저같은 여자 한명이라도 덜생기게 하고싶지만 ....그냥그짓은 안할려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제몸이 더럽혀졌다는 생각과 아이 생각으로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죽고싶을때가 많아요 그치만 살아야죠. 아이 몫까지 제가 살면서 평생 사죄하면서 살아야겟죠 그래도 결혼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어떤 남자를 만나건 제 과거를 알게되면 더럽다고 느낄테니까요 실제로도 얘랑 헤어지고 수건니 창녀니 많이 들었습니다 이젠 무감각해지네요. 아이에대한 발언만 안나온다면 말이죠.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위로가 되었네요 ^^ 정말.....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7315
제발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난 한명의 어떤 쓰레기에게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그냥 편하게 편지쓰듯 할게요
맞춤법으로 시비거실분들은 나가주세요
욕이 좀 많이 나와요.. 거슬리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 클릭해주세요..
야 개 쓰레기놈아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니가 그러고도 날 잡아?
니 나랑 처음만난게 고딩때지 아마?
내친구가 나랑 너를 소개시켜줬어 니가 내친구한테 하루종일 몇날몇일 여소해달라고 찡찡댓다매 ㅋ
그래서 '아, 그냥 친구로 지내야지 뭐' 이생각으로 받앗다?
근데 니가 너무 잘해주네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줫빠지게 잘해주네?
나 밥안먹엇다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빵종류 다 사와서 우리집에 와서 전해주고 가고
심심하다 그러면 바로 달려와서 나랑놀아주고 이것저것 사주고 먹여주고 놀아주고
항상 아껴주고 너보다 내자신을 더 생각해주더라? 게다가 한달넘게 사귀자고 대쉬를 했으니
그래서 뻑갓어 마음갓어 그래 그래서 너랑 사귀엇다?
근데 뭐야? 사귀고 나서 왜이렇게 사람이 변하냐?
ㅋㅋㅋㅋㅋㅋ왜 쉽게 안넘어 오던 년이 넘어오니까 흥미가 떨어지디?
개샹노무새끼야 너진짜 그러는거 아니잖아
여자관계도 참 복잡햇지? 나랑 사귈때 너 분명 그랫어
" 아 영화관 오는거 존1나싫어 ㅡㅡ 내가 오지 말라고 헀잖아 씨1발아"
" 사람 많은곳 싫다고 햇어 안했어? 니 대가리 돌대가리냐? "
너 ㅋㅋㅋㅋㅋㅋ너 이랫잖아?
근데 뭐? 잔다고? 몸이아파? 친구들이랑 단합 ?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떤 술집에서 월드컵때 축구경기 안틀어주고 영화를 틀어준다니?
그것도 상영중인 영화 불법다운? 해서 보여줬다고 친한누나가 일한다고 열심히 둘러대더라?
니 그날 영화 쳐보고 여자랑 데이트하고 여자한테 밥사주고 지랄똥을 싸고 온날
나 6개월만에 처음으로 동성친구 만난날이다?
여자들 , 가끔 화장하고싶은 날이 오기도해 니가 알아? 니도 맨날 꾸미잖아 왁스에 향수에 ㅋ
나 그날 비비에다가 아이라이너 딱 한줄 그것도 보일락말락 그렸어
그리고 친구랑 밥먹고 노래방가고 너보러 가는데 혼날까봐 무서워서 어떻게든 지우려고 노력하고갔어
니 나 보자마자 길거리에서 뭔짓함?
월드컵으로 길거리에 사람많앗던 그날 나한테 뭐라씨부림?
너랑 내가 아는 동생들 앞에서 뭐라고 나에게 소리쳤을까?
"면상 뜯어버리기 전에 화장안지워? 아 냄새나 토나와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ㅋㅋㅋㅋㅋㅋ지운거거든? 그래 공중화장실에서 생물로하느라 힘들엇어
그래 근데 진짜 아이라이너 번진거 없엇고 살짝 남아있던거야 ^^
근데 그걸 가지고 그래야겟어? 그날 니 나한테 썅욕하고 화낼꺼 다내고 나 안아줫을때
여자 화장품 파우더 냄새 쩔었어 알아? 내가 그런거에 예민하거든ㅋ
맞아맞아, 너 그뿐만이 아니고 소개도 받앗엇지 ^^ 나한테 했던 행동 그언니야 한테
똑같이 되풀이 하더라? 나 무슨 과거회상영상나오는줄ㅋ어떻게 하는 말까지 똑같냐 소름끼치게
아 그리고 니 ㅅㄷ어택이라는 게임에서 여자꼬셔서 만나서 술처먹고 다녓드라?ㅋㅋㅋ
바로 옆동네에서?ㅋㅋㅋ간도커요 , 아니지, 그만큼 내가 만만해 보였다는거지
이여자 저여자 안가리고 그저 여자라면 좋다고 침질질흘리면서 발정난 똥개마냥 쫒아가고 그랫지너?
나한텐 ? 나한텐 ?
욕하고 손올리고 툭툭치고 ㅋㅋㅋㅋㅋ 재밋엇어? 좋았어?
니 내가 하루는 물어봤엇어
"너는 여자 만날꺼면 들키지나 말지 왜 들켜? 왜 대놓고해?"
그러자 니가 하는말 ^^
" 야 니는 내가 그래도 안헤어지잖아 못헤어지잖아 ㅋ 원래 옆에 착하고 병신같고 등신같이 잘해주는 애 있으면 당연히 나쁜년이 끌릴수밖에 없어 ^^ 예를 들면 000?(전여친) ㅋㅋ거봐 넌 내가 이래도 못헤어지잖아?ㅋㅋㅋ"
그래 내가 등싄이였다 이새끼야
그리고 니 결정적인거
니 나랑 관계 맺엇엇지?호로씹새끼야
거기까진 좋아 왜? 나도 니 좋아해서 다참고 넘길수 있엇어
근데 니가 안에다 하려고하더라? 내가 뭐라고 그랫어?
"니가 책임질수 잇으면해 . 근데 책임질수 없는 행동이라면 절대 하지마 "
그랫더니 니가 책임진다매? 책임진다매?
그래 점점 내 배는 불러왔지 1개월? 2개월? 아니 6~7개월이였다 씹새끼야
넌 내가 임신햇는데도 계속 밀폐된 공간에서 담배피고 피시방데려가고 알바하라고 독촉하고
알바한돈 다 니 피시방외상값에 들이붓고 ㅋ 니 술값^^하고 ㅋ 나한테 시가 펴보라고 시켯지?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니랑 진작에 헤어졌어야 햇는데 나 왜이렇게 병신같앗지?
아무튼 내배가 진짜 심하게 불러온다 싶을때 우리엄마가 눈치채고 병원으로 끌고갓지?
결국 들켯지 우리? 그다음날 우리엄마가 널 불렀어
너랑 나랑 우리엄마랑.
니 사치 조카심하잖아 집은 썩어 기울어져 가는데 너희 부모님꼐 도움은 못될망정 애패고다니고
명품?존ㅋ나 사서 들고댕기고 ㅋㅋㅋ같잖아서 ㅋㅋㅋㅋ
아무튼 그거때매 니 500만원 정도? 빚있엇ㅈㅏ나 ^^
우리엄마가
"500도 감당 못하면서 애를 어떻게 키우려고 그러니.. 그냥 .. 너희들에게 최선일꺼야..지우자그냥"
이랬더니 니가 씨-----발 하면서 밖에 나갓지?
내가 엄마 집 가시는거 보고 널 보러갓더니 니 뭐라햇냐?
" 야 헤 어 지 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응?
니 내가 울면서 붙잡는거 내동댕이치고 너희 어머니께 전화를 걸며 말했지
" 아 씨1발 진짜 엄마 미안해 내가 죽을죄를 졌어 ...지금 내눈앞에 저 신발거지같은 년이랑 뱃속에 있는 미친거랑 둘다 죽여버리고 싶어 ....엄마 미안해 "
......? 톡커분들 이거 자작아님 진실임 나 이렇게 한심하게 살았음 나 저상태에서 저새끼 잡앗음
진심 레알 실화임 저새끼 싫어하는 애들 존1나많음 내동생도 나랑 사귈때 저새끼한테 개맞앗구요
아무튼 그렇게 우린 헤어졌어 그리고 수술하는 날이왔지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께서 니 태도보고 개빡도셔서 너랑 니네 부모님 꼭 오라고 하셧지?
근데 니만 왓더라?ㅋㅋㅋㅋㅋ정장ㅋㅋㅋ입고 ㅋㅋㅋㅋㅋ왁스로 ㅋㅋㅋㅋ머리세우고?^^
정확히 200만원 나왔어 근데 니 그래 ㅅㅂ 널믿은 내잘못도 커 엄마한테 미리 말 못한 내잘못도 커
100만원 우리엄마한테 툭 던져주면서 처음 입을 떼서 한말이 뭔줄알아? 기억나?
"그때 (엄마랑 저랑 저새끼랑 셋이 만난날) 저 능력없다고 무시한거 사과하시라고요 ㅡㅡ"
그때 우리 새아빠가 너한테
"이새끼 지금여기서 무슨말버릇이야?"
그랫더니 니가
"아 아저씬 뭔데요? 나알아요? 왜 지랄이예요? 신발 한번해보자는거야?"
그러고 나랑 니랑 병원 화장실에서 조카 싸우고 너 그냥갔어
나그날 유도분만했다 음식물쓰레기새끼야 ㅋ
애는 나오려는지 진통은 쩔지 자궁은 안열렸다고하지
간호사들이 내 거기로 손집어넣고 그럴때마다 얼마나 수치스러운줄아니?
내가 그날 아파서 힘들어서 정신줄 놓고갈무렵 너에게 전화를 했지
나아파 , 라고 하니까 닌 "힘내 ㅋ 끊어라 바쁘다"
그러고 나서 난 널 진짜 마음속에서 지워버렸다
불쌍한 내아기 애이름이 포였지?
포는 얼마나 불쌍하니 강아지야 니 한순간의 쾌락으로 나랑 포는 뭐가 된거니
나 봤어 의사선생님이 못보게 하실려고 애썻지만 순간 봤어 까맸어 포가
피때문에 그런진 몰라도 까맣게 보였어 그리고 까만 비닐봉지 속으로..
하....그렇게 한달 두달 이갔어
난 새로운 남친을 만났엇지
니가 그때부터 날 다시 잡기 시작하더라
보고싶다, 미안했다 , 한번만 용서해달라, 변화된 모습을 보이겟다
너 만 큼 내 성 질 맞 춰 주 고 잘 해 주 는 년 은 없 더 라
그래 근데
니가 아무리 무릎을 꿇고 나한테 사과를 해도
난 가식으로 보여
니 눈물 한방울 흘려도 난 그게 연기로 보여
이제 니가 싫다
너 내가 어떻게 하다 같이있엇는데 아이들 나오는 프로그램 봣엇지? 밥먹다가?
그때 니 나 안으려고 하면서
"니가 저런프로그램 보는거 마음아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똥때리냐 ?
아미친놈 ㅉㅉ
내가 여기다 글 왜썻게?
나좀 잡지마 연락좀 하지마
니 지금 여친있는거 내가 모를줄 알앗니 ㅋ
내가 예전에도 니 여자랑 뭐하고 다닌거 다 알고지냇다니까?
근데 지금니여친있는거 하나 모를까봐? 내귀에 다들어와 ㅡㅡ이젠 듣기싫어도 들어와
근데 왜 나한테 추근대? 왜? 왜?
제발 그만큼 날 괴롭혔으면 됬잖아
나 죽여버리고 싶다며
그럼 그냥 쿨하게 지내자 응?
안그래도 10월달에 포생일날 혼자 울면서 죽고싶엇고
일년이 지난 지금도 포가 나오는 꿈에 하루하루 죽고싶을때가 있어
제발 너라도 내눈에서 사라져줘 제발
너아니여도 나 충분히 죄책감에 미칠거같아그러니까제발
연락하지말자 너때문에 폰도 없앳어 이젠 싸이도 없애려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글써본다
니가 나한테 햇던짓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있엇는데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서라도 이야기한다
그동안 그렇게 날 죽일만큼 괴롭혔으면 됫잖아 그만 괴롭혀
톡커님들 죄송해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써봤어요
세상에 별의별 쓰레기 많답니다......
야부리 쩌는 남자는 역시 일단 조심해야겟어요
아니 그냥 지금상태로는 세상의 모든남자가 무서울 뿐이예요
지금까지 잠도 못잣는데 오늘 꿈에도 포가 나올거 같네요...
두서없고 뭐 뒤죽박죽이네요 .....
감사합니다 베톡되었네요.. 그새끼가봤으면 좋겟네요
아 진짜 마음같아선 신상이고 뭐고 다 뿌려서 저같은 여자 한명이라도 덜생기게 하고싶지만
....그냥그짓은 안할려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제몸이 더럽혀졌다는 생각과 아이 생각으로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죽고싶을때가 많아요
그치만 살아야죠. 아이 몫까지 제가 살면서 평생 사죄하면서 살아야겟죠
그래도 결혼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어떤 남자를 만나건 제 과거를 알게되면 더럽다고 느낄테니까요
실제로도 얘랑 헤어지고 수건니 창녀니 많이 들었습니다
이젠 무감각해지네요. 아이에대한 발언만 안나온다면 말이죠.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위로가 되었네요 ^^
정말.....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