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을 본 후 매료되어 그의 첫작을 보게됐다. 처음부분은 사실 조금 더디었다. 잘 읽어지지 않아 한장읽고 덮기를 반복하다가 1/3 지점을 지나면서는 날을 새고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뒤로 갈수록 주인공에게 더 몰입되고 동화되어 빨리 이곳을 나가고 싶다.라는 생각에 계속 읽게 됐다. 이 책은 7년의 밤보다는 전개상 조금은 부족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또한 좋은 책인것은 분명했다. 어떤 것을 느끼고...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면에선 오히려 7년의 밤보다 더 좋은 면도 갖고 있었다. 정유정 작가 화이티잉~~!!!
내 심장을 쏴라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을 본 후 매료되어 그의 첫작을 보게됐다.
처음부분은 사실 조금 더디었다.
잘 읽어지지 않아 한장읽고 덮기를 반복하다가
1/3 지점을 지나면서는 날을 새고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뒤로 갈수록 주인공에게 더 몰입되고 동화되어
빨리 이곳을 나가고 싶다.라는 생각에 계속 읽게 됐다.
이 책은 7년의 밤보다는 전개상 조금은 부족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또한 좋은 책인것은 분명했다.
어떤 것을 느끼고...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면에선 오히려 7년의 밤보다
더 좋은 면도 갖고 있었다.
정유정 작가 화이티잉~~!!!