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탄!!!◆◆1월1일부터부산에서 서울까지 한복입구 걸어가요◆◆

쒼남2012.01.14
조회7,361

안녕하세요우~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ㅋㅋㅋ 어젯밤 너무 피곤한 나머지 판을 못쓰고 이렇게 늦게 올리게 됬어요 ㅜㅜㅜㅜ

 

증말 증말 죄송해요!!!

 

이제 몇일 안남았어요!!

 

아쒼난다~

 

그러니 판은 쒼나게~

 

 

 

ㅋㅋㅋㅋㅋㅋ우리누나도 많은걸 가지셧넹,ㅋㅋㅋㅋ

 

오페라하우스에 페리까지!!!!!!!!!!!!

 

증말 대단한 분이여,ㅋㅋㅋㅋㅋ

 

누나 언능 보고싶구려!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구 이제 이 쒼남이

 

새로운 스타터를 모셔왔음!!

 

ㅋㅋㅋ자! 이제 시작이야~

 

내꿈을 위한 여행~

 

 

 

ㅋㅋㅋㅋㅋ

이제 제가 폰번 남기로 가겠슴돠~~

 

ㅋㅋㅋㅋ출발 준비하셔 설끝나고~ 곧있으면 출발하겠다~~

 

그전에 나보구 가세요~

 

그리구 어제 걸은 경로~

 

천안역~평택~송탄~오산 !!!

 

 

 

어제도 꾀 많이 걸었음!!!ㅋㅋㅋㅋㅋ

 

오늘은 좀 짧아진데요~

 

 

 

어제 아침일찍 천안역에서 출발했음!

 

 

그런데 요즘은 끝이 얼마 안남으니깐

 

아침에 걷기전이 제일 괴로움,,,ㅜㅜㅜ

 

아... 얼마나 남았지?!?!

 

계속 이생각,,,

 

 

 

그래서 힘빠진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그렇게 난 또 걷고 걸었음,,

 

그런데 천안에서 평택으루 넘어가는데

 

날씨가 안좋았음,,

 

눈도 내릴려하구,,

 

여튼 매우 흐렸음,ㅜㅜㅜ

 

덩달아 기분도 흐렸음,,,,,

 

그러고 평택으로 가는 고가도로를 탓음!

 

 

진자 진짜 길었음 ㅜㅜ

 

쓸쓸히 계속 계속 걸었음,,,

 

눈물이 흐를려고 함,,

 

정말 슬펐어,,,,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구 고가도로를 한참걸어서 내려와,,

 

나를 기쁘게 한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시내버스

 

시내버스가 나온것은

 

그래두 그도시에 인접하게 도착했다는 것임!!!

 

난 기분이 다시 쒼남!

 

 

그러고 끝없는 땅들을 바라보며 낭만을 즐기던 찰나

 

충남과 경기도의 사이에 도착했음!

 

한끝차이가 아닌 한발 차이

 

 

그러고

 

다리를 지나니 드디어 내가 지나가야되는 평택에 들어 와씀~~~~~~~~

 

진짜 기분은 쒼남,,

 

거기에 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허세 욕구 까지

 

날 가만두지 않았음,,,

 

 

날 가만히 두지않는 저 sunshine

 

그래도 na는 저u혹에 빠져들지 않는

 

see크한 boy

 

nu 9도 날 유혹 할수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이렇게 자뻑 놀이에 빠지다가

 

그러고 계속 계속 걸어,,

 

송탄으로 들어왔음,,,

 

아!!

 

송탄에서 칭구들을 만나기로 했죠>????ㅋㅋ

 

그래서 만났지,ㅋㅋㅋ

 

귀여운 친구들이었음,,

 

부끄럼도 많이 타고,,,,

 

나를 당황하게 만든 친구들!

 

만나서 같이 걸어줬음!!

 

진짜 고마웠음,,

 

다리 아팠는데 얘기하면서 걷느라 아픈줄도 모르고 계속 걸었음,,,

 

그러다 인증샷을 찍으려 하능데,,,ㅋㅋㅋ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내 팬을 하고 싶다고 하시며 같이 인증샷 꼬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쒼나게 얘기도하구 재밌게 걸으면서

 

어느세 오산이 얼마 남지 않았음...

 

정말 기분이 좋았음!!

 

그런데 진짜 기분이 좋은게,,

 

도시 쪽으로 들어오니,,

 

밤이되도,, 어둡지 않다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 걸어온길은 밤이되면 너무 어두워서 진짜 하나두 안보일 정도 였는데,,

 

도시 쪽으로 오니!!

 

 

밤이되도 난 두렵지않아,,

 

 

난 밤이되도 두렵지 않아~

 

그래서 난 ja신감을 찾았G

 

날 깨우는 city의 화려han 불빛

 

날 ga만히 두g 않g yo~

 

그렇게 혼자만의 재미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순간 오산에 도착함!!!

 

 

그리구 오산에서

 

동갑 친구들을 만났음!!

 

동갑이라 맘이 더편했음,,

 

차분한 친구들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만나서 담소를 나누며 고깃집으로 들어옴,!!!

 

고기고기고기 맛나.!!

 

그리고 고기굽기 스킬을 가진 친구가 굽기를 시작했음,,

 

그런데 이번에도 내가 다 흡입흡입,,,미아뉴...

 

 

그렇게 맛있게 먹구,,

 

날 찜질방으루 안내 해줬음,,

 

길을 하나도 모르는 날위해 친절하게 알려줬음!!!

 

정말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그런데,,,그녀들이 떠나려하자,,,,,

 

난 매우 아쉬웠음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꼭 붙잡고 싶었음!

 

 

하지만,,,

 

가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움도 많이 남았지만,,,

 

재밌는 하루였음!!!

 

오늘은

 

 

 

 

 

 

 

 

 

 

 

 

 

 

그리구 1월14일 토 경로!!

 

 

 

오산 수원 의왕 안양 요런 코스로 걸어가요,,

 

궁금하게 있으면 방명록에서 물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